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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활동 시간을 월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 시간 확대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실질적인 활동 시간 보장을 통한 활동비를 인상, 안정적인 경로당 중식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420명으로 춘천 내 경로당 368개 중 225개에 파견돼 식사 조리와 배식, 정리 등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25개 읍·면·동 36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그 결과, 행복 도우미의 하루 평균 근로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 37%, 평균 4시간 이상이 52%로 조사됐다.
이에 그간 계속 건의됐던 노인 일자리 활동 시간을 현실화하며 활동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로 경로당이 식사·일상생활 및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특히 타 공익 활동 사업단에 비해 중도 포기가 많았지만, 올해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안정적 운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일 3시간, 월 30시간에서 1일 3시간 30분, 월 35시간으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노인 빈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노인의 사회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우울감 해소 등 사회 관계적 효과도 있다”며 “더욱 내실화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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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활동 시간을 월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 시간 확대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실질적인 활동 시간 보장을 통한 활동비를 인상, 안정적인 경로당 중식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420명으로 춘천 내 경로당 368개 중 225개에 파견돼 식사 조리와 배식, 정리 등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25개 읍·면·동 36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그 결과, 행복 도우미의 하루 평균 근로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 37%, 평균 4시간 이상이 52%로 조사됐다.
이에 그간 계속 건의됐던 노인 일자리 활동 시간을 현실화하며 활동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로 경로당이 식사·일상생활 및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특히 타 공익 활동 사업단에 비해 중도 포기가 많았지만, 올해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안정적 운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일 3시간, 월 30시간에서 1일 3시간 30분, 월 35시간으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노인 빈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노인의 사회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우울감 해소 등 사회 관계적 효과도 있다”며 “더욱 내실화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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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축산 기술교육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축산기술연구소는 7일 인제군 한우농가 21명을 대상으로 소 자가인공수정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수정 기술 이론뿐만 아니라 교보재, 암소 생식기 및 한우 생축을 활용한 철저한 실습 위주로 교육이 끝난 후에도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인공수정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이 외에도 최신 육종기법을 활용한 한우 개량 기술교육과 축산 정책 및 경영 교육, 수정란이식 및 초음파 임신감정 등의 심화과정 교육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축산물 가격 하락 및 생산비 상승 등 축산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문 지식 습득과 기술력 강화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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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본격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8월부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의료와 건강관리, 돌봄서비스 연계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지난 5월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3차례 컨설팅을 통해 실행계획을 세우고 춘천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 및 건보공단 춘천지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 협업에 기반한 전달체계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초고령사회 노인 의료·돌봄의 변화 양상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영애 복지국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의 대상을 75세 이상 장기요양 재가 어르신들까지 확대하고 의료·돌봄 체계를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중점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춘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의 건강과 복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내에서의 돌봄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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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19일~22일 나흘간 을지연습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매년 실시되는 대규모 국가비상사태 대피훈련으로 중앙정부와 지역사회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경찰, 소방 등 지역 유관기관과 군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제와 같은 대응훈련을 진행한다.
먼저 공무원 필수요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 전시직제 편성 및 가관소산 등 전시전환절차 훈련 △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등 인력·물자·장비 등을 동원한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을지연습 마지막 날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대비 민방위 대비훈련을 시행하는데 △공습대비 주민대피 △긴급차량 실제운행 길 터주기 훈련 △비상차로 차량이동 통제를 진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지역의 안보와 군민의 안전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을지연습에 시민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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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괄 정비 나선다
영월군,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괄 정비 나선다
[knews25] 영월군은 상위법령 개정에도 불구하고 정비되지 않았거나 현실에 맞지 않게 운영되는 조례, 규칙 등 주민 권익을 해치거나 실효성이 없는 불합리한 자치법규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영월군 조례 40건, 규칙 23건, 규정 7건 지침 2건 총 72건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 상위법령 등 개정에 따른 인용조문 변경 △ 영월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사항 반영 △ 우리군 자치법규 제명 개정사항 반영 △ 관련 부서의 자치법규 검토의견 반영 △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른 정비 등이다.
