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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앙-부산 청년정책 소통·교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청년두드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중앙-부산 청년정책 소통·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2023 부산청년주간’ 행사와 연계해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과 부산 청년들이 만나 교류의 시간을 갖고 향후 청년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부산청년주간’은 청년 이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이 다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국무조정실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단위 행사로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지난 9월 14일 청년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해운대, 서면, 부산청년센터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교류회에는 정부 청년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들과 부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 지역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 의견 수렴방안 지방시대를 위한 청년의 역할 향후 청년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교류회 참가자들은 부산시 청년두드림센터 공간을 둘러본 다음, 서면 상상마당 앞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청년단체 부스를 체험하고 미니 콘서트 등을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중앙과 부산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앙과 지역의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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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린이·어르신 등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사회적 보호대상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접종은 지난 9월 15일부터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행되는 것이다.
이번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여름철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으로 지난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해제되지 않고 연속으로 이어졌다.
예방접종은 부산시 위탁의료기관 1,659곳에서 진행되며 접종 대상별로 무료 예방접종 시작일을 달리한다.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처음 받는 경우는 9월 20일부터, 이외 13세 이하 어린이는 10월 5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임신부는 10월 5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어르신의 경우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70세 이상 74세 이하는 10월 16일부터, 65세 이상 69세 이하는 10월 19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사회복지시설입소자, 생계·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보호대상은 10월 19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구·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의 인플루엔자 백신 권장주로 생산한 4가 백신으로 콜드체인 상시 유지·관리, 의료기관당 1일 접종인원 100명 제한 등을 통해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겨울철이 되면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 확산할 수 있으므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분들께서는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인플루엔자 합병증 발생이 높은 임신부와 생후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는 접종 기간 중 가급적 빠른 시기에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의료기관 방문 시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의 실천을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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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브랜드 팝업전시 ‘빅 업’, 엑스더스카이에서 이어간다
도시브랜드 팝업전시 ‘빅 업’, 엑스더스카이에서 이어간다
[knews25] 부산시 도시브랜드 팝업전시 ‘빅 업’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엘시티 엑스더스카이로 장소를 이동해 운영을 이어간다.
부산시는 오는 10월 9일까지 엘시티 엑스더스카이에서 도시브랜드 팝업전시 ‘빅 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아뜰리에 칙칙폭폭에서 진행된 도시브랜드 팝업전시 ‘빅 업’의 주요 전시구성을 그대로 엘시티 엑스더스카이로 장소를 이동해 선보이는 것이다.
아뜰리에 칙칙폭폭에서 진행된 전시는 2만여명이 관람했고 이와 관련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조회수는 30만 회를 넘어서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인기를 끌며 큰 홍보 성과를 거뒀다.
엘시티 엑스더스카이에서 선보이는 주요 전시구성은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상품 전시와 포토존 등이 있다.
시는 이번 팝업전시를 비짓부산패스 판매율 1위, 월간 방문객 3만여명이 넘는 명실상부 부산의 랜드마크이자 대표적인 관광지인 엘시티 엑스더스카이에서 진행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 도시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엑스더스카이는 비짓부산패스 정식 출시를 기념하고 부산의 도시브랜드 홍보를 함께하고자 공간 무상 임대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부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자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이곳에서 바다 경관과 함께 도시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관광코스가 될 전망이다.
특히 엑스더스카이는 부산을 방문하는 세계 주요 고위급 인사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소개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어, 부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에 이어 부산시 도시브랜드의 가치까지 활용해 더욱 효과적으로 이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부산시 도시브랜드가 ‘아이러브 뉴욕’과 같이 지역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사랑해주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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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바이브' 캠페인 전개… 부산의 자부심 발굴한다
부산시, '부산바이브' 캠페인 전개… 부산의 자부심 발굴한다
[knews25] 부산시는 부산시민과 함께 부산이라는 도시의 숨겨진 자부심을 찾아 공유하는 ‘부산 바이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부산의 사람, 장소, 음식, 문화 등 해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 부산이라는 도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요소를 발굴, 기록, 공유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시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올해로 2회차를 맞았다.
