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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로 벤치마킹 온 임실군수 등 임직원 환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이 지난 19일 벤치마킹을 위해 원주시에 방문한 심민 임실군수 등 임실군 직원들을 만나 차담을 나누는 등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임실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 일정으로 군수를 비롯, 관광치즈과장, 건설과장 등 총 10여명이 원주시를 방문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박경리문학공원 카페서희 등 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원강수 원주시장 취임 이후 의욕적으로 추진한 박경리문학공원 내 문화도시 거점공간 조성사업인 ‘카페 서희’등을 보러 온 임실군 방문단의 사전 요청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수님 등 임실 직원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원주에서 좋은 시간을 갖고 문화거점공간으로 지역 경제와 관광도 활성화시키는 전국적 랜드마크의 대표 사례인‘카페 서희’를 포함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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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주관의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는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이 매월 1회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경제교육뿐만 아니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경제캠프에서는 화폐의 역사와 돈의 흐름 등 경제의 기초지식은 물론, 모의기업경영게임·시장판매게임을 통해 실제 경제상황을 경험해보는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4월‘푸릇푸릇 경제쑥쑥 경제캠프’는 초등학생 1~3학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팀으로 구성된 총 10팀이 참여했으며 4~5월 강좌는 개설된 지 이틀만에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6월 경제캠프는 5~7세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령대에 맞는 교육과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둘째주 화요일부터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나만의 간판을 만들고 물건을 사고파는 활동을 통해 경제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경제플리마켓’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경제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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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포남동 상습침수 예방사업 착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410억원을 들여 포남동 일원 상습침수 구역의 해소와 오·우수 분류화사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지난 19일 실시했다.
상습침수 예방사업은 2025년까지 92억원을 투입해 상습침수가 빈번한 포남동 삼호아파트 일원과 MBC 강원영동 강릉방송국에서 가작로 강릉대로를 따라 한국전력공사까지 우수관로 2.5km를 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우·오수 분류화사업 또한 2026년까지 총사업비 318억원을 들여 교동 이편한세상아파트에서 한국전력공사까지 오·우수 분류화사업으로 오수관로 17.4km 신설, 우수관로 1.8km를 개량하고 배수설비 1,588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그동안 포남동 일대의 도시 확장개발과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량 증가에 따라 하수관로의 통수 단면 부족으로 우기시 침수 피해와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금번 침수예방사업 및 분류화사업이 완료되면 포남동 일원의 상습침수 구역은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분류화 사업 또한 정화조 철거로 악취 및 수질이 상당히 개선되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상습침수구역 해소 및 우·오수 분류화사업이 동시에 진행되어 주민불편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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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를 통한 안전교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안심보육의 일환으로 영유아 대상 ‘놀이를 통한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강릉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3년 보건복지부·어린이집안전공제회 등 협력사업‘안심보육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됐다.
2023년 말 200만원 상당의 체험형 교구인 안심보육 꾸러미와 그림카드, 영상자료 등의 교육자료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올해 초 입암동 장난감도서관내 프로그램실을 정비해 안전교실로 꾸미고 영유아 대상으로‘놀이를 통한 안전교육’을 시작했다.
‘놀이를 통한 안전교육’은 안심보육 꾸러미의 지진체험 및 교통안전,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 꼭 필요한 화재 및 지진 등 재난 재해 시 응급 대피요령, 소화기 주의사항, 헬멧 등 보호장구 및 안전벨트 착용 요령 등 응급 대처 요령과 생활·교통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추가했다.
또한 강원지역 안전연합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해 안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강사의 자원봉사로 교구 및 영상자료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채희 복지민원국장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주1회 오전에 실시하고 있으며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집중과 호응을 이끌어 높은 학습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운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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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상점가 거리, 밤에도 낮만큼 환해진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명동 거리가 빛의 거리로 변신한다.
시에 따르면 명동상점가 경관조명 점등식이 오는 22일 오후 7시 열린다.
명동상점가 일대는 각급 학교와 직장, 공공기관 등이 모여 있는 춘천의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다.
그렇지만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밤이 되면 춘천 최대 번화가라는 말이 무색하게 어둠의 거리로 변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2023년 1월부터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명동상점가 경관조명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시, 중소벤처기업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 추진 중인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다.
설치 구간은 명동 거리와 닭갈비 골목 2구간이다.
명동 거리 구간은 길이 150m, 폭 4m로 여름철에는 오후 7시 30분에 불을 켜고 0시에 끈다.
겨울철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0시까지다.
