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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한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양양군, 농한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knews25] 양양군이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12월 1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농한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농한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발병을 예방·지연하고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치매안심마을 및 6개 읍·면에서 선정한 18개소 경로당의 6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운영된다.
농한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경로당 감곡리, 기정리, 서문1리, 월리, 임천리, 청곡2리, 공수전리, 범부리, 서선리, 수리, 주리 법수치리, 잔교리, 하광정리, 동산리, 상월천리, 원포리, 석교리군은 이를 위해 치매 관련 학위나 미술치료, 원예치료, 레크레이션, 인지재활 등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 9명을 모집한 바 있다.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양양군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전문 외부강사들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치매검진 치매파트너 교육 및 치매인식개선교육 치매예방운동 치매예방수칙 3·3·3 교육 미술·공예·음악 활동 등의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리·건강의 제약 때문에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농한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치매 예방·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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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버스정보시스템 도입으로 대중교통 편의성 향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버스정보시스템 확대구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2023년 12월 11일 월요일부터는 시험 가동을 시작하며 2024년 1월부터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로 카카오, 네이버, 구글과 같은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활용해 버스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새롭게 도입되는 기능에는 버스 경로안내 및 실시간 버스 도착 예상시간 안내가 포함되어 있어, 더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 이용객들은 새롭게 설치되는 버스 LED 전광판, 버스정류장 버스정보 안내기 모니터를 통해 노선번호와 행선지를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스 도착 예상 시간까지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광판은 시내버스 전체에 12월 중에 설치되며 모니터는 총 42개소 버스정류장에 설치되는데 올해 22개소가 먼저 설치될 예정이다.
확장된 버스정보시스템은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이동 경로를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교통체계를 혁신할 수 있다.
앞으로도 홍천군을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키고자 지속적인 혁신기술 도입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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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지역먹거리 지수 ‘A등급’…3년 연속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지역먹거리 지수가 올해도 또 한 번 ‘A등급’을 받았다.
올해 지역먹거리 지수에서 A등급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시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3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먹거리 지수와 관련해 서류 및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평가 분야는 지역먹거리 계획, 농산물 안정성 관리, 지역먹거리 소비 기간 등 14개 지표다.
올해 지역먹거리 지수에서 A등급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지역먹거리 지수는 지역별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먹거리 관련 정책 활성화 정도와 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 등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안착시키고자 2020년 만들어졌다.
2020년 첫해는 따로 등급을 매기진 않았다.
지난해 시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학교 급식과 공공급식, 직매장 활성화 등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춘천 먹거리 소비를 위해 노력했다.
춘천 내 70개교에 약 140억원의 학교 급식을, 친환경 우수 식재료비도 124개교에 약 24억원을 지원했다.
또 지역먹거리 직매장을 2022년 10월 20일 정식 개장해 매출액 6억 5,000만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유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먹거리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로 오늘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춘천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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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배수지 8곳 미세여과망 설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소형생물 대응사업을 본격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7월 인천 서구를 시작으로 인천 북부 일대와 부산 등에서 벌어진 일명 ‘수돗물 깔따구 유충 사태’는 전국적으로 큰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킨데 이어 21년에는 부곡동에서 유충이 발생, 국민신문고에 접수되는 사태가 발생되는 등 시민 불안감이 증폭됐었다.
이에 따라 시는 수돗물 소형생물 대응을 위한 여과지, 정·배수지 이중문, 방충방, 에어커튼, 포충기, 맨홀 방충시설 등을 비롯해 쇄운 및 이원정수장에 필터게이트 6개를 설치 후 원수, 침전지, 여과지, 정·배수지에 대한 유충 모니터링과 함께 거름망 일일점검, 여과실험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방충망, 이중문, 포충기, 여과지 등 시설 보완으로 성충의 유입은 차단되고 있으나, 소형생물인 유충은 완벽히 제거되지 않고 있어 국비 등 2억 5천 5백만원을 투입, 정수장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으로 미세 여과망 설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한강유역 수도기술지원센터로부터 기술지원에 이어 6월부터 9월까지 미세여과망 시범 제작 및 운영을 거치고 11월 초 공사를 착공, 내년초 까지 쇄운, 사문, 망상 등 정·배수지 8곳에 미세여과망이하)과 자동 역세척을 위한 전동밸브 설치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달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수처리 공정에서 제거되지 않는 소형생물과 미세 물질 유출을 사전 방지하고 정수 처리 공정을 상시 꼼꼼히 점검해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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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12월 11일 대구 인터불고대구 컨벤션홀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2023년도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성과대회’에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2020년 10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평창군내 65세 이상의 어르신 805명이 참여했으며‘오늘건강' 모바일 앱과 건강측정 장비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자가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건강미션 실천을 유도하고 간호사 및 영양사, 운동 처방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팀이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참여 전에 비해 신체활동 실천 및 식생활 개선율, 허약점수, 악력 유지율 등 건강관리 행태가 개선됐으며 만족도가 93.4%로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 독거 어르신 및 노인부부 등에게 일반형 AI스피커를 제공해 위기상황대처, 메신저, 알람, 유튜브 실행, 정보 검색 등 다양한 생활편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마트폰 저사양이나 미소지 어르신들에게 화면형 AI스피커를 제공해 참여자의 폭을 확대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자가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을 통한 사업에 참여해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수명 기간 연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노년층의 건강 사각지대 해소 및 건강 격차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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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재난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담당 부서 및 12개 읍면동에 ‘재난안전통신망’확충
삼척시, 재난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담당 부서 및 12개 읍면동에 ‘재난안전통신망’확충
[knews25] 삼척시는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30대를 구매해 재난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담당 부서와 12개 읍면동에 확대 지급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자치단체, 경찰, 소방, 해경 등 재난 관련 기관들이 재난 대응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국 단일의 무선 통신망이다.
