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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갑진년 시무식 개최… 박형준 시장, 공직사회의 주도적 역할 강조
부산시, 갑진년 시무식 개최… 박형준 시장, 공직사회의 주도적 역할 강조
[knews25] 부산시가 오늘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한해 업무를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시무식은 시청 내 방송과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로도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시무식은 먼저, 2024년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비전을 담은 영상이 상영된 다음 부산 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표창, 우수공무원 등 시상 박형준 시장의 신년사 2023년 공무원 음악제에서 우수상을 받은 부산시 공무원 합창단 B-STAr의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각종 포상 수상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부산의 브랜드 가치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으며 각 분야에서 부산이 할 수 있다는 정신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글로벌 허브도시가 부산에 실현되기 위해서는 2024년 올해 공직사회의 주도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시장은 “공직자는 공적으로 선의를 가진 존재”며 “시민의 합리적인 삶과 윤리적인 삶, 심미적인 삶을 고양시키는 그런 촉매 역할을 하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정체성”이라고 당부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박 시장은 공무원이 가져야 할 다섯 가지 덕목으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꾀’ 에너지와 재능이 결합된 ‘끼’ 경계에 있는 일을 경계를 넘도록 만들 수 있는 ‘깡’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꼴’ 다양한 네트워킹을 통해 중앙정부 등 업무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끈’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마지막으로 “2024년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행복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제대로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냐를 결정하는 시점이며 부산의 입장에서는 일하기 딱 좋은 해”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업을 유치하고 자원화해서 기업과 돈과 사람이 부산으로 몰려들 수 있게 하고 무엇보다 시민 한분 한분이 보살핌을 받고 있고 사회적으로 지탱 받는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낄 수 있게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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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 취임
제24대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 취임
[knews25] 제24대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의 취임식이 1월 2일 오전 통영시청 강당에서 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남 진주 출신의 조형호 부시장은 경남도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행정가로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통한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과 함께 훌륭한 인품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형호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통영시의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시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소속 공무원들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출발선상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부시장직에 임하겠으며 통영시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탄탄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93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조형호 신임 부시장은 2018년 경남도 장애인복지과장, 2020년 문화예술과장 등 도청 요직을 거쳐 2023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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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달용씨, 2023년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하달용씨, 2023년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knews25] 거창군은 2023년 거창군농업인대상 수상자로 가조 원우회 영농조합 하달용씨를 선정하고 2024년 거창군 시무식에서 시상했다.
농업인대상은 거창군 농업인 중 매년 1명을 선정하는 농업분야에서 최고로 영예로운 상으로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실천한 가장 모범적이고 우수한 농업인에게 수여된다.
이번 농업인대상을 수상한 하달용씨는 거창군 딸기 재배가 시작된 1987년부터 시작해 가조 원우회영농조합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몰래 먹는 딸기’ 브랜드 런칭, 서울가락시장 등 전국 최고 가격 판로개척으로 거창딸기의 명성과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딸기 유통에 있어 규모의 경제를 구현할 수 있는 농협계통출하를 실현하고자 2016년도 동거창농협 딸기출하회 출범에 공헌했으며 당시 3~4농가만 도입하던 고설재배 도입에 앞장서 고설재배 면적을 가조면 딸기재배면적 70%까지 확대하는데 공헌했다.
하달용 씨는 수상 소감에서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마음으로 38년을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일해왔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딸기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수상을 축하드리고 하달용씨의 수상소감처럼 행정에서도 농부의 마음으로 거창군 발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대상 역대 수상자를 살펴보면 2012년‘거창군 농업인대상 조례’제정 후 남상면 표재홍님이 수상한 이래 2회 위천면 최창열, 3회 주상면 류지봉, 4회 북상면 전병열, 5회 거창읍 김상득, 제6회 가조면 김효수, 제7회 웅양면 임혜숙, 제8회 수상자는 없었으며 제9회 수상자는 위천면 정종재, 제10회 수상자는 남상면 이남권님, 제11회 수상자는 고제면 김병철님이 농업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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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선정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선정
[knews25] 거창군은 2일 시무식에서 2023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으로 농촌지역 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부족한 생활인프라 구축에 공헌한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를 선정해 표창했다.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는 농촌지역의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농촌지역개발 사업을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추진했으며 주민주도 상향식 사업을 통해 주민과 행정 간의 적극적인 상호 소통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과 농촌협약 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촌중심지 활성사업 290억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317억원, 농촌공간 정비사업 250억원, 주거플랫폼 구축사업 48억원 등 90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특성을 살린 핵심테마를 발굴하고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 추진해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다수의 주민이 이용 가능한 다목적센터, 운동시설을 확충해 기초생활 서비스 기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노정태 담당주사는 “우리군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의 주인공이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는 농촌개발 사업을 발굴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한 취약지역 개조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1998년부터 군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해 오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군수표창과 행운의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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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3년 사업추진 성과 보고회 개최
농업기술센터, 2023년 사업추진 성과 보고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농업기술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업추진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024년 농업기술과 주요 추진사업 방향과 농업기술과 6개 담당의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해 한해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과학영농시설 운영, 벼 예찰포 운영, 딸기 꽃눈분화 검경센터 운영, 로봇 실증모델 구축 시범사업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성과보고회에 참여한 한 직원들은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담당별 추진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업무역량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농업기술 분야 농업 현장에서성과보고회를 앞으로 개최해 업무공유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추진사업에 대한 문제점 발굴과 개선으로 농업인들이 공감하는 현실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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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개최
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오는 1월 5일 부터 20일까지 산양스포츠파크 및 공설운동장에서 16일간 대회를 개최 한다.