올해 캠페인으로는 ‘부산에서 _____을 만든 사람들’을 주제로 ‘2023 갓생림픽’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부산에서 ‘부산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는 제품, 예술품 등 유·무형의 무언가를 만든 사람을 발굴한다.
‘2023 갓생림픽’은 ‘올림픽’ 종목처럼 예선과 본선을 통해 금, 은 동메달 수상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부산에서 무언가를 만든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 부산바이브 캠페인 누리집을 통해 자신의 도전기를 담은 출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더욱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일반부’와 개인·법인 사업자를 보유하고 한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부’로 나눠 출전자를 모집한다.
신청 접수가 끝나면, 캠페인 참가자 중 예선 심사를 거쳐 10월 중 본선 진출자 8명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자로 일반부 4명, 프로부 4명을 선정하며 본선에 진출하기만 해도 호텔숙박권, 언론홍보, 한정판 메달 등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부산 바이브 캠페인’을 알리는 광고 모델로도 참여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본선 심사는 본선 진출자의 도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다음, 공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금, 은 동메달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추첨을 통해 출전자 중 3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자신의 이야기를 전자책 수록해 홍보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 부산바이브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부산바이브 위크’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에는 광안리해수욕장 플로깅과 부산에서 도전한 이야기를 가진 4명의 연사가 릴레이 강연을 펼쳤으며 105명의 시민이 함께 자리해 부산의 자부심을 공유하는 장을 가졌다.
특히 이날 진행된 릴레이 강연에는 지난해 부산바이브 캠페인의 본선진출자가 참여하기도 했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부산에서 부산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는 음식, 예술, 제품, 관광상품 등 유·무형의 모든 것을 만든 시민들의 도전기를 모집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부산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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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결단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체육회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10월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산대표선수단이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대석 부산시의회 부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체육계 인사, 선수·임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행사는 참가 준비상황 보고 선수단의 강화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격려말씀 결의다짐 순으로 진행된다.
선수대표 선서는 검도 김민규 선수, 육상 종목 윤예린 선수가 한다.
행사 시작에 앞서 에어로빅 힙합 국가대표팀의 축하공연이 예정돼있다.
축하공연에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 발표에서 부산이 호명되는 염원을 담은 ‘부산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된다.
부산대표선수단은 펜싱 송세라 선수 요트 조성민·김지아 선수 사격 김장미 선수 육상 윤예린 선수 수영 이송은 선수 등이 '개인종목'에서 '단체전 종목'에서는 야구 배드민턴 농구 에어로빅힙합 등의 종목이 선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해 104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일대에서 개최되며 2024년 제105회는 경남, 2025년 제106회는 부산에서 개최된다.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49개 종목 3만여명의 선수와 18개국 1천3백여명의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한다.
부산은 선수·임원 등 1천6백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는 2년 뒤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현재 경기장 배정과 개보수, 전국체전 대회 상징물 선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수선수 육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자부심인 선수단 여러분이 이번 체전에 힘차게, 굳세게, 당당히 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응원한다”며 “2년 뒤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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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 우주항공특화 채용박람회’ 개최
사천시, ‘2023 우주항공특화 채용박람회’ 개최
[knews25] 사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부경남 8개 시·군이 공동 주관하던 ‘경남 서부권 채용박람회’를 대신해 단독으로 ‘2023 우주항공특화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18일 사천시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천체육관에서 ‘2023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정보교류 및 정보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효과적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사천지역 항공업체 등 29개 기업과 5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채용관에서는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1:1 현장면접과 채용이 이뤄지고 홍보관에서는 취업유관기관의 일자리 홍보와 기업맞춤 정부 정책을 홍보한다.
