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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10개 읍면 방문해 소통 행정 실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취임 이후 군정 시책의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8월 5일 영귀미면을 시작으로 8월 9일 서석면까지 10개 읍·면을 방문해 각종 현안사항 및 건의 사항 등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읍면에서 이뤄지는 주요 업무와 연관된 부서장도 함께해 작년 건의사항에 대해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새로운 정책 건의도 수렴해 군정발전 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간담회 일정은 8월 5일 오전 10시 영귀미면, 오후 2시 화촌면, 8월 6일 오전 10시 두촌면, 오후 4시 서면, 8월 7일 오전 10시 북방면, 오후 3시 홍천읍, 8월 8일 오전 10시 남면, 오후 3시 내촌면, 8월 9일 오전 10시 내면, 오후 2시 서석면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 8기 출범 3차년도를 맞이해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적극 살피고 군정 시책을 공유해, 앞으로 군정의 발전 방향을 점검·모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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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의 정치중심지 국회에서 홍천군민 100년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홍보 전개
홍천군, 대한민국의 정치중심지 국회에서 홍천군민 100년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홍보 전개
[knews25]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이 국회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열정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홍보하기 위해 8월 2일 국회를 방문한 홍천군은 성공적인 철도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홍천군은 5월 22일 세종시의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국회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중심지에서도 홍천군민의 염원을 대변하고 모든 홍천군민의 바람을 담은 홍천철도 홍보물을 전달하며 철도유치 필요성과 지역 주민들의 열렬한 의지를 전했다.
특히 홍보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홍천역장 복장을 착용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해 회관 내 이목을 집중하는 한편 홍보 효과를 높였다.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도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국회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해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한편 홍천군민의 염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홍보활동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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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루트비히’를 주제로 호평 속 대단원의 막 내려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루트비히’를 주제로 호평 속 대단원의 막 내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지난 7월 24일 개막해 8월 3일까지 11일간 20회의 콘서트를 선보이며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음악 여정을 모두 마쳤다.
베토벤의 주요 작품 외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국내외 명품 아티스트와 떠오르는 영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폐막공연은 덴마크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이승원 지휘자가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이들과 함께한 첫 곡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황제’였다.
협연자로는 이탈리아 출신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가 나섰다.
유려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그의 연주는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2부에는 베토벤의 대표적인 교향곡 중 한 곡인 교향곡 제3번 ‘영웅’을 선보였다.
이승원 지휘자의 구조적이고 깔끔한 지휘에 풍성한 하모니로 수준급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평창대관령음악제 콘서트는 지난 5월 2일 음악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동시 오픈해 일찍이 일부 공연이 매진됐다.
폐막일 기준 온·오프라인을 합산한 총관람객은 40,171명의 성과를 기록하며 매년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 ‘대관령아카데미’는 실내악 티칭의 대가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멘토로 참여해 실내악 멘토십을 2주간 진행, 팀레슨과 스튜디오 클래스,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큰 성장을 보였다.
성악, 트리오, 첼로 피아노, 현악 사중주 총 다섯 분야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된 참가자들 또한 큰 만족도를 보였으며 약 100여명이 참관하는 등 일반 관객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선보인 ‘찾아가는 음악회’와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는 오픈 하루 만에 일부 공연이 매진되기도 했으며 새소리와 플루트 연주, 재즈 피아노 공연 등 유쾌하고 신선한 기획으로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이 찾으며 매 공연마다 큰 인기를 얻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하는 부대행사도 인기다.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특강’은 2회 연속 좌석을 가득 메웠으며 ‘고창현 변호사의 와인 아카데미’ 또한 2회 모두 100% 매진을 기록했으며 쉽고 재미있는 강연 내용으로 참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오픈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테라로사와 함께하는 아티스트와의 커피’는 올해 사전 예매를 진행, 프라이빗한 공간 속 아티스트와 관객이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5회를 진행했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관객들에게 인식되어 자리를 잡으며 음악제 기간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11일간 총 54회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이제 하반기 기획공연을 앞두고 있다.
‘강원의 사계’와 ‘4色 콘서트’가 9월부터 12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음악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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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만해축전, 만해와 무산 발자취 따라 걷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만해 한용운 선사의 종교적·사상적 고향 인제군에서 제26회 만해축전 기간인 오는 8월 11일 ‘시인들과 함께 걷는 백담순례길’ 행사가 개최된다.
만해 한용운 선사와 무산 조오현 선사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만해마을에서 백담사까지 9.5km에 이르는 순례길을 3시간가량 10명의 시인과 함께 걷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전국단위로 참가자 200명을 모집해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순례길 코스에 포함된 백담계곡 도보전용 탐방로는 인제군과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지난 2020년부터 조성해온 것으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백담계곡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순례길 곳곳엔 참여 시인의 시화가 전시되어 다양한 작품과 백담계곡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고 신달자 시인의 강연을 통해 심도 깊은 문학과 만나는 시간이 마련됐다.
