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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1월 정기인사 시행
창원특례시, 2024년 1월 정기인사 시행
[knews25] 창원특례시는 내년 1월 2일 자로 승진 141명을 포함해 전보, 신규 공무원 임용 등 930여명 규모로 2024년 1월 정기인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의 핵심은 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이론과 실무능력은 물론 담당 국장과 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 등이 최적의 팀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한 점이다.
이를 통해 마산해양신도시, 웅동지구개발사업,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등 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응집력 있게 시정을 펼칠 예정이다.
또 하나의 특징으로 앞서 내정 발표한 승진자들이 열심히 일한 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그중 간부급은 일선 구청이나 읍면동으로 전보보다는 오히려 전진 배치해 조직의 활동력을 증대시켜 시정의 완성도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육아휴직과 퇴직 등 결원으로 인해 부족해진 행정력은 신규 공무원 75명을 임용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다가오는 2024년은 오늘날 창원 발전의 근간이 된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주요 현안 사업들의 조속한 해결을 이뤄내 창원 미래 50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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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거창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knews25] 거창군은 유전자증폭검사 건수 감소와 보건소 기능 정상화를 고려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올 연말인 12월 31일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2024년 1월 1일부터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운영은 종료되나, 유전자증폭검사가 가능한 일반 의료기관에서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 요양시설 입소자 등은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무료 검사 대상자를 제외한 경우에도 유전자증폭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하나, 검사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거창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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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양산의 미래와 민생’을 중심으로 추진된 민선 8기 2차 조직개편을 반영한 2024년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81명, 신규 임용 44명, 전보 198명, 직제개편에 따른 부서 이동 등 142명을 포함한 총 465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조직의 역동성과 시정성과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에 발맞추기 위해 성과 중심이라는 기본 원칙 하에 주력산업 육성 및 추진동력 확보, 전문성 제고 및 조직 쇄신을 위한 직무역량 등을 고려한 승진인사와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하위직 공무원 승진의 경우 장기 근무한 소수 직렬을 골고루 포함시키는 등 승진적체 해소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했고 격무부서 우선 결원 보충으로 가중된 업무 부담을 덜어 주고 일하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인사로 행정조직 체계가 강화된 만큼 앞으로 주요 역점시책과 미래 신산업 육성 추진 등 각종 현안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활력 회복 및 민생안정 제고 등 시민이 중심인 시정에 성과로 답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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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확 달라진 ‘대표 누리집’ 서비스 개시
함양군, 확 달라진 ‘대표 누리집’ 서비스 개시
[knews25] 함양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에 새롭게 단장한 대표 누리집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면 개편한 누리집은 민선8기 군정 주요 정책들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검색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분야포털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1월 2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이용자들이 맞춤형 관광정보, 인구보건복지 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신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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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특구 최다 선정 쾌거…3년간 400억 투입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진주시, 통영시 2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돼, 전국 시도 중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인 4대 특구 중 문화특구로 전국 42곳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해 7개 권역별 2곳 내외, 총 13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됐다.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도시의 경제적 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는 내년 예비사업을 포함해 4년간 집중적으로 육성되며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서부 경남이 함께 쌓아온 문화자산을 활용한 ‘K-기업가정신으로 성장하는 문화도시 진주’를 비전으로 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보부상으로 대표되는 문화상단의 가치를 담아, 경남의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으로 남강 기업가정신의 길, 보부상 시장길, 차문화 명상길 등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권 문화관광 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전략사업으로 문화기업가를 육성하는 강주 문화상단, 문화를 중계하는 진주 문화플랫폼, 문화사람을 연결하는 1949 청동다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수 예술가, 무형 문화재, 역사문화자원 등을 활용한 ‘긍정과 변화의 성장 문화도시 통영’을 비전으로 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과거 12공방으로 대표되는 예술자원을 계승·발전시킨 ‘통영12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통영, 도시 자체가 예술’이라는 도시 브랜딩을 차별화한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으로 통영의 전통공예를 기반으로 하는 공예·디자인·메이커스 클러스터를 추진할 계획이며 문화로 도시 변화를 긍정하는 12가지 도전으로 통영 도시브랜딩 통영 그 자체가 예술, 닻과 돛, 예술교육 중개소, 늘 함께 문화, 통영 12 캠퍼스, 지속가능예술 캠프, 통영 음악벨트, 창작캠프 통영, 예술여행, 열두가지 문화상점, 통영 문화도시센터, 앵커사업 등 12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진주시와 통영시는 내년 1년간 컨설팅과 예비사업을 거쳐 조성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사업을 내실 있고 착실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체부의 내년 예비사업 추진 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2024년 12월경 최종 문화도시에 지정되며 2025년부터 3년간 1곳당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최대 2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전국 13곳 중 우리 도내에 2곳이 승인된 것은 우리 도의 문화예술 자원과 가치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며 “앞으로 진주시와 통영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조성해 문화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경남도가 대한민국의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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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으로 2024년 발걸음 시작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으로 2024년 발걸음 시작
[knews25]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이 오는 2월 3~4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연극 ‘도가니 The Crucible’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대장정 막을 올린다.
