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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가정의 달 기획전.전품목 30% 할인 쿠폰
‘원주몰’가정의 달 기획전.전품목 30% 할인 쿠폰
[knews25] 원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에서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모든 상품에 사용 가능한 30%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쿠폰은 1만원 이상 구입 시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할인쿠폰은 기획전 기간에만 발행하며 사용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2024 동행 축제 및 강원세일페스타와 연계해내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마련한 이번 기획전에 원주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원주몰과 함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5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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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나잠어업인 안전조업 지원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나잠 어업인의 잠수복 및 잠수용품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해 기능성 장비 지원과 잠수어업인의 작업 안정성 확보를 위해 나잠어업인 안전 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안정된 어업활동 지원을 위해 사업비 5,490만원을 들여 1인당 59만원 이내 108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나잠 신고를 한 고성군 관내 어업인으로 최근 2년간 동 사업의 보조대상자로 지원받은 적이 없는자 및 연령이 높은 나잠 어업인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고성군은 안전 조업 지원을 위해 보온 효과 및 부상 능력 등이 우수한 기능성 잠수복과 잠수용품 지원으로 나잠 어업인의 작업 안정성 확보와 조업능률 향상을 위해 해마다 지원을 해오고 있다.
또한, 나잠 어업인들의 잠수병 치료를 위해 2022년 4월부터 고압산소치료기 2대를 도입해 매주 사전 예약 접수를 통해 진료 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올해 4월 현재까지 총 216건의 고압산소 치료를 추진했다.
타 지역으로 내원해야 했던 나잠 어업인들의 원거리 통원 치료에 대한 불편함과 시간, 교통비 등 여러 가지 부담을 접한 지역환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잠수복의 내구연한이 짧고 고령의 나잠 어업인이 많아 안전사고에 취약해 잠수복 구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과 고압산소치료 등 응급상황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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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 경청 해결방안 최선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민선8기 함명준 고성군수가 군민과의 소통에 공을 쏟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6월부터 올 4월 현재까지 ‘주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총 107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접수·검토한 결과 △ 완료 27건 △ 추진 중 36건 △ 장기 검토 24건 △ 불가 20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말 민선 8기 함명준 군수는 취임 1주년을 맞이해 틀과 격을 깬 군민과의 소통 이벤트를 기획했다.
한 달 동안 둘째, 넷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군수와 면담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였다.
이와 함께 간성어린이집과 고성군노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미래 주역인 6~7세 어린이와 과거 지역을 이끌었던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며 시대를 아우르는 통합의 ‘소통’ 행보를 보이는 등 퍼포먼스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의 다부진 이미지를 심어주며 군민들에게 높은 지지를 끌어냈다.
한 달간의 이벤트성으로 시작된 ‘주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주민들은 그동안 꽉 막혀있던 민원까지 명쾌하면서도 빠른 피드백으로 군민의 실질적인 군의 행정에 직접 주민이 참여해 그들의 의견이 반영됐다고 평가하고 공감했다.
주민과의 소통의 날은 군민의 오래된 숙원사업과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신문고’의 역할로 자리매김하며 11월부터 제도로 정례화했다.
주민과의 만남은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주요 현안 및 주민 건의사항 수렴, 생활 불편 민원, 군정 발전 아이디어 제안 등 자유형식의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과 이야기를 나눈다.
접수된 주민 의견은 관련 부서로 배정돼 신속한 검토를 거쳐 △ 완료 △ 추진 중 △ 장기 검토 △ 불가 항목으로 분류되고 결과는 민원인들에게 곧바로 전달된다.
군은 추진 중 또는 장기 검토가 필요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반기 기한을 두고 총무행정관에서 전체적인 스케줄을 관리하고 동시에 여건 변동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 차년도 이후까지도 지속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68건이 처리됐다.
이 중 17건이 완료됐고 37건이 추진 중이거나 장기 검토가 필요했고 14건은 불가 판정 받았다.
특히 건설도시과는 16건이 배정돼 전체 대비 23.9%를 검토됐다.
완료 △농산물 유통 관련 포장재 지원사업 지원액 상향 요청 △22사단 전력 증강 및 국방부 징발 해제 토지 원소유자에게 환매 요청 △죽왕면 보호관심청년의 심신회복 진료 및 대형사고 예방 요청 △조기폐차 선정 관련 문의 △불법주차 단속 △초등학생 교육 관련 경제교육 프로그램 요청 등 17건은 군이 추진하는 사업과 관련성이 있어 민원은 신속히 처리됐다.
