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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지역소득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산어촌 관광 자원을 활용한 ‘2026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를 추진한다.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강릉시의 농산어촌 관광상품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2025년에는 농산어촌에 특화된 6개 사업이 선정되어 다양한 계층이 농산어촌마을을 방문해 체험객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를 통해 지역사회는 마을 홍보 효과를 높이고 마을 내 특산물 홍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등 농산어촌 경제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나타냈다.이번 공모는 강릉시에 소재한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 또는 마을공동체 성격의 영리법인·단체의 신청이 가능하며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형태의 마을 단위 농산어촌 체험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선정된 사업은 최대 5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접수기간은 지난 11일부터 27일까지이며 강릉시청 9층 관광정책과 관광휴양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접수마감일 오후 6시 이전 접수한 건에 한해 인정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지난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들이 운영돼 많은 호평을 받았다”며 “강릉지역의 특색이 담겨있는 체험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관내 농산어촌 관광상품이 많이 발굴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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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월 29일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신청 접수를 시작한다.2026년 융자 규모는 총 400억원으로 상반기 290억원, 하반기 100억원으로 나눠 지원할 계획이다.나머지 10억원은 중소기업중앙회 공제기금을 통해 별도로 지원한다.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연초부터 사업을 조기 추진한다.상반기 자금은 1월 29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하반기 자금은 8월 중 접수할 예정이다.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을 통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운전·시설 자금 융자 시, 연 3.0∼3.5%의 이자 차액을 시에서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융자 한도는 운전자금의 경우 전년도 매출액의 4분의 1 범위 내에서 최대 3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액의 75% 내에서 제조업은 최대 8억원, 그 외 업종 2억원까지 지원된다.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중복 신청할 경우 합산 5억원까지 가능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지원 대상 업종은 제조업, 지식정보 관련업, 건설업, 관광업, 도소매업, 숙박업, 이미용업, 목욕장업, 세탁업, 일반음식점업, 자동차정비업, 운수업 등이다.신청서 서식과 구비서류, 금융기관 사전 상담 등 세부 절차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고용 창출 및 고용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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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교향악단 2026년 신년 정기연주회 개최
강릉시립교향악단 2026년 신년 정기연주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교향악단은 2026년의 첫 정기연주회로 오는 23일 19시 30분, 24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콘서트 오페라 ‘나비부인’을 선보인다.나비부인은 이탈리아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이며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게이샤 초초상과 미 해군 장교 핑커튼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오페라이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총출동한다.주인공 초초상 역에는 소프라노 여지원, 핑커튼 역에는 테너 김재형이 출연하며 바리톤 이동환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R석 입장료 2만원, S석 1만원으로 강릉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음악은, 마음이 입는 코트이다”며 “시민분들께서 음악이라는 마음의 코트를 입어 새해를 더욱 따스하고 희망차게 시작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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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20일 재단 청사 내 주차 공간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헌혈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 부문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했다.재단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으며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인재원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재단은 올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투명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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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다목적산불진화차 도입'산불 예방·초동 대응 역량 강화'
정선군, 다목적산불진화차 도입'산불 예방·초동 대응 역량 강화'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기상이변으로 산불 위험성이 해마다 커지는 가운데, 산불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다목적산불진화차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차량은 산림청·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이다.정선군은 사용 연한이 경과한 기존 산불진화차를 해당 차량으로 교체해 산불 발생 초기 단계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군은 특별교부세 3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다목적산불진화차 1대를 구입할 계획이다.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차량은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기능 장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해당 차량에는 2톤의 소방용수를 적재할 수 있는 구조와 함께, 분당 최대 210리터 방수가 가능해 현장 여건에 따라 물을 분사할 수 있어 불길 확산을 억제하고 초동 진화 단계에서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특화돼 있다.또한 장거리 조명 장비와 견인 장치, 산소통, 자동심장충격기 등 각종 안전·응급 대응 장비가 함께 장착돼 있으며 정밀 풍향·풍속 측정이 가능한 기상 측정 장비를 통해 산불 확산 방향과 속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진화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차량 도입을 계기로 산불 대응 장비의 단계적 현대화를 추진하고 주요 산림 지역과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초동 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한 장비 운용 교육과 합동 대응 훈련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도 장비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지형규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최신 장비 도입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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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군립도서관,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 운영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홍천 군립도서관,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 운영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군립도서관은 지역 내 아동과 양육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특강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를 주제로 2월 6일 오전 10시 연봉도서관에서 진행된다.강연은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의 저자 김선 선생님이 맡아 진행한다.김선 선생님은 21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 맘’카페 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국 각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양육 교육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교사와의 소통 요령과 아이의 자립을 돕는 방법 등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예정이다.참여 접수는 1월 23일 오전 9시부터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와 더욱 깊이 교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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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야간 연장돌봄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맞벌이 가정과 야간근무 등으로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아동 야간연장돌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야간 근무, 질병, 출장 등 긴급상황에서 보호자가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기존 센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 모든 아동이 이용 가능하며 형제 자매가 함께 이용하는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미취학 아동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총괄하고 강릉시에서 주관해 관내 지정 돌봄시설인 늘만나지역아동센터와 옥계다함께돌봄센터에서 운영된다.늘만나지역아동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옥계다함께돌봄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하고 이용 희망일 기준 5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신청은 돌봄 신청 콜센터 혹은 늘만나지역아동센터, 옥계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최초 등록 시 신분증, 가족관계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한편 야간 시간대 아동 안전을 위한 안전보험도 적용된다.등원부터 귀가까지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되는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보호자와 아동 모두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야간연장돌봄 도입으로 야간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불안해하던 부모들의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야간연장돌봄 참여 시설과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 및 강릉시 관련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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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아동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드림스타트는 임산부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필요한 보건·복지·교육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이를 통해 아동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올해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필수 프로그램과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모 교육, 안전교육 등 아동 발달 영역별 필수 핵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림가족나들이, 내마음속이야기, 드림멘토 등 아동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특히 영유아기 조기 개입이 생애주기별 발달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올해부터 영유아 미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이를 통해 인지·정서 발달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밀착형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영유아들이 건강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원이 종료되는 종결 아동을 위한 관리 체계도 새롭게 구축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마중물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드림스타트와 함께 성장한 시간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2026년에도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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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천 권의 아이'프로그램 개편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천 권의 아이'프로그램 개편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올해부터 ‘천 권의 아이’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취학 전 아동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305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다.올해부터는 기존의 스티커 판 책자가 도장판과 독후 활동지가 포함된 새 책자로 변경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권장 도서 5권이 들어있는 전용 책가방 200개를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다.모든 책을 완독한 어린이에게는 완독 인증서와 메달이 수여되며 완독자 명단에 이름이 전시된다.최근 세 번째 완독자인 허준언 군의 이름이 명단에 올랐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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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청년의 신규 창업을 장려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10명을 2월 4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47세까지의 예비 청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다.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50만원의 임대료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홍천군 창업지원센터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신청 기간은 2월 4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며 “청년의 경제활동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