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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지원‘아주상담소’운영
청소년상담지원‘아주상담소’운영
[knews25]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해 지역 불균형 해소, 청소년 심리 문제를 초기에 발견해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연계사업 ‘아주상담소’를 운영한다.
‘아주상담소’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매월 첫 번째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청소년의 사전 신청을 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주상담소’ 신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채널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가족, 진로 교우관계 등 상담이 필요한 친구라면 어떤 내용이든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매월 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가 아주상담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짝수달 오후 3시~오후 6시까지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상담사가 출장 상담을 진행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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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knews25] 창원특례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6월 5일 2024년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2023년 집중호우 및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 현장 △배수펌프장, 우수저류시설 등 방재시설 △게이트 펌프장 설치 현장 △창원천 준설 현장 등에 대해 진행 상황과 관리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2023년 재난으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 현장에 대해서는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올해 장미이전 완료토록 독려했으며 방재시설을 실제 작동시켜 관리상태를 점검하는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확인해 재난 상황 대응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올해 장마가 시작되는 6월 말 이전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야 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일사불란한 대응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며 “올해에도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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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균형발전 고민하는 초등학생들 ‘눈길’
양산지역 균형발전 고민하는 초등학생들 ‘눈길’
[knews25] 양산시 백동초등학교 6학년 4반 학생들이 지난달 31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해 학교수업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학년 4반 김태현 담임교사는 최근 원동초등학교와 협력수업을 통해 양산지역에 균형있는 발전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고려해야한다는 점을 알게 됐으며 그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8가지 주제를 찾아 그 중 4가지 주제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4가지 주제는 쓰레기통 설치, 수소차 충전소 설치, 자전거길 및 공공자전거 설치, 응급실이 있는 병원 건립 요청이 담긴 주제로 카드뉴스, 동영상 뉴스제작, PPT 등으로 자료를 직접 만들어 발표를 진행했다.
정계영 웅상출장소장은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열심히 만들 만큼 시정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발표한 자료들은 해당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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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양산에 펼쳐지는 풍성한 인문학 기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양산시립도서관 소속 3개관이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는 인문학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써,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이 혼합된 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지혜학교는 심화 인문학 강연이 진행된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된 웅상도서관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올해의 책’ 선정 도서인 강남주 작가의 ‘유마도’와 연계해 ‘조선통신사의 길’을 주제로 조선통신사 행차 길목이었던 양산시 웅상지역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관련 강연과 문화탐방을 통해 우리 지역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성된 서창도서관에서는 ‘인공지능과 현대사회’를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의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되며 삼산도서관에서는 ‘인생의 변곡점, 삶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철학의 지혜’를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의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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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명품 찰옥수수 전국 첫 출하 개시
의령 명품 찰옥수수 전국 첫 출하 개시
[knews25] 의령군은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한 찰옥수수가 첫 수확과 동시에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됐다고 5일 밝혔다.
찰옥수수는 지난달 30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노지까지 순차적으로 수확해 전국도매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의령군은 낙동강과 남강변을 중심으로 30년 전부터 옥수수 재배를 시작해 현재 150 농가에서 60ha를 재배해 연간 54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의령 찰옥수수는 전국에서 제일 빠른 시설하우스 재배로 출하되고 있으며 쫄깃한 맛이 단연 으뜸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낙동강을 끼고 있는 낙서면은 그 재배면적이 36ha 정도로 초당옥수수 재배면적 포함 단일면적 전국 최대 옥수수 재배지이며 전체 봄 옥수수 생산량의 60% 이상을 의령군이 점유하고 있다.
판매가격 역시 다른 농산물에 비해 경쟁력이 좋아 군 대표 농산물 효자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명품 의령 옥수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우량종자 확보, 생분해멀칭필름 지원, 돌발해충 방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를 통해 옥수수 농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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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영상아카데미 3기 발대식 개최
합천군,‘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영상아카데미 3기 발대식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4일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단성사에서 ‘합천영상아카데미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합천영상아카데미 3기는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지역민들에게 관광 및 영상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광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를 위해 동서대 영화예술대학 뮤지컬학과장 오세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완성도 높은 영상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난 5월 수강생을 모집했다.
