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선군, 성별 고정관념 타파 ‘양성평등 기술학교’운영
정선군, 성별 고정관념 타파 ‘양성평등 기술학교’운영
[knews25] 정선군은 1인 가구 증가와 생애주기별 가사노동의 변화에 따른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일상 생활 속 삶의 기술 습득을 위한 ‘2023년 양성평등 기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양성평등 기술학교는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 정선군민을 대상으로 총 3개의 교실 6개 강좌로 진행된다.
지난 16일에는 아리샘터 2층에서 ‘정서적으로 건강한 부모,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부모 교육을 실시했으며 작가의 친필 서명이 담긴 도서를 제공했다.
17일부터 18일까지 곤드레 명품관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식탁플래너’교실과 명절을 혼자 보내는 1인 가구를 위한 ‘명절플래너’요리 체험이 진행됐다.
오는 19일부터 26까지 정선몰과 정선카센터에서 진행되는 ‘슬기로운 기술교실’은 1인 남성 가구를 대상으로 간단한 요리, 명절만들기, 정리 수납, 탈취제 만들기 교육이 진행되며 1인 여성가구를 대상으로 차량정비, 전기수리, 주방수리 등의 실생활 밀착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성별에 따라 구분된 역할의 고정관념을 없애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삶의 기술을 교육함에 따라 성평등 인식 변화는 물론 생활 기술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10-18
-
강선구 정선부군수·정선군청 농업정책과 직원, 농촌일손 돕기 추진
강선구 정선부군수·정선군청 농업정책과 직원, 농촌일손 돕기 추진
[knews25] 강선구 정선부군수와 정선군청 농업정책과 직원 15명은 18일 임계면 덕암리 농가를 찾아 수수베기, 고추대 제거, 영농비닐 수거 등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으로 공공형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하는 등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정선군청 공직자들과 한마음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10-18
-
2023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공동주관으로 ‘2023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10월 18일 하루 동안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영월군과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은 재난 예방 안전, 가스 안전, 심폐소생술, 등 10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의 참여 신청을 받아 어린이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행정안전부, 영월군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대면으로 진행하며 위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해보며 몸소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안전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체험을 통한 다양한 안전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영월군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8
-
영월군 장릉 디지털 콘텐츠 구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2023년 세계유산 홍보지원’ 사업을 통해 세계유산 장릉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홍보지원 사업은 지역에 소재한 세계유산의 국내·외 홍보사업을 적극 발굴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국가 대표 브랜드로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진행된다.
영월군은 2023년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올해 세계유산 조선왕릉 영월 장릉을 디지털 콘텐츠화시키고 4개 국어 해설 및 오디오 도슨트를 제작·첨부했다.
해당 디지털 콘텐츠는 영월 문화관광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이번 세계유산 홍보 지원 사업을 통한 영월 장릉의 디지털화로 장릉의 특성상 능 위에 올라가지 못하는 관광약자들이 직접 올라가지 않고도 장릉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국어 해설을 제작해 온·오프라인에 관계없이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수용태세를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제공하고 있지만 안내판에 QR코드를 배치하거나 현재 진행 중인 열린관광지 사업과 연계해 관광약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된 컨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8
-
동해시, 제주도 방문 관광객 유치‘온 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2,000만 관광시대에 발 맞춰 최근 제주도를 방문하는 등 공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지난 18일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제주 여행사 및 협회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해 관광 홍보 설명회를 열었으며 지역의 우수한 관광 자원 및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동해시에서 가장 핫한 관광 콘텐츠이자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 올 7월 6만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친‘2023 묵호 도째비 페스타’와 관광객들에게 필수 테마 코스로서 개장 2년 만에 100만명을 돌파해 성공적인 관광 벨트화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대표 관광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소개했다.
또한 새롭게 떠오르는 복합체험 관광단지인 무릉별유천지와 서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망상, 대진해변 등도 함께 홍보했다.
