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이달 7일 오전 10시 시 창업지원허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조용기 원주시의장 등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재단 설립 추진경과보고 출범 유공자 포상 수여, 환영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고도화와 혁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으로 지난 6월 조영희 초대 원장 등 직원 10명을 임명·임용하고 7월 2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조영희 초대 원장은 “첨단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자양분 삼아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원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원주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흥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경영지원실, 디지털산업부, 모빌리티산업부 등 3개 팀으로 조직을 구성해 △미래산업·지역 주력산업 육성 및 고도화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 기반 조성 및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스타트업 지원 △산·학·연·관 교류 협력사업 및 위탁사업 수행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24-08-07
-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이달 7일 오전 10시 시 창업지원허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조용기 원주시의장 등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재단 설립 추진경과보고 출범 유공자 포상 수여, 환영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고도화와 혁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으로 지난 6월 조영희 초대 원장 등 직원 10명을 임명·임용하고 7월 2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조영희 초대 원장은 “첨단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자양분 삼아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원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원주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흥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경영지원실, 디지털산업부, 모빌리티산업부 등 3개 팀으로 조직을 구성해 △미래산업·지역 주력산업 육성 및 고도화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 기반 조성 및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스타트업 지원 △산·학·연·관 교류 협력사업 및 위탁사업 수행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24-08-07
-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이달 7일 오전 10시 시 창업지원허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조용기 원주시의장 등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재단 설립 추진경과보고 출범 유공자 포상 수여, 환영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고도화와 혁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으로 지난 6월 조영희 초대 원장 등 직원 10명을 임명·임용하고 7월 2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조영희 초대 원장은 “첨단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자양분 삼아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원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원주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흥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경영지원실, 디지털산업부, 모빌리티산업부 등 3개 팀으로 조직을 구성해 △미래산업·지역 주력산업 육성 및 고도화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 기반 조성 및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스타트업 지원 △산·학·연·관 교류 협력사업 및 위탁사업 수행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24-08-07
-
고성군 가로수 조성·관리계획 수립 용역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체계적인 가로수 조성 및 관리를 위해 ‘고성군 가로수 조성·관리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올해 8월부터 2025년 1월까지 가로수에 대한 자료 수집과 가로수 현황조사 분석, 노선별 식재 수종 조사 및 적정성 분석 등을 토대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고성군 가로수 조성 및 관리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종합적인 방향 제시 등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고성군은 지역별·노선별 가로수 식재 상황과 가로수 생육상태 및 생육환경 등 현장 조사를 통해 가로수 실태 파악을 분석하고 가로수 조성·관리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해 식재 수종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타 시·군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실태, 지속 가능의 가로수 관리사례 등을 수집 분석해 고성군의 기후·토질 등에 맞는 명품 가로수길 조성과 고성군만의 특화 및 특색있는 가로수길 모델을 발굴해 종합적인 방향과 대안을 기본계획 안에 담는다는 계획이다.
현재 고성군 주요 도로에 분포되어있는 가로수 수종으로는 벚나무, 양버즙나무, 이팝나무, 은행나무, 해송, 산수유, 자작나무, 전나무 순으로 조사됐으며 강원도 내에서는 은행나무, 벚나무, 이팝나무가 전국으로는 왕벚나무, 은행나무, 이팝나무 순으로 주요 수종의 가로수가 식재됐다.
고성군은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위해 2021년에는 송지호 가로수길 조성과 건봉사 가는 길, 2023년에는 인정리 가로수 길을 추진한 바 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로경관에 대한 군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모두가 만족할 만한 도로경관 조성과 지역 산림생태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사업화로 연계시키는 노력을 통해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가로수는 단순한 미관 요소를 넘어 산림의 생태적 건강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가로수의 체계적 관리뿐만 아니라 우리 군만의 특색있는 가로수 조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정선군, 추억을 품은 간이역 ‘나전역 광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추억을 품은 간이역 ‘나전역 광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전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열차 운행의 거점 역할을 한 이후 광업소가 문을 닫으며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해 1993년부터 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으로 운영됐으며 2011년 여객 취급이 중단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처했지만 ‘레트로 감성’의 유행에 따라 ‘국내 1호 간이역 카페’로 변신해 연간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변신했다.
