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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교육 이수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는 2023년 민방위 보충 2차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일정은 11월 1일 6일 7일 9일이다.
자세한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지정된 날짜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은 전체 교육일 중 참석 가능한 날을 골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춘천시청 대회의실이며 참석하는 대원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사용하는 경우 봄내체육관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사이버교육은 1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민방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11월 17일까지 교육 누리집에 접속한 후 동영상을 수강하고 평가를 하면 된다.
교육 기간 중 어느 때나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2023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교육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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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수요조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는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수요조사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계절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는 적정한 주거환경을 갖춘 숙소가 필수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최저시급 이상의 임금 지급 및 근로시간 및 휴게·휴일 보장 등의 기본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할 수 있는 근로자 수는 작물 재배 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가능하며 근로자 고용 기간은 5개월이다.
다만 고용주와 근로자간 합의를 통해 연 1회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는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이후 최종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농가 매칭, 사증 발급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영농시기에 맞춰 도입, 운영할 계획이다.
유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운영은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지역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큰 보탬이 된다”며 “내년에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차에 거쳐 필리핀 바탕가스주로부터 356명의 근로자를 도입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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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톤즈 이주영 대표, 인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기업 밀톤즈 이주영 대표가 10월 31일 인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밀톤즈는 미국 LA 현지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직영 온라인 몰을 함께 운영하며 K-Food를 알리는 데 앞장 서고 있는 기업이다.
밀톤즈와 인제군은 지난 10월, 미국 LA에서 밀톤즈가 개최한 ‘미리 만나는 한인축제’에 인제군 기업들이 참가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후 인제군 농·특산품의 미국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이주영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제조된 제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 생산자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한다”며 인제군과 지역 생산자를 응원한다는 의미로 인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총648명의 기부자가 인제군과 함께 했다.
10월 말 누적 모금액은 약 95백만원으로 인제군은 연초 목표했던 1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인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1월부터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인제군 답례품, 세액공제 혜택 등을 소개하는‘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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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 벽화활동 “골목길이 아름답게 변했어요.”
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 벽화활동 “골목길이 아름답게 변했어요.”
[knews25]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홍천지구위원회는 홍천청년 네트워크 홍청망청 회원들과 함께 '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너브내 길 강변 쪽 엘림 빌라에 위치한 50미터에 달하는 담장을 아름다운 벽화로 수놓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마지막 벽화활동으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지역주민과 통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거리 환경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담장에는 포토존 기능을 갖춘 벽화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디자인의 벽화가 그려졌다.
이로써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사진 찍기 위해 잠시 멈추어 서거나, 거리를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여유롭고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됐다.
내년에는 이번 프로젝트를 더욱 장기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홍천여자고등학교 뒤에 위치한 200미터에 달하는 담장에 벽화 그리기를 통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골목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환경과 추억을 선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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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1월 1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제27회 양양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양양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134개 경로당 어르신 및 기관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하기 위한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과 국민의례, 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전행사와 식후 축하공연으로 한가람 풍물패의 사물놀이, 어린이율동, 색소폰 연주, 리듬체조, 라인댄스, 합창 등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군정발전을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군정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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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49-20231031105000.jpg][knews25] 양양군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한다.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관내 사유림의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입산 길목 주변에 입산통제를 알리는 깃발과 현수막 등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에 따라, 불가피한 사유로 해당 산림에 입산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양양군으로부터 입산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같은 기간, 관내에 소재한 모든 산림에서는 화기 및 인화·발화물질 소지가 원천 금지된다.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양양군청과 6개 읍·면사무소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산불예방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관내 124개 마을 이장과 28개 사회단체 등 민간단체에서도 자율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감시탑 11명, 순찰원 93명으로 총 104명의 산불감시원을 채용해 산불감시시설 35개소에배치하는 한편 산불취약지역 9개소에 설치한 무인감시카메라와, 드론을 통해 입체적인 감시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인 강릉시와 진화헬기 1대를 공동 임차해 운용하고 있으며 다목적 진화차량 11대·기계화 장비차량 2대 등 총 32종을 비롯한 산불진화기계·장비를 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1명을 고용해 현장순찰과 비상대기에 만전을 기한다.
