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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도 격무기피업무 선정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민선8기 인사제도 개선 시범운영 계획에 따라 시범적으로 도입·운영한 격무·기피부서 선정및 인센티브 지원 시책에 이어 지난 10. 16. 2023년도 격무·기피업무 선정 절차를 완료해 해당 업무 직원에게 본격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8. 16. ~ 8. 23.까지 부서별로 선정한 1 ~ 2개의 격무·기피업무를 제출받아 총 46개 업무를 취합해 지휘부 검토를 거친 후 지난 9월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격무·기피업무를 최종 선정했으며 상위 5개의 업무 담당자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순위 개발행위허가, 2순위 재해예방, 3순위 폐기물 불법행위 단속·점검·처분, 4순위 도로제설, 5순위 아동학대 전담 선정된 상위 5개 격무·기피업무는 내년 초 2024년 평창군 인력관리계획에 반영되어 해당 업무에 1년 6개월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성과상여금, 근무성적평정, 모범공무원 및 해외 배낭여행 선발 시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22년 직원 사기진작 및 성과중심의 인사제도 시행을 위한 시범시책 도입을 통해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격무·기피부서를 선정해, 성과상여금, 희망전보 우선 반영, 근무성적평정 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했으며 2023년에는 격무·기피부서에서 격무·기피업무로 변경해 직접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으로 한정하고 해당 부서 2년 이상 근무에서 1년 6개월 이상 해당 업무를 수행한 직원에게 부여하는 등 일부 개선했다.
이처럼 군은 2022년 인사제도 개선 시범운영 계획과 2023년 격무·기피 업무 개선계획을 토대로 해마다 격무·기피업무 선정 방법, 절차 및 인센티브 지원 등 직원들이 공감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실질적인 인사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민선8기 출범과 함께 시범적으로 도입한 인사시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나아가고 있는 것에 기대감이 크다”며 “매년 발전하는 방향으로 격무·기피업무 선정뿐 아니라 조직문화, 전보 등 인사제도를 운영해 나감으로써 직원 사기진작과 성과중심의 인사제도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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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3도 접경면 주민화합행사’에 놀러 오세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제24회 3도 접경면 주민화합행사가 오는 10월 17일 김삿갓면 늘보 광장에서 개최된다.
김삿갓면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화합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3도 접경면이 매년 윤번제로 진행하고 있다 1998년 1회 행사를 단양군 영춘면을 시작으로 2019년 제22회 단양군 영춘면에서 진행해 오다가 2020년~2021년 코로나19 유행으로 행사가 2년 동안 미개최 됐다.
이후 코로나19 완화에 따라 2022년 9월 제23회 영주시 부석면을 시작으로 다시 개최되어 올해 제24회 3도 접경면 주민화합행사를 김삿갓면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식전행사에 이어 개막식을 시작으로 3도 접경면에서 준비한 공연과 주민들의 노래자랑, 그리고 명랑운동회,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삿갓면 주민자치위원 박순기 위원장은 “이번 주민화합행사를 통해 김삿갓면을 더 널리 알리고 3도 접경면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로 소득증대 효과를 높이고 접경면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상생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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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작은 운동회 성료
제4회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작은 운동회 성료
[knews25] 김삿갓면에 위치한 이든샘지역아동센터에서는 10월 14일 ‘제4회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작은 운동회’를 진행했다.
김삿갓면 기관단체, 마을주민,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보호자 등 100여명이 함께 어울려 운동회와 보물찾기 등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든샘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아이들과 함께 그동안의 많은 추억들을 지역에서 배출되는 와인병을 업사이클링해 예쁜 작품도 만들어 전시했다.
특히 가족사진을 찍는 포토존을 만들어 많은 가족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으며 마을 어르신들도 참여하셔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게 운동회를 마칠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 대표, 중학생 대표는 “그동안 준비한 작품을 발표하고 마을 어른들과 함께 운동회를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성은주 센터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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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숯마을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
상동 숯마을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
[knews25] 영월군은 10월 31일까지 상동읍 숯마을시설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2018년 11월 개관한 숯마을은 숯 생산시설 및 치유센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바탕으로 시설을 가동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업포기로 인해 현재는 시설이 중단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설의 재가동을 위해 영월군은 공모를 통해 기존의 공간을 탈바꿈해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방안을 구하려 한다.
지원자는 전문적인 제안을 검토하기 위해 건축사법에 따른 건축사 자격 소지자로 공모전의 주제에 맞는 지역 활용을 창의적으로 진행할 개별 마스터플랜이 요구된다.
공모전 시상대상은 총 3건이며 총상금은 2,000만원 상당이 책정됐다.
접수 기간은 10월까지이며 결과발표 및 시상은 11월로 예정되어 있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해 지역 활력화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따라서 공모전을 통해 공간 재생 및 지역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미래가치를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많은 참여가 독려된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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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저소득층 등 1만3199가구에 연탄쿠폰 지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7일까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13,199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47만원 상당의 연탄쿠폰을 시군에 지급할 예정이다.
총 지급규모는 약 62억이다.
연탄쿠폰은 연탄을 가정난방용로 사용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난방비 부담경감을 위해 2006년의 연탄가격과 현재 연탄가격의 차액만큼을 연탄쿠폰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탄쿠폰 지급대상은 해당 시군에 연탄쿠폰 지원신청을 한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및 소외계층 가구이다.
2022년도 연탄쿠폰 지원 대상자는 신규 발급없이 기존에 배부된 연탄쿠폰 카드를 계속 사용 할 수 있다.
사용처는 연탄가게, 거주지 내 연탄공장 등이며 쿠폰으로 연탄 대금의 일부나 전부를 현금처럼 지급 가능하다.
