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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도의회, 9월 6일 ‘신항만 활성화 방안 공동토론회’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경남도의원 5명과 함께 오는 9월 6일 경상남도의회에서 ‘신항만 활성화 방안 공동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경상남도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주관하며 관계기관·항만물류산업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3일 공포된 ‘경상남도 신항만 활성화 조례’제정으로 신항만 활성화 정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그 후속대책으로 신항만과 항만물류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과 경남도와 도의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진병진 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박병주 경남연구원 항만물류연구센터장이 발제를 맡아 신항만 육성 정책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박춘덕 경상남도 도의원, 박성준 경상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 이종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연구본부 연구위원, 장하용 부산연구원 해양물류연구실장, 김웅섭 창원시정연구원 항만물류연구센터장 등 5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공동토론회를 통해 신항만 경쟁력 강화와 주변 지역의 상생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는 자리로 기대된다”며 “우리 도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항만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개발사업은 경남 최대의 국책사업으로서 글로벌 해양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려는 경남과 대한민국의 꿈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물류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신항만은 스마트 물류플랫폼의 핵심거점이자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중추기지로서의 의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초대형 부두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자동화 부두로 신항만을 개발하면서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면밀하게 살피고 주변 지역산업과 잘 융합되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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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경남”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고향사랑의 날’을 맞이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제1회 고향사랑의날 기념식 및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9월 4일 ‘고향사랑의날’은 고향과 국민을 하나로 잇고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올해 첫 시행하는 국가기념일이다.
그간 경남도는 “고향이 어뎁니꺼?”라는 표어를 내세워 정감있는 말투로 특색있는 홍보를 추진해왔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이번 박람회에는 ‘고향의 봄’ 노랫말을 활용한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경남”이라는 표어로 고향 경남을 상기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경남도 홍보관에서는 박람회 기간 도내 전 시군이 답례품 전시와 함께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답례품 시식회, 룰렛 돌리기, 즉석사진 촬영, 현장 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매일 개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2일 일산 킨텍스 평화누리길 일원에서는 ‘너랑 걸을 고향’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함께 걷기 축제도 개최하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걷기 축제와 함께 관람객들은 박람회 무대 행사장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매일 즐길 수 있다.
박람회 둘째 날인 3일 오후 1시 상설무대에서는 경남 합천군 제도홍보단의 고향사랑기부송 댄스 무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제1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우리 도는 시군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박람회 관람객들이 경상남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통해 세액공제와 더불어 다양하고 질 좋은 답례품을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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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다가오는 추석 연휴, 화재 등 안전사고 유의하세요”
경남소방 “다가오는 추석 연휴, 화재 등 안전사고 유의하세요”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8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2023년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도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기간 113건의 화재로 부상자 2명과 7억 4,8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음식물 조리, 빨래 삶기,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8건이 발생했고 발생장소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3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조사 주거취약시설 화재안전 현장 행정지도 및 공동주택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화재안전 긴급 알리미 ‘불이야’ 운영 식용유 화재,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국민체감형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화재안전조사 실시 대상은 전통시장 103개소와 대형마트,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46개소, 요양병원, 산후조리원 등 화재취약시설 37개소이다.
조사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추석 연휴 전까지 조치를 완료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콘테이너하우스, 쪽방촌 등 주거취약시설 14개소에 안전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동주택 2,581개 단지에 자체 방송시설을 활용해 화재 시 피난방법, 승강기 사용금지, 불법 주정차 근절 안내방송 실시한다.
또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당부 서한문,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1만 8천명을 대상으로 화재 시 행동요령 등을 담은 긴급 안전문자를 발송하는 등 화재안전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끝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식용유 화재·액화석유가스 화재·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국민체감형 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추석 연휴 기간엔 평상시보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더 많이 발생하므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소방본부 역시 꼼꼼한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도민들이 화재 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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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에 5개 시군이 선정되어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은 읍면동이 중심이 되어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등 기존 단체 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점검과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민원과 복지 위주의 읍면동 기능에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이 주민 생활 현장과 가장 가까운 읍면에서 주민 스스로 범죄와 재난 상황에 대한 사전예찰과 대응을 수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포함된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경찰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치안·안전예찰 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 사업이다.
