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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및 소등행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제54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04월 22일부터 27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이듬해 4월 22일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홍천군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까운 거리 도보 주간”을 운영해 도보 출퇴근과 휴일 관외 여행보다는 집 앞 산책 등 차량 사용 최소화를 홍보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소등행사 외에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두기 △샤워 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및 소등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해 탄소중립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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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 실시
양양군,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 실시
[knews25] 양양군이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양양군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결핵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연계해 현산소규모요양원 등 6개 요양시설과, 양양군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복지관의 검진 대상자는 △65세이상 의료급여 수급 노인 △65세이상 재가와상 노인 △건강취약 노인 등 190여명이다.
검진방법은 이동식 흉부X-선 장비를 이용해 촬영 후 실시간 원격판독으로 이상소견이 발견된 노인을 대상으로 객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에는 추가검사를 실시하고 결핵이 확진될 경우 주기적 진료와 복약 관리를 권장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환절기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개인위생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린다”며 “2주 이상 기침, 객담, 발열, 피로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통해 결핵 검진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양양군 관내 전체 결핵 환자수는 23명이며 그중 65세 이상이 19명으로 82.6%를 차지하고 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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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knews25]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가 4월 23일 오전 11시 쏠비치양양에서 개최된다.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양양군 및 도내 시군 경기장에서 개최되어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응원단 12,000여명이 참여해 41개 종목에 시군별 1·2부로 나눠 대항전이 펼쳐진다.
이번 보고회에는 양양군,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양양군체육회 및 시군체육회, 종목별 단체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상황보고와 참가 관련 안내가 이뤄지며 특히 토너먼트 종목에 대한 대진 추첨이 진행돼 선수단 등 관계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양양군 및 양양군체육회는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유관기관·종목별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경기진행과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며 특히 대회 41개 종목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장 시설 관리에도 중점을 두고 대회를 준비할 방침이다.
대회 주요일정으로는, 오는 5월 중 사전경기들이 진행되고 대회 첫날인 5월 31일 저녁에는 환영리셉션과 함께 대회의 화려한 막을 여는 개회식이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종목별 경기가 운영되어 도내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뜨거운 승부를 가린 후, 6월 4일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폐회식에는 시상식 및 대회기 전달식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도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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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중국 하이커우시 공무원 행정연수 지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최근 국제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하이커우시 공무원의 행정연수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국제교류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시와 중국 하이커우시는 지난 2006년 4월 1일 우호교류도시 협약 체결 이후 상호 도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박람회와 포럼, 축제 등에 친선사절단 방문을 비롯해 2010년 10월 공무원 상호 파견 근무합의서 합의에 따라 연수 공무원 행정연수를 지원하는 등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중국 하이커우시 공무원 수용은 근무합의서 체결 이후 3번째로 연수공무원인‘미단단’은 종합보세구역관리위원회 과장으로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 외국공무원 초청연수사업 사전교육을 받았다.
이어 지난 2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행정과장, 통역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 방문과 연수를 환영하는 연수 신고식에 참석했다.
연수공무원은 현지 적응과 전반적인 시정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22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6개월간 행정과와 세무과, 산업정책과, 경제과 등 7개 부서를 근무하는 행정연수와 함께 동해시가족센터 등에서 한국어 교육, 연수자 희망 지역에 대한 현장 연수를 실시, 한국의 행정·언어·문화·관광을 배우고 체험하게 된다.
시는 이번 행정연수가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신뢰 구축을 위한 교량 역할로 친동해 마인드 함양을 통해 상호 교류의 폭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 가치 창출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월출 행정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동해시의 국제적 위상 강화는 물론 친동해 국제 인사를 육성,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활동이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해졌으면 한다”며 “연수생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숙소 및 각종 편의시설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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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부터 교통비 파격 할인 K-패스 시행
동해시, 다음달부터 교통비 파격 할인 K-패스 시행
[knews25] 동해시가 다음달 1일부터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전 시민에게 교통비를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는‘ K-패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일 치솟는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국정 과제 중 하나인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5월부터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적립 혜택 확대를 위해 만 19세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되어 있는 시민이 K-패스카드 월 15회 이상 사용 시 교통비 지출액의 정률에 따라 월 최대 60회까지 환급해주는 사업인 K-패스를 본격 시행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현 교통비 1,500원을 기준으로 일반인은 월 최대 18,000원을, 청년의 경우 27,000원을, 저소득계층은 약 48,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환급 방법은 카드 사용 익월, 청구할인, 계좌입금, 충전 방식 등 카드사의 지급방식에 따라 지급된다.
