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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 모집
김해시,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오는 3월 4일까지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시민 7명 이상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원하는 학습을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희망 강좌를 배달해 주는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희망자는 김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업로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배달강좌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김해시청 인재육성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심사과정을 거쳐 8개의 학습자 그룹을 선정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강좌 당 최대 20시간 강의를 지원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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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편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은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의 전통적 가치와 성과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자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예심은, 오는 3월 29일 오후 1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예심은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소 150명에서 최대 300명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예심 참가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25일까지 가능하며 읍·면 사무소 및 남해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 오후 2시 남해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군민 2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무대에서는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와 끼를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본선 무대에는 인기 트롯 가수 홍지윤, 나상도, 신승태, 강문경, 김다나가 초청가수로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가수들의 무대가 더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전국노래자랑은 대한민국 최장수 공개방송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노래와 장기를 선보이는 대표적인 참여형 문화행사다.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으며 지역의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남해군은 초청가수 출연진을 확정한 이후 행사 홍보 및 안전관리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전국노래자랑 남해군편은 군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하나 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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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한의원 이태호 원장 인재육성기금 200만원 기탁
유림한의원 이태호 원장 인재육성기금 2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유림한의원 이태호 원장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2월 19일 유림한의원 이태호 원장은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태호 원장은 “자녀의 생일을 맞아 건강하게 잘 자라는 딸에게 선물을 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이 원장은 2023년에도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꾸준히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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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금석배 우승 기념 쌀 300kg 기탁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금석배 우승 기념 쌀 300kg 기탁 (남해군 제공)
[knews25]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이 지난 20일 쌀 300kg을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2026년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에서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가 우승을 차지한 것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들의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응재 감독은 “대회 우승의 기쁨을 우리 지역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클럽인디 되겠다”고 말했다.조혜은 이동면장은 “우승의 기쁨을 나눔으로 이어준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과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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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로ON'로컬감성 담은 체험·여행상품 운영자 모집
'남해로ON'로컬감성 담은 체험·여행상품 운영자 모집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로ON’을 통해 체험·여행 상품 운영자를 이달 말일까지 우선 모집한다고 밝혔다.여행의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는 콘텐츠와 여러 로컬 인물의 이야기, 다양한 관광사업체의 매력을 소개해온 ‘남해로ON’은 ‘여행 마켓’으로의 기능도 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남해를 더 깊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클래스나 체험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참가 희망자는 3시간 남짓의 체험상품부터 1박2일이 소요되는 여행상품까지 관광자원을 연결한 여행자와의 소통이 가능한 상품을 기획해 ‘참여 운영 신청’을 하면 된다.재단에서는 상품성과 실현성, 운영능력 등을 고려해 상품을 보완해 판매채널에 노출하고 소정의 운영비 지원 및 정산까지 담당하게 된다.총 10개정도의 운영 팀을 예상하나 이는 상황과 예산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관심 있는 예비 운영자는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추후 재단에서는 내부검토를 거쳐 개별 연락을 통해 다음 단계를 진행, 최종 선정된 체험 및 여행상품은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기존에 해온 단순 체험이나 클래스의 답습이 아니라 속속들이 알고 있는 매력자원을 잘 블렌딩한 새로운 시간여행을 제안해주길 기대한다”며 “지금의 남해, 오늘의 남해 매력이 ON-AIR된다면 여행자와 더불어 운영자도 함께 행복한 여행의 순간을 맞이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한편 ‘남해로ON 로컬 감성 마켓 상품 운영자 모집’과 관련한 문의 사항이 있을 재단 관광마케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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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상주면 농어촌기본소득 심의위원회 개최
제1회 상주면 농어촌기본소득 심의위원회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상주면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 앞서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상주면 김동윤 이장단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된 부위원장은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어 진행된 기본소득 적격여부 심의에서는 신청자에 대한 거주 요건, 신청 자격, 제출 서류 적정 여부 등을 관련 지침에 따라 면밀히 검토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심의·의결했다.이날 심의결과 기존 거주 신청자 1286명 중 1230명 적합, 3명 부적합, 53명 보류로 수정가결 됐다.위원장인 정점숙 상주면장은 “농어촌기본소득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한 분 한 분의 상황을 세심히 살펴 공정하게 심의했다”며 “앞으로도 제도가 신뢰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심의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를 확정해 이번달 27일에 첫 지급할 예정으며 향후에도 주민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농어촌기본소득 제도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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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영프린지 7.3대 1 경쟁률 속 87개 공연팀 확정
