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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스타강사 초청 학부모 특강‘눈길’
동해시, 다음달 스타강사 초청 학부모 특강‘눈길’
[knews25] 동해시가 다음달 스타강사 오대교를 초청해명사초청 학부모특강을 개최, 관심을 끌고 있다.
진로진학 심층탐구 프로젝트 1탄인 이번 특강은 5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강남엄마의 교육전략’을 주제로 자녀의 미래를 위한 진로진학에 대한 맞춤형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특강을 진행하는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는 수능 전과목 만점을 맞으며 전국 1등의 신화를 써 내려 간 장본인으로 현재는 MBC 공부가머니, YTN 생방송 뉴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교육 컨설턴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강 신청을 희망할 경우 동해시 청소년시설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하면되고 지난 15일부터 선착순 진행 중으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시는 이번 특강이 전면 고교학점제 적용 또는 개편되는 교육과정 등 시시각각 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학부모들이 진로 진학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 유익한 입시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동해시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입시 지원책을 적극 발굴,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정책 추진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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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탄력
동해시,‘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탄력
[knews25] 동해시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천곡동 자연학습 체험공원 일원에 건립 예정인‘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이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민선 8기 문화·관광분야 공약사항으로 2024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도비 등 총 66억원이 투입, 도심 속에서 자연관광과 도심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간 컨텐츠 개발과 공원 정비 등이 추진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사업재검토를 통보받으면서 추진에 다소 지연이 되었으나, 사업계획을 면밀히보완 후 재상정한 결과, 지난 2월 조건부로 승인받으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으며 사업명칭도 기존 천곡 도심 빛 테마파크에서 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으로 변경했다.
천곡 자연학습체험공원 일원에는 국내 유일의 도심 속 천연동굴과 돌리네 탐방로 야생화 체험공원 등 다양한 자연관광자원이 있지만 자연 체험과 주간 관광에 치중되는 아쉬움이 있었고 기존 동해시 권역별 대표 관광지가 무릉계곡과 망상, 묵호, 추암 등 해안가에 집중됨에따라 도심권역은 관광객 유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을 통해 파도, 일출을 나타내는 자연체험 테마를 기본으로 황금박쥐, 돌리네 지형 스토리 등 동해시의 특색을 반영한 미디어 파사드, 홀로그램과 같은 미디어 시설을 비롯해 이와 연계, 조화되는 경관조명과 휴게존, 포토존을 설치한다.
또한, 숲길 속 맨발 산책로 슬라이드 등 자연치유 및 어린이 놀이 체험 시설과 가족, 연인들이 힐링할 수 있는 놀이공간과 숲속 무대를 조성,이를 활용한 작은 음악회, 버스킹 등을 개최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도심 속 테마공원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2025년 3월 1단계 공사에 이어 2026년 2월 2단계 공사 착수, 9월경 마무리할 예정으로 오는 6월 발주하는 실시설계 용역을 자연관광과 도심관광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을 십분 활용, 도심권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관광객 다수 유치와 체류시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야간, 사계절 모두 이용이 가능한 컨텐츠 개발에 초점을 두고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국내 유일 도심 속 천연동굴인 천곡황금박쥐동굴과 연계해 동해시만의 특색을 담은 야간 관광명소와 함께 365일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테마공원을 차질없이 조성, 도심 관광 활성화로 힐링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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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4월 19일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영월군 장애인 협회에서 주관해 관내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장애인 서로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 행사로 식전 공연와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포상,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2부 행사로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영수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 발전에 노력한 개인, 단체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장애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이 개선되어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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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력 불어넣는 청년 창업가 양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와 한국스타트업전문가협회가 함께한‘영월이노베이션 플랫폼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스타트업 포럼’을 4월 20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1회차로 △지역 청년창업가들의 성과공유 △페르소나AI 유승대 대표의 강연 △구글코리아 클라우드 정태일 수석의 강연 △키노트 토크쇼 △천연효모 발효종 및 지역 청년창업가 제품전시로 진행된다.
2023년 12월부터 시작해 2024년 4월에 마무리되는‘영월이노베이션 플랫폼 활용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영월빛드림본부에서 1억원을 지원하고 영월군과 한국스타트업전문가협회가 함께 지역 청년들에게 전문가 멘토링, 비즈니스 스쿨 운영, 천연 효모종 발굴 등 청년 창업가와 초기 단계의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대했다.
특히 고려대학교 기술경영학과 손영우 교수 연구팀과 연계해 지역 농·특산물에서 천연효모를 채취해 우리 지역만의 천연 발효종 4종을 밀키트 형태로 만들었다.