쿠폰은 10. 18.부터 시군별 각 읍면동 주민 센터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며 쿠폰은 내년 4월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남진우 강원자치도 산업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연탄쿠폰 배부가 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탄쿠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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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다양한 관광 상품으로 관광객 유치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 9~10월 운영한 대암산 용늪 등반 관광코스에 이어 이달부터 11월까지 백자박물관 지질공원 생태 관광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백자박물관 지질공원 생태 관광 프로그램은 지질명소 중 하나인 백자박물관 일대의 생태문화 탐방로와 인근 수입천 길 코스 트래킹을 통해 양구군의 지질 자원을 홍보하고 양구군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당일 여행 상품으로 10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10/14, 10/17, 10/21, 10/28, 10/31, 11/7, 11/11, 11/21, 11/25, 11/28관광코스는 서울 광화문 또는 잠실역 등에서 출발해 양구 한반도섬 수입천 ‘여유길’ 트래킹 백자박물관 양구명품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수입천 여유길은 강원 평화누리길 9코스의 일부 구간으로 오미리 마을~각시교~수입천~방산면사무소~백자박물관 등 총길이 6km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백자박물관에서는 개인 선택사항으로 양구백토를 이용한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점심 식사와 전용 차량, 간식, 기념품 등이 포함되어 있고 여행자보험과 기타 경비는 개인 부담이다.
이에 앞서 양구군이 지난 9월부터 오는 18일까지 운영하는 대암산 용늪과 비무장지대 펀치볼 둘레길을 둘러보는 트래킹 관광코스를 통해 170여명이 양구를 방문했다.
양구군은 평소에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트래킹 코스를 관광 상품으로 출시해 관광객들에게 양구군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생태자원을 적극 홍보했고 트래킹 코스를 경험한 관광객들은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숲길을 걷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라는 후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난 9월부터 시작한 하반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통해서도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양구 코스는 두타연 금강산 가는 길을 출발해 하야교부터 삼대교까지 2.7km를 걷고 조각공원과 두타정, 두타연 폭포 등을 탐방하는 코스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특히 양구군은 매주 수요일 테마노선 연계 프로그램으로 박수근박물관과 양구 중앙시장 일대를 자유 관람하는 코스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만의 특성을 담은 아름다운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양구군을 방문하고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자박물관 지질공원 생태 관광 프로그램은 전문 여행사를 활용한 관광상품으로 상품 금액은 1인당 39000원이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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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군민 정원사 양성한다
양구군, 군민 정원사 양성한다
[knews25] 양구군은 군민들이 직접 지역의 경관 조성에 참여하는 ‘군민 정원사’ 양성에 나섰다.
군민 정원사 양성은 정원 조성 가꾸기에 대한 기초 및 전문 교육을 통해 생활권 주변의 경관 수준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한 사업이다.
교육은 11월 4일부터 2024년 5월 18일까지의 기간 중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있다.
지원 자격은 16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구군이면서 정원에 관심이 있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자원봉사 의지가 있고 녹지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자, 정원사 실습이 가능한 자 등으로 총 20명이 대상이다.
교육생들은 80% 이상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군민 정원사로서 관내 정원과 공원, 화단, 관광지, 가로수 등을 중심으로 직접 정원 및 녹지 관련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5일까지 방문,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되고 양구군은 오는 26일 이후 교육생을 선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정원 조성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11명의 주민이 지난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의 이론 및 실습 교육에 참여해 군민 정원사가 됐다.
이들은 관내 시가지 화단 가꾸기와 각종 축제나 행사 개최 시 정원 관리 등에 참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데에도 힘을 보탰다.
김동영 녹지조성팀장은 “주민들이 정원사가 되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지역의 경관을 가꾼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정원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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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제2191부대, 체육시설 개방 및 정비 업무 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17일 오전 10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제2191부대와 체육시설 개방 및 정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군부대 내에 체육시설 조성 및 시설물 정비를 지원하며 제2191부대는 지원시설을 군 작전 및 보안상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평일을 제외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또한, 전지훈련 및 각종 대회유치 시에도 운동장 등 시설을 개방할 수 있다.
시설의 사용은 군부대 보안상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개방을 원칙으로 한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비 9천5백만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군부대 내에 족구장 3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생활체육 참여 공간을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군 장병들에게는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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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17일 오후 2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착수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등 삼척시 관계자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및 구축사업 선정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사업내용 등이 보고될 예정이다.
‘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첨단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화된 운영관리를 통해 교통환경의 효율성,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시스템으로 시는 지난해 2023~2024년 국토교통부 지자체 ITS 공모사업에 선정됐었다.
시는 34억여 원을 들여 교통정체 해소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교통정보수집 장비인 DSRC-RSE, 교통정보제공 장비인 도형식 VMS, 교통 신호제어기, 스마트 횡단보도, 신호 온라인 장비 등을 설치하는 ITS 구축사업을 2024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교통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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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어 세계를 잇다 -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 개최
산을 넘어 세계를 잇다 -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 개최
[knews25] 아시아 각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모여 꿈과 열정을 함께하는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가 신림면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총 9개국이 참가하며 외국인 참가자 150여명, 내국인 150여명 등 총 300여명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원주시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산악자전거대회인 만큼 7개의 코스를 정비하고 낙석방지책을 설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 참가하는 선수와 동호인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치악산 자락인 매봉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고강도 산악자전거 경기로 내·외국인 참가자들은 해발 700m의 높은 산악지형과 다양한 난이도의 도전적인 코스를 통해 기술과 체력을 시험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세계인들과 함께 경쟁하고 우정을 다지며 원주에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원주시가 글로벌 산악자전거파크로서의 역량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