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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우수마을‘조둔리’현판 수여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산림청에서 주최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조둔리’마을에 대한 현판 수여식을 9월 4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조둔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개최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조둔리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소각근절 서약 및 산불을 막기 위한 지역 사회의 꾸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2023년 우수마을로 선정했다.
현판 수여식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한 약 50명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발적인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을 실시한 조둔리 주민들의 노력을 축하하며 열렬하게 개최됐다.
평창군 관계자는“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조둔리 마을의 사례와 같이 전국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근절하는 등 기본적인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가진다면 큰 산불 재해를 예방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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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베스트 친절 공무원 선정
동해시, 올해 베스트 친절 공무원 선정
[knews25] 동해시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 우수 공무원을 최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친절 문화를 확산해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민원업무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우수 공무원을 선정, 격려해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5일 복지과 강상욱 주무관과 교통과 강신종 주무관이 올해 친절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친절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친절 사례 건수, 민원 접촉도에 따른 업무성격, 민원처리 신속도, 민원제도 발굴 및 적극 행정 추진 건수 등 6가지 항목에 따라 후보자를 선정 후 민원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 같이 확정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상장 및 포상금을 비롯해 특별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심규언 시장은 “행정의 일선에서 밝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친절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동해시 700여 공직자가 시민을 가족처럼 성심껏 응대해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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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생활쓰레기 줄이기’범시민 운동 전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홍보·교육 등 범시민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내 생활쓰레기 발생현황을 보면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최종 매립량은 2019년 24,292톤에서 2022년 12,714톤으로 약 48% 가량 감소했으나,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등 쓰레기 발생량은 37,155톤에서 37,554톤으로 소폭 증가 추세에 있으며 재활용량도 9,386톤에서 7,641톤까지 줄었다가 9,325톤 수준으로 머물러 있다.
이는 일부 시민들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줄이기에 대한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해 무분별한 배출 등으로 재활용률은 감소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공동주택 관리자, 시민단체, 통반장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전문가 등 외부강사를 초청, 쓰레기 줄이기 실천 및 분리배출,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실천행동 등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실천교육을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또한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제작한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과 연계, 일반 및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등 분야별 올바른 배출방법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맞춤형 쓰레기 줄이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관, 단체, 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시 활용,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으로 교육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 10명 내외 시민을 모집해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 후 환경 교육 체험장인 폐기물종합단지 현장견학을 비롯해 유치원, 학교, 기관·단체 대상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쓰레기 줄이기 실천 시민강사로 양성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축제 시에도 환경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쓰레기 분리배출 바로알기’캠페인과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방법을 홍보하고 시민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캠페인 부스 운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다양한 캠페인 사업을 지속 발굴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 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체감도 높은 사업을 추진,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를 정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생활쓰레기는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여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탄소중립 청정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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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1월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농지법 질서를 유지하고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추진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의 소유·거래·이용·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행정조사로 매년 1회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농업법인 소유농지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 소유농지 관외 거주자 소유 농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최근 5년 이내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후 취득한 농지 최근 5년 이내 공유지분으로 취득한 농지 등이다.
