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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다움 식생활 교육관, 2024년 어린이 대상 교육 시작
창녕다움 식생활 교육관, 2024년 어린이 대상 교육 시작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6일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에서 2024년 어린이 대상 식생활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창녕읍 옥천리에 있는 창녕양파장류체험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2023년 교육관으로 개관했다.
올해 첫 수업은 남지세광어린이집 원아 15명을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요. 조물조물 비빔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재학생 등 총 255명이 상반기 교육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수업은 자전거 모형을 통한 균형 잡힌 한끼 식판 만들기와 몸에 좋은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조물조물 비빔밥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 참여 아동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군은 관내 최초로 어린이 대상 요리실습장을 겸비한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에서 어린이는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역 농산물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다움 식생활교육관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식생활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숙해지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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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시행
창녕군, 2024년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시행
[knews25] 창녕군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6일 고암면 계상리에서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진옥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군에서는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약 10일간 78ha 면적에 조기재배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모내기를 한 벼는 8월 10일경부터 수확해 전국 800여 롯데유통 계열사 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를 한 진옥벼는 병충해에도 강한 고품질 쌀이며 조생종이라 9월 이후에 오는 태풍 등 기상재해를 피할 수 있다.
또한 추석 전 조기 수확으로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성낙인 군수는 “한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창녕의 우수한 고품질 쌀을 조기에 출하해 햅쌀 시장을 선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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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농촌 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함안군, 2024년 농촌 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knews25] 함안군은 농촌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2024년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가구당 슬레이트지붕 60만원, 일반지붕 120만원 한도로 철거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물량은 24동으로 오는 30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사업 물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노후정도·붕괴위험·철거면적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 빈집정비사업 희망자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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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시작하세요
함안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시작하세요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5일 유관기관들과 중소 규모 사업장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한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업안전 대진단’은 중대재해 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비를 위해 중소사업장 83만 개소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자가 진단하고 정부의 맞춤형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안전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PC·모바일 우편·방문 등을 통해 안내받은 자가진단표를 작성하고 정부의 맞춤형 지원 사업과 연계를 추진한다.
점검결과는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3색 신호등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추락방지, 끼임방지, 보호구착용 등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가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며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와 지역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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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로봇랜드 체험활동’ 실시
고성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로봇랜드 체험활동’ 실시
[knews25] 고성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창원시에 소재한 로봇랜드에서 ‘로봇랜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경험하고 또래들과 친밀한 교류를 하며 미래 핵심 산업인 로봇 분야에 대해 새로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체험시설, 관람시설, 놀이기구, 전시·공연 관람 등을 통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로봇 공학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력을 확장해 나갈 수 있었다.
한 참여 청소년은 “로봇랜드에 처음 와봤는데 로봇 체험시설을 이용해보면서 미래에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우리의 모습이 상상됐다”며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분야에도 흥미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만 센터장은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한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해 청소년들이 미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원, 전문 체험, 진로동아리, 급식 지원, 어린이 통학 차량 운행 등의 방과 후 활동 서비스를 연간 일정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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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돌봄 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잠복 결핵 무료 검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이달부터 아동 돌봄 시설의 취약계층 종사자 42명을 대상으로 ‘잠복 결핵 감염 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한결핵협회가 총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결핵 발병 시 파급력이 큰 아동 돌봄 시설 종사자 중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 종사자를 대상으로 검진과 치료를 지원해 결핵 발생 및 지역사회로의 전파 가능성을 낮추고자 한다.
잠복 결핵 감염은 결핵균이 체내에 들어왔으나 면역력에 의해 억제되어 활동성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는 상태이다.
타인에게 결핵균이 전파되지 않으며 증상이 없고 흉부X선 검사에서는 정상로 관찰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동성 결핵으로 발병할 위험이 있어 관리 대상이다.
지원 대상이 되는 취약계층 종사자는 돌봄 시설 종사자 중 60세 이상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또는 임시일용직 근로자로 고용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인 자 또는 일정한 사업장 없이 매일 고용되어 일한 대가를 받고 일하는 자를 말한다.
