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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차 통합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기반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차 통합 공모 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 '산바다랩'등 2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운영 공간을 보유한 기반시설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를 매칭해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선정된 기반시설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도내 문화예술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생활권 공간을 거점으로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게 된다.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은 문화예술교육 연구 기반 조성과 현장 중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기존 개인 단위 모집에서 벗어나 자발적으로 구성된 연구모임 단위로 모집함으로써 연구의 실행력을 높이고 보다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2인 이상 5인 이하로 구성된 모임이며 선정된 연구모임에는 최대 6백만원이 지원된다.3차 통합 공모의 접수기간은 20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확산되고 지역 현장 기반 연구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도내 문화예술단체와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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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산업단지 디자인 문화 활성화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디자인진흥원은 1일 강원디자인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와 산업단지 내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후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산업단지를 단순한 생산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디자인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2025년 전시 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 데 이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본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강원도민이 일상에서 문화와 디자인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우선 지역 내 대표 노후산단인 후평일반산단을 중심으로 강원디자인진흥원 전시장에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전시 프로그램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를 비롯해 도민 대상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과 산업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간 디자인 문화 기반을 확산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평일 점심시간을 활용한 아티스트 초청 공연과 원데이클래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도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진흥원은 프로그램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콘텐츠에 한해 실감형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이규헌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가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단지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장은 "산업단지에 디자인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일터와 삶의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디자인 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강원도민이 일상에서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본 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진흥팀 김연준 과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강원디자인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와 산업단지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는 1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산업단지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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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교육시설안전인증 3개 동 우수 인증 획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2026년도 교육시설안전인증 심사에서 대상 건물 3개 동 전부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교육부 주관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수행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우수 인증을 획득한 건물은 청솔관 학생기숙사 창업보육센터이며 해당 인증등급은 2031년 03월 15일까지 유효하다.교육시설안전인증은 교육시설의 구조, 이동환경, 외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최종균 총장은 "이번 교육시설안전인증 우수 인증 획득은 우리 대학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안전한 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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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지원사업 64개소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 매출 3억원 이하, 업력 5년 이상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 점포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공고를 실시하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신청을 접수한 결과 100여 개 업체가 신청했다.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거쳐 매출액, 업력, 점포 점유 형태, 생활밀접 업종 여부 등 정량평가와 사업 필요성 및 적절성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했다.그 결과 최종 64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영세하고 장기간 운영된 점포 중 시설 노후도가 높은 업체를 우선 선정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안전 및 개선이 시급한 사업장 등을 발굴 반영해 사업의 효과성과 타당성을 강화했다.또한 소규모 신청이 다수 접수됨에 따라 가용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애초 계획 대비 64개소로 확대 선정함으로써 지원 대상을 넓혔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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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김홍규 시장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체계 운영상황 점검과 주요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체계 운영 자원안보위기 경보 주의 발령에 따른 에너지 절약 봄철 산불 예방 대책 및 봄철 가뭄 대응 종합계획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준비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먼저, 시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환율 유가 변동 확대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비상경제대응TF를 운영하며 지역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물가 안정, 농축산물 수급, 기업 지원 등 분야별 상황을 일일 점검해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부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와 함께,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주의’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공부문 중심의 냉 난방 가동시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승용차 5부제 시행 등 에너지 절약 대책 또한 논의됐다.또한,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대책과 가뭄에 대비한 저수율, 정수장 운영 현황, 보조수원 활용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산불과 가뭄 등 계절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2026 강릉 ITS세계총회 준비상황도 함께 점검했다.시는 두 국제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강릉시는 앞으로도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 대응 등 시정 주요현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이날 김홍규 시장은 “국제정세 변화와 각종 재난 대응 등 주요현안 하나하나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부서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고 책임감 있게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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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죽헌 연계 체험 교육 ‘어사화 학교’ 개강
강릉시 오죽헌 연계 체험 교육 ‘어사화 학교’ 개강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오죽헌 경내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어사화 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강릉형 명품교육, 누구나 행복한 파인에듀시티’ 교육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강릉 지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어사화 학교’는 강릉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오죽헌 경내에서 진행된다.본 교육은 오죽헌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율곡 이이 선생이 아홉 번의 과거 시험에서 장원급제한 ‘구도장원공’ 이라는 사실에서 착안한 ‘도전 구도장원’ 프로그램이 핵심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해 모든 교육을 완료한 어린이에게 ‘어사화 학교 이수 인증서’ 가 부여되어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임승빈 오죽헌 시립박물관장은 “율곡 이이 선생의 발자취가 살아 숨 쉬는 오죽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율곡 선생의 슬기와 지혜를 자연스럽게 배워가길 바란다”며 “어사화 학교가 미래 세대에게 딱딱한 역사가 아닌, 즐겁고 친근한 전통문화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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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빛으로 피어나는 강릉 메타세콰이어길
밤마다 빛으로 피어나는 강릉 메타세콰이어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일부터 11일까지 경포 생태저류지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야간 경관 조명을 시범 운영한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다.메타세콰이어 야간 조명 길은 봄철 벚꽃 축제 시즌에 맞춰 강릉을 찾는 상춘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같은 날 첫 배를 띄우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최근 개장한 경포파크골프장과 연계해 명품 수변관광지 경포 생태저류지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약 400m에 이르는 메타세과이어 사이 형형색색 점등이 가능한 LED 조명을 설치해 어둠 속에서 나무에 반사되는 신비롭고 생동감 있는 빛의 파노라마 터널을 선사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벚꽃과 함께 시작되는 강릉의 4월이 낮에는 벚꽃으로 밤에는 메타세콰이어 빛터널로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시범운영 일정을 맞췄다”며 "밤에도 잠들지 않는 야간관광도시 강릉을 위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번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 호응도와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녹음이 지는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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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면, 주민과 함께하는 벚꽃축제 개최
강릉시 옥계면, 주민과 함께하는 벚꽃축제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옥계면은 2일 오후 5시, 옥계면 현내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벚꽃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강릉의 최남단 지역인 옥계면에서 열리는 봄맞이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축제의 흥을 더할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방문객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아울러 행사 중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장인수 이장협의회장은 “강릉의 봄이 시작되는 최남단 옥계에서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벚꽃축제를 준비했다”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활짝 핀 벚꽃 아래에서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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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강릉벚꽃축제 기간 ‘강릉 커피팝업스토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삼일기념공원에서 강릉벚꽃축제와 연계한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대표 음식문화 관광자원인 커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강릉만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커피체험, 강릉 커피 시음, 원두상점이 운영되어 강릉커피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방문객들은 다양한 추출기구 체험과 드립백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로스터리 카페의 커피를 시음하고 원두 드립백 등 커피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강릉 커피 시음은 낮 12시부터 2시까지, 커피 체험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원두 상점은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며 판매 상품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는 강릉벚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강릉만의 특색 있는 커피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강릉을 대표하는 커피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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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회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회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자립대상자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현재 자립대상자 12명은 5개 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행기관 전담인력과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참여해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 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민관협력 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전담인력과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들은 자립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안정 문제와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지속적인 사례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자립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립대상자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릉시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로서 본사업 시행의 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운영 경험을 축적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