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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592건에 6억 8천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 등의 면허를 받은 자이며, 면허는 종별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으로 분류되며 최저 4500원부터 최고 4만5000원까지 차등 세율이 적용된다.등록면허세는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 신고한 사업장은 부과 제외되나 폐업했더라도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에 폐업한 경우는 당해 연도 부과 대상이며,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를 받은 행정기관에 면허취소 신청을 해야 한다.등록면허세의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21개 읍면동 및 시청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첨하여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납부 방법은 납세자들이 편리한 납부를 위하여 자동이체신청, 스마트폰, 위택스, 인터넷 지로, 납세고지서 없이 은행 CD/ATM 기기에서 현금카드 납부, 인터넷뱅킹, 시청 세정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12월 31일에 면허를 받아서 등록면허세를 납부했더라도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되는 정기분을 별도로 납부해야 하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기한 내 자진납부 해달라”고 당부했다.납세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등록면허세 부과에 궁금한 사항은 강릉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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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아가 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아가 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아가 어린이집은 지난 9일 원주시에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41만 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학부모와 교직원이 동참한 어린이집 ‘플리마켓’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요보호 아동 50명에게 1만 원씩 지원돼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한성희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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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단구햇살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체결
원주시-단구햇살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단구햇살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의 일환이다.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사업 홍보 및 사업 참여 안내 △대상자 발굴 및 돌봄 자원 연계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제공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정기 가정방문 의료서비스와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원주시와 지역 내 시범사업 참여기관은 2023년부터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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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1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보안등 전기요금을 비롯해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등 총 15개 분야다.특히 올해 시설 보수 지원 예산에 지난해 대비 46.3% 늘어난 6억 원을 반영해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사업 신청은 2월 13일까지 시청 3층 주택과에서 접수한다.시는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관리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확정할 계획이다.한편 원주시는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가 현재 181개 단지에 이르는 등 공동주택 노후가 가속화됨에 따라, 신규 지원사업 확대와 보조금 최고액 상향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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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둘레길 4000번째 완보자 탄생
원주 치악산둘레길 4000번째 완보자 탄생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치악산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4000번째 전 구간 완보자가 탄생했다.그 주인공은 손광락 씨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손광락 씨에게 완보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원주시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다.손광락 씨는 평소 걷기를 좋아해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원주시가 운영하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굽이길, 소풍길까지 모두 완보한 걷기 마니아다.특히 치악산둘레길은 이번이 세 번째 완보로, 앞으로 걷기 코스와 관련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치악산둘레길은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걷기 여행길이다.개통 이후 4년 7개월 동안 152만여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완보자 현황을 살펴보면 ①성별은 남성 1874명, 여성 2126명 ②연령별로는 20대 71명, 30대 96명, 40대 292명, 50대 1308명, 60대 1758명, 70대 이상 475명으로, 50대 이상에서 88.6%로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③지역별로 원주 2334명, 서울 633명, 경기 551명, 인천 129명, 기타 353명으로, 원주 외 지역 완보자가 1666명에 달해 전국적인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원강수 시장은 “앞으로 방문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치악산둘레길이 대표적인 걷기 여행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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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특전사 동지회, 2026 희망나눔 저소득층 후원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특전사 동지회는 13일 오후 5시, 시청을 방문해 2026 희망나눔 성금으로 저소득층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특전사 동지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으며,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특전사 예비역들로 구성된 원주시 특전사 동지회는 재난구조협회에 소속돼 수중 환경정화, 인명구조 지원, 자율방범 합동순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임종근 지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특전사 동지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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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단원 10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내수면어업 등 각종 사업·영업에 피해를 주는 민물가마우지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어족자원 보호와 양식업 피해 예방을 위한 포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원주시로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으로, 원주경찰서 관할 총포 소지 허가를 받은 자여야 한다.또한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수렵면허 또는 총포 소지 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사람은 우선 선발된다.접수 기간은 1월 20일까지며, 시청 6층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정용 환경과장은 “민물가마우지의 텃새화와 개체수 증가를 방지하고, 섬강 내수면 어업계의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험 많고 모범적인 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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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강소농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9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교육 수료 후에는 강소농 자율 모임체에 가입해 농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농장 경영관리와 마케팅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현재 100여 명의 강소농 회원들이 모임체를 형성해 원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신청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며 농업을 주 소득으로 하는 농업경영체다.신청은 농촌자원과 농촌경영팀에서 접수한다.김미영 농촌자원과장은 “원주시는 관내 강소농이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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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실내사이클장 임시 무료 운영
원주시, 실내사이클장 임시 무료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해 6월 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에 실내사이클장을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원주 실내사이클장은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실내사이클장에서는 시뮬레이션 체험형 사이클과 개인 자전거를 활용한 전문 라이딩이 모두 가능하다.시설에는 체험형 사이클 20대와 개인 자전거를 거치해 이용하는 평로라 10대, 휴대전화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로라 6대가 설치돼 있다.체험형 사이클은 대형 화면을 통해 다양한 코스를 체험하며 게임처럼 즐길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개인 자전거를 활용하는 평로라와 스마트로라는 겨울철이나 악천후에도 체계적인 라이딩 훈련이 가능해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활용도가 높다.원주 실내사이클장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주말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초보자부터 자전거 동호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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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형 관광 인프라 준공에 이어 뉴 관광 인프라 착수… 강원 방문의 해 성공 견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도 방문객 수가 1억 54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480만 명 늘어난 데 이어, 관광 인프라 확충과 메가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올해 준공 예정인 관광개발사업은 4개 사업으로 △강릉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919억 원 △고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 484억 원 △정선 아리랑마을 조성사업 120억 원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관광거점화 사업 82억 원이다.또, 올해 추진되는 대규모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은 4개 사업, 총 1078억 원 규모로 △강릉 소방 심신수련원 신축 438억 원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 400억 원 △영월 별마로천문대‧봉래산 관광거점화 120억 원 △인제 스피디움 관광거점화 사업 120억 원이다.이들 사업은 금년 중 착수해 동해안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와 강원 내륙권 신규 관광거점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국제 메가이벤트도 잇따라 개최된다.오는 6월에는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열려 100여 개국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어 10월에는 같은 장소 일원에서 강릉 ITS 세계총회가 개최돼 90여 개국에서 약 20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이들 행사가 숙박‧음식 등 관광 소비 전반에 걸쳐 상당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는 4개 사업, 1600억 원 규모의 관광 인프라가 잇따라 준공되고 1000억 원 규모의 신규 관광 인프라 4개 사업이 연내 착수한다"며, "여기에 메가이벤트 2건까지 개최돼 이른바 4‧4‧2전략을 추진할 계획으로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