양구군은 읍·면별 점검반을 구성해 토지대장, 농지 대장 등 관련 공부 확인과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업 경영 이용 여부와 농지 위 건축물 등의 불법 전용 또는 농지 이용시설 불법 이용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업무집행권을 가진 자 중 3분의 1 이상이 농업인인 농지 소유요건 준수 여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처분의무 부과 및 원상회복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해 농지 대장 정비 등 효율적인 농지관리와 농지법 질서를 정립할 수 있도록 면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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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인문학마을 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인문학 거점으로 조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 ‘인문학마을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양구군은 인문학 박물관을 활용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철학 교수인 김형석 교수의 인문학 강의와 더불어, 인문 병영학교, 문화가 있는 날, 철학 캠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문학의 대중화와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고 인문학 관련 시설과 작품, 유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할 핵심 인문학적 요소가 가득한 지역으로 인문학 관광지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양구군은 인문학 박물관을 인문학의 거점 역할을 통한 인문학 명소로 조성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문학 특화프로그램을 개발해 인문학을 지역 특색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과 더불어 지역 인재 발굴과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입 등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인문학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24억 5800만원, 군비 6억 1500만원 등 총 3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문학 시설 조성과 함께 인문학 교육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군은 기존 인문학박물관의 리모델링 및 보강 공사를 통해 다목적실, 교육실, 전시실, 수장고 등을 조성해 다양한 계층이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내년 3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인문학 및 문화예술과 관련된 콘텐츠와 아이템을 발굴하고 양구군이 보유한 인문학 자원과 관련 전문가·교수 등을 적극 활용해 프로그램 시범운영과 보완 등을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환경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이 완료되면 인문학 교육 역할과 더불어 관광지로의 역할도 수행하면서 인문학박물관을 힐링 복합 교육 관광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시설과 프로그램 보강은 물론, 이에 대한 홍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인문학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양구군을 인문학 거점으로 만들고 지역의 명소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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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개관 기념 소문내기 SNS 이벤트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개관 기념 소문내기 SNS 이벤트
[knews25] 삼척시가 9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3주간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소문내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9월부터 공식 개관한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의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은 지상 4층 규모로 1층에는 아이누리 이음터, 꿈틀꿈틀 놀이터, 오감튼튼 자람터, 상상가득 채움터, 2층에는 테크홀릭 체험터, 창의쑥쑥 키움터, 3~4층에는 다목적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유익한 공간이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삼척 관광 SNS 채널 인스타그램 “삼척이유”를 팔로우해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고 친구를 소환하거나 퀴즈 이벤트에 댓글을 달면 된다.
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52명을 추첨해 삼척여행 지원 2명, 커피 기프티콘 50명 등 경품을 10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어린이와 관광객들이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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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직원‘이해충돌방지법’교육, 청렴도 한단계 도약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9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베스트 강사로 선정된 한상덕 교수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을 주제로 한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청렴교육은 지난해 5월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년 5월 18일 제정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추구 행위를 막고 직무수행의 공정성 보장을 위해 이해충돌상황을 적절히 관리·통제해 부패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삼척시는 지난 4월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이날 교육은 오전·오후로 진행하며 특히 50여명의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오전 교육에 참석해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부패방지를 위한 내부 자정 노력으로 ‘핫라인 직통 부패·공익신고’ 창구운영, ‘청탁금지명함’ 제작 배부, ‘청렴리더 챌린지’, ‘찾아가는 청렴교육’ 등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청렴이 중요한 지금,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상황을 사전에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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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대피해 및 요보호 아동 라포 형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학대피해 및 요보호 아동 라포 형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원주시와 백억푸드, 바로고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원주푸드나눔센터 등 5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원주시·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식사가 필요한 아동 선정 백억푸드, 매월 60세대 100인분의 식사 제공 바로고 아동 가정에 식사 비대면 배달 원주푸드나눔센터, 후원 처리 등 이다.
또한 민관 협력으로 원주형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해 학대피해 아동과 원활한 라포를 형성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피해 아동을 보호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동학대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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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참가
원주시,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참가
[knews25] 원주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에 참가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 홍보를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가했다.
원주시는 ‘원주고향사랑’홍보 티셔츠 퍼포먼스, 답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답례품 50여 개를 전시하는 등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10만 유튜버이자 천재 기타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양태환 군이 함께 원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함께 오는 22일 개최되는 ‘원주 댄싱카니발’축제 홍보도 병행해 원주의 대표 축제인 댄싱카니발 흥행에도 힘을 더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고향의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각종 행사, 박람회에 참석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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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개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강릉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제8조 및 제9조에 따라 설치하는 법정위원회로 탄소중립 관련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심의·의결 내용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변경과 그 시행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 및 적응대책의 추진상황 점검 결과에 관한 사항, 그 밖에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위원회는 임명직 및 위촉직 위원 20명 이내로 구성되고 이 중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위촉직 13명을 9월 4일부터 9월 28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 지원을 위한 8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탄소중립 전반, 신재생에너지 전환, 녹색건축물의 활성화, 녹색교통의 활성화, 자원순환, 탄소흡수원 확대, 기후위기적응, 시민실천 응모자격은 학교, 연구소, 학회, 협회, 관련 기관, 비영리단체에 소속된 자로써 탄소중립 정책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나 전문가와 시민단체의 추천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위원의 위촉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강릉시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위한 전문가들의 식견과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위원회를 중심으로 탄소중립과 관련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내실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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