또한, 부대행사관에서는 취업컨설팅으로 이력서 작성기법, 지문적성검사,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항공제조업 비전설명회’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어, 항공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경상남도 주력산업 채용박람회도 참가해 매해 사천시 자체 채용박람회와 함께 병행해 항공산업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유능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항공산업이 어려움이 많지만 이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우주항공청 설립이 되면 미래 우주항공분야 경쟁력을 확보, 민간 중심의 우주항공 산업 활성화를 통해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항공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서 채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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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기관단체장, 추석맞이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 캠페인 전개
사천시 기관단체장, 추석맞이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 캠페인 전개
[knews25] 사천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에 즈음해 9월 18일 기관단체장 9월 월례회 시, 기관단체장이 솔선수범 참여해 지역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솔선수범, 현장 방문을 통해 일본 원전 처리수 방류에 따른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함은 물론,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장려함으로써 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수산업 활성화’ 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전개됐다.
특히 인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 임직원, 용궁수산시장 상인회 등 수산업 관련 종사자들과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범시민 공감대 형성은 물론, 수산물의 구매를 위해 재래시장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도 받은 행사였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 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바다에서 식탁까지,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고히 해, 우리 수산물에 대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 임을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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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SOK 국제통합스포츠대회 사천 제니우스 통합 농구단 그룹 1위
2023 SOK 국제통합스포츠대회 사천 제니우스 통합 농구단 그룹 1위
[knews25]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천 제니우스 농구단이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 대회’의 통합농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천제니우스 농구단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 대회’통합농구 5대5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통합스포츠 대회는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사회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통합 농구 경기는 스페셜 선수 3명과 파트너선수 2명, 총 5명이 경기에 참가하는데, 사천 제니우스 농구단은 스페셜 선수 6명과 파트너 선수 3명 총 9명이 한 팀으로 출전했다.
사천 제니우스 농구단은 남설SHAKE와의 디비저닝을 마치고 그룹별 본 경기에서 남설SHAKE 통합 농구단과의 경기에서 34:16으로 1승을 했고 SC통합농구단과 경기에서 44:31로 1승을 추가해 종합 1등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스페셜 선수들은 “국제 대회인 만큼 경기전 부담도 되고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함께 뛰어준 파트너 선생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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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함양군수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제5회 함양군수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knews25] 함양군은 9월 17일 고운체육관 등 관내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함양군수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도내 431개팀 890여명의 선수 및 동호인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군 배드민턴 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고 선수들 간 소통과 화합,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도내에서 431개 팀이 참가해 40~50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토너먼트 랠리포인트제 경기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됐다.
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에게 함양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천년의 숲 함양 상림에서 볼거리 먹거리 함양에서의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시라도 전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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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도 물리친 거제 청년 열기 속 마무리 ‘2023년 거제청년축제’
폭우도 물리친 거제 청년 열기 속 마무리 ‘2023년 거제청년축제’
[knews25] 거제시는 청년의 날 기념으로 ‘거제청년, 뭐하니’라는 주제로‘2023 거제청년축제’를 지난 16일 거제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지난 2020년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며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지자체마다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거제시는 이번 행사에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축제추진기획단이 청년단체들과 연계한 각종 의견을 수렴해 이색적인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진행했다.
청년의 날을 맞아 인생의 피크타임을 사는 청년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당초 가족단위 피크닉형 축제로 진행되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낮 행사인 체험활동은 체육관 주변에 설치된 각종 체험부스에 키링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행사 등과, 실내에는 아로마스톤 체험 및 요가 등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진행해 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석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청년센터 이룸에는 푸드아트테라피 미술치료와 MBTI를 진행해 사전 접수한 참여객들이 방문해 인기를 끌었다.
저녁행사로는 체육관 내부에서 재즈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가인 파프리카 총각과 슴슴협동조합 대표의 공감토크로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자신만의 틀과 공식에서 벗어나서 작은 것부터 실험해 보고 자신의 방식을 찾아라”는 강연은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인 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원과 고현·중곡 자율방범대원들의 교통지도와 안내로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 행사를 지켜본 청년들은 “수준높은 재즈공연과 타일러의 강의는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요즘 본 행사중에 가장 좋았던 것 같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청년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며 청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