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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작가 축하 공연
제12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작가 축하 공연
[knews25] ‘제12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작가 축하 공연’이 11월 4일 저녁 7시에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대표적 R&B 보컬 그룹인 빅마마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11월 3일 오후 5시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토지문화재단 주최, 토지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협성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제12회 박경리문학상’은 11월 1일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시상식, 수상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제12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인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작가에게는 박경리문학상 상장과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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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6·25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31일 원주 빌라도 아모르에서 원주시 6·25참전유공자 위로연을 개최했다.
해마다 고령 또는 건강악화로 돌아가시는 6·25참전유공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살아계시는 동안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위로연은 36보병사단 군악대의 식전공연과 국민의례, 무공훈장 전수식, 개회사, 격려사, 축사, 위로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로연에서는 고 허동순님의 가족에게 무공훈장이 전달됐다.
6·25전쟁 당시 서훈대상으로 결정됐으나 실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고 허동순님은 육군본부 사업을 통해 대상자로 확인돼 이번 위로연에서 무공훈장을 전수받게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참전유공자와 유족분들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우리를 있게 만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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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세 번째 전시 운영
강릉시립미술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세 번째 전시 운영
[knews25] 강릉시립미술관은 지역작가의 예술 활동 증진을 도모하고 전시 다양화를 위한 ‘2023년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전시’를 오는 12월 25일(월)까지 운영한다.
앞서 노세주(조각), 최종용(회화) 등 선정작가 전시에 이은 세 번째 전시에서는 김전기 작가의 사진 작품전시가 개최될 예정이다.
‘흔치 않은 장소들’展은 오는 11월 1일(수)부터 14일(화)까지 2주일간 시립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김전기 작가는 강원도 해안 일대에 남은 ‘군사시설의 흔적’과 그곳에서 비롯된 ‘장소에 대한 사유’를 사진으로 표현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사라지거나 기능을 상실한 군사시설이 위치한 장소인 해변과 주변 풍경을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하거나 시립미술관(033-640-4271)에 직접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관계자는 “김전기 작가는 사진을 통해 익숙한 바다에서 마주하는 낯설고 흔치 않은 장소로 관람객을 초대한다”며 “작품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를 찾는 경험을 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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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망기업 유치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조성 앞당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가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의 관건이 될 바이오 분야의 유망 기업 유치가 가시화되고 있다.
31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FKI타워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홍보를 위한 기업 설명회’에 참석해, 전국 유일의 천연물 바이오 특화단지인 강릉 국가산단만의 투자환경과 기업지원제도 등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이번 기업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바이오 분야의 유망 기업으로 손꼽히는 서울 소재 메디헬프라인, 엠테라파마 2개사와의 강릉 국가산단에 대한 신규 투자계획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메디헬프라인은 KIST 천연물 연구소의 오토파지 활성 기술을 이전받아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혁신기업으로 현재 파킨슨 치료제는 임상 3상, 경도인지장애와 당뇨성족부궤양 치료제는 각각 2상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해당 기업은 향후 강릉과학산업진흥원으로 기업연구소를 이전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연구기업들이 강릉 국가산단에 입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투자연계, 기술거래, 허가·임상 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엠테라파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식품의약국으로부터 파킨슨 치료제에 대한 임상2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강릉 국가산단 내 레드바이오 분야의 선도적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7개월간 바이오 관련 81개 기업을 방문했으며 현재까지 중견기업인 파마리서치를 포함해 중견기업 1개, 중기업 10개, 소기업 41개 등 총 52개 기업의 입주의향서를 확보했다.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구정면 일원에 일반산업단지 등을 연계해 첨단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에 행정력을 집중해 각종 재정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대규모 민간투자 및 기업 유치를 가속할 수 있는 최적의 입주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기업설명회는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인 7개 지자체의 주도적인 첨단산업 육성을 지원하고자 국토교통부와 LH가 함께 주최·주관했으며 각 지자체 부자치단체장, 국토교통부 장관, LH 사장, 관련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각 지자체는 산단별 홍보자료 발표하고 LH의 기업지원방안에 관한 설명 후 국토교통부·지자체·LH·입주의향 기업 간의 투자계획 협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설명회를 기회로 다른 지자체의 전략을 공유해 강릉 국가산단 추진전략을 보완할 것”이며 “천연물바이오 특화단지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전국 15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가장 먼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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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등유바우처 지원사업 접수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오는 11월 9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난방용 등유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 세대 중 한부모가족 또는 소년소녀가정이며 난방용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실물카드로 세대당 31만원을 지원한다.