앞서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달 간부회의와 도민회의에서 사회적 폭력 예방을 위해 마을 인력을 활용한 도민 안전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경남도는 재해취약지역 안전 점검을 비롯해 범죄 예방 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도내 상대적으로 인구가 밀집된 창원, 진주, 김해시는 2~3명을 1개 조로 해 취약지역 순찰과 위험요인 신고·제거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거제시와 함안군은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 상황을 대비해서 사전대피 및 안전사각지대를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경남도 윤성혜 도민안전본부장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민관협업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인 순찰·점검으로 도민의 안전 위험요인을 제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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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 어벤져스’ 워크숍 개최
거창군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 어벤져스’ 워크숍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교육실에서 군정혁신을 위해 거창군 혁신모임 ‘혁신 어벤져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혁신인식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혁신의 의미와 혁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혁신은 왜 해야 하는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일 잘하고 신뢰받는 군정’ 구현을 목표로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해 알아보고 업무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행정업무 자동화 사례 공유와 불합리한 관행 등의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혁신모임은 2021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3기 ‘혁신 어벤져스’가 구성됐으며 그간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
2022년에는 직원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익명으로 나누는 ‘힘이 되는 말 짐이 되는 말’ 공모전을 개최해 조직 분위기의 혁신을 꾀했으며 올해는 업무 게시판 활성화 공모전을 개최해 업무 비결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현시대에는 조직 구성원 상호 간 소통과 이해가 필요하므로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며 “혁신모임 구성원들이 공직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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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근대 진해路의 여행”문화재 투어 참가자 모집
창원특례시,“근대 진해路의 여행”문화재 투어 참가자 모집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근대 의상을 입고 진해의 문화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근대 진해路의 여행’ 문화재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국가등록문화재 제820호로 지정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는 사적으로 지정된 진해우체국, 국가등록문화로 등록된 진해역과 10개소의 개별등록문화재가 분포하고 있다.
창원시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이번 투어에서는 12개소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9월 1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문화재 투어는 선착순 무료이며 상시 모집을 실시해 희망하는 날짜 5일 전까지 인스타그램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근대 진해로의 여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재 투어는 날짜에 따라 근대포토북 코스, 진해 토큰 프리마켓 연계코스, 평일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신청받는다.
근대포토북 코스 - 근대의상을 무료 대여하며 전문 사진작가가 각 포토 스팟에서 인생샷을 찍어주고 온라인 포토북을 만들어준다.
진해 토큰 프리마켓 연계코스 - 중원로에서 열리는 프리마켓과 연계해 근대의상을 대여해주고 프리마켓에서 문화예술 체험에 사용 가능한 토큰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일 프로그램 -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장옥 아트 플레이스에서 실크스크린 체험을 할 수 있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투어는 문화재청의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사업에 창원시가 선정되어 오는 10월 28~29일 진행하는 ‘근대 진해路의 여행’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본 행사에서는 경관조명, 미디어 퍼레이드 등 등록문화재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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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열람대상 토지는 총 3,028필지로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이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열람을 진행하며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시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밀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된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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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반기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하반기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 접수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시행하며 신혼부부가 주택 구입 목적으로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한 경우, 대출잔액의 3% 이내에서 올해 상반기 동안 납부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하며 5년 이내 혼인한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밀양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 확인 후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에서 간편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시청 건축과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
박일호 시장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해당 사업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주거 안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하는 살기 좋은 밀양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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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주민자치회, 2023년 제2회 교동 주민총회 개최
교동주민자치회, 2023년 제2회 교동 주민총회 개최
[knews25]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통장, 기관·단체장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4년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과 주민자치 역량사업인 어린이 직업체험 견학 외 3개 사업을 의결하는 자리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하모니카 교실의 식전공연과 수묵화·캘리그라피 작품전시로 참석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달우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주민총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교동 주민들께 감사하다. 주민들의 참여로 선정된 사업이므로 교동 주민자치회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용경 교동장은 “제2회 교동 주민총회는 살기 좋은 교동을 만들기 위해 의제 발굴, 선정, 투표, 의결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이뤄낸 성과이므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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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한걸음 더 가깝게 똑똑똑통합상담실 운영
상남면, 한걸음 더 가깝게 똑똑똑통합상담실 운영
[knews25] 밀양시 상남면은 당곡경로당에서 ‘한걸음 더 가깝게 똑똑똑 통합상담실’을 운영해 현장 상담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통합상담실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월 1회 마을별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상담실을 마련해 민원 사항 청취 및 주요 현안 사업을 홍보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을 직접 만나 뵙고 불편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 행정을 구현했다.
이날 복지, 건설, 환경, 농정 등 각 담당 직원이 합동으로 방문 상담을 했으며 복지상담, 경로당 점검 및 도로 정비 등 다양한 민원 사항을 접수해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박상수 면장은 “가을장마가 이어지고 있는데 안전에 더욱 유의하시길 바라며 찾아가는 통합상담실 운영으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주민의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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