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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음 달 2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시는 해당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 신용보증재단에서 5천만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강원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신청 접수는 2월 2일부터 융자금 총액 및 협약 보증 규모 총액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진행된다.신청서 서식, 소상공인 확인서 전년도 매출액 확인 자료 등의 구비서류 및 금융기관 대출 가능 여부 확인 등 사전 절차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고금리, 고물가 등 전례 없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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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문화예술 교육·일요 영화상영회로 새로운 문화적 경험 선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마술 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가 개설되며 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원주시민은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문화공유플랫폼 3층 공연장에서는 ‘일요 영화상영회’도 진행된다.2월 1일은 ‘인사이드아웃’, 2월 8일은 ‘소울’, 2월 22일은 ‘짱구’가 상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원주시 관계자는 “문화공유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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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원관광재단, 일본 도쿄 강릉 관광 팝업스토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 오픈베이스 시부야에서 해외 팝업스토어'마리노 히미츠 쇼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관광 자원과 문화를 캐릭터와 이야기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행사 시작 전 진행된 인스타그램, 엑스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사전 예약은 600명 이상 참여하며 현지 엠지세대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캐릭터 홍보물, 체험형 전시, 한정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예약 개시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예약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에서 온 요괴 장자마리가 일본 도심에 연 비밀 잡화점'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방문객들은 강릉의 자연, 먹거리, 관광지를 계기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강릉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한정 홍보물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일본 엠지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캐릭터 중심 연출과 사진·영상 공유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확산 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요소로 꼽힌다.실제로 사전홍보 기간 동안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팝업스토어 관련 콘텐츠가 확산되며 일본 젊은 층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일본 최대 번화가인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시장 내 강릉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행사 시작 전부터 사전예약자 600명이상 몰리며 장자마리 캐릭터와 강릉 콘텐츠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릉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인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노 히미츠 쇼텐'은 사전예약자 우선 입장은 물론, 현장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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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 무궁화장학금 3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에서 2026년 1월 28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는 2014년부터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이상미 대표는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신영재 군수는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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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전기자동차 역대 최다 7838대 보급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38억원 투입해, 전기자동차 7838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보급 목표인 7838대는 지난해 보급실적와 비교해 82%나 증가한 수치로 차종별로는 △승용 6434대 △화물 1349대 △승합 37대 △어린이 통학 차량 1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는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870만원, 전기화물차 소형 최대 1470만원, 중형 최대 5200만원, 대형 최대 7800만원, 올해 신설된 전기승합 소형 최대 2700만원, 어린이통합용 차량 최대 5400만원을 지원하며 생애 첫차 구매자나 다자녀가구, 농업인 등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 지원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다.올해 신설되는 전환지원금은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도하거나 폐차한 전기차 구매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단, 3년 이상 보유 차량에 한하며 가족 간 증여·판매는 제외 전기승용 중·대형,소형, 전기화물 소형·경형 구매시만 지원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접수는 2월 초부터 시군에서 추진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또는 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아울러 올해부터 법인·개인사업자의 전기승합차 보급사업은 환경공단에서 추진한다.도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4305대를 보급해 누적 보급량 2만 5천 대를 넘어섰으며 도 전기차 보급률은 2.8%로 이는 2024년 대비 0.4% 증가한 수치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김진태 도지사는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대기질 개선과 탄소감축으로 도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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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제1차 운영회의 개최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제1차 운영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1월 27일 오전 11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과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8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지역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상반기 4개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신경숙 민간위원장은 “2026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인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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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운영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홍천군립도서관,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운영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립도서관은 지역 내 아동과 양육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특강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를 주제로 2월 6일 오전 10시 연봉도서관에서 진행된다.강연은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의 저자 김선 선생님이 맡아 진행한다.김선 선생님은 21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맘’카페 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국 각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양육 교육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학교생활은 물론 양육자로서 교사와 소통하는 방법과 아이를 자립시키는 방법 등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참여 접수는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와 더욱 깊이 교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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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전기, 두촌면 취약계층 가구에 성금 50만원 기탁
㈜나라전기, 두촌면 취약계층 가구에 성금 5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knews25] ㈜나라전기는 2026년 1월 27일 오전 11시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두촌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행복 더하는 성금’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나라전기는 2025년 2월 설립된 조명기기 도소매 업체로 여성기업으로 등록된 기업이다.설립 이후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활동의 하나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강숙자 회장은 2025년 두촌면 기부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을 위한 나눔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남용우 두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라전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추천한 취약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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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나루 도서관,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운영
별빛나루 도서관,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별빛나루 도서관은 홍천군에 소재를 두고 월 1회 이상 활동하는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독서 모임을 발굴하고 모임 공간을 제공해 참여와 공유를 바탕으로 한 인문적 사고와 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 문화 진흥 사업의 하나다.신청은 2026년 1월 27일부터 연중 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별빛나루 도서관 시설 사용 신청서와 활동계획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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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 콘서트'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군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평창군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시균 행정담당관은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방향성과 공직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