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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서비스 강소기업’ 10개사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2024년 서비스 강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오늘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는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 선정기업 10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 △시 육성정책 설명 △기업간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2016년부터 매년 비즈니스서비스, 영상·콘텐츠, 관광·마이스, 물류, 정보통신기술, 금융, 의료 등 집중육성 서비스산업 분야에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을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15개사를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산업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했다.
올해 선정된 서비스 강소기업은 △비즈니스서비스 2개사 △영상·콘텐츠 1개사 △관광·마이스 1개사 △정보통신기술 6개사다.
디지털화하는 기업환경 변화에 따라, 정보통신기술 기업을 대거 선정했다.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수는 전체 선정기업 수의 60퍼센트를 차지한다.
서비스 강소기업 선정에 따라,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인증 기간인 5년 동안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선정 1년 차에는 기업홍보 자문과 특허 등록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선정 2~5년 차에는 강소기업이 스스로 기업 상황을 진단하고 제시한 성장육성모델을 평가하는 ‘자기주도 성장 지원’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중소기업자금, 금리 지원, 그리고 우수기업, 공모사업 선정 우대 등도 추진한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선정한 서비스 강소기업 10개사가 지역 서비스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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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 개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 중추도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이라는 주제로 ‘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시와 국토교통부, 한국기술사회·부산기술사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학술 토론회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해양, 토질·지반, 환경 분야에 대한 연구주제 발표와 △각 분야 전문가 참석자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분야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해양공학적 난제 및 해결이라는 주제로 대영엔지니어링 유병화 대표 △토질·지반분야는 가덕도신공항 연약지반 개량이라는 주제로 영남건설기술교육원 정경환 교수 △환경분야는 국립수산과학원 오현택 센터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전문가 참석자토론에는 김가야 시 정책고문, 김태형 한국해양대 교수, 이지형 지방환경분쟁조정위원, 강희성 시 공항기획과장, 홍복의 국토부 가덕도신공항 지원팀장이 참석해 공항 건설에 따른 난제 해결방안과 정책 제안을 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지난해 12월 시와 한국기술사회가 체결한 '글로벌허브 도시구현 및 현안사업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와 한국기술사회는 이번 학술 토론회 개최를 시작으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공항건설 프로젝트의 지속적 수행 △여객·물류 복합기능 수행 △남부권 관문공항 위상에 걸맞은 최적안 도출 및 신속 건설방안 제안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기술 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기술사회·부산기술사회와 공동으로 학술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여러 가지 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될 이번 학술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중추도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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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최초 ‘체육특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소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금정체육공원에서 ‘체육특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최병한 부산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김병기 아이들과 미래재단 본부장, 이은정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상무, 지역 어린이와 주민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된 '들락날락'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산문화방송, 아이들과 미래재단이 지난해 공동 주최한 기부문화확산캠페인 '제10회 기브앤 레이스'에 참가한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기브앤 레이스’는 지난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이 캠페인의 참가비 일부가 부산시 체육특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조성의 사업비로 전달됐다.
생활체육을 향유하는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돼, 유아기, 아동기부터 체육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며 어린이와 부모가 언제든지 함께 즐기는 운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체육특화 들락날락'은 금정체육공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연면적 178제곱미터 규모로 사업비는 6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신체적·정서적으로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내부 공간은 △아날로그 놀이콘텐츠존 △디지털 놀이콘텐츠존 콘텐츠) △이비에스랑 놀자 영어학습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상·증강현실과 아날로그 스포츠시설이 접목된 무장애 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영어하기 편한도시 추진계획에 따라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이 선정돼, 어린이 영어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어린이는 물론 가족, 지역 주민 등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작은 도서관, 재난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시설들이 함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시민들의 행복공간이 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문을 여는 '체육특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은 체육 분야 특화 콘텐츠가 가미된 체험과 교육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들의 즐거운 배움터가 될 예정”이라며 “특히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이 공간이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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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거제시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knews25] 거제시보건소는 폭염에 대비해 2024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134일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란 온열질환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발생 정보 공유, 예방 활동 유도 등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시스템 참여 기관은 거제시보건소, 지역응급의료기관 및 경상남도에서 참여하며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환자 발생 시 질병관리청으로 신속히 공유한다.
거제시 온열질환자 현황은 ‘21년 20명, ‘22년 20명, ‘23년 41명으로 전년도 대비 약 50% 증가했다.
온열질환이란 장시간 폭염에 노출 후 탈진, 오심, 구토, 경련 등 고열을 동반하며 열경련, 열탈진, 열사병 등으로 나타난다.
김미경 감염관리과장은 “세계 기후 변화로 인해 지구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올여름은 강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더 필요하다”며 “폭염 경보 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작업자는 특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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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구 문제 우리 함께 풀어갑시다
통영시, 인구 문제 우리 함께 풀어갑시다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1일 통영시 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강당에서 우리시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80여명이 인구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전문가 발제 후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해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주제별 인구 문제에 대한 공유의 장이 됐다.