더불어 문학이벤트 등을 통해 참가자에게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만해축전추진위원회와 인제군은 운영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일반인의 참여 확대를 통해 만해정신을 널리 알리고 축전의 활성화·세계화에 힘쓸 계획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만해정신을 실천·계승하고 선사의 삶의 궤적을 따라 걷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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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 인제 귀둔 고랭지 토마토’ 본격 출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고랭지 토마토로 유명한 인제 귀둔 토마토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인제군은 지난 7월 30일부터 토마토 출하를 시작. 현재까지 200여 톤이 도매시장에 출하되어 5kg당 1만원 선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귀둔 토마토는 해발 500m의 고랭지의 큰 일교차로 인해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또한 신선도가 오래 유지돼 국내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50여 개 농가가 재배한 귀둔 토마토는 사계절유통센터와 점봉산 토마토 공선회에서 공동 선별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까지 도매시장과 직거래 구매자에게 출하된다.
한편 인제군은 농가 경영비와 유통비 절감을 위해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산물 공동선별비, 출하 운송료, 포장재, 신선농산물 택배비 등 4개 사업에 올해 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원하고 있다.
김선익 유통축산과장은 “토마토 농가를 비롯한 지역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위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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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온실가스 저감 등 대기 환경개선과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14억 3,120만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하며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50대, 전기화물차 30대, 승합차 2대로 모두 82대의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승용차 20대, 화물차 10대로 총 30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보급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구매보조금 지급 대상 전기차이며 지원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승용차는 235만원부터 994만원까지 △화물차는 307만원에서 2,224만원까지 △승합차는 1,257만원에서 21,42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개인·법인 사업자 등으로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순위 대상은 취약계층, 독립유공자,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산업단지에 사업장을 소유한 사업자 등이다.
특히 보조금 추가 지원 대상은, 승용차의 경우 택시용 차량구매자·차상위 이하 계층,다자녀가구 등이며 화물차는 차상위 이하 계층·소상공인·택배용 차량 구매자 등이고 승합차는 어린이 통학 차량 구매자이다.
신청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제조·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지원 신청서 등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및 등록되면, 제조·판매사는 출고·등록 10일 이내 구매보조금 신청서를 12월 13일까지 군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대상, 제외대상, 신청절차, 보조금 환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승용전기차 38대, 화물전기차 32대에 대해 구입비용을 지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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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9월말까지 공유재산 1만3657건 실태조사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9월말까지 공유재산 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조사대상은 양양군 소유 군유지 13,331필지, 2,207만 5,888㎡와 건물 326동, 18만 4,271㎡으로 총 13,657건이며 이와 함께 지식재산권, 용익물권, 유가증권 등 무형재산도 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지적전산자료와 공유재산 관리대장을 대조하는 등 사전조사를 거쳐, 불일치한 재산에 대해서는 현지조사를 통해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키고 필지별 운용실태를 공유재산관리시스템에 등록해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명령 등 적절한 행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관리 누락된 나대지 등은 활용방안을 적극 발굴해 토지의 효율적인 운용을 도모할 방침이다.
그리고 각종 사업 완료 후 산재 되어있는 잔여지에 대해 토지합병을 추진, 불필요한 필지 수를 감소시키며 토지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을 일제 정비하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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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제78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청은 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8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광주시청을 4대0으로 물리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경장급 1위. 소장급 2위, 청장급 2위, 용사급 1위, 3위, 역사급 1위, 2위, 장사급 1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다시 한번 씨름의 명가임을 입증했다.
영월군청 씨름단은 2009년 창단한 이래 매년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국에 영월군을 알리는 등 영월군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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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농사일 안전이 최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장마 이후 급격히 온도가 올라 우리 지역에 폭염 주의가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관리 및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열질환자의 발생시간은 절반 이상이 12~오후 5시로 주로 낮 시간대에 집중됐고 오전 11~12시에도 온열질환 발생이 작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오전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피하고 수시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탈수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술이나 탄산음료, 커피 등은 마시지 않아야 한다.
또한 농작업 전에는 TV, 라디오 등을 통해 날씨와 관련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햇볕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 착용과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고 위급 시 응급대처를 위해 반드시 2인 이상 함께 작업하는 것이 좋다.
만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우선 시원한 곳으로 옮긴 뒤 목, 겨드랑이 등에 차가운 물병 등으로 체온을 내려줘야 한다.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이때 음료를 마시게 하면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농작업 시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신속하게 전파해 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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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등록법에 따라 오는 11월 12일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에 대해서는 중점 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모든 세대가 대상이며 정부24앱에 접속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 및 중점 조사대상에 대한 방문조사는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1차 이장 방문조사 및 2차 주민등록 담당공무원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단, 중점 조사 대상은 비대면조사에 참여하더라도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아라리사람들, 이장회의, 군 홈페이지,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의 홍보를 통한 사실조사 사전 안내를 통해 비대면 조사에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담당 공무원과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 중점 조사 대상 등에 대한 철저한 사실조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관련된 사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민원팀 및 군 민원과 민원처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의 기본인 주민등록 통계의 정확성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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