합천영상아카데미 3기는 단기과정으로 운영되던 영상아카데미 1, 2기와 달리 4개월 과정으로 확대 운영된다.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직접 공연기획 및 연출을 하고 합천영상테마파크 및 관내·외 지역축제에서 공연단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선발된 수강생 30명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5주 간의 기본강의와 10주 간의 심화강의를 수료 후, 향후 합천영상테마파크 및 관내·외 지역축제에서 공연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를 주관하는 이규학 합천군관광협의회장은 “합천영상아카데미 출범을 축하하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지속가능 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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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백도라지 지역특화작목단지 영농현장 방문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이상근 고성군수는 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백도라지 지역특화작목단지 육성사업 공동 재배포장 현장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이날 직접 포장에 식재하면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은 우수 약용작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확충과 전문 재배단지를 육성하기 위해 경남도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에서 추진하는 백도라지 지역특화작목단지에 산청군과 함께 선정되어 2022년부터 3년간 매년 25만 주의 모종을 공급받아 친환경농법으로 총 4.9ha, 18농가에서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한, 고성백도라지작목반은 백도라지 재배단지를 육성하고자 최근 고성읍 이당리에 1ha의 토지를 확보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작목반원이 힘을 모아 16만 주의 도라지를 식재했다.
백도라지는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수량성이 높고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작목반은 친환경으로 재배한 나물용 도라지를 학교 급식센터에 납품하고 있으며 친환경 재배 도라지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 추진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백도라지가 명실상부하게 우리 군의 대표적인 약용작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재배 기술 및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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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축제로 물드는 고성군
다양한 축제로 물드는 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오는 8일 ‘만화방초 수국축제’와 ‘치자꽃 팜파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색으로 고성군이 물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해면 공룡자연농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치자꽃 팜파티’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고성군을 노란색으로 물들이며 치자스카프 및 방향제 등 다양한 치자 체험과 문화예술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거류면 ‘만화방초 수국축제’는 오는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한 달간 만화방초에서 피는 수국의 다양한 색처럼 수국전시 및 버스킹 공연을 관광객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치자꽃 팜파티’는 동해면 공룡자연농원 일대가 노란색 물들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공룡자연농원은 5만 6천100㎡ 면적에 치자나무 2만 그루가 심어져 국내 최대 치자 단지를 자랑하고 있으며 방문객이 치자꽃의 노란 빛깔로 물들인 향기롭고 화사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치자꽃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고 치자스카프 만들기, 방향제 체험 등은 물론, 치자꽃을 이용한 각종 천연 염색 체험도 제공된다.
또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어울림한마당은 공룡자연농원의 치자색의 향과 어우러져 축제에 참가하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거류면 만화방초 일원에서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한 달간 펼쳐지는 ‘만화방초 수국 축제’는 6만여 평의 넓은 부지에 보라색 푸른색 등 다양한 색상의 수국이 만개해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만화방초 입구에서 이해인 수녀의 ‘수국을 보며’가 새겨져 있는 시비 속 내용을 음미하며 걷다 보면 만화방초라는 큰 캔버스에 수국과 다양한 초화류가 색을 입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축제 기간 중 주말마다 통기타,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방문객의 발걸음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은 만화방초 수국축제, 치자꽃 팜파티를 시작으로 연꽃축제, 꽃무릇 축제 및 빛으로 만나는 문화축제 등 다양한 색으로 연말까지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관람객의 많은 방문을 부탁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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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제28차 정기회의 참석
합천군,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제28차 정기회의 참석
[knews25] 합천군은 지난 4일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 한문화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제28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회장 김윤철 합천군수와 부회장 십덕섭 고창군수,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회원 도시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차 정기회의 개최도시와 2024년 실무자 워크숍 개최도시 결정 및 세계국가유산산업전 홍보기념물 지원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우리나라 31개 시군구 단체장 협의회로 세계유산의 공통 현안 사항에 대한 능동적 대응과 세계유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난 2010년 창립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회의는 가야고분군 보유 도시들이 협의회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열리는 회의”며 “앞으로 세계유산의 활용과 보존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기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실질적인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며 한국 세계유산의 위상을 높이는 협의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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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월 4일 11일 양일간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했으며 최근 스마트폰이 보편화돼 인터넷·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함에 따라 그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집단상담을 통해 아동의 스마트폰 사용조절 및 통제력 향상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성주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미디어 중독문제는 가정과 사회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주기에 아동에게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아동발달 성장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