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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 팸투어 실시
영월군,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 팸투어 실시
[knews25]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만 45세 이하 청년 14명을 초청해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프로그램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개인 SNS 운영 등을 활발하게 하고 여행 및 로컬활동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지역 우수청년가 그래도팜 농장 견학을 시작으로 무릉도원면 서울농장 네트워킹 파티와 우수청년사업가의 강의프로그램, 지역우수 청년사업체를 차례로 견학하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별마로 천문대를 방문해 아름다운 여름 밤하늘을 감상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팸투어 참가자들의 SNS 채널별 자율 포스팅을 통해 지역의 우수 청년 창업농과 각 사업장의 특색 있는 농촌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홍보함으로써 청년세대의 영월군 전입을 독려하고 추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영월군을 찾을 수 있도록 영월군의 다양한 이미지와 즐길거리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들에게 영월의 우수 청년 창업농과 관광지를 알려 영월의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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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을상수도 기술진단용역 착수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마을상수도를 사용하는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올해 마을상수도 기술진단용역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평창읍 등 8개 읍·면 25개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약 5천만원을 투입해 마을상수도의 배수지 및 취수시설 등 정밀 진단해 앞으로의 개선 사업계획의 방향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군에 따르면 마을상수도 기술진단용역을 통해 시설물 개선 및 유지보수 계획을 다시 검토해 마을상수도를 안정화함으로써 용수 문제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편 심재호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마을상수도 기술진단용역을 통해 마을상수도를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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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굿매너 문화시민운동 및 폭력예방 캠페인 전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8월 14일 평창읍 시가지에서 굿매너 문화시민운동과 폭력예방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일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예방 근절을 위해 평창군과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사이버폭력 OUT, 행복한 평창”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서명운동과 홍보물품 배부, 가두 홍보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계기로 시작된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친절 실천과제“웃으며 인사하기”를 함께 전개해 군민화합을 도모했다.
향후 문화시민운동과 폭력예방 캠페인은 관내 전통시장 및 지역 내 축제장을 활용해 올말까지 매월 추진 할 예정이다.
조혜경 평창군여성단체협의장은“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평창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굿매너 문화시민운동도 함께 전개해 지역가치와 위상을 높이는데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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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플래시몹 공모전 개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플래시몹 공모전 개최
[knews25]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시작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개념의 평창 시민운동으로 재추진하기에 앞서 군민 통합의 구심점으로 활용할 ‘굿매너평창 플래시몹 작품 공모전’을 8월 14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 플래시몹 작품 공모전은 평창군민이면 누구나 자격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으며 ‘2018 굿매너 평창댄스’와 ‘새로운 굿매너평창 플래시몹’의 만남이라는 공모 주제로 2018 굿매너 댄스와 음원을 활용한 단체안무를 재창작해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를 1분 안팎의 영상으로 제작해 8. 14.부터 9. 15.까지 평창군자원봉사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은 강원도문화도민운동과 연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2013년부터 ‘친절, 청결, 질서 봉사’의 4대 실천과제와 16개 실행과제를 선정해 전 세계 손님들을 맞이할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문화시민 포럼과 교육, 다양한 캠패인과 공연, 각종 공모전 및 각급 사회단체와의 업무협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갔고 이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른 원동력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평창군은 2015년 ‘평창군 문화군민운동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평창만의 특색을 살린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협의회’를 발족해 관내 각급 기관 사회단체가 참여, 군민 의식향상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지역 환경단장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올림픽 성공을 견인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역대 가장 성공한 올림픽으로 평가받는 데는 정부와 조직위, 강원도, 개최 도시의 완벽한 대회 준비와 운영이 전면에 있었지만, 그 이면에는 평창군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을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주고 내 고장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단장하는 데 힘을 모아온 군민이 함께한 문화시민운동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림픽 성공개최에 초점을 맞춘 나머지 ‘평창군 문화군민운동 지원 조례’를 한시조례로 제정해 2018년 12월 동 조례가 폐지되어 평창군 문화시민운동의 추진 동력을 상실하게 됐으며 주민 91.5%가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지속해야 한다는 설문 조사결과에도 불구하고 6년간 활발하게 추진되었던 문화시민운동이 올림픽을 끝으로 현재까지 5년간 중단된 것을 대부분 주민들이 아쉬운 점으로 꼽고 있었다.
이에 평창군은 내년 1월 개최되는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지난 7월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출범식을 개최했으며 8월에는 ‘평창군 문화시민운동 지원 조례’를 입법예고 했다.