2026 통영프린지 7.3대 1 경쟁률 속 87개 공연팀 확정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의 봄을 음악으로 물들일 ‘2026 통영프린지’에 참여할 아티스트 87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 마감한 이번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640팀이 지원해 7.3대 1이라는 폭발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에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신 중한 심사 끝에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인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을 선정했다."우리가 통영프린지의 주인공"평단이 주목하는 실력파 총출동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평단과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아온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2026 통영프린지’무대의 주인공이 됐다.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노래’부문 후보에 오르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멜키를 비롯해, 특유의 문학적 가사와 포크 감성으로 평단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천용성, 부산을 거점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펑크 록 밴드 △소음발광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거문고를 활용한 크로스오버 작업을 통해 전통의 경계를 허문 △황진아, 깊이 있는 소울 음악으로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부문 후보에 오른 에이트레인 등 인디 신에서 활약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다.한편 지난 2025년에 개최된 '36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대상을 수상한 아우리, 금상을 수상한 전유동 등도 참여해 통영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아티스트 & 스페셜 프린지 '지원사격'‘2026 통영프린지’무대를 더욱 빛내줄 특별한 손님들도 함께한다.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통영’과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일본 하마마츠, 스웨덴 노르셰핑, 호주 애들레이드, 미국 캔자스시티의 아티스트들이 초청돼 글로벌 음악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더불어 '스페셜 프린지'로 초청된 3팀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축제의 스펙트럼을 넓힌다.2025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최우수 모던 록 음반'을 동시에 석권하며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은 △단편선 순간들, 서도민요와 펑크를 결합해 압도적인 흥을 뿜어내는 △추다혜차지스, 그리고 제주의 자연을 닮은 긴 호흡의 연주와 몽환적인 사운드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여유와 설빈이 합류해 관객의 눈과 귀를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로 채운다.통영시 관계자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만큼, 참여 아티스트들의 수준과 열정이 남다르다"며 "그동안 공연 기회가 부족했던 아티스트들이 통영의 자연 속에서 마음껏 기량을 뽐내고 관객들은 새로운 ‘최애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2026 통영프린지’는 3월 20일 트라이애슬론광장 공연을 시작으로 강구안 해상무대, 윤이상기념관, 내죽도공원 등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지며 세부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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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정기점검 실시
고성군, 2026년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정기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축산물 위생수준 향상과 가축질병 예방, 가축분뇨 적정처리 등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축산법’제28조에 따라 2026년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026년 2월부터 5월 말까지 진행되며 총 58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허가 대상은 종축업 4개소와 가축사육업 502개소이며 등록 대상은 가축사육업 78개소이다.군은 점검반 4명을 편성해 허가 농가는 전수 점검하고 등록 농가 중 돼지·가금·염소 사육업은 전수 점검하며 그 외 축종은 필요 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축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중점 점검을 실시하며 돼지 농가는 악취저감 시설·장비 정상 가동 여부를, 닭 농가는 방역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허가기준 충족 여부, 준수사항 이행, 의무교육 이수, 행정사항 신고 여부, 동물용의약품 관리내역, 무허가 축사 및 정보 불일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5년 점검 결과 확인된 무허가·미등록 축사 6개소에 대한 후속 조치 이행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정대훈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은 “정기점검을 통해 축산업의 법적 준수사항을 강화하고 위생·방역 관리 수준을 높여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축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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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감염병 대응, 큐아르 신고시스템 본격 운영
진드기 매개감염병 대응, 큐아르 신고시스템 본격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진드기 매개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해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34개소를 대상으로 큐아르 기반 신고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 신고와 즉시 통보 체계를 구축해 현장 이상 상황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공원, 등산로 마을회관 등 고위험 지역에 설치된 자동 분사기를 큐아르로 통합 관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시민이 자동분사기 고장이나 이상 여부를 확인해 큐아르를 스캔하면 신고 화면으로 연결되고 접수 즉시 담당자에게 통보돼 신속 조치가 이루어지는 구조다.또한 모바일 전자점검 시스템을 병행 운영해 점검 결과, 고장 여부, 조치사항 등을 실시간 기록하고 관리한다.이를 통해 현장 관리의 공백을 줄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통영시보건소는 “큐아르 기반 신고시스템 도입으로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며 “시민 불편 최소화와 감염병 발생 감소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계절적 요인과 야외활동 증가로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보건소는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자동분사기 운영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큐아르 신고 활용 홍보를 병행해 주민 참여 기반 대응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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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 개최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월 19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관광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고성군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 8명이 참석했으며 관광 안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 관광 콘텐츠 다양화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관광객 맞춤형 해설 프로그램 운영 △신규 관광자원 발굴 및 스토리텔링 강화 △근무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은 고성군의 얼굴이자 관광 현장의 최전선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고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문화관광해설사와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관광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한편 고성군은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현재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는 고성박물관, 탈박물관, 당항포관광지, 제정구커뮤니티센터, 생태학습관, 생태마을공방까지 6개 근무지에 배치되어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이용 희망 시 고성군 관광진흥과 혹은 각 근무지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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