2023년 ‘앙금당실 토별가’, ‘평행우주로 사는 법’, ‘도가니 The Crucible’ 등 정기·순회공연 26회 개최 등 쉴 틈 없이 달려온 경남도립극단은 2024년 한해도 도민들을 위한 공연을 제작 선보이며 지역문화 활성화와 도민 문화향유권 신장에 매진할 예정이다.
2024년 첫 시작은 지난 2023년 11월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공연으로 선보이며 관객 만족도 91.6%를 기록한 ‘도가니 The Crucible’의 김해순회공연이다.
‘도가니 The Crucible’은 미국을 대표하는 극작가 아서 밀러 작품으로 사회 제도가 개인을 통제하고 진실을 알면서도 왜곡시키는 모습을 통해 당대의 매카시즘이나 세일럼을 지배하던 청교도주의가 철저한 계산을 바탕으로 한 이익 추구와 탐욕, 시기심에서 기인한 것임을 이야기하는 연극으로 극 중 소녀들의 거짓말이 집단의 힘을 받으며 거짓이 없어야 하는 법정에서는 오히려 거짓을 요구하지만 끝까지 진실을 말하는 존 프록터라는 주인공을 보았을때 ‘나를 죽일 수는 있어도 정의를 죽일 수는 없다’라는 오스카 로메로의 말이 생각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경남도립극단 김해 순회공연 ‘도가니 The Crucible’은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2월 3일 4일 오후 2시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예매는 2024년 1월 3일 인터파크에서 오픈되며 관람 가격은 1만원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이 김해문화재단과 공동주최를 통해 김해시민이면 관람료 50%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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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최초‘전기 저상버스’가 달린다
남해군 최초‘전기 저상버스’가 달린다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흥여객 차고지에서 장충남 남해군수, 정진우 남흥여객 대표이사, 장홍이 남해군 장애인연합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버스 교체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남해군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승하차 편의를 위해 8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적인 전기 저상버스 2대를 남흥여객에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 장애인연합회에서 참여해 휠체어를 이용해 저상버스를 탑승해 보는 시연회도 개최했다.
장충남 군수는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운영 여건이 좋지 못해 지자체에서도 손실 지원, 차량 지원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오늘 전달하는 저상버스도 그 일환”이라며 “오늘 저상버스 탑승 시연을 보니 휠체어 이용자가 승하차 할 때 탑승하고 있는 승객들의 배려심도 필요하고 기사님들의 수고도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주민 이동 최일선에 있는 기사님들께서 가욋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교통약자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해군의 유일한 농어촌버스 업체인 남흥여객은 현재 20대의 농어촌버스와 5대의 공영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남해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는 승객 부담 완화를 위해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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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비 405억원 확보
남해군,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비 405억원 확보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남해군 사업 3건이 포함됐다.
이로써 남해군은 총 사업비 405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에 대비한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과 연계한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현 정부 국정과제로 사업 범위는 부산, 광주, 울산, 전남, 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 40개 시·군을 아우른다.
‘하루 더 머무는 여행목적지 조성’과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확정된 남해군 사업은 해양스포츠 치유여행 플랫폼 조성 예술치유 여행 플랫폼 조성 포디엄 스페이스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05억원이다.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추진될 계획이다.
