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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문화교실 체험 실시
거제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문화교실 체험 실시
[knews25] 거제시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일 사례관리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체험교실에서 여름방학 문화교실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체험활동에 소외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전인적 성장 발달에 도움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참여자들은 쿠키와 머그컵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맛있는 쿠키와 나만의 컵을 직접 만드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에는 가족도 함께 와서 참여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통해 아동들의 사회성과 성취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체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활동에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축구교실, 드론수업,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학기간 동안 체험 및 학습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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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선택은 한산도 고향사랑기부 선택은 통영
이순신의 선택은 한산도 고향사랑기부 선택은 통영
[knews25] 통영시는 지난 8일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맞아 강구안 일원에서 거제시와 합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체결한 통영시-거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홍보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양 도시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함께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기부방법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안내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타 지자체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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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통영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8일 시청 강당에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및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고도화 되고 있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으로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2023년 을지연습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습은 국지도발 등 국가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전쟁 발발 시 국가총력 연습을 통한 국가비상태세 확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습 3일차인 23일에는 ‘국가중요시설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 국가비상사태에 따른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국가안보와 직결된 사안이니 전 부서가 협력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할 것”, “통영시의 위기대응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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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태풍 사전대비 철저 지시 9일 오후 일정 현장점검에 쏟아
김해시청사(사진=김해시)
[knews25] 홍태용 김해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 내습에 대비해 9일 오후 일정을 현장점검에 쏟았다.
홍 시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림면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 토목공사 현장, 진영읍 주천강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청천배수장 배수펌프 설치공사 현장, 조만2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과 도심하천 산책로 통제상태를 점검했다.
임시 침사지와 가배수로 설치 상태, 토사 유출과 비탈면 붕괴위험 여부, 임시간판 등 강풍 시 피해 우려 시설, 하천제방 범람취약지역 안전대책, 도심하천 산책로 통제 상황을 살핀 홍 시장은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앞서 김해시는 지난 8일 시장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카눈’ 긴급대비태세에 들어갔다.
태풍 ‘카눈’은 10일 오전 경남 남해안에 상륙 후 북진해 11일 새벽 남한을 통과한 뒤 북한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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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폭염 속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총력
거창군, 폭염 속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총력
[knews25] 거창군은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거창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복지등기우편사업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집배원 34명이 위기우려가구 300여 가구에 복지정보 안내문이 들어 있는 우편물을 배달하고 관찰점검표를 작성하는 등 폭염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가구를 발굴하고 있다.
이렇게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으로 채용된 전담 인력이 다시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제도로 연계해 주고 있다.
또한, 군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에는 통합사례관리 가구를 선정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애써 주시는 집배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연중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복지 분야별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발굴하고 해당 부서와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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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진주~수서 간 SRT 하루 4회 운행
9월 1일부터 진주~수서 간 SRT 하루 4회 운행
[knews25] 오는 9월 1일부터 진주역에서 출발해 마산역과 창원역을 거쳐 서울 수서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가는 진주 ~ 수서 간 SRT 고속철도가 신설 운행된다.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이전과 주요 기업의 활동 증가로 고속철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진주에서 서울 강남과 경기 동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동대구역에서 SRT로 환승하거나 KTX로 광명역 또는 서울역에서 내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1시간가량 이동해야 하는 등 교통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의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 등을 통해 2021년부터 경전선 SRT 신설 운행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9월 1일부터 운행되는 진주~수서 간 SRT는 경전선에 고속열차 1대를 새로 투입해 상행 2회와 하행 2회 등 하루 총 4회 운행된다.
SRT 운행으로 진주와 서울을 오가는 고속열차의 좌석 수는 하루 1640석 늘어나게 됐다.
수서행 SRT를 이용하게 되면 진주에서 서울 강남, 또는 경기 동남부 지역까지 이동하는 데 1시간 정도 소요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교통비 또한 약 10% 절감할 수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수서행 고속철도 SRT 운행으로 지역 간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서부경남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27년 준공 예정인 남부내륙철도까지 개통되고 나면 진주에서 서울 수서까지는 2시간 10분이면 된다.
이러한 교통편익 향상은 수도권과 서부경남 간 접근성을 확대하고 남해안권 관광산업과 연계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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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 논개 충절 기리는‘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 진주성서 열려
의기 논개 충절 기리는‘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 진주성서 열려
[knews25] 의기 논개의 충절을 기리는 ‘제17회 논개가락지날’행사가 8일 진주성 내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논개가락지날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8월 8일에 열리는 논개가락지날 행사는 1593년 진주성 2차 전투에서 왜장을 안고 순국한 논개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주지역 문화인들이 개최하는 행사이다.
논개가락지날은 논개가 왜장을 안고 남강에 뛰어들 때 낀 10개의 가락지를 연상시키는 8월 8일로 정했으며 200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7회째 개최됐다.
2013년부터는 분야별로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해 증서와 논개 가락지를 수여하고 있다.
행사는 서예 퍼포먼스에 이어 김동환 위원장의 인사말, 내빈 축사, 박애리, 테너 이해성의 공연, 올해의 인물 증서 및 가락지 수여, 초대가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인물에는 호국충절 부문에 동여진과 거란을 격파한 진주강씨 중시조 강민첨 장군이, 교육 부문에 독립운동가 면우 곽종석 선생이, 문화 예술 부문에는 산청 출신으로 파리국립미술학교에서 수학하고 몬테카를로 국제 현대미술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정완 서양화가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성 전투 당시 논개와 백성들이 나라를 걱정하며 공동체의 운명을 염려해 죽음마저 불사한 정신은 오늘날 후대에 물려주고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논개가락지날 행사가 이러한 진주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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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비대면 원격근무서비스 시스템 도입
진주시청(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해 가상환경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근무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VDI는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재택근무 시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시에 따르면 기존 원격근무서비스는 최초 접속 인증 후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이 한정되어 있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접속할 수 없었다.
또 전자결재 업무 및 대용량 파일 전송 시 오류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VDI는 안전한 보안인증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출장, 재택근무 등으로 외부에서 업무 시스템에 접속하더라도 진주시 메인 서버 자원을 할당해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개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VDI를 활용해 코로나19 사태, 재난·재해 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으며 출장·재택지에서 긴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업무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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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프로그램 운영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프로그램 운영
[knews25]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여름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1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3D펜, 자개공예, 국민댄스, 이지쿠킹 등으로 진행된다.
3D펜 프로그램은 친환경 필라멘트를 이용해 손가락 토퍼, 은하계 행성, 휴지 케이스, 공작새 등을 만들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자개공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립톡, 양면거울, 수저세트를 만든다.
국민댄스는 합천군체육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재즈댄스, 방송댄스, 힙합댄스 등 다양한 춤을 배운다.
중·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이지쿠킹은 마라볶음면, 바람떡, 앙금절편, 크림치즈감자, 에그드랍식 토스트 등 다양한 메뉴를 만들며 청소년들의 요리 실력을 키운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취미를 발굴하고 에너지를 충전해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노래연습실, DVD감상실, 댄스연습실,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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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우리 시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풍 취약지역인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구역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점검에 나선 직원들은 도계광장에서 가음정사거리까지 9.3㎞ 구간의 입간판과 공사 안내 현수막을 철거했다.
또한 우수 배수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설물을 고정하는 등 취약 구간 사전 조치를 통해 보차도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했다.
창원시는 향후 현장 점검반을 배치해 실시간 현장 순찰 등 태풍피해 대비를 신중히 할 계획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태풍 상륙 전 취약지역 안전 점검과 사전 조치를 완료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