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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2024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기승용 412대, 전기화물 342대, 전기승합 8대 총 762대의 전기자동차를 지원하며 자세한 지원 대상차량 및 보조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강릉시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법인사업자, 공공기관 등으로 우선순위 대상자는 취약계층, 상이·독립유공자, 다자녀가구 등이다.
특히 지역할인제 추가지원으로 참여대상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 10월 31일까지 접수분에 한해 기존 보조금에 승용 지방비 최대 100만원, 화물 지방비 최대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보조금을 받은 차량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의4제1항에 따라 의무운행기간 8년을 준수해야한다.
한편 시는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관내 대리점과 협의해 주요행사 시 아이오닉5, 코나 등 전기자동차 시승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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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8월 민방위 훈련 대비 주민대피시설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월 7일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8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준비를 독려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특히 적의 공습에 취약한 접경지역은 평소 대피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실제대피 훈련을 위해 주민대피시설 운영 상황 및 시설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 22일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에 대비해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훈련 전까지 모든 시군의 주민대피시설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 도내 주민대피시설은 총 600여개소로 이중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은 10%이고 나머지 90%는 공공용 대피시설이다.
특히 주민대피시설 진입로 주변 잡목 제거 및 계단·통로 등의 적치물 제거를 통해 비상시 대피시설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시설 내 비치 품목 유효기간 확인 등을 통해 공습으로 인한 대피 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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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양삼 특구 활성화를 위한 산림 소득 분야 사업 참여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주민 임가소득 증대 및 산양삼 특구 활성화를 위해 산림 소득 분야 사업 신청을 8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산양삼 종자, 종묘 지원의 경우, 신청 자격은 평창군 관내 거주자로 사업대상지 내 특별관리임산물 생산 신고를 득한 신규 포지 신청자에 한하며 지원 품목 및 단가는 산양삼 종자 kg 당 30만원, 종묘 kg당 150만원으로 종자, 종묘 포함 1인당 총사업비 1,050만원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야생화 상품화 지원의 경우, 신청 자격은 야생화를 재배하는 신규 임가에만 1개소당 총사업비 1,000만원 이내로 신청할 수 있고 지원 품목은 야생화 포장 상자, 재배용 배지, 화분 등이다.
신청된 사업은 향후 적격성 검토와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될 예정이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평창군 관계자는“관심 있는 임가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리며 산양삼 종자, 종묘와 야생화 상품화 지원사업 이외에도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국비 사업들이 추진 중이니,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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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메리칸코너 주한미국대사관 외교관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원채린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담당관은 오는 8월 13일 모루도서관을 방문해 강릉시립도서관 측과 강릉아메리칸코너 프로그램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 원채린 공공외교담당관, 김선희 강릉시립도서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다.
강릉시립도서관과 주한미국대사관은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 보다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강릉아메리칸코너 운영 현황 및 프로그램 홍보 관련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주한미국대사관과 강릉시립도서관이 협력해 조성한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는 ‘2024 주한미국대사관 외교관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모루도서관 2층에서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국 외교관이 한미동맹, 외교관의 역할과 임무, 한국에서의 삶 등에 대해 강연하며 참가자들과 상호 교류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시는 국제관계 또는 공공외교, 외교관 진로 등과 관련된 보다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릉 시민에게 제공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강릉시립도서관은 “다양한 정보제공과 더불어 강릉아메리칸코너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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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나선다,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8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 협의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삼척시와 관내 중견·중소기업, 그리고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동으로 부담해 월 50만원씩 적립해 공제금을 형성하는 것이 내용으로 이를 통해 근로자들은 5년 만기로 3천만원을 수령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핵심이다.
삼척시는 위와 같은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으로 인한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이 서명한 업무협약서에 따르면 삼척시가 안심공제 지원사업 총괄 관리를 맡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적립금 운용·관리를 맡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구체적인 사업 협의에 나서는 한편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오는 9월부터 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신청을 접수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척형 안심공제 지원사업’의 첫 발을 떼었다”며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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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2024년 동해시 사회조사 실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오는 8월 9일부터 28일까지 ‘2024년 동해시 사회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동해시 사회조사는 2017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조사 이후 올해 8회째 시행되며 관내 1,000 표본가구 13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조사 기간 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인구, 교육, 소득과 소비 등 7개 부문 50개 항목을 조사한다.
또한, 조사대상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인터넷 및 자기기입식 조사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잠정 발표 후 내년 4월에 최종 확정 발표된다.
한편 본 조사는 통계법 제18조 및 시행령 제24조에 의한 일반통계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보장된다.
신영선 기획예산담당관은 “사회조사가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의 가구 방문 시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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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 및 반려견 등록 현행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대상은 주택 및 준주택 등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로 현행 ‘동물보호법’에서는 반려견의 보호자가 동물등록을 하지 않거나 소유자변동 및 동물사망 등 주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이번 기간동안 자진신고를 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동물병원과 동물판매업소 등 동물등록대행사를 통해 관할 시군에서 접수·처리되며 변경신고는 시군, 동물등록대행사 또는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도 내 유실·유기동물이 발생하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안락사 제로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번 동물등록 및 변경신고에 도민께서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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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다음달 개최…기존 형식 탈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9월 6일부터 7일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기존 행사와는 다르게 마당 잔치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개최 계획과 2024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기업 표창 심의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심의 결과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기존의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반짝매장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욱 재미있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당잔치 형식으로 행사를 꾸며 다양한 연령층이 직접 참여하고 사회적경제를 보다 재미있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춘천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도운 우수기업 3곳을 선정했다.
우수기업 3곳은 △문화프로덕션 도모 △나비소셜컴퍼니 △춘천별빛사회적협동조합이다.
△문화프로덕션 도모는 2023년 춘천시&사회적가치연구원이 공동 추진한 사회성과인센티브 측정에도 참여해 2위에 선정된 기업이기도 하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해당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우수기업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춘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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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다음달 개최…기존 형식 탈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9월 6일부터 7일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기존 행사와는 다르게 마당 잔치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개최 계획과 2024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기업 표창 심의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심의 결과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기존의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반짝매장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욱 재미있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당잔치 형식으로 행사를 꾸며 다양한 연령층이 직접 참여하고 사회적경제를 보다 재미있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춘천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도운 우수기업 3곳을 선정했다.
우수기업 3곳은 △문화프로덕션 도모 △나비소셜컴퍼니 △춘천별빛사회적협동조합이다.
△문화프로덕션 도모는 2023년 춘천시&사회적가치연구원이 공동 추진한 사회성과인센티브 측정에도 참여해 2위에 선정된 기업이기도 하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해당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우수기업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춘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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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다음달 개최…기존 형식 탈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9월 6일부터 7일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기존 행사와는 다르게 마당 잔치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개최 계획과 2024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기업 표창 심의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심의 결과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기존의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반짝매장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욱 재미있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당잔치 형식으로 행사를 꾸며 다양한 연령층이 직접 참여하고 사회적경제를 보다 재미있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춘천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도운 우수기업 3곳을 선정했다.
우수기업 3곳은 △문화프로덕션 도모 △나비소셜컴퍼니 △춘천별빛사회적협동조합이다.
△문화프로덕션 도모는 2023년 춘천시&사회적가치연구원이 공동 추진한 사회성과인센티브 측정에도 참여해 2위에 선정된 기업이기도 하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해당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우수기업 표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춘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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