군은 신속한 자치법규 정비와 절차적 중복 등 행정의 비효율성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되는 자치법규를 함께 개정하는 일괄개정 방식으로 올 9월 중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상위법령 등 인용조문이 변경되거나 자치법규 입법기준에 위반되는 등 단순 개정사항을 일괄정비해 우리군 자치법규의 신뢰성 및 법률적합성을 높이고 향상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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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통팔달하는 도로망 확충에 총력
동해시, 사통팔달하는 도로망 확충에 총력
[knews25] 동해시는 지역주민의 도로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한 관내 곳곳의 도로망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천곡-북삼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도로개설에 나서 총 4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을 잇는 총연장 약 2km, 폭 20~30m 규모의 도로를 만든다.
북평중학교~봉오마을 구간은 작년 1공구와 2공구를 착공했고 올해 6월에는 3공구 공사를 시작했다.
나안삼거리~변전소 구간 역시 6월에 착공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앞으로 나안삼거리~북평중~봉오마을을 잇는 도로가 개설되면 지역 간 접근성 개선 및 주요 도심권과 직접 연결하는 핵심 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경제자유구역 면적 축소에 따른 주민 요구 사업으로 농산물의 원활한 수송, 지역 간 연결로 지역 연결성 제고 지역 균형 개발을 위해 총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초구삼거리에서 장밭삼거리까지 길이 2,200m, 폭 20m 규모의 도로 확장과 길이 29.9m, 폭 7m 규모의 장전교 확장 공사와 함께 장밭삼거리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지역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작년 10월 1구간, 지난 6월 2구간을 준공했고 3구간을 6월에 착공했다.
끝으로 시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목적으로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용정로 북평중학교~DB메탈 구간에 길이 420m, 폭 5~7m 규모의 도로 확장 공사를 8월 공사준공 목표로 막바지 공사 중이다.
공사를 완료하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차질없이 공사를 추진해 사통팔달하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균형 발전뿐만 아니라 도로 접근성 개선이 정주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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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고성군 시설직 경력경쟁 채용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2024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해 지방공무원 5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번 임용직급은 9급이며 직렬별 선발 예정 인원은 시설직 3명, 시설직 2명이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이전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기간이 총 3년 이상이거나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면접일까지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로 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관련 분야의 유효한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지방공무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접수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로 고성군청 누리집에서 원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군청 총무행정관 인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응시자는 오는 8월 24일 필기시험을 치른 후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 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12일 합격자 발표 후 10월 중 임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력경쟁 채용을 통해 시설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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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굿모닝 청렴FM’방송으로 청렴 문화 확산 나선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7일부터 군청 내 방송을 통해 기관장과 고위공무원단의 목소리로 직접 청렴 일화, 법령 위반 사례 등을 소개하는 ‘굿모닝 청렴FM’ 라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2분 내외로 진행되며 군에서 운영 중인 청렴 교육시스템과 연계한 내용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첫 방송은 7일 평창군수를 시작으로 9월 말까지 고위공무원단이 차례로 방송할 방침이다.
‘굿모닝 청렴FM’은 ‘굿모닝’이라는 아침 인사의 의미와 함께 라디오 주파수 중 하나인 ‘FM’의 의미를 담았다.
또 ‘FM대로 행동한다’라는 표현을 빌려 청렴하고 정직하게 행동하겠다는 중의적 의미를 더해 청렴 의지를 강조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음성 방송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가 직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청렴 의식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우리 군이 추진하고 있는 청렴 톱다운 전략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가 강력하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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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기초번호판 90개소 정비 추진
양양군, 기초번호판 90개소 정비 추진
[knews25] 양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달 중 관내 기초번호판 90개소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기초번호판은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에 설치되고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해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을 말한다.
군이 지난해부터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 기초번호판 241개소 중 노후된 번호판이 90개소로 나타났다.
이러한 오래된 기초번호판은 노후화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활용성이 떨어지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이에 군은 8월 중 남대천 둔치길 등에 위치한 노후 기초번호판 90개소를 교체하고 이후 정비가 필요한 기초번호판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새로 설치되는 기초번호판은 QR코드도 삽입되어 음성 안내로 도로명주소의 신속 정확한 위치안내를 돕고 원터치 문자신고가 가능하며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기초번호판을 정비함으로써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길 바라며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해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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