‘해양스포츠 치유여행 플랫폼’은 서면 스포츠파크 활성화를 위해 조각공원에 야간경관과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실시설계 용역이 시작되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09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예술치유여행 플랫폼’은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자해 호도를 힐링 특화 여행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미술관과 야외갤러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포디엄 스페이스’는 남면 선구리 일대의 해안절경을 활용해 전망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31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113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해저터널 개통에 발맞추기 위해 해양스포츠 치유여행 플랫폼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고 이후 사업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남부권 관광휴양벨트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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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김해시정 베스트 10’ 선정 시민·공무원이 뽑은 올해 최고 시책
김해시, ‘2023년 김해시정 베스트 10’ 선정 시민·공무원이 뽑은 올해 최고 시책
[knews25] 2023년 김해시 최고 성과로 “대성동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선정됐다.
김해시는 2023년 시에서 추진한 52건의 주요시책 중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정을 대표하는 후보에 오른 10개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2023년 김해시정 BEST10’선정을 위한 시민·공무원 설문조사를 실시, 1,301명이 참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시민이 가장 공감한 시책으로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꼽았다.
2만3천여 ㎡ 규모인 김해 대성동고분군은 금관가야의 대표적인 고분으로 약 10여년간의 노력을 통해 지난 9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우리나라에서 16번째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등재 이후 관람객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로 가야왕도 김해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위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가 선정됐다.
시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 40여곳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도입한 데 이어 나머지 320여곳도 새해 초까지 전면설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인지하고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시책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공감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제 횡단보도 진입 전 운전자의 일시정지 준수율 제고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3위는 김해시 상징물 캐릭터 토더기 선정과 토더기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사업이 선정됐다.
대표적으로 연지공원 내 호수 위 토더기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경전철 김해시청역에 일상의 안녕과 위로 콘셉트로 토더기 테마 역사를 조성해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토더기 인형탈을 제작해 각종 축제행사에 활용, 시각적 홍보효과를 제고했다.
4위는 미혼 청춘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인연을 맺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최초 실시한 대표감성시책인 ‘나는 김해솔로’추진이, 5위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장례식장에 전국최초 다회용기 보급을 통한 탈플라스틱 시책이 선정됐다.
이밖에 6위는 경남최초 24시간 심장지킴이 AED 편의점 설치 7위는 다함께 차차차 외국인주민 미니 월드컵 최초 개최 8위는 이웃과 함께 마을복지계획 실행 우리 마을문제는 우리가 해결사 9위는 대표 통합쇼핑몰 김해온몰 오픈 10위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위한 액화수소 생산 핵심기술 확보가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올 한해 우리 시가 추진해온 많은 시책들이 시민 생활 속에서 체감되고 공감을 얻었다”며 “새해에도 모든 공직자가 합심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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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꿈의 공간 하동청년타운 첫삽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지역 청년들의 꿈의 공간이자 하동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하동청년타운 조성사업이 본격 착수됐다.
하동군은 29일 옛 하동역사 일원의 하동청년타운 건립 부지에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성공적인 하동청년타운 건립을 기원하는 기공식을 가졌다.
하동청년타운은 장·단기 임대 주거공간 조성사업인 하동달방, 하동연가, 청년근로자타운 등 3개 사업과 청년일자리창업센터, 아이돌봄센터, 갤러리카페로 구성된 생활SOC 조성사업인 드림스테이션이 연계된 사업이다.
청년타운은 1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지면적 8982㎡에 건축면적 3875㎡ 규모로 2025년 8월 완공 목표다.
기공식은 하동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청년희망메세지 영상 상영에 이어 하동청년타운 건립의 첫 삽을 뜨는 시삽식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청년타운은 45호로 구성된 장·단기 임대 주거공간을 통해 청년들의 하동 정착에 가장 큰 문제점인 주거 부문 해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 창업 및 일자리 공간과 청년 및 청년가족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통해 하동군에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하동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청년들의 하동 정착을 위해 2023년을 하동군 청년정책의 원년으로 삼고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주거, 교통, 일자리, 문화, 참여 등 청년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분야별 정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청년타운은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깃들어 나가는 공간으로서 하동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원하는대로 하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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