아울러 지난 9월 개최했던 대표 축제이자 시민 화합 행사인 무릉제와 다양한 관광지를 순환하는 동해 시티투어버스 및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적극 설명했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동해시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제주 지역에서 신규 관광객이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이날 설명회 자리에서 “동해시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및 무릉별유천지 등 인기 관광지와 도째비페스타, 무릉제 등 관광 콘텐츠를 보유해 전국에서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홍보 설명회가 제주권역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18
-
동해 무릉별유천지·북평민속5일장 로컬100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 무릉별유천지와 북평민속5일장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로컬100’에 선정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컬100’은 윤석열 정부 국정기조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문화 매력자산 발굴·육성·확산 필요에 따라, 기존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지역문화대상’사업을 대체해 올해 첫 시행한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로부터 1,000여 곳을 추천받아 국민평가단을 구성해 국민이 사랑하는 지역문화매력 추천 및 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무릉별유천지’는 석회석 폐광지를 창조적으로 복구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관광지로 인근 무릉계곡의 자연경관과 석회석 광산 등 근대산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을 인정 받았으며 ‘북평민속5일장’은 1796년 처음 문헌에 등장해 2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중 하나로 장터를 배경으로 한 북평원님놀이 및 장터 내 소재한 북평성당과 연계된 지역문화매력을 인정받아 이 같이 선정됐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국민발굴단이 직접 심사하고 선정한 것에 매우 큰 의미가 있고 이는 동해시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매력이 잘 알려진 결과”며 “앞으로 기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와 함께 동해시를 대표하는 매력있는 지역문화로서 관광객 유입 효과는 물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3-10-18
-
2023 지역문화박람회 in 동해 개최
2023 지역문화박람회 in 동해 개최
[knews25] ‘2023 지역문화박람회 in 동해’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동해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동해문화원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Cutlrue 뿌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전 세계인이 집중하고 열광하는 K-Culture의 근간이 되는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려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박람회는 기존 컨벤션 전시 중심의 박람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야외 축제형 박람회로서 전시, 공연, 경연대회, 체험프로그램, 학술 컨퍼런스 등 유·무형의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1시부터 경연대회 ‘지역문화쇼케이스 231’본선이 개최되어 전국 단위의 고유한 지역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오후 7시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광장 메인무대에서는 동부명창 박수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남사당 컬처쇼 with 스트릿댄스, 드론라이팅쇼, 아트 오션 불꽃 쇼 등 순으로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진다.
둘째날인 21일에는 팔도사투리 개그콘서트 in 동해 경연대회, 대한민국 농악명인전 in 동해, 컨셉공연‘K-컬처, 과거와 현재’, 묵호 등대 음악회 등이 열리고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얼쑤 줄타기 in 동해, 폐막축하 대동놀이를 선보이게 된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는 지역학 학술 컨퍼런스 지역문화 PLAY 그라운드 푸드 트럭 논골담길 소풍 이야기를 팝니다 요가 in 무코, 요가랑 놀자 동해비치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 중 ‘요가 in 무코, 요가랑 놀자’와 ‘논골담길 소풍’은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상설 전시관을 운영해 숨겨진 지역문화의 매력을 알리게 된다.
지역문화를 매개로한 기획 전시를 통해 우수한 지역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K-Culture X 지역문화전’과 지방 소멸 위기에서 지방문화원이 지켜나가는 지역문화 이야기를 담은‘소멸 위기의 지역문화전’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홍보관과‘동해를 그리다’전시관이 운영된다.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현재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K-Culture가 탄생하게 됐다”며 “지역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발견하고 매력있는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8
-
28~29일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가 온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해안면 일원에서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를 개최한다.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Back to the PunchBowl’ 라는 주제로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각종 공연과 체험, 홍보·전시, 판매·먹거리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래기 축제는 2022년에 시래기와 사과를 결합한 축제로 확대됐고 올해는 트렌드에 맞는 킬러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브랜드화를 꾀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ESG 축제 문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전국적인 축제로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시래기 떡메치기, 시래기 버거·시래기 전병·사과 꽃푸딩·사과 크로플 등 시래기와 사과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 등 시래기와 사과를 직접 맛보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시래기와 사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마련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먹거리 코너에서는 시래기 비빔밥과 제육볶음, 시래기 전 등 양구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곳곳에 위치한 푸드트럭을 통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28~29일 메인무대에서는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무대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데, 1일 차인 28일에는 돌산령 지게놀이 공연과 장군·진혜진·이애란·전유진·박서진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양구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석이정·이호일·석우 등이 출연하는 양구 시래기 사과 콘서트가 개최된다.
2일 차인 29일에는 양구 생활문화동아리의 두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크랙시·시그니처 등 K-POP 걸그룹이 출연하는 청춘양구 콘서트, 평양예술단·백미경·자락 등이 출연하는 DMZ 펀치볼 콘서트 등이 열리고 해안면민의 화합 한마당인 면민 노래자랑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그리고 이벤트 행사로 시래기 사과 지비츠 팔찌 완성하기, SNS 축제 포스팅, 시래기·사과 구입 인증, 곰취축제·배꼽축제·시래기사과축제 등 대표 3대 축제 방문 인증 등으로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차량 통제와 주차장 확대 등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축제장 먹거리와 푸드트럭 등에 1회 용기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는 더욱 많은 분들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맛보고 체험하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양구 농특산물을 더욱 널리 알리고 판매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8
-
양구군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보건소는 18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소회의실 및 재활프로그램실에서 관내 지체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재활 체조 교실은 지역의 장애인과 노인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근골격계질환을 예방·강화해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재활 체조 교실은 1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양구군보건소는 강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및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재활에서 필요한 가정간호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통증관리 등의 내용으로 체조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와 근력 및 유연성 평가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진행 시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보건소는 재활 체조 교실과 연계해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건강관리사업과 각종 보건 사업을 홍보해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도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
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1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 구성된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되며 평생교육 주요업무 추진 상황,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보고 평생교육 사업 자문 및 기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협의회와 여러 기관·단체들이 더 많이 소통해 삼척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