또 가을철보다는 봄철 산불 발생빈도가 높은 것을 고려, 산림과 연접해 있는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등 인화물질을 집중 소각할 방침이다.
특히 중·대형 산불 발생 시에는 소방서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화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등산이나 임산물 채취를 위한 입산객이 크게 증가하고 내년 봄까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입산통제구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발생 가능성을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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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사진, 틴틴 포토 공모전 입상작 전시 개최
행복한 가족사진, 틴틴 포토 공모전 입상작 전시 개최
[knews25] 영월군은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에 참여한 가족사진을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은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의 부대행사로 개최됐다.
올해 동강국제사진제의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는 지역 관계자의 참여를 높이고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영월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상업 사진작가 다섯 명과 협업해, 지난 9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60가족 250여명에 대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후반작업과 인화, 액자 제작 등을 거쳐서 11월 1일부터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60점의 가족사진을 전시하게 됐다.
전시한 사진은 열흘간 전시를 한 후에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모델로 참여한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7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을 즈음해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던 ‘틴틴 포토 청소년 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학생들의 사진 20여 점도 위 기간 중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및 참여 부대행사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며 동강국제사진제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으로 기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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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원스톱 허가행정 서비스 고도화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 개발, 산지, 농지를 통합해 허가 처리하고 있다.
허가행정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자 민원 업무처리 절차 간소화 및 건축 행정 절차 사전 안내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토지분할 허가’ 및 ‘허가기간 연장신고’ 등 7건의 민원에 대해 사무전결처리규정 사항을 개선함으로써 972건의 민원에 대해 처리 기간을 72% 단축했다.
아울러 건축신고 효력상실 등 301건의 ‘건축민원’에 대해 행정 절차를 사전 안내해 주민의 경제적·시간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허가관련 법령과 주민 불편 사항 등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업무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신속·정확한 허가 처리를 하고자 관내 건축·측량 사무소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 적극 행정을 지속 발굴해 주민이 체감하는 허가행정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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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테마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조사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11월 1일부터 2달간 동절기 대비 복지 위기가구, 은둔형 1인 가구, 독거노인 등을 집중 발굴·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집중 모니터링 및 현장 방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570여명의 인적안전망 등을 적극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집중 발굴, 대상 가구에 대해는 공적 지원, 민간 자원·서비스 및 타기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간 동안 주변에 생계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시청 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자체 테마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인적 안전망 활용 및 발굴캠페인, 실태조사를 통해 현재까지 1,704가구를 발굴, 1,370여 건을 지원했으며 고위험가구 22가구에 대해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과 일촌맺기를 통해 중점 관리하고 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동절기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지역 내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 생애 주기별 돌봄서비스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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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 연말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30여명의 지역 주민이 거주하는 돌산남지구는 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로 최근 기상이변에 따라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빈도가 잦아 낙석·붕괴 우려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체계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사업 추진시 항구적인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경우, 구조적 대책과 비구조적 대책을 병행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가 매우 커, 사전 경고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다.
시는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22년 재난안전 특교세 1억 5천만원을 확보,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 6월부터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서고 있으며 이르면 올 12월 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기경보시스템에는 변위계, 경사계, 강우량계, CCTV 등 급경사지 붕괴 예측에 필요한 센서와 빠른 상황전파를 위해 예경보방송 수신단말장치, 앰프 등의 시설이 탑재되며 통합운영관리 및 계측운영관리 S/W,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동보방송 서버 연계 등의 기능이 갖춰져 있다.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에 상시계측 관리 체계인 조기경보시스템이 구축되면 붕괴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계측자료를 활용해 긴급상황 발생 시 지역 주민의 신속한 대피 등 조치가 가능하게 된다.
시는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 및 관계기관 DB 연계를 통해 급경사 재난 대응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급경사지 상시계측으로 축적된 각종 DB를 향후 주민대피 기준 고도화에 활용하는 등 안전기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불안요소를 사전에 해소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