또한‘평창군 문화시민운동 리뉴얼 추진 방안’을 현안 연구과제로 강원연구원에 의뢰하는 한편 ‘굿매너 평창 플래시몹 작품 공모전’을 통해 시대 변화에 걸맞는 새로운 개념의 평창군 문화시민운동으로 재추진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개최는 물론 지속적인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평창군만의 특화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개최하는 굿매너 평창 플래시몹 작품 공모전에 초·중·고등학교 댄스동아리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에 선정될 굿매너평창 플래시몹 댄스가 각종행사 개최 시 군민 통합의 구심점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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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인식개선 추진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소아, 청소년들의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당당한 우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면역 체계 이상 등으로 어릴 때부터 당뇨병에 걸린 소아, 청소년 환자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으나, 많은 사람이 당뇨병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부족해 환자들의 경우 학교, 사회, 회사 등에서 편견과 오해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당뇨 관리의 어려움과 환자의 올바른 성장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당뇨병 인식 개선을 통해 다양한 당뇨병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확산 시키고 정보 공유로 소아, 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학습권 및 건강권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동해무릉건강숲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거나 당뇨병 질환에 관심 있는 중학생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당뇨인식개선 강좌, 미술 심리 치료 등 당뇨병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한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정문에서 당뇨병 예방 안내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당뇨병에 대한 정보를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으로까지 확산해 당뇨병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인식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이 소아, 청소년 당뇨병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 한편 환자의 고충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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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어달서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단속 나서
동해 어달서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단속 나서
[knews25] 동해시가 휴가철을 맞이해 최근 청소년이 많이 찾는 번화가 및 해수욕장 주변에 대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유해환경 개선으로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1일 오후 4시부터 어달동 일원에서 해수욕장과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시, 동해경찰서 YWCA, 유해환경감시단 20여명이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지도단속에서는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 및 지도·단속 청소년 보호법 관련 문구 표시 부착 위반 여부 청소년 출입 제한 시간 준수 여부 멀티방과 유사 형태로 운영되는 룸카페 점검·단속 청소년 출입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음주 및 흡연을 계도하고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청소년 보호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우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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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숙박업 제도 개선 대정부 건의안 반영‘성과’
동해시, 숙박업 제도 개선 대정부 건의안 반영‘성과’
[knews25] 동해시가 불법 숙박 영업 제로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관련 제도 대정부 건의안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미신고·미등록 숙박업소의 영업을 금지하고 있으나 시는 올해만 온라인 숙박 플랫폼을 통한 불법 숙박업소 16곳을 적발해 형사고발과 행정처분을 했다.
이와 같은 불법 숙박영업이 성행할 수 있는 배경에는 온라인 중개 플랫폼 운영자의 경우 업소의 신고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없고 적발된 미신고 숙박업소의 영업자의 경우 실상 백만원대 벌금형이나 집행유예형에 그치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불법 숙박업소는 위생과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채 운영되고 있으며 여러 범법적 사회문제 발생의 소지가 있어, 시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현장 중심 안전제도 개선 사업에 건의안을 제출했다.
시는 온라인 중개 플랫폼 영업자의 사전 신고 업소 확인 의무화와 미신고 불법 숙박 영업행위 처벌규정 강화를 골자로 하는 ‘불법 숙박 영업행위 방지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고 그 결과 지난 7월 중장기과제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별개로 국회에서는 지난 2일 관련 법 개정안이 발의됐는데, 개정안이 통과되면 시가 건의한 정부입법 없이도 제도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참고: 로이슈, “ ”, 2023. 8. 7. 이상욱 기자 발의된 개정안에는 ‘전자상거래법’과 ‘공중위생관리법’에서 온라인 중개 플랫폼업자의 불법 숙박업소 판매 중개를 제한하고 중개업소의 사전 검증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신고를 하지 않고 숙박 영업을 한 자에 대해 현행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형으로 규정된 것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량을 강화하도록 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불법 숙박업소는 국민의 안전은 물론 영세 합법 숙박업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문제”며 “관련 제도 개선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전수조사를 통해 314곳의 불법 숙박업소를 적발해 행정지도를 실시 했으며 행정지도에 따르지 않은 49곳은 형사고발 하는 등 불법 영업 행위 근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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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지난 8월 12일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지역의 우수한 지역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교류해 국내외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삼척시는 이번 박람회에 ‘지친 일상을 달래줄 삼척 여행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만성피로 번 아웃 등 일상에 지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맞춤 콘텐츠의 삼척시 관광지를 처방하는 컨셉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삼척 관광지 사진 짝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처방전 봉투에 담긴 관광 홍보 물품을 증정해 박람회 관람의 재미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삼척시의 축제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주력해 천만 관광객이 찾는 삼척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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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 운행시작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청정수소드림시티’로 시정비전을 제시한 삼척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수소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수소 시내버스는 삼척시의 보조사업으로 강원여객자동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구입했으며 8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앞에서 시승식 행사를 갖고 시내노선에 투입하게 된다.
시승식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곽일규 미래산업국장, 강원여객자동차 장철순 사업본부장 등이 참여해 제1호 수소 시내버스 도입과 운행을 축하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수소 시내버스는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해 물과 공기만을 배출하게 하며 승차정원 48인석 중 8석의 교통약자석이 있으며 저상버스로 제작되어 교통약자도 편리한 탑승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 주행이 가능하다.
그동안 삼척시는 수소 승용자동차 310여 대를 보급했고 수소충전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소생산시설도 구축해 도내 충전소에 공급하는 등 수소 경제 이행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수소 버스 운행을 계기로 운수업체는 물론 기존 내연기관 버스를 수소 버스로 교체하는 등 수소 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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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 개최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타종식은 8월 15일 12시 치악종각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 백범 김구 선생 어록 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