검진은 고성군보건소 결핵 관리실에서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동의서를 작성하고 채혈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만약 잠복 결핵 감염 검진 결과가 양성일 경우, 희망자에 대해 흉부X선 촬영 및 잠복 결핵 감염 무료 치료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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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한 고성군을 만듭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한 고성군을 만듭니다
[knews25]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인 고성군은 지난 16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5인 이상 기업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4년 군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군은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한 고성’이란 제목 아래, 중대재해처벌법 전문가인 김은하 변호사를 초청해 중대재해처벌법 쟁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안전한 고성을 위한 홍보 공간, 평생학습도시 고성을 위한 홍보 공간을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 등을 처벌하는 내용이다.
지난 2022년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우선 시행됐다가, 올해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쉽게 이해하고 안전 관리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특강으로 안전·보건 의무를 잘 지키고 위험 요소 여부를 꼼꼼하게 살펴 사고를 예방해 고성군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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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 돌발해충·자두곰보병 약제 선정협의회 개최
거창군, 과수 돌발해충·자두곰보병 약제 선정협의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과, 포도, 복숭아 등 주요 품목 농업인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과수 돌발해충 및 자두곰보병 방제 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시기와 장소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돌발해충은 과실에 그을음병을 유발해 과실의 상품성을 떨어트리고 1년생 가지에 직접 산란해 가지가 고사하는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두곰보병은 복숭아, 자두 등 핵과류 잎과 과실에 괴저나 심한 모자이크, 원형반점증상 등을 일으키는 식물검역병으로 감염된 나무는 수확량이 75~100% 감소하고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요 전염원인 진딧물을 적기 방제해야 한다.
이에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돌발해충 및 자두곰보병의 철저한 방제를 위해 2억4,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사과, 포도 등 8개 과종을 대상으로 선정된 약제를 4~5월 2달에 걸쳐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금번 협의회에서 트랜스폼, 세티스·스토네트 3가지 약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약제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에 대응할 수 있게끔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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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경찰서 시민과 공무원이 모두 안전한 민원실 조성 ‘앞장’
진주시-진주경찰서 시민과 공무원이 모두 안전한 민원실 조성 ‘앞장’
[knews25] 진주시와 진주경찰서는 지난 16일 ‘진주시와 읍·면·동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최근 악성 민원에 따른 인명사고 등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식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진훈현 진주경찰서장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청 5층 기업인의 방에서 진행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상호 연계체계를 구축한 업무 협력,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 진주시-진주경찰서 간 합동 비상 모의훈련 실시, 민원실 내 비상벨 관리·점검 강화 등이며 민원실에서 발생하는 폭언, 폭행, 위협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진훈현 진주경찰서장은 “진주시와 30개 읍·면·동 민원실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벨 점검 등 더욱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주시와 긴밀히 협력, 소통해 더욱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주시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3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상벨을 설치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유기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또한 ‘진주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피해 공무원에 대한 심리상담, 의료비, 법률상담, 휴식시간 제공, 피해 예방과 치유를 위한 교육 및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민원실을 찾을 수 있고 직원들 또한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직원과 민원인이 함께 행복하고 안전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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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10월 축제 제전위원회 구성 본격적인 축제 준비 돌입
진주시, 올해 10월 축제 제전위원회 구성 본격적인 축제 준비 돌입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3회 개천예술제’와 ‘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촉식 및 총회를 각각 개최하며 본격적인 10월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주강홍 한국예총 진주지회장, 서영수 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박미경·정용학 진주시의회 의원, 지역 문화예술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제전위원회는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개천예술제는 31명, 진주남강유등축제는 39명으로 이루어졌다.
각 축제의 위원장은 축제의 글로벌화와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외부의 덕망 있는 인사를 추후에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각 제전위원회는 세계축제도시로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10월 축제 추진과 글로벌화를 위해 앞장서게 된다.
올해 10월 축제 기간은 홍수기, 태풍 등 계절적 영향과 더 많은 관광객 유입이 가능한 휴일을 고려해 선정됐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개천예술제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천예술제 풍물시장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푸드존은 먹거리, 즐길거리를 위해 진주남강유등축제 첫날인 10월 5일부터 운영된다.
조규일 시장은 “세계인이 즐기고 사랑하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10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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