1,2학년 대학축구대회는 2020년 첫 유치 이후 4년째 통영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47개 팀 3,000여명의 선수단과 더불어 관계자, 스카우터, 훈련파트너, 선수 가족 등이 통영을 방문해 겨울철 비수기인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통영시는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유치와 더불어 올해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11년째 유치에 성공했으며 대학축구팀들이 2월에 있을 춘계대학연맹전까지 통영에 체류하며 전지훈련을 실시해 관광 비수기인 1월~2월에 약 100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안전대책 수립은 물론 대회준비 및 시설점검, 숙박업·요식업의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교육과 함께 케이블카와 루지를 비롯한 관광부문 연계 등에도 최선을 다해 대학팀들을 맞이할 준비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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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갑진년 시무식 통해 새해 희망찬 출발 다짐
고성군, 갑진년 시무식 통해 새해 희망찬 출발 다짐
[knews25] 고성군은 1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청렴 선서를 시작으로 시책 유공 군민 및 직원에 대한 시상, 신년사, 직원과의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 앞서 이상근 군수는 간부 공무원과 함께 남산 충혼탑, 당항포 숭충사 및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기도 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고성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 사업’을 비롯한 9개 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기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직원 표창에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해양수산과 최맹철 담당이,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스포츠산업과 김성수 담당, 엑스포사무국 김영성 담당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41명이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민간 표창에 통계업무 진흥 유공으로 김정희 님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상근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에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고성 미래를 위한 확고한 청사진으로 군민행복 도시 고성을 힘차게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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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2024년 첫 아기 탄생에 축하메시지 전해
홍남표 창원시장, 2024년 첫 아기 탄생에 축하메시지 전해
[knews25] 창원특례시는 1월 2일 전국진·김선경 부부를 찾아 창원특례시 첫아기 탄생을 축하하는 홍남표 창원시장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시의 다양한 출산·양육 정책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이 동행해 함께 축하하고 국화축제 행사 기간 운영 수익금으로 출산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세쌍둥이 출생 소식을 접했을 때도 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격려금과 국화축제 행사 기간 운영 수익금으로 두 가정을 지원해 줬다.
창원시 첫아기 ‘사랑이’는 전국진씨, 김선경씨 부부의 첫딸로 의창구 로즈맘여성산부인과에서 지난 1월 1일 오전 3시 6분에 3.41.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부부는 “늦은 나이에 결혼해 기적같이 ‘사랑이’가 생겼고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 놀랐지만, 반갑고 새해 첫날이라 더 의미 있는 거 같다”고 하며 “오늘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더욱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희정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은 “아기의 출생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내 가족같이 기쁘고 행복하다”며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아이들을 잘 키워주기를 바라고 앞으로 가족이 건강하고 좋은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영선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은 “새해 첫날 사랑스러운 아기 출생 소식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시정 참여로 여성이 행복한 창원시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에서는 아기 출생에 따라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출산축하금 50만원, 부모급여 1800만원, 아동수당 84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산모와 아기를 위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생애 초기건강관리 사업, 교통약자바우처 택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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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거창군,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일 거창군수와 공무원, 군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거창의 청년예술가와 청소년이 함께 만든 ‘거창한 관광홍보 뮤직비디오’ 상영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명소를 한눈에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직원 5분 공감발언에서는 보건소 김영주 주무관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3주기 인증 획득’을 주제로 발표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 정상화에 관한 그간의 노력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이어진 시무식에서는 제12회 거창군 농업인대상을 비롯해 각종 시책 및 군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군민 21명과 2023년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과 정부 우수 공무원 등 17명에 대한 표창장과 표창패 수여로 시작했다.
가장 명예로운 제12회 거창군 농업인대상으로는 거창 딸기원예 산업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동거창농협 딸기출하회 회원 하달용 씨가,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동산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농촌지역개발에 크게 기여한 농업기술센터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년사에서 ‘미래세대 지원을 통한 젊은 도시 조성,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 격조 높은 문화예술·생활체육 도시 건설, 승강기 중심의 튼튼한 지역경제 조성, 스마트 농업생산 기반의 매력있는 농촌, 역동성 넘치는 활기찬 도시,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소통과 공감의 행정’ 등 9가지 올해 군정 방향과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거창군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행정역량을 키워 군정의 모든 부분에서 ‘격’을 높여,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우뚝 설 것을 다짐하면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 날 참석한 거창군 공무원은 청렴한 공직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결의문을 군민 앞에서 낭독하고 새로운 갑진년 한 해를 설렘으로 시작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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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합천군의회 시무식 개최
2024년 합천군의회 시무식 개최
[knews25] 합천군의회는 2일 오전 전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합천군의회 시무식을 열고 갑진년 새해 의정 활동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성종태 부의장의 ‘합천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지난해 합천군의회의 원활한 의정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관계기관, 임직원, 공무원 등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조삼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합천군의회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맡은 바 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4년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시무식 후 전 의원은 3·1운동기념탑, 합천군 임란 창의사를 방문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하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정 구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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