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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 개최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는 20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일원에서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지신밟기는 새해에 이웃과 함께 풍악을 울리며 집터의 신을 달래고 가정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다.이번 행사는 무안면의 발전과 면민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진행됐다.노우현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무안면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해 주신 무안농악보존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통 농악의 신명 나는 기운을 받아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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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준비 본격화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준비 본격화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역 문화의 창의성과 문화사업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음악'분야 가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월부터 문화예술·학계·교육·산업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된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회'를 가동하고 있으며 실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부서 TF팀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여기에 더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시민참여단을 별도로 구성할 예정이다.밀양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한 지역 고유의 음악 자산을 기반으로 △창의산업 연계 융복합 음악 콘텐츠 확장 △시민 주도형 문화 생태계 조성 △국내외 네트워크 도시 협력 체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추진위원회와 TF, 시민참여단이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을 통해 밀양만의 차별화된 음악 창의도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밀양의 음악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지역과 세계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창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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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5회 문신미술상"요강 확정
창원특례시, "제25회 문신미술상"요강 확정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12일 문신미술관에서 문신미술상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5회 문신미술상 요강"을 확정했다.2002년 제정되어 올해로 25회를 맞는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선생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창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선양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시상은 본상 1명과 청년 작가상 1명을 선정해 진행한다.본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2천만원과 함께 익년도 초대 개인전 개최, 그리고 작품 1점을 창원특례시가 직접 구입하는 특전이 주어진다.청년 작가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1천만원과 더불어 문신미술관 기획전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수상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으로서 활발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미술 작가이며 개인 지원은 불가하다.대학 총장, 미술 관련 단체장, 화랑 대표자, 미술평론가, 문신미술상 추천위원단의 추천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관련 서식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란과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창원지부·마산지부·진해지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추천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6월 중 시 홈페이지와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된다.시상식은 오는 6월 11일 문신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문신미술상 운영위원회 임형준 위원장은 "문신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창원 미술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수상자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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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마트경로당' 3월 본격 운영 2월 한 달 간 주1회 2회차 시범운영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 '스마트경로당' 3월 본격 운영 2월 한 달 간 주1회 2회차 시범운영 성공적 마무리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가 디지털 복지 확대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구축한 '스마트경로당'사업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3월 본격 운영에 나선다.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장비와 콘텐츠를 경로당에 도입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화상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해 12월, 구 마산권 일원 40개소에 스마트경로당을 개통하고 정상 운영에 앞서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 만족도, 운영 안정성 점검을 위해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주 1회, 2회차으로 운영해왔으며 인지교육과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한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시범운영 기간동안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등,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또한 교육 회차 사이에 창원특례시 홍보 영상을 송출해 어르신들의 시정 관심도를 높였다.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 중심 콘텐츠를 확대하고 운영자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운영 전반을 재정비해 3월 본격 운영에 나선다.본격 운영에서는 노인 복지 전담 부서의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경로당 도우미 배치를 통해 헬스케어 장비를 통한 노인 건강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김종필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운영 방식과 콘텐츠를 보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을 추진하겠다"며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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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개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김현호 지휘자가 이끄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 아래, 대중가수 신승태와 현옥, 신정화를 비롯해 테너 하세훈, 판소리꾼 마포로르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여기에 송엽판소리보존회, 노리광대, 아리랑보존회의 역동적인 무대가 더해져 국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가 긴 겨울을 지나 새봄을 맞이하는 군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군민과 예술회관 회원들을 위한 문화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예매는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창녕군민과 문화누리 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예매부터 우선 진행된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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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3·1민속문화제 오는 28일 개막, 4일간 열려
