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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창원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과 함께 참석자들이 스텐딩 테이블에서 다과를 즐기면서 시무식이 시작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갑진년 새해, 용의 기운을 받아 우리 시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직원 여러분의 소망도 다 이뤄지는 모두에게 진정 값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어서 “지난해는 미래 50년을 향한 혁신성장 기틀 마련에 역량을 집중했다면, 올해는 안정된 시정 기반·성과를 토대로 혁신성장의 길로 빠르게 나아갈 중요한 한 해로 만들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신속한 조직 안정화 및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장기표류 현안 사업 조기 정상화 총력 법과 원칙 준수, 공직자 본연의 자세 견지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 노력 등을 당부하며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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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참여활동으로 이룬 값진 표창패
청소년참여활동으로 이룬 값진 표창패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023년 청소년 참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3명이 사천시장 표창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다양한 사회 관점을 재조명하는 참여로 우수한 정책을 제안한 청소년들에게 주어진 것. 영광의 주인공들은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3학년 장연아, 용산초등학교 6학년 강태훈, 고다혜 청소년들이다.
이들은 지난 29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사천시 종무식’에서 사천시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김재준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향후에도 주위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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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진주시,‘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knews25] 진주시는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4일부터 11일까지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진주형 공공일자리 32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9명 총 341명을 모집하며 진주형 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생계지원이 필요한 진주시민은 신분증과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 유형에 따른 연령 제한과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적연금 수령자 등 참여 제한이 있으므로 공고문을 잘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선발된 사람은 2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6시간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시간당 9860원의 임금과 1일 부대경비 5000원, 주휴·연차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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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백종철 하동부군수 취임
제32대 백종철 하동부군수 취임
[knews25] 제32대 백종철 하동부군수가 2일 하승철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백종철 신임 부군수는 지난 1일 하동읍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군민들과 먼저 만남을 가졌으며 2일 오전 8시 30분 하동공원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하고 국·소·관·과장과 티타임을 가진 뒤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인사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다.
진주 출신의 백 부군수는 진주고등학교, 부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사천시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경남도 장애인활동지원담당, 지방소득세담당, 경리담당 등을 역임하고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세정과장, 보건행정과장으로 근무했다.
백 부군수는 “도내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하동의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하승철 군수의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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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영화관 재개관 대박났네
하동영화관 재개관 대박났네
[knews25] 하동군은 지난달 23일 새로운 수탁자 ㈜무비워크와 함께 하동영화관을 성공적으로 확장 재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영화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연중 무휴 운영, 오전 상영시간 확대, 키오스크 설치로 변화한 하동영화관 소식에 반가움을 표현했다.
개관 당일 이벤트로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별히 개관일 첫 시간 상영영화인 ‘트롤2’를 관람하러 온 어린이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당일 첫 번째로 영화관을 방문한 여자, 남자 어린이에 각각 소정의 상품을 나눠줘 깜짝 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표정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외에도 영화관을 방문한 관람객에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나눠줘 연휴 동안 휴식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에 좋은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 때문에 단체관람객이 이어지는 등 개관일 23일부터 3일간의 연휴기간에 무려 1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영화관에는 상시 2명 이상의 직원 배치로 관람객들이 보다 신속하게 현장 발권, 매점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확장 개관과 함께 키오스크를 설치해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한 관람권의 발권 및 현장 예매도 동시에 가능하게 해 관람객들이 신속하게 영화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매표 창구를 통한 직접 현장 발권도 가능해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영화관은 앞으로도 최신 영화가 계속 상영될 예정이며 하동영화관 홈페이지에서 상영시간 확인 및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관련 문의사항은 하동영화관 전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행정망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과 하동영화관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4년에 다양한 개관 이벤트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비워크 관계자는 “연휴 기간 군민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청결 및 친절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해 많은 군민이 하동영화관에 대한 좋은 추억으로 재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내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약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영화관람권 단체 구매시 할인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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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하동공원 해맞이 행사 성료
갑진년 새해 하동공원 해맞이 행사 성료
[knews25] 하동읍은 2024년 새해 첫날 하동공원에서 계묘년을 마무리하고 갑진년 새해의 무사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영모 하동읍청년회 회장을 비롯해 하동군의원, 하동읍새마을부녀회장, 하동읍주민자치위원장 등 사회단체장과 내·외 읍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하동읍풍물패의 풍물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2024년 용띠 고령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와 한해 힘찬 출발과 읍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원문 쓰기, 토끼 인형탈 퍼포먼스를 준비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하동읍새마을부녀회 등 5개 여성단체가 준비한 따뜻한 차와 떡국 등 새해 음식 나눔 행사가 마련됐으며 하동읍청년회·하동읍자율방범대·하동읍의용소방대는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교통정리 자원봉사에 동참했다.