닭갈비 골목 구간은 길이 160m, 폭 3m로 여름철은 오후 7시 반부터 다음 날 새벽 1시, 겨울철은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조명 소등 이후에는 가로등을 점등해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시 직원들은 명동상점가에서 추진하는 ‘꼬꼬데이 행사’에 참여해 시 차원에서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 의지를 다진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 상권의 숙원이었던 경관조명이 마침내 조성됐다”며 “조명 조성에 따라 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물론, 민선8기 공약 사업 중 하나인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점등식은 개회 및 내빈 소개, 축사, 참석 내빈들의 점등 시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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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 변호사 지역사회 공헌…선순환 구조 ‘눈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의 변호사가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는 지난 2007년 강원대학교와 장학금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009년부터 매년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춘천 고교출신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춘천 고교출신 중 가정형편을 고려해 우선 선발하며 동점일 경우 전 학기 성적을 고려한다.
이 사업은 우수한 법조 인력을 양성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대학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무엇보다 장학금 수혜 장학생들이 변호사가 돼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 변호사들은 지역사회 환원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공익소송, 무료법률강좌, 청소년리걸클리닉 등에 참여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공익소송은 5건, 무료법률상담 55건, 청소년 리걸클리닉 11건이다.
특히 작년 11월부터 진행 중인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이 높다.
시 관계자는 “춘천 고교출신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학생들이 법률전문가 꿈을 이뤄 지역에 남아 주민들의 법률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사항을 시와 협력해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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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어린이날‘무궁화꽃을 찾아라’특별체험행사
미리 만나는 어린이날‘무궁화꽃을 찾아라’특별체험행사
[knews25] 홍천박물관은 오는 20일 ‘미리 만나는 어린이날, 무궁화꽃을 찾아라’는 주제로 특별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중복행사를 피하고 ‘무궁화 보급운동’을 주도한 한서 남궁억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기획됐다.
‘무궁화 비누 만들기’, ‘무궁화 팽이 만들기’, ‘무궁화 손거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박물관 내 숨겨진 무궁화를 찾아보는 미션 게임과, 자이언트 무궁화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에서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04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꾸미는 소원나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남용우 관광문화과장은 “홍천박물관은 어린이의 역사 교육과 지역주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따뜻한 봄날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 나들이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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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목재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한 신장대리 원도심 정원문화 조성에 본격 돌입
홍천군, 목재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한 신장대리 원도심 정원문화 조성에 본격 돌입
[knews25] 홍천군은 04월 18일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와 목재정원박람회 추진단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목재정원박람회는 신장대리 목재정원특화 가로조성사업 중 하나의 사업으로 홍천의 목재 자원을 활용한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문화체험의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목재정원박람회는 5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9월에는 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위촉식에서 “이 사업은 주민과 전문추진단 그리고 주변 상인이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야 신장대리의 원도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홍천군과 도시재생센터가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 성운 센터장은 “회색도시를 쉼이 있는 녹색정원도시로 변모시켜 시민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하기 위해 목재정원특화가로사업을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지역의 목재정원문화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목재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홍천군 신장대리 일대에 위치한 주차장을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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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2024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방문객이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농촌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농촌경제, 관광, 지역개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농촌관광 운영 주체가 여행사와 협업해 농촌에 특화된 테마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존 농촌 관광상품을 새롭게 콘텐츠화해 지속적인 농촌 여행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했으며 단순한 농촌문화 소개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활동에 참여하면서 배우고 휴식하고 재미를 느끼며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국단위로 공모사업을 추진해, 서면심사에서 30개 시·군이 통과했고 4월 2일 열린 발표심사 결과, 최종 20개 시·군이 선정됐다.
양양군의 양양관광협의체는 이번 공모사업에 ‘Endless Summer 양양’이라는 브랜드명을 내세워, 대표 해양레저인 서핑으로 주목받는 양양의 매력을 ‘끝나지 않는 여름’과 같이 사계절 농촌관광으로 확산시키고자 한다.
양양군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4개 분야를 바탕으로 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계절별 특화된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특화 테마관광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사계절 4개의 테마로 지역의 독창적인 체험여행을 기획하고 단체형, 가족 및 연인단위,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인원·연령층 등 관광객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반영해 마케팅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대표축제인 송이·연어축제와 마을축제인 도루묵축제, 앵두축제, 산나물축제 등을 계절별로 연계해 여행상품을 구성하고 여름에는 해변과 계곡을 연계해 프로그램의 매력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홍보영상 제작 및 SNS 등 플랫폼 활용, 계절별 팸투어를 추진하며 농촌관광상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농촌특화 테마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농촌 마을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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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에서는 19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정선군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주관으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손메아리팀의 식전 공연과 장애인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아코디언 연주, 댄스 공연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장애인과 군민 모두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