추진중 △대진 3리 배수로 신규설치 및 주변 산림 훼손 조치 △농경도로 유실에 따른 복구 요청 △귀어인을 위한 주택 지원 제도 마련 요청 △관정설치 등 22건은 예산 및 시설 투자비가 필요한 사업의 내용이 주로 포함됐다.
불가 △동해북부선 폐 철도부지 임차인 매각 요청 △해방풍 사업 활성화 재검토 △진입로 개설 △사유지 사방공사 △주택 앞 사유지 다리설치 등 14건은 공공성이 떨어지거나 법률에 저촉되는 사항이다.
함명준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민 체감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적 협력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군민이 함께하는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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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해안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가지며 촘촘하게 민생 직접 챙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월 18일 양구 해안면사무소를 찾아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간담회에는 김진태 지사,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노인회장, 청년농업인, 귀화인 등 해안면 주민 20여명이 참석해 해안면의 대표 특산품인 사과와 시래기 산업 육성방안, 청년농업인을 위한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한 시간여 간 진행됐다.
김진태 지사는 “오전에는 을지전망대, 주민대피시설을 보고 오후에는 주민과 소통의 시간까지 오늘은 해안면과 함께하는 날”이며 “특히 이곳 양구는 저의 외가”며 양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고 “와서 보니 지리적으로 최북단 접경지역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문화·복지시설이 열악한 상황”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 군에서 함께 지원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해안면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무주지 매각과 관련해 “자기 땅에 농사를 짓는 것도 힘든 데 수십년간 불안정한 위치에서 농사를 지으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주민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은 양구 해안면의 주 특산품이자 해안면 주민들의 주요 소득원에 해당되는 사과와 시래기 산업의 육성방안에 대해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함께 간담회에 동행한 도 담당 국장은 “도에서는 노후 과원 시설현대화 사업과 신규 과원 조성을 위해 매년 30ha씩 지원 중”임을 전하며 “앞으로 2030년까지 스마트 과수원 신규 산지를 1,600ha에서 최대 3,000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구 시래기는 맛과 품질에서 전국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것을 감안해 현행 법률상 주산지 지정은 어려우나 군 자체 특화품목으로 육성해 가격 및 수급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주민들은 해안면 내 전광판이 전무함을 이야기하며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전광판 설치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전광판은 주민들이 한 번에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홍보 수단”이라며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즉시 도 관련부서와 검토해 빠른 시간 내 전광판 설치를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결혼이민자 모국방문 기회 확대,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정책 등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며 지원시책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 지사는 해안면 오유리에 위치한 시래기 가공 지원센터로 이동해 시래기 생산, 가공, 유통, 판매까지 이어지는 시래기 가공현장을 확인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김 지사는 “전국 최고 품질로 손꼽히는 양구 시래기는 지금도 앞으로도 양구 경제를 살리는 효자 품목”이라며 시래기 명품화를 위해 센터와 농가가 상호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구 시래기 가공지원센터는 23년 5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작년 88농가 가공품 33톤을 생산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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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 550억원 확대…5월·9월 10% 특별할인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 550억원 확대…5월·9월 10% 특별할인
[knews25]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이 기존 400억원에서 550억원으로 확대된다.
전체 발행액 확대에 따라 월 발행액도 지류 7억원, 모바일 26억원에서 지류 7억원, 모바일 36억원으로 변경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사랑상품권 지원을 위한 국비 7억 7,600만원이 확보됐다.
국비 지원에 따라 시는 춘천사랑상품권 할인 발행액을 대폭 늘렸다.
할인율은 당초와 같이 7%를 유지하나 가정의 달인 5월과 추석이 있는 9월은 소비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할인율을 10%를 특별 적용한다.
개인 구매 한도는 지류 20만원, 모바일 20만원으로 기존과 같다.
판매처는 종이의 경우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이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강원상품권, 농협 올원뱅크 등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출연사 결제 애플리케이션 24개를 이용해 구매하면 된다.
사용 가능 가맹점은 춘천사랑상품권 사이트 및 모바일 상품권 애플리케이션에서 찾을 수 있다.
대형마트나 대형 병원 등 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지 않는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한편 2023년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은 830억원, 판매액은 806억원으로 판매율은 97%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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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극복하고 배구로 하나되는 장애인 배구대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3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배구대회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총 총26팀 400명의 선수들이 좌식배구와 지적장애인 배구 2개 종목에서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좌식배구 경기는 대한장애인배구협회에 등록된 선수들이 출전하는 남여 전문부와 생활체육 남여 어울림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팀이 되어 출전하는 어울림부는 총14명까지 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단 장애인복지카드 또는 대한장애인배구협회에 등록된 선수가 최소 2명 이상 경기에 참가해야 한다.