여영모 하동읍청년회장은 “새해를 맞아 읍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맞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2024년의 희망찬 출발을 읍민과 함께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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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토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김해시, 국토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knews25] 김해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기존 도시재생사업지에 주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기술을 구축해 구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제고하도록 뒷받침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스마트도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거쳐 김해시를 비롯한 10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까지 국비 4억8천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8억을 투입해 불암도시재생지역내 낙동강변 둘레길 안전사고 대비와 주민 방범강화를 위해 ‘스마트 강변 안전’, ‘스마트 마을 안전’이라는 2가지 테마로 본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스마트 강변 안전’은 서낙동강 강변둘레길에 지능형 CCTV, LED가로등, 안심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등이 탑재된 다목적 스마트 폴 8식을 구축해 강변 인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특히 폭우 시에는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의 수위정보를 실시간 연계해 위험상황 경고 안내방송과 강변 출입 차단기를 작동토록 할 계획이다 ‘스마트 마을 안전’은 도시재생지역내 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스마트 가로등 6식을 설치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불암동 행정복지센터앞 나무 벤치 등 낡은 시설물을 셉테드 기법이 탑재된 스마트 안심트리로 교체해 도시 안전과 야간 방범 환경을 개선한다.
구축되는 서비스는 김해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관제하고 긴급 상황 시 112, 119로 CCTV 영상을 제공하게 된다.
배명숙 스마트도시담당관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불암마을 안전사고 예방과 방범 인프라가 개선 될 것이며 현재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해 스마트 기술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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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김해시 부시장 부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부시장에 안경원 전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이 1월 1일자에 부임했다고 밝혔다.
안경원 신임 부시장은 1966년 경남 김해시에서 출생해, 김해고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시고 1998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창원시 문화체육과장, 행정안전부 국제교육협력과장, 사회통합지원과장,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국가기록원장 직무대리를 거쳐, 2021년 창원시 제1부시장을 지냈다.
안경원 부시장은 “고향에서 부시장으로 일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하고”, “올해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3대 메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안전 문제에서부터 대외 협력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꼼꼼하게 챙겨서 김해시 도시 역사의 대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드는데에도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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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환의 시대 시민과 함께 한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가 새해 시내 곳곳에 2024년 3대 메가 이벤트체전)를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김해라는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절호의 기회를 맞은 3대 메가 이벤트 주관도시로서 시민들과 이러한 분위기를 함께 가져가기 위해서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24개 장소에 일제히 내걸린 현수막에는 ‘대망의 2024년 김해 대전환의 시대가 열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3대 메가 이벤트 명칭이 담겼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현수막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현수막은 1월 한 달간 게시되며 이와 함께 같은 기간 관내 8개 전광판에도 같은 내용이 송출된다.
또 김해시보 신년호와 7개 시 SNS 채널에도 실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시 관계자는 “2024년은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3개 대형 행사가 열리는 해이자 이 기회를 발판으로 민선 8기 김해시정이 준비 단계를 넘어 성숙 단계로 들어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전환의 시대를 시민과 함께 맞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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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보건사업 현안 토의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12월 28일 오후 보건소 별관 1층 회의실에서 ‘보건소 주요 현안 토의’를 개최했다.
이날 토의는 곽기두 보건소장 주재로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담당자들을 포함한 보건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토의에서 참석자들은 2023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도 모색했다.
또한 2024년도 현안 사업에 대한 심층 토론을 통해 여러 의미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공약사업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 군민 주치의 제도 등을 비롯해, 지역주민 건강증진 특성화 사업인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남해군 보건소는 현안 토의를 통해 보건기관의 기능과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향상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남해군의 건강 수준을 드높인다는 계획이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오늘 현안토의를 통해 주요 보건사업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고 활성화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군민 누구나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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