삼척시는 지난 12월 1일 재난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담당 부서와 12개 읍면동 재난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고 매월 재난상황실 근무자 및 재난안전과 직원 대상 사용자 교육 및 일일 정기교신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삼척시가 주관해 운영하는 ‘재난안전통신망 통화그룹’에 참여 중인 기관은 삼척시, 삼척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삼척소방서 육군 제2191부대, 삼척국유림관리소, 태백국유림관리소, 삼척의료원, 삼척시보건소, 한국전력공사 삼척지사,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총 12개이다.
시 재난안전과 권건주 안전총괄팀장은 “2024년에도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40대를 추가 확보해 재난 관련 부서 및 읍면동에 지급하고 지속적인 교육 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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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등학생 교육비 지원 ‘꿈이룸 바우처’ 성공적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으로 추진한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학부모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 시행한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시민 복지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연령대 전원에게 매달 10만원씩 바우처카드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지원 대상자 19,611명 중 17,778명이 바우처 카드를 신청해, 90.6%라는 높은 신청률을 보였다.
또한, 지난 11월에 실시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98.4%가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을 계속 이용하겠다고 대답했다.
사업을 본격 시행한 지난 7월부터 5개월 간 바우처 카드는 원주시 소재 등록 가맹점 650개소에 약 78억원이 사용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2월 11일부터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2017년생을 대상으로 꿈이룸 바우처 카드 신청을 받는다.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즉시 바우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교부된 바우처 카드는 내년 1월 5일 충전되며 1월부터 사용할 수 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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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드림스타트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거점센터로 이용되는 교2동 주민센터에서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겨울철 난방용품 구매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아동 59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드림스타트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동절기를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카본매트와 난방텐트를 지원하고 화재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강릉지구 위원회가 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정기탁해 기존 사업을 확대 추진할 수 있었으며 강릉지구위원회 이경호 회장의 지역사랑과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후원을 추진하게 됐다.
김미영 아동보육과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유난히 취약한 계절이다 범죄예방위원회의 후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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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 주야간 콘텐츠 구축사업 기본계획 및 조사용역 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12월 8일 오후 2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주야간 콘텐츠 구축사업 기본계획 및 조사용역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시 관계자와 용역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간 용역 추진결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이번 용역은 삼척시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지인 삼척해양레일바이크를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한 테마가 있는 레일바이크로 조성해 “낮은 이색 레일바이크체험, 밤은 루미나 레일바이크체험”이라는 새로운 관광 테마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국내·외 야간콘텐츠 유사사례 조사 분석과 사업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해양레일바이크 일원에 첨단 디지털 미디어 장치를 이용한 주야간 콘텐츠를 조성하고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의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양레일바이크 일원에 주야간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머물고 가는 관광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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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원주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knews25] 원주시는 지난 6일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과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 등 3건의 사례를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원주시의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중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자리다.
부서별로 접수된 11개 사례에 대해 1차 심사, 시민설문조사, 본선 심사의 점수를 합산해 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은 관내 어린이집의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시스템으로 제출·검토·승인할 수 있는 기능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전자 공문서 작성 기능이 탑재된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로 민관협력TF팀 운영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으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요구사항과 시스템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는 디지털 원격검침 시스템을 통한 민원 맞춤 상수도 누수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 사례로 누수 관리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누수 알림 등의 사전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관 예탁금을 조성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출이자를 지원한 사례로 공공기관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기관별 특성에 맞게 지원 방법을 다양화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당사자의 희망과 적극행정 성과, 인사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하반기 우수사례 선정과 함께 2023년 적극행정 실적을 집계해 적극행정 우수부서를 선정했으며 우수부서로 선정된 대중교통과, 경영관리과·자치행정과, 보육아동과·도로관리과에는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 해동안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전 직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전 직원이 시민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새로운 원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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