향후 지역 내·외의 청년메이커를 위해서 천연 발효종을 제공하고 천연 발효종의 생태계를 넓혀 나가고자 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청년 창업가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성과를 공유해 우리 지역을 어떻게 바꿔나가고 있는지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청년들 스스로 창업·투자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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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주민자치회, ‘빛나는 나의 대문’ 사업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읍 주민자치회는 4월 19일‘빛나는 나의 대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빛나는 나의 대문’은 2023년 제3회 평창읍 주민총회 투표결과 총 520표를 얻어 3위로 선정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해 범죄 및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평창읍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세운 후, 지난 3월부터는 분과별로 담당구역을 나눠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87가구가 최종대상자로 확정됐다.
4월 20일부터 10일간 평창읍 주민자치 위원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명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성원 자치회장은“2024년 주민자치회의 첫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달아드린 조명처럼 밝고 행복한 평창읍이 되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두기 평창읍장은“태양광 조명등 설치로 평창읍의 경관이 한층 밝아지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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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자원봉사센터, '2024 평창군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19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중강당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의 시작을 알리는‘2024 평창군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발식은 심재국 평창군수, 심현정 평창군의회 의장, 송근직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과 관내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선서 읍·면별 릴레이기 수여식 등을 진행했다.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는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고 각 읍·면 자원봉사단체 주도 아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됐으며 올해 자원봉사 릴레이는 총 47개 단체, 62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고홍재 평창군 자원봉사센터장은“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릴레이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8일까지 총 10일간을‘집중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정화, 반찬 나눔, 집수리, 이·미용 재능기부 등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초석이 될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계시기에‘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온정의 손길과 사랑의 땀방울로 평창군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을 널리 확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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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자 지원 강화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자에 대한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삼척시는 생명 나눔의 일환인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가 사망할 경우 500만원 이내의 사망위로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유족 등의 신청에 따라 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는 기존 ‘삼척시 헌혈 및 장기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장기기증자 및 기증희망자에 한해 보건소 및 보건지소의 진료비를 면제하고 시 소유 주차장의 주차료 감면, 장사시설 사용료 면제 및 감면 등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을 확대해 장기기증자와 그 유족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실현하는 장기기증자 및 기증희망자들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조례개정에 착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기기증자 및 기증희망자들의 지원을 강화하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정하는 조례는 시 내부 행정절차와 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5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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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삼척시, 2024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knews25] 삼척시는 지난 17일 삼척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위해 ‘2024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는 이재연 고려대학교 대학원 아동코칭학과 교수를 초빙해 드림스타트 위기 아동 및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접근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개별 사례에 대한 개입 전략 및 서비스 계획, 자원 활용 등 전문적인 방안에 대해 자문을 받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슈퍼비전을 통한 전문가의 실질적인 지도와 자문으로 사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통합서비스 사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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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에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노후된 상수도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25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노후관로 교체, 누수복구 등 국비 259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63억원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교동, 내곡동을 우선사업대상지로 선정해 블록구축을 완료했고 노후 상수관로 또한 42.6km 교체 작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해당사업으로 교동, 내곡동 지역의 상수도 유수율은 67.1%에서 85.5%로 18.4% 가량 향상됐다.
시는 유수율 향상 및 공사로 인한 단수와 적수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강남동주민센터, 16일~17일 교2동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공사 시행에 따른 공정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주민 의견 청취에 나섰다.
강릉시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공사 진행 상황에 맞는 안내를 철저히 해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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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한복, 전통에서 미래를 찾다’,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개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한복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복 교육·체험·전시를 통해 지역 한복문화를 활성화하는 공간인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가 19일 공식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9일 오후 2시 강릉한복문화창작소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는 개관식을 시작으로 ‘강릉한복, 전통에서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오는 5월 30일까지 개관기념 초대전을 개최한다.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개관기념 초대전에는 지역 한복 작가들의 출품작인 전통한복, 신한복 등 20여 점을 전시해 한복의 생활화 및 대중화를 위해 지역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한복의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는 2023년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조성 공모에 최종 선정, 1년차 사업비 6억원 중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해 옥천동 구슬샘 문화창고에 구축한 시설이다.
1층은 전시관과 컨퍼런스룸, 2층은 한복창작실과 한복아카이브, 3층은 한복실습실로 구성되어 있다.
금년에는 2년차 사업비 국비 3억원을 확보해 창작소 로드맵에 따라 한복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어 연중 지역 한복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시민 대상 한복제작·전통자수 교육을 새롭게 진행하고 지역 한복인 간담회, 학술세미나 등 연구 프로그램, 초·중·고 한복문화 교육 및 한복상점,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는 다양한 한복 교육·체험·전시를 통해 시민 및 관광객이 한복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을 널리 알리고 즐길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