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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 대학 손잡고 더 큰 원주 만들기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6일 오후 2시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달 23일 관내 6개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기획협력단 운영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는 원주시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해 상지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등 6개 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 운영 방식 및 경동대학교에서 제안한 ‘원주 명승지의 명작 시 선정 및 우드 시화판 설치’ 등 총 5건의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소집해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획협력단이 시민 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연구진, 재학생 등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가진 원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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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지원하고 한라대학교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식이 지난 5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출범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임원진,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6월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확보한 국비 54.7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2028년까지 투입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지원해 모빌리티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라대학교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원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우리의 노력이 모빌리티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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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철도망 구축 준비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의 발전을 견인할 미래 철도망 건설을 위해 정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요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한 ‘강원 철도 SOC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수립 방침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연구기관을 선정하고 8월1일부터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국가철도망 반영 준비에 돌입 했다.
이에 앞서 7월에는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숙원 철도사업의 시군 의견 수렴 위해 신규 철도사업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했으며 9월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의 건설계획을 담은 철도 건설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며 철도의 건설을 위해서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 포함되어야 한다.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신규사업 4건이 반영되어 추진 중이며 추가검토사업 3건이 반영된 바 있다.
반영된 사업 중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원주~만종 철도는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조사가 중이며 삼척~강릉 철도는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진 중인 연구용역을 통해 이번 시군 사전조사된 철도사업에 대해 경제성과 정책성, 최적노선 등을 검토해 타당성을 최대로 끌어올려 최적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추가검토사업에 대해서도 재검토를 통해 타당성 향상 방안을 마련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박기동 건설교통국장은 “철도망 계획에 포함하기 위한 전국 광역시도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이라며 “도의 역량을 집중해 강원 미래 철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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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공모 적극 추진 및 성과 가시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등 생활밀착 시설을 조속히 완료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는 14개 시군 32곳의 추진상황, 예산 집행 등을 매월 점검하고 있으며 주민체감형 사업인 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공동체 활동시설 등을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확보 및 지역주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책 건의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평가에서 2건을 추가 선정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상반기 공모에서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에 춘천시가, 우리동네살리기에 홍천군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하반기 지역특화사업 공모선정을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 자문을 통한 사업계획을 보완 실행력을 높이는 등 시군과 적극적인 협업 및 대응으로 다수의 사업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는 전년도 국비 실집행률 상위 3곳에 해당, 최대 3곳을 선정해 국토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시재생사업의 자발적인 주민참여와 성공적 사업성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으로 전국단위 행사인‘도시재창조 한마당’,‘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및 시군 공동홍보관 운영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강원형 도시재생사업임을 알리는 성과물 상품화,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도시재생 투어가이드 책자 배포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 향상을 높이고자 한다.
박기동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18개 시군의 쇠퇴도심을 조속히 물리적·환경적·경제적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공모 확대 및 성과도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특히 하반기 특화재생 공모를 통해 지역 고유자원을 통한 스토리텔링·도시브랜드화 및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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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위해 ‘우리 함께 걸어요’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위해 ‘우리 함께 걸어요’
[knews25]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의 맞이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9월 21일로 정했으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생활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운동을 촉진해 신체활동 부족에 대한 대안책 및 저조한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4까지 7일간 진행한다.
챌린지 참여 예약은 9월 11일부터 시작되며 걷기에 관심 있는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후 강릉여지도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4만 보 이상 걷기 달성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지급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치매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걷기의 생활화로 치매를 예방하는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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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지난 8월부터 민원실의 정적이고 단조로운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을 운영해 직원과 시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클래식, 뉴에이지 등 잔잔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송출해 방문 민원인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 및 음악을 통한 긍정마인드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업무 시작 전 아침 시간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시범 운영해 직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매우 만족 58.3%, 만족 27.8%로 총 86.1%가 만족하는 높은 수치가 집계됐다.
