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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베이킹‘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베이킹‘ 실시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8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문화가정 6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관계향상지원-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베이킹’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저녁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베이킹 활동을 하며 친밀감을 높이고 가정 내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베이킹’은 총 3회기로 진행되며 다양한 표현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오감 만족 건강한 베이킹을 주제로 구움도넛, 블루베리 파운드 케이크, 고구마 빵을 만든다.
베이킹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아빠랑 함께 빵을 만들 수 있어 너무 재밌고 기분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친밀감을 높이고 소중함을 느끼며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자간에 소통하며 건강한 가족관계를 이루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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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동화로 재잘재잘’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동화로 재잘재잘’ 실시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센터 내 교육실에서 다문화가정 초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동화로 재잘재잘’ 교육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가족센터협회 공모사업으로 KB국민은행에서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동화를 활용한 한글 및 역사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 사회를 더 많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동화로 재잘재잘’은 총 8회기에 거쳐 진행되며 회기마다 우리나라는 왜 코리아일까? 조선의 왕자는 무얼 공부했을까?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해 역사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준다.
또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언어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수업 마무리 활동으로 소감 발표하기, 일기 쓰기 등 또래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독후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황순옥 센터장은 “동화로 재잘재잘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능력과 문해력을 키워주고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력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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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전센터, 유튜버‘드로우앤드류’특강 참석자 모집
청년비전센터, 유튜버‘드로우앤드류’특강 참석자 모집
[knews25]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오는 23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지역 청년의 문화적 목마름 해소와 역량 강화를 위해 ‘MZ세대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지난 6월 3일 네이버 브랜딩 기획자 김도영 작가의 강연으로 시작한 ‘MZ세대 명사특강’은 유명 강사의 오프라인 강의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감 높은 강의를 제공하며 해당 분야 전문가와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청년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두 번째 명사로 초청된 드로우앤드류는 베스트셀러 ‘럭키드로우’의 저자이자 무기력한 청년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튜브 구독자 수 63만여명의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이번 특강을 통해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이라는 주제로 창원 지역 청년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200명까지 구글폼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에 관심있는 창원 청년과 청년에 관심 많은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박정의 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창원 청년들에게 자기계발의 시간과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센터에서 다양한 청년 수요의 명사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니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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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자 발표
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자 발표
[knews25] 거창군은 거창사건의 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작을 지난 7일 발표했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140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8월 1일 거창문인협회 심사위원 5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6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해 대상 2명, 특별상 2명, 최우수 4명, 우수 4명, 장려 4명이다.
고등부에서는 남해군 창선고등학교 최은지 학생의 ‘여전히 기억 속 감자를 먹고 산다’와 중등부에서는 거창여자중학교 신은빈 학생의 ‘빨갛게 물들어 간 아픔에 대해’가 각각 대상에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감정적으로 솔직하면 거칠어지고 이성적으로 보면 차가워질 수 있는 거창사건인데 이를 보는 관점이 담백하고도 솔직하게 잘 표현됐다”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작이 결정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 총평에서는 “올해 청소년 문예공모전은 지난해보다 관외학생이 관내학생보다 더 많이 참여해 거창사건에 대한 진실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비극에 대해 서술한 우리 청소년들의 글 속에서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았다”고 평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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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열리는 전국무용제와 함께 하는 경남 명무전
창원에서 열리는 전국무용제와 함께 하는 경남 명무전
[knews25] 제32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에서는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10월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무용제 사전축제 첫 번째 순서로 ‘경남 명무전’ 을 연다고 밝혔다.
경남 명무전은 경남의 춤맥을 지키고 이어온 경남 대표 원로 명무들과 우리나라 대표 명무들을 특별 초청해 23년 만에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개최되는 제32회 전국무용제를 도민들에게 알리고 전국무용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무대다.
이번 경남 명무전에는 경남을 대표하는 원로 명무 정혜윤, 박성희, 정양자, 이순자와 초청 명무 김묘선, 서한우 등 총 6인의 명무가 출연해 한국무용 전통 춤사위의 진수를 보여준다.
