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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네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음악 이야기
2026-06-15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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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2차 정기회 개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2차 정기회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7일 오전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영시의회 의장의 환영인사 및 통영시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3·4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 심의·의결 및 행사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다가오는 5월 4일 진행되는‘제1회 통영 바다장어 축제’홍보와 회의 후에는 이충무공 유적지인 한산도 제승당을 방문해 한산대첩이 일어났던 역사의 현장에서 멸사봉공의 정신을 되새기며 시·군 협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시장은 “아름다운 섬과 바다, 그리고 도시곳곳에 역사와 전통·예술이 살아있는 통영에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내 18개 시장·군수로 구성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상호 간 협력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위해 분기별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기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경상남도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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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화분 LED꽃조명으로 밤거리 불 밝히다
합천군, 화분 LED꽃조명으로 밤거리 불 밝히다
[knews25] 합천군은 안전한 도로 환경 및 경관 조성을 위해 합천읍 내 군청 회전교차로부터 합천초등학교 정문 구간에 화분을 활용해 LED꽃조명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구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으로 인한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설치돼 운영중이던 화분을 활용해 반영구 시설인 LED꽃조명을 설치했다.
주·야간 볼거리 제공은 물론 야간차량 통행 시 시인성 확보를 통한 밝고 쾌적한 야간도로 환경을 구축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야간도로 환경개선과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의 효율적 관리 및 시설 보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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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4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2024년 4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knews25] 함안군은 18일 오전 11시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청환 회장을 주재로 선진행정 다짐대회의 건, 모범이장 연수, 기타토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조근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고견을 제안해달라”고 당부하며 “이달 26일부터 열리는 ‘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와 5월 10일부터 개최되는 제2회 강나루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가 성황리에 이뤄질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이장협의회’는 관내 10개 읍면 이장단 회장과 사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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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춘트롯콘서트’ 개최
함양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춘트롯콘서트’ 개최
[knews25]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5월 10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청춘트롯콘서트’를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청춘트롯콘서트는 군민과 천령문화제 방문객들이 공감하며 다양한 장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오버 공연으로 기획됐다.
출연진으로는 트로트계의 아이돌 ‘은가은’과 트로트의 황태자 ‘박구윤’, 트로트계의 귀요미 ‘요요미’ 등 지친 일상의 몸과 마음을 달래줄 힐링 콘서트로 90분 동안 모든 것을 잊고 함께 즐기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 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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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창녕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창녕군의회는 지난 17일 제310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노영도 의원의 ‘저출산 해소를 위해 임산부 교통지원 정책 확대’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노영도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제1차 본회의 후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했다.
18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을 비롯해 조례안 등 총 12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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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발전포럼 발족, 지방소멸 대응방안 모색
함양발전포럼 발족, 지방소멸 대응방안 모색
[knews25] 함양군이 지방소멸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전문가 13인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함양발전포럼’을 발족했다.
포럼에 참여하는 위원들은 국토·도시·산업·경제·의료·관광·식품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 위원은 지방소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제를 선정하고 발제와 논의를 주도하며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지역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연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적 성격이 아니라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이해와 관점을 가진 포럼 위원들이 구체적인 고민과 의견을 포럼을 통해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연구모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1차 전체 회의는 18일 오전 10시 비대면으로 포럼위원과 군 미래발전담당관, 포럼 사무국인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참여해 포럼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첫 번째 의제인‘청년친화 함양 만들기’를 위한 위원별 연구분야를 설정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 위원장을 맡은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은 “함양이라는 작은 지역 공간을 매개로 하지만 농촌 지역의 소멸 대응 등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를 풀어나가는 포럼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에 함양군 포럼 운영 관계자는 “포럼에서 위원들이 제시하는 대안들에 대해 고민하고 현장에서 적용해 함양이 지방소멸 대응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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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실시
창원특례시, ‘2024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4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관내 표본 1,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도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생활수준 및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경상남도 주관으로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조사통계로 올해 33회차 조사가 실시 된다.
창원시 조사대상은 관내 표본 1,600가구에 만15세이상 가구원으로 조사항목은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 분야의 41개 공통항목과 중점 추진 시정 분야 등 8개의 창원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진행되고 인터넷 조사도 병행될 예정이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응답 내용은 관련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표본으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사 결과는 20일간의 본조사 후 자료입력·내검, 자료처리 및 결과 분석 등을 거쳐 창원시 홈페이지와 경상남도 통계 누리집 등을 통해 11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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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행
거창군, 2024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행
[knews25] 거창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2024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13일간 모집한다.
올해는 심사를 통해 5월 말 37명을 선정해 가구당 월 최대 15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세대주인 가구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의 주택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토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과 중복지원이 불가하고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 체의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인구교육과 방문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또는 거창청년사이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사항은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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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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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음 튼튼 청소년 “청소년 응원 캠페인”
거창군, 마음 튼튼 청소년 “청소년 응원 캠페인”
[knews25] 거창군은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거창 JCI-Korea의 협업으로 지난 17일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앞 ‘책 읽는 공원’에서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 청소년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을 주제로 경남도 내 18개 시군의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JCI-Korea 경남·울산이 참여해 동 시간대에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관내 보호 체계 및 청소년안전망을 확립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 가정 밖·위기청소년의 비행·탈선을 예방 더 나아가 고립·은둔으로 폐쇄적인 삶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건강한 청·장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호경 인구교육과 과장은 “관내 캠페인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관내 위기청소년들을 돕고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다”며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이 치유하고 회복하는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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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교육특구 실행계획 마련위해 관련기관 한자리에
창원특례시, 교육특구 실행계획 마련위해 관련기관 한자리에
[knews25] 창원특례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혁신성장을 주도할 방안으로 기업 맞춤형 인재와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방안을 마련하고자 교육발전특구 연계 특성화고 중심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관련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창원시-교육청-학교-기업-창원산업진흥원, 경남TP, 경남ICT협회 등 관계기관은 상호 협력해 취업으로 연계되는 교육과정 마련 등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경험을 익혀 어려움 없이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학의 한 참석자는 창원이 제조업 도시인 것은 사실이나 다양성과 즐길 거리를 추구하는 청년세대는 문화·콘텐츠를 갈망하는 성향이 있다며 관련 일자리 확충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교 참석자는 기업과 학교 사이 소통 부재 문제를 제기하며 학교와 강소기업·중소·중견기업의 인사담당자 간 워크숍을 개최해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시는 오늘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5월 말,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앞둔 창원형 특구 실행계획에 관계기관의 의견과 사업계획 등을 반영해,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선도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조성 50주년을 맞는 국가산단이 속한 창원특례시는 국내 최대 기계산업 요람으로 우리나라 제조업·경제발전을 이끌어왔다.
그럼에도 하드웨어 인프라는 우수하나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 신산업 재편에 따른 고급 인력양성 등 소프트웨어는 부족하다는 지적 또한 있었다.
이에 시는 과거 50년이 아닌, 앞으로의 미래 50년을 위해 지역 주도의 창원형 혁신 인재 양성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창원형 교육발전특구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대학 주도의 과감한 혁신을 통한 고급인력 육성 △의과대학 신설로 전문서비스 직종 확충 등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창원형 혁신 인재 시스템의 핵심인 ‘지역 거버넌스가 주도하는 기업 맞춤형 인재 및 고급인력 양성’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미래 50년 혁신성장을 이끌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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