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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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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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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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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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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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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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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3만명이 증명한 힘, 강원 도내 영화제의 다음 장면을 찾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영화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영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내 영화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모한다.올해 도내 영화제 지원사업은 △도내에서 2회 이상 개최 실적을 보유하고 △10편 이상의 영화를 상영하며 △개·폐막식 포함 2일 이상 개최되는 영화제를 대상으로 행사 개최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6개 내외 영화제를 선정해 작년보다 2천1백만원 늘어난 1억 7천4백만원을 지원하며 심의 결과에 따라 영화제별로 차등 지원한다.지난해 강원영상위원회는 춘천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원주옥상영화제, 강원영화제 등 도내 주요 영화제를 지원해, 2024년 대비 43% 증가한 3만2614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는 등 지역 영화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특히 정동진독립영화제는 관객 수가 전년 대비 87% 증가했고 강원영화제 역시 7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도내 영화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공모에서는 영화제의 정체성과 성장 가능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단년도 행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영화제의 중장기적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통해 영화제별 특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객 저변을 넓히고 지역 영화 생태계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사업 신청은 3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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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대폭 인상…예우 강화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26년부터 보훈 관련 수당을 대폭 인상한다.이번 수당 인상은 ‘보훈 영예 수당’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대상으로 한다.보훈 영예 수당은 기존 월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5만 원 인상되며 특히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었던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은 기존 월 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15만 원 대폭 상향된다.평창군은 보훈 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위해 지난 12월 「평창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6년도 관련 예산으로 총 28억 원을 확보했다.이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지급하는 보훈 명예 수당과 참전 명예 수당도 기존과 같이, 병행 지원되어 평창군 보훈 대상자들의 경제적 보훈 혜택은 더욱 두터워질 전망이다.아울러 군은 2025년 1억 1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현충탑의 노후화한 불꽃 조형물 재설치와 참전 기념탑 등 보훈 시설 주변 정비 사업을 추진, 현충 시설로서의 상징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또한 보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당 미수급 대상자가 없도록 매년 2회 강원동부보훈지청과 연계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을 위한 촘촘한 보훈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평창군은 수당 인상을 비롯해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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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평가는 매년 12월 해당 연도 기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관리 및 성과 △참여자 모집 및 홍보 △운영 역량 및 조직관리 △프로그램 효과 및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강릉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단기·중기·장기 과정의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구직단념 청년의 사회참여 회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주력했다.그 결과, 총 120명의 목표 인원 중 118명이 이수해 98.3%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다.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센터는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3개월간 맞춤형 사후관리를 통해 취·창업 연계, 일 경험 인턴 사업, 직업훈련 등으로 연속 지원 체계를 구축해 사업 효과를 높였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강릉시는 참여자 발굴부터 프로그램 운영, 최종 이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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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2월 5일 오후 2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광용 부군수를 비롯해 당연직 2명과 위촉직 4명 등 위원 6명이 참석해 2025회계연도 고향사랑기금 결산안과 2026년 고향사랑기금 운용 계획안, 2026년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안에 대해 심의했다.홍천군은 결산 심의를 통해 기금 조성과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기금운용 변경 계획 심의를 통해 기금 운용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정비했다.또한 상반기 답례품과 공급업체 선정 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의 공정성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함께 살피며 16개 업체 및 신규 품목 31개, 가격변동 2개 등 33개 답례품을 선정 심의했다.홍천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기부로 조성된 기금이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운용 절차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고 기부자가 신뢰할 수 있는 답례품 발굴 및 답례품 품질관리로 답례품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홍천군은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절차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맞는 기금 운용과 답례품 운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