제65회 3·1민속문화제 오는 28일 개막, 4일간 열려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영산 국가무형유산 놀이마당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3·1민속문화향상회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영산 지역의 독립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를 보존하기 위해 1961년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문화제다.문화제 첫날인 2월 28일 전야제에서는 제등축하 시가행진, 쥐불놀이, 3·1만세운동 재현, 낙화 불꽂놀이, 통영오광대 초청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둘째 날인 3월 1일은 쇠머리대기 안전기원제와 3·1독립결사대 위령제, 구계목도 시연회, 개막식, 골목줄다리기, 통일메아리악단 공연이 이어지며 이날의 주요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 공개행사가 진행된다.셋째 날인 3월 2일에는 삼일민속 궁도대회와 함께 시무구지 놀이, 청소년 페스티벌, 마당극 등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3월 3일은 따오기춤 공연과 꼬마줄다리기에 이어 국가무형유산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아울러 3월 1일부터 2일까지 연지공원 일원에서는 짚공예, 자개 손거울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전통 체험 부스도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는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민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대동놀이로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특히 영산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의 웅장함과 더불어 낙화 불꽃놀이와 마당극, 짚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영산의 뜨거운 숨결을 직접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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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설 맞이 명절 선물 전달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설 맞이 명절 선물 전달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85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재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종사자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안전 등 전반적인 생활 여건을 살피는 안전안부 확인 서비스를 병행했다.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외로움과 안전 위험이 함께 커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직접 방문을 통한 안전안부 확인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명절 기간에도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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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 문학관, 새 관장에 이필수 시인 임명
이병주문학관장 임명
[knews25] 하동군 이병주문학관의 새로운 관장으로, 이필수 시인이 임명되었다. 이필수 신임 관장은 그간 박경리문학관장과 이병주문학관장을 겸임한 하아무 관장의 뒤를 이어 새롭게 이병주문학관을 이끌어 가게 된다.군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이 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 문화를 이끌어 갈 그의 행보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하동 출신의 이필수 신임 관장은 2010년 계간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대표 시집으로 를 발간하였다.특히, 2020년부터는 한국문인협회 하동지부장을 맡아 6년 동안 매년 을 발간한 바 있다.그 외에도 하동문학 사랑방 운영, 하동 토지문학제 참여 등을 통해 하동 문학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이병주문학관장으로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필수 신임 관장은 “이병주 문학관이 나림 이병주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공간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문학을 꿈꾸고 사색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병주문학관 운영 방향에 대한 포부와 기대를 드러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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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어르신들 배움의 꿈 이뤄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knews25] 하동군이 지난 19일 오전 11시,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초등·중등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가졌다.이번 졸업식에서는 3년간의 학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초등 학력인정과정 졸업생 10명과 중등 학력인정과정 졸업생 6명 등 총 16명이 학문의 꿈을 이뤘다.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교사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노고와 성취를 함께 축하했으며, 학습 과정 동안의 성과물을 전시해 배움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이번 졸업식에는 경상남도 학력인정과정 최고령 졸업생인 김신업 어르신이 참석해 큰 감동을 전했다. 어르신은 연세를 뛰어넘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3년의 과정을 완주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몸소 증명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하동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군민들을 위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개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학습을 이어온 학습자들이 초등 및 중등 학력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졸업생 유일순 어르신은 “글자를 몰라 마음에 담아둔 말이 많았는데, 이제는 내 손으로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어 세상을 새로 얻은 기분이다. 내 인생에 가장 빛나는 졸업식을 마련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신양순 어르신은 “수업을 통해 스마트폰과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시대에 뒤처지지 않을 용기를 얻었다. 나이가 아니라 배우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말했다.졸업생들의 진솔한 소감 발표는 배움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한편, 하동군은 2007년부터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한글 교육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또한, 2019년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3년에는 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으로도 지정받아 초등·중등 학력인정과정을 운영하고 있다.하동군은 2026년에도 초등학력인정과정 1개 반과 중등학력인정과정 1개 반, 찾아가는 늘배움 한글교실 18개 반을 운영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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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버려진 공간을 기회로..“별천지 빈집 매력화 사업” 추진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news25] 하동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2026년 별천지 하동 빈집 매력화 사업’을 추진한다.이는 방치된 빈집과 마을공동창고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주거 공간과 창업·공유공간으로 재생하여 청년과 전입 희망자에게는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재생형 주거·창업 지원사업이다.빈집과 마을공동창고는 소유자로부터 군이 무상 임대받아, 6년간 공공임대 방식으로 활용한 후 소유자에게 반환할 계획이다. 사업량은 빈집 4개소 및 마을공동창고 1개소이며, 사업비는 빈집은 개소당 최대 7천만 원, 마을공동창고는 개소당 최대 2억 원이다.사업 대상은 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마을공동창고이며, 빈집은 전국 빈집 실태조사 통합 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 빈집이다. 입주 대상자는 인구소멸 지역 외 지역에서 하동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자 또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또한, 마을공동창고는 마을회 소유 창고를 개·보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사업 주체를 함께 모집하고 있다. 사업주 모집이 완료되면 태양광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도입, 단열재 보강 등 성능 개선을 중심으로 개·보수를 추진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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