경상국립대 오재신 교수가 전문가 발제를 했으며 생애주기별 결혼·출산·가족에 관한 맞춤형 인식개선 교육 지원, 영유아 보육 인프라 확충, 지정보육자 제도 도입 등 직접적인 지원책 보완과 실질적인 성과 및 통영시 맞춤형 인구정책의 필요성 등을 발제했다.
또한 결혼지원, 임신 출산의 장려, 전입지원,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고령자 고용과 소득지원에 대해 개인별 경험담으로 지정 발표해 포럼 참여자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시민 토론 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생활 부분으로 연결되어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 토론이 이뤄졌다.
포럼에 참석한 통영시 조형호부시장은 “이번 인구포럼을 통해 통영시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의견으로 통영시에 적합한 시책 발굴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며 “또한 인구포럼을 계기로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도 인식해 정책 방안 모색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한편 통영시에서는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접수 중이며 포럼 참여자는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아이디어 심사에서 최우수 2명 각 50만원,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4명 각 10만원으로 시상될 계획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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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knews25] 진병영 함양군수가 오는 25~28일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소년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출전선수들을 격려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22일 오후 2시 군수실에서 출전선수와 지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도자에게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우리 함양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육상 110M 허들에 전대혁, 육성 800M 달리기에 박지민, 육상 멀리뛰기, 세단뛰기 오태화, 유도 최지안, 태권도 겨루기 최예나 선수가 출전하며 지도자로 전준우·박지창·최성훈 등이 참가한다.
한편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전남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제10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18,000여명이 참가, 25~28일 4일간 목포종합경기장 등 목포 일원에서 36개 종목을 겨룬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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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콜센터 상담사 힐링프로그램 진행
창원특례시, 콜센터 상담사 힐링프로그램 진행
[knews25] 창원시는 22일 민원콜센터 내 교육장에서 콜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수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콜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해 보는 등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감정노동자인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등을 매년 준비해 상담사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민원콜센터는 21명의 상담사가 일평균 1,900여건의 다양한 시정상담, 민원안내 및 불편신고를 처리하고 있으며 SMS, 카카오톡 등 모바일 기반의 부가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창원시는 콜센터 상담사들에 대한 힐링프로그램 진행으로 상담사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여 고품질의 상담서비스 제공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지숙 시민소통담당관은 “지속되는 감정노동으로 지친 상담사들이 정신적 건강을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양질의 대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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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렴메시지 담긴 행정봉투 제작
함안군, 청렴메시지 담긴 행정봉투 제작
[knews25] 함안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가 담긴 민원인 서류 발송용 행정봉투를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서는 일상적인 우편물 발송 외에도 각종 민원서류를 담아가는 용도로 민원실에 비치된 행정봉투를 민원인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홍보물을 추가 제작하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행정봉투를 적극 활용해 청렴 메시지가 담긴 행정봉투를 제작하게 됐다.
청렴메시지가 담긴 행정봉투는 민원실 창구에 비치해 방문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내외 기관이나 민원인 등에게 보내는 우편물이나 각종 안내문 발송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행정봉투에 기재된 ‘부패 ZERO, 청렴 UP 함안’ 메시지가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청렴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미경 기획감사담당관은 “청렴봉투 제작은 청렴을 적극 실천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이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 청렴 활동을 적극 실천해, 청렴한 공직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 민원실에서는 ‘1인 1 청렴화분 가꾸기’ 등 다양한 청렴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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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진해구 관내 집단급식소에서 실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시 보건위생과, 진해구 문화위생과, 진해보건소가 참여해 “계란”을 의심 식품으로 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
중점적인 훈련 내용은 △식중독 발생 보고 등록 및 전파 △식단표 분석 및 증상자 파악 △인체, 식품 등 검체 채취 △난각표시사항 확인 및 위생 점검 실시 등이며 훈련을 마친 후 각 부서별 문제점이나 개선사항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창원특례시는 5월 7일부터 2주간 식품안전주간으로 지정해 시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고 ‘식품안전 실천 다짐’ 챌린지 이벤트,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손길광 보건위생과장은 “모의훈련을 통해 부서별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겠다”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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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전국 작은 도서관 운영 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창원특례시, 2024년 전국 작은 도서관 운영 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knews25]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창원시 산하 작은도서관인 ‘봉림작은도서관’이 2024년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 사례 공모전에서 공립작은도서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4 전국 작은도서관대회의 일환으로 공립작은도서관, 사립작은도서관, 아파트작은도서관 3개 부문 9개 기관이 선정됐다.
봉림작은도서관은 체계적인 도서관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민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6년 2월 개관한 봉림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공헌한 부분을 인정 받아 창원시 자체 운영평가에서 꾸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작은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작은도서관 부문 ‘최우수’로 선정된 바 있다.
‘2024 전국 작은도서관 대회’는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독서진흥을 목적으로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주관, 익산시 주최로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책과 사람을 잇는 우리마을 작은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작은도서관 관계자가 참여해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진호 도서관사업소장은 “봉림작은도서관의 수상은 그동안 작은도서관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창원시 작은도서관에 큰 격려가 되는 일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창원시에는 총 91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있으며 ‘작지만 큰 존재’라는 슬로건과 함께 상·하반기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작은도서관 운영평가 등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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