K-패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11개 카드사 누리집을 통해 K-패스 카드를 신청, 발급받고 K-패스 공식 누리집이나 어플에 회원가입 후 5월 1일부터 사용하면 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번 K-패스는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민자철도 등 교통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되며 관내 이외에도 타 지역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혜택이 부여되는 등 편의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시는 모든 시민이 K-패스 혜택을 누리도록 주요 승강장 및 공공용 지정게시대에 홍보포스터 게재, 각종 축제 시 홍보 전단지 배포, 안내전광판 3곳과 BIT 22곳에 홍보문구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시민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이번 K-패스 추진은 대중교통 활성화로 탄소 중립 실현은 물론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고 3고시대에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앞으로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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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군노인요양원 치매전담실 운영 지원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치매 어르신들의 맞춤형 보호를 위해 조성한 정선군노인요양원 치매전담실 운영 지원에 나섰다.
군은 치매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관리와 치매 가족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선군노인요양원에 사업비 75억원을 투자해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치매전담실을 건립하고 지난해 11월 운영을 시작했다.
사회복지법인 원주카톨릭 사회복지회에서 위탁운영하는 치매전담실은 1인실, 4인실 등 18개실에 54명의 치매 어르신이 생활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됐으며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면회실, 요양보호사실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문 요양보호사가 치매 어르신 관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사용하던 물건으로 시설 환경을 조성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치매 증상 완화 요법도 진행하고 있어 치매 가족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군은 사업비 5억 3,300만원을 투입해 종사자 및 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추가로 5천 800만원을 투입해 치매 어르신의 입소 및 병원 진료를 위해 리프트 설비가 설치된 이동차량 구입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입소 홍보를 통한 운영 활성화를 실시하고 정기적인 관리 운영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종사자의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과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고령화 시대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선군에서는 적극적인 치매전담실 운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입소 어르신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통해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내며 가족들도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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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연 재해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예기치 못한 자연 재해로 군민이 피해를 입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강풍, 폭설 등 각종 자연 재해가 발생할 경우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현실적인 피해보상을 통한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주택 592가구와 비닐하우스 768건 46ha, 소상공인 1,863건 등에 대해 군민들이 풍수해 보험을 가입했으며 강풍과 태풍으로 인한 주택 피해 1건, 비닐하우스 145건에 대해 4억 1,000만원, 소상공인 시설 2건 1,2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해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도비 9,2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억 4,800만원을 확보하고 풍수해 보험 가입시 보험료의 최대 91%까지 지원해 군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대폭 경감했으며 올해에는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난취약지역 거주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재난취약계층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등 우선가입 대상자 단체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군민들이 적극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문 발송 및 군 소식지,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장회의를 통해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군민 안심케어 5대 사업으로 추진되는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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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과 LH가 양구읍 상리 124-1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양구군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의 입주자를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은 총 8000㎡의 규모로 아파트 3개 동, 최대 8층으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며 2025년 2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세대당 면적은 26㎡ 20세대, 29㎡ 24세대, 33㎡ 28세대, 46㎡ 28세대 등 4개 타입이며 공급량은 영구 임대 20호, 국민임대 80호 등 총 100호이다.
영구 임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이 입주할 수 있으며 주거 안정을 위해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공급된다.
입주 신청은 5월 8일부터 5월10일까지 관내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국민임대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급하는 주택으로 최대 30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진행된다.
단,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신청자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양구군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공급유형별 신청 자격과 임대 조건, 임대료 등은 LH 청약플러스와 양구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으로 무주택 저소득층과 주거약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틈새 공원 조성과 인근 군립도서관과 스마트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등 주변 지역을 함께 정비해 주거복지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은 지역 수요에 적합한 저소득층 등 다양한 공공주택 수요자들의 주거 안정과 마을 주변 지역 정비를 통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8년 12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고 2019년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21년 소규모재해영향평가 완료와 함께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아 2023년 1월 건축공사를 시작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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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한국수자원공사, 지방상수도 운영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22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양구군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인장환 한국수자원공사 강원지역협력단장 등 양구군 및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성과 유지와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노후 관망 정비, 누수탐사 및 복구 등으로 유수율을 높이고 상수도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양구군은 지난 2018년부터 상수도 현대화 1단계 사업을 추진해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양구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관망 운영 기술지원, 유수율 분석, 원가 및 요금 수준 분석 등 현대화 사업 성과 유지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수도사고 발생 시 공동 위기 대응, 기술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관내 일원의 상수도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려 누수량을 줄이고 예산 절감과 상수도 경영 개선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수도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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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도계읍부터 첫발
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도계읍부터 첫발
[knews25] 박상수 삼척시장은 오는 4월 24일 도계읍에서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함으로써 민생청취의 첫발을 내딛는다.
삼척시는 지역주민의 민생생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주민들이 지역문제에 관한 고민과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오는 4월 24일 도계읍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도계읍에서 시작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여해 도계 장터, 주민복지시설, 경로당 등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정한 형식없이 도계읍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지난 22년부터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지시해 기존 방식과는 달리 민생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86곳의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193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기 위한 민선 8기 시정의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행사를 준비했다”며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