공연은 먼저 초청 명무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무인 김묘선의 ‘승무’를 시작으로 이순자의 ‘일란’, 정혜윤의 ‘진주교방굿거리춤’, 박성희의 ‘살풀이춤’, 정양자의 ‘영남입춤’ 순서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에서 초청 명무 서한우의 ‘버꾸춤’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경남 명무전에는 한국 춤의 선각자인 김해랑 선생의 춤사위를 엿볼 수 있는 영남입춤, 경남 무용계의 거목인 이필이 선생의 일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과 토속성 짙은 마당판의 놀이를 무대 예술로 승화시킨 버꾸춤을 볼 수 있어 다채롭고 풍요로운 무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32회 전국무용제 권미애 집행위원장은 “경상남도 춤맥을 이어오시고 경남 춤 문화 육성의 초석을 다지신 경남의 원로 명무 선생님들과 제32회 전국무용제 성공 개최를 위해 출연해 주신 초청 명무 선생님들의 품격 있는 대한민국 춤사위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번 경남명무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전국무용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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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태풍으로 11일 공연취소, 12~14일 정상공연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태풍으로 11일 공연취소, 12~14일 정상공연
[knews25] 진주시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공연 일정 중 11일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의기논개’ 공연은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회 예정됐으나 태풍으로 11일 공연이 취소됐다.
12일부터는 촉석루 아래 의암바위 앞 수상특설무대에서 정상적으로 공연된다.
11일 공연 예약자에게는 문자로 일괄 취소 통보를 하고 관람료는 전액 환불된다.
11일 예약자 중 ‘의기논개’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13일과 14일 공연 분에 한해 네이버에서 ‘의기논개’를 검색한 후 다시 예매하면 된다.
취소 및 공연 문의는 ‘의기논개’주최·주관처인 극단현장으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와 보도자료,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로 일정 변경으로 인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실경역사뮤컬 의기논개’ 는 진주시가 후원하고 극단현장이 주최·주관하는 공연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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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
[knews25] 합천군이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피해우려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풍 대비에 나섰다.
군은 8일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6호 태풍 ‘카눈’이 8일 0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00km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 세력으로 북서진 중에 있고 9일~10일 사이 합천군을 관통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군은 8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선제적으로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 부서장들이 참석해 기상 현황 및 태풍 전망, 부서별 재해 예방 대비사항,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조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후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들은 담당읍면 및 소관시설별로 전읍면장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우리 군에서 단 한명의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찰, 점검 등 조치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소속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바라며 주민분들께서도 사전대피를 해야 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풍 북상과 관련해 현재 초기대응단계로 대응중이며 태풍특보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격상할 방침이다.
또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자율방재단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협업기능을 강화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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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어르신 군정비전과 안전한 여름나기 홍보
함양군, 병곡면 어르신 군정비전과 안전한 여름나기 홍보
[knews25] 함양군 병곡면은 8월 8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및건강보호를 위해 민선8기 군정비전과 안전한 여름나기 등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교육은안전교육과활동교육으로구분해 전국의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어 폭염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열환자 방지·대비 교육 및 위험요인 발견 시 사전 신고 요령 등도 함께 교육했다.
조영현 병곡면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수칙 및 재난대비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더불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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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연꽃라이온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양 연꽃라이온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함양 연꽃라이온스클럽은 지난 7일 연꽃라이온스 회관에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함양연꽃의 집, 함양군 사회복지협의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꽃라이온스클럽 배우진 회장 및 회원들과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 정흥희 회장, 연꽃의 집을 비롯한 사회복지 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협약을 축하했다.
협약에 따라 연꽃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봉사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활동과 연계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정흥희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연계 및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배우진 연꽃라이온스 회장은 “함양에 있는 여러 사회복지 기관이 함께 참여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라이온스클럽 슬로건처럼 더 많은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협약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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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사관학교 기초과정 교육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견학
귀농귀촌사관학교 기초과정 교육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견학
[knews25] 거창군은 8일 경남도립거창대학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귀농귀촌사관학교 기초과정 교육생 24명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기 위해 거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교육생들은 ‘귀농귀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특강을 듣고 실질적인 농작업에 필요한 농기계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에는 스마트팜 하우스, 유용미생물배양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 천적생태관 등 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사과테마파크에서 사과피자 만들기 체험을 끝으로 견학을 마무리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거창군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시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거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런 유익한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2월 경남도립거창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귀농귀촌 분야의 교육 및 정책을 연계·협력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