고품질 음악 송출 서비스를 위해 민원인 대기공간 8대 내부 업무공간 4대, 총 12대의 스피커 및 앰프를 신규 설치해 정식 음향장비를 갖추고 전문 업체와의 별도 계약을 통해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음원을 확보했다.
밝고 긍정적인 음악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조직 내 친절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함으로써, 향후 고객 만족도 제고에 순기능을 더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자발적 친절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강조하는 추세에 맞추어 힐링 민원실로 운영 중”이라며 “음악과 함께하는 유연하고 생동감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내외부 고객 서비스 만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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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개 읍면 민원실 내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
고성군, 5개 읍면 민원실 내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
[knews25] 고성군은 지난 8월 말,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내에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는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으로 민원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군은 지난 5월에는 군청 민원실에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민원실 내 시시티브이와 관할 경찰서 연계 비상벨 설치, 웨어러블 캠 도입, 안전요원 배치, 상·하반기 비상 대비 모의훈련,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전담 대응부서 지정 등 특이민원을 예방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임덕빈 허가민원과장은 “5개 읍면 민원실 내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로 민원 담당 직원들이 더욱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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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성군 한우 고급육·암소 품평회 출품 및 참가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가축개량 성과 평가와 축산농가 우량한우 육성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육 농가의 고급육 생산 동기를 부여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 8일 양양가축시장에서 개최하는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 주관 ‘제48회 강원축산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군은 한우 고급육 품평회 2두, 한우 암소품평회 5두 등 2개 종목 7개 부문 품평회에 참가할 출품 축을 지난 8월 22일 선발을 마쳤다.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서 출품한 고급육 36두와 암소 90두에 대해서 축산분야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과 한국종축개량협회 강원지역본부에서 각각 심사하고 우수한 농가를 선정해 30점의 포상과 부상을 수여하게 된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관계자는 “한우 농가의 참여를 통해 우수가축 사육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축개량 촉진 및 소득증대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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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카라바흐 연수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아제르바이잔 카라바흐 연수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knews25] 아제르바이잔 카라바흐 도시계획건축 국가위원회 소속 공무원 4명이 5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관련 정책 연수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했다.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수십 년간 이어진 인종과 종교 분쟁을 겪은 카라바흐 지역의 재건을 최우선 목표로 그린, 첨단 도시로 육성하고자 국토교통부 케이 시티 네트워크 사업으로 ‘카라바흐 도시데이터 플랫폼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카라바흐 공무원들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운영센터를 방문해 공간정보시스템 기반의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사례와 지능형 해양안전 감시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양한 스마트서비스 운영 사례를 설명 들었으며 - 카라바흐 도시데이터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조언과 기술적 방안, 지능형 서비스의 구축 사례 등 많은 질문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이형찬 정보화정책과장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구축 사업 추진 등 데이터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의 지속적인 선진화를 통해 우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지능형도시 기술이 국내외에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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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 개최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 개최
[knews25] 7월 21일 개막해 현재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일원에서 진행 중인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지난 9월 2일과 9월 3일 이틀 동안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해 좋은 호응 속에 촬영을 마쳤다.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는 영월군민과 영월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에 대한 새로운 문화를 정착하고 누구에게나 동강국제사진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동강국제사진제에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계속 추진해 온 주민 참여 행사이다.
그동안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사진작가를 섭외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영월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영월군 상업 사진작가 다섯 명과 협업으로 진행해 동강국제사진제에 지역 관계자의 참여를 높이고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는 영월군청 홈페이지 등에 공지한 안내문을 보고 유선으로 신청한 선착순 60가족 250여명의 인원이 9월 2일과 9월 3일 이틀 동안 사전 배정받은 시간에 동강사진박물관과 해당 사진 스튜디오에 도착해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동강국제사진제 전시도 관람하면서 가족 간의 화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한 가족사진은 오는 11월 초에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전시한 후에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주민이 지속해서 동강국제사진제에 관심을 두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및 참여 부대행사를 계속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동강국제사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