지적장애인 배구는 스탠딩 경기로 진행되며 남여 전문부는 풀리그로 어울림부는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인제군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이달에만 4개 종목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장애인 배구대회를 포함해 월말까지 3개 대회가 추가 예정되어 있어 4월 한달 간 5,800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인제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20일 인제군수기 대회 종합개회식이 열리면서 지역 분위기는 열기는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종합개회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8개 종목별 인제군수기 대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인제군은 연중 적극적인 대회 유치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스포츠로 하나되는 대회를 통해 인제군이 함께하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다가갈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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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1.1.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은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심의를 위해 인제군부동산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인제군는 지난해 11월 주택 특성 조사에 착수, 개별주택가격을 조사·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받아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열람기간 및 의견제출 과정을 거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제군 부동산공시위원회 13명, 한국부동산원 2명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단독주택 등 8,426호의 개별주택가격 적정성을 심의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대비 0.09% 상승한 가격으로 의결됐다.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의 과표로 적용되며 오는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된다.
또한,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세의 부과기준으로도 제공된다.
공시된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군청 세무회계과나 주택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을 제출하면 한국부동산원의 재조사·검증 후 인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재조정·공시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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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홈경기 영월군의 날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4월 2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인천유나이티드FC 경기에서 '영월군의 날'을 운영한다.
‘영월군의 날’을 맞이해 영월군민은 입장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당일 티켓 교환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분증을 지참하면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영월군 유소년 축구클럽을 대상으로 강원FC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는 에스코트 키즈행사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하프타임에는 영월군 농특산물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외에서는 달달영월 홍보이벤트와 오는 4월 26일 개최되는 제57회 단종문화제 홍보 등 영월군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 시즌 선전하고 있는 강원FC와 함께 영월군의 날 행사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축구를 좋아하는 영월군민들이 현장에서 K리그의 생동감을 직접 경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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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문체부 계획공모형 관광개발사업 최종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한 “2024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봉래산 명소화사업의 완성도와 속도가 높아지게 됐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799 영월활력 스파클링, 봉래”라는 콘셉트로 봉래산 명소화 사업과 연계해 별마로 천문대와 동강을 잇는 봉래동강지구를 핵심 관광 명소로 구축하기 위해 주·야간 관광상품의 개발 및 공간 조성으로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증대시켜 관광 소비지수를 높이고 주민 상생을 위한 주민 참여를 통해 자생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천문대 및 천문과학 교육관의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고 금강공원 일대에 주민 주도형 마켓을 조성, 사계절 관광자원이자 야간관광거점인 볓빛정원, 별빛로드를 조성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전환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영월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20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봉래산 명소화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봉래산 정상의 기존 시설물들의 기능 강화 및 고도화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추진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영월군의 민선 7·8기 대표적인 공약사항 중 하나인 ‘봉래산 명소화사업’은 영월읍 중심에 위치한 해발 799m의 봉래산을 더욱 가치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민선 7기부터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왔으며 전망타워, 전망돔, 모노레일을 설치해 영월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명소로 만들기 위해 올해 초 착공해 2025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문체부의 공모사업에 전국 3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봉래산 명소화 사업의 탄력적인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영월의 특화된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 관광 산업의 획기적인 성장과 함께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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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현대백화점 공동특판행사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우수 특산품을 엄선해 4월 19일부터 4월 25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식품관에서 ‘특별한 맛, 특별한 강원’이라는 주제로 공동특판전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현대백화점과 추진하는 이번 특판전은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및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해 수도권 소비자 유치에 나선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현대백화점 전 지점에서 개최해 잠재적 고객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의 특별한 강원의 맛으로는 현대백화점 상품 기획가와 함께 선정한 3개 업체의 반찬, 디저트 등의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판매품목은 강릉의 유명 디저트인 수제 커피콩빵, 수제 프리미엄 디저트인 강원달샌드와 함께 임연수, 고등어구이 등의 가공품을 즉석 조리해 선보일 예정이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현대백화점과의 지속적인 특판전을 통해 도내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특히 4월 행사가 진행되는 목동점은 서울 서부권의 핵심 소비층을 보유하고 있어 참여업체의 매출과 홍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