단, 주민등록등본상 1인 세대만 ‘23년도 등유바우처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2023년도 에너지바우처 동절기 지원 금액 인상에 따라 주민등록등본상 2인 이상 세대의 경우, 에너지바우처 신청이 더 유리하다.
또한 연탄 쿠폰, 에너지바우처, 등유바우처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하거나 담당 공무원과 상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23. 11월 ~ ‘24. 4월이며 사업 관련 문의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로 하면 된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등유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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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교육 재능기부 강연회 성공적으로 개최
연세대학교 교육 재능기부 강연회 성공적으로 개최
[knews25] 고성군은 지난 26일 고성군 문화의 집에서 ‘2023년 고성군 중·고생을 위한 대학입시 강연회’를 통해 200여명의 학생 및 부모님들에게 입시 정보와 시기별 학습 방법 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강연회는 고성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연세대 교육대학원 총동문회의 교육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수험생 시절 수능 전 과목 만점, 전국 1등에 빛나는 21년 차 스타강사인 오대교 대표가 특별 초청되어 ‘앞으로 4년 이렇게 된다’, ‘중·고 학년별 이렇게 준비’, ‘Q&A, 공부 고민 있어요’ 등 세 가지 주제로 중고생들이 어떻게 입시를 준비하고 공부할 것인가에 대해 열정적인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은 자신이 가진 궁금증과 고민을 오대교 강사의 답변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강연에 앞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의 김평식 회장은 “교육에 대한 고성군의 열정과 관심에 큰 감명을 받았고 재능기부로 얼마든지 좋은 강사들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강연회가 학생들이 큰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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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별한 하루”성공적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별한 하루”성공적 마무리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8일 춘천 강아지숲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개최한 “2023년 강원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수의사회와 강원관광재단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의 방문객이 800여 마리의 반려견과 방문해 반려동물 건강검진 행사 및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으며 동물 행동교정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 및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특별한 행사의 공익성을 강화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캠페인’ 및 ‘국가에 헌신한 퇴역 군견 입양 홍보’를 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안재완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에서 추진하는 공익사업을 알릴 수 있었고 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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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4박 5일 일정 일본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31부터 11월 4일 까지 4박 5일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야마나시현과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와 토야마현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 참석차 이루어졌다.
먼저 김진태 도지사는 11월 1일 부터 2일 까지 2일간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5개 시도와 일본 측 11개 도도부현에서 참석할 예정으로 ‘저출산·고령화, 지방창생·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의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김진태 지사는 회의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는 한편 일본 지방정부의 주요 시설 현장도 시찰할 계획이다.
또한 2일차에는 일본 주요 요인과 만나 한일 양국간 지자체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4일차에는 토야마현에서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협정 갱신을 체결할 계획으로 기념행사에는 양 지자체 푸드 페어링행사와 한류문화행사 등이 예정되어 있어 우리 도 특산물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30주년 우호교류 협정 갱신을 통해 문화예술, 스포츠, 환경, 관광 등에서 양 도·현이 국제교류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 다가올 30년에 대해 미래 세대 교류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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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권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권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는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30일 도청에서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사회와 문화, 경제, 환경 등 모든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 지방의 역할을 수행 하기 위한 민, 관, 기업의 협력기구이다.
본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와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인권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해 인권 보호 및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 운영에 관한 정보 공유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송제성 인권센터장은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 기관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덕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는 “ 지속가능발전은 인간 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발전임을 전제하고 있다”고 말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춘천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인권의 가치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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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및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10월 31일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 31. 오후 2시, 도청 별관6층 대회의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에 따라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행정규제 정비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설명, 자치법규 규제정비 추진상황 보고 및 규제입증 책임제에 대한 2건의 등록규제 완화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4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최종 심사하기 위해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 심사에 오른 우수사례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5건이 선정됐으며 무단 방치 개인형 이동장치 문제점 해소, 면적은 “늘리고” 조정금은 “줄이고”, 지적재조사지구내 건축행정 절차간소화,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산림소득 보조사업 개선,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하나더” 서비스등으로 모두가 도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규제를 개선한 사례이다.
이번 현장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 우수 2, 장려 2건에게는 각각 100만원, 70만원, 3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수여하며 우수사례는 향후 책자로 발간해 적극 홍보하고 도내 부서 및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도민 입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규제를 면밀히 살펴 규제 합리화를 적극 추진하고 시상된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널리 홍보하면서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규제혁신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