특히 옛 간이역의 정겨운 모습과 함께 주변을 둘러싼 자연 풍경을 그대로 간직해 마을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나전역 광장에서는 기차역을 따라 운영되는 맹글장 레일마켓이 펼쳐져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토속음식을 주제로 로컬푸드 축제가 개최되는 등 북평면의 대표 관광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군은 나전역 광장에 설치된 핸드카, 목각인형, 이정표 조형물, 승차권 조형물 등 노후 조형물 정비를 이달말까지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관 개선을 통한 관광지 이미지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수 북평면장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관광객들에게 진한 레트로 감성을 선사하는 나전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환경개선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정선군, 추억을 품은 간이역 ‘나전역 광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추억을 품은 간이역 ‘나전역 광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전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열차 운행의 거점 역할을 한 이후 광업소가 문을 닫으며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해 1993년부터 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으로 운영됐으며 2011년 여객 취급이 중단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처했지만 ‘레트로 감성’의 유행에 따라 ‘국내 1호 간이역 카페’로 변신해 연간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변신했다.
특히 옛 간이역의 정겨운 모습과 함께 주변을 둘러싼 자연 풍경을 그대로 간직해 마을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나전역 광장에서는 기차역을 따라 운영되는 맹글장 레일마켓이 펼쳐져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토속음식을 주제로 로컬푸드 축제가 개최되는 등 북평면의 대표 관광명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군은 나전역 광장에 설치된 핸드카, 목각인형, 이정표 조형물, 승차권 조형물 등 노후 조형물 정비를 이달말까지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관 개선을 통한 관광지 이미지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수 북평면장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관광객들에게 진한 레트로 감성을 선사하는 나전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환경개선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원주만두원정대’ 발대식 개최. 만두왕을 찾아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이달 7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본관 로비에서 ‘원주만두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원주만두원정대’의 원정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만두축제 추진위원회, 시 홍보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원정대 역할 소개와 함께 선서문 낭독, 만두송 합창, 결의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원정대는 축제를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붐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자생단체 등 총 103명으로 구성해 축제 홍보와 만두맛집 발굴을 비롯한 원주만두를 전국 곳곳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관내 지역 만두가게를 직접 방문해 오는 16일까지 모집하는 만두축제 부스 신청을 안내하고 매장 내에 축제 공식포스터를 게첩하는 등 활동 미션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원정대’는 오늘부터 축제가 끝날 때까지 우리동네 만두 홍보대사로서 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며 “‘만두성지 원주’에서 만두도 먹고 축제도 즐기면서 모두 ‘만두왕’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작년 축제는 방문객 20만명, 경제적 파급효과 100억원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를 주제로 축제 기간과 장소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4-08-07
-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급격한 기온상승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사에 따르면, 2024년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가 전년 대비 약 2% 증가했고 전체 온열질환 발생자 중 농업 분야가 22%에 해당한다.
또한 온열질환 발생자 가운데 70대 이상이 48.3%, 장소는 논·밭이 82.9%, 시간대는 오후 2시~4시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은 연일 35도 이상의 무더위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관리를 강화해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군은 담당 공무원과 농업인 안전 리더, 농업인 단체를 활용해 영농 작업장, 비닐하우스 등 마을 단위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고령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관리를 위해 낮시간 농작업 자제, 나홀로 작업 피하기, 비닐하우스 적정온도 유지, 물 자주 마시기 등 폭염 시 행동 요령을 방문, 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파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및 영농 작업장에 대한 가두방송, 마을 방송을 강화해 농업인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주요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 온도를 낮추고 있으며 읍·면사무소와 경로당, 마을회관 등 총 100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폭염 피해를 줄이고 있다.
아울러 양구군은 양구성심병원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기관으로 지정해 온열질환자 발생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다각적인 홍보 및 예찰 활동으로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더위 속 논·밭, 비닐하우스 작업을 피하고 낮시간대 작업을 자제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4-08-07
-
정선군,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 총력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철저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놀이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관리주체의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 등 전문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한국안전기술과 용역 계약을 체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설치검사, 정기 시설검사 이행 여부 및 미이행 시설의 이용금지 조치상태 확인, 안전관리 교육이수, 책임보험 가입, 안전점검 및 기록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및 보완하도록 지도를 실시하고 노후·위험시설에 대해 관리주체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하도록 조치한 이후 확인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보수·교체가 요구되는 18개소, 3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9월 30일까지 시설개선 명령을 부과, 미이행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상만 안전과장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며 “지속적인 전문기관 지도점검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놀이시설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정선군,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 총력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철저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놀이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관리주체의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 등 전문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한국안전기술과 용역 계약을 체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설치검사, 정기 시설검사 이행 여부 및 미이행 시설의 이용금지 조치상태 확인, 안전관리 교육이수, 책임보험 가입, 안전점검 및 기록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및 보완하도록 지도를 실시하고 노후·위험시설에 대해 관리주체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하도록 조치한 이후 확인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보수·교체가 요구되는 18개소, 3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9월 30일까지 시설개선 명령을 부과, 미이행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상만 안전과장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며 “지속적인 전문기관 지도점검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놀이시설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