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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 평생교육 인증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은 2026년 1월 9일 강원인재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 평생교육 인증위원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강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한 강원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구축과 강원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인증제의 본격 운영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생교육 인증위원회 위원 및 실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평생교육 인증 기본계획 심의 등 주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특히 평생교육 인증 기본계획을 토대로 현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인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평생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 위원회의 평가·심의를 통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강원 평생교육인증위원회는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직업·평생교육의 인증체계를 제도적으로 구축하는 것으로 대학과 지역이 연계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은 물론 성과 확산의 계기가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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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권역 보건진료소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봉평권역 3개 보건진료소는 65세 이상 관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년층의 주요 건강 위험 요인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저하, 우울감, 영양 불균형, 구강 건강 악화 등 노년층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건강 문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농촌지역의 의료 접근성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1월부터 2월까지 총 6주간 매주 2회씩 운영될 예정이다.2025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에 따르면 평창군의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0.2%로 전국 하위 3위 수준이며, 걷기 실천율은 32.5%로 하위 2위에 머물러 있다.또한 연간 우울감 경험률은 9.6%로 강원도 평균과 전국 평균보다 높아,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건강관리 개입의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농촌지역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권역별 찾아가는 건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봉평권역 보건진료소는 치매·영양·구강 교육을 비롯해 노쇠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 인지 강화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다분야 연계형 통합 건강관리를 추진한다.아울러 근력 강화 운동 외에도 원예 심리치료, 도예 활동 등 노인 우울 예방과 정서 안정,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속사1리 마을회관, 진조리 마을회관, 백옥포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다.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의료 취약지역으로 다양한 건강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께 이번 프로그램이 우울감을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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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북부권 마을만들기 사업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2026년 북부권 마을만들기사업을 2월 6일까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또는 해당 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이번 사업은 평창군 북부권 4개 면 행정리 단위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500백만 원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최대 3년간 1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예비 마을단계 또는 기업형 새농촌 기초마을을 완료한 마을로, 농촌 현장 포럼 또는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소액 지원사업 및 역량 강화교육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마을이다.또한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동의율 70%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북부권 마을만들기」는 마을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지역 주민이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생활 기반 확충, △소득 기반 시설 및 체험관광 시설 조성 등을 통한 지역 소득 증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자연경관 유지를 위한 지역경관 개선,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주민 역량 강화 및 참여 촉진 등 지역 역량 강화가 포함된다.이용하 농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마을 개발로 농촌 공동체의 활력을 도모하는 한편, 마을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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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모금액 4억 원 돌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모금액 4억 원을 돌파하며, 올해 목표액이었던 3억 2천만원을 크게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에도 지속적인 홍보와 차별화된 답례품 운영을 통해 꾸준한 기부 참여를 이끌어 왔다.지역축제와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관계기관과 단체를 방문하여 홍보했으며, 특히나 평창군청 홈페이지에 고향사랑기부제 독자 페이지를 운영하고 네이버와 토스 앱 광고를 통해 연말정산 대상 직장인을 적극 공략했다.또한, 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세 차례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어 총 135종의 지역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이 중에서도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답례품은 △한우 불고기 세트 △청국장 가루 △평창 사과 △평창송어축제 할인권 △평창고랭지김장축제 체험 할인권 등이며, 3년간 3억 4천2백만 원의 답례품 판매를 기록했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누적 모금액 12억 원으로 내실있는 기금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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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뭄 대비 관수시설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수의 적기 공급을 위한 2026년 가뭄 대비 관수시설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가뭄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가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실제로 가뭄 장기화 시 작황 부진과 생산성 저하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관수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평창군은 2026년에 총 8억 3천2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수시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농업용수 확보가 특히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관정 60공, 양수기 150대, 대형 물통 150개를 지원하는 등 관정과 관수시설의 비중을 확대하여 가뭄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사업비는 보조금 50%, 농가 자부담 50%로 구성된다.군은 최근 2년간 약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61개 농가에 관수 장비를 지원하며 가뭄 피해 예방과 농업용수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특히 이번 2026년 사업은 전년도 사업비 6억 8천2백만 원 대비 약 22% 증액 편성되어, 보다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내용을 확대했다.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기후변화로 가뭄 위험이 상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년도 관수시설 지원 확대를 통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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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2026년 1월 이장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화면은 9일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이장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는 전원표 대화면장을 비롯해 각 28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행정 사항 전달과 이장협의회 임원진 선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회의에서는 △주요 행정 사항 전달 △각종 면정 협조 사항 안내 △대화면 이장협의회 임원진 선출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전원표 대화면장은 “2026년에도 마을과 행정이 함께 호흡하며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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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HAPPY700평창 전국 바이애슬론대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바이애슬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평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동계 바이애슬론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에서 약 2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다.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일 차에는 공식 연습, 2일 차에는 개인 스프린트 경기, 3일 차에는 단체 계주 경기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대회 개최 장소인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가 치러진 곳으로, 우수한 훈련·경기 시설로 전국 바이애슬론팀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매년 선택받는 곳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전지훈련 기간 개인 기량 향상과 더불어 실전 대회 참가 기회를 얻게 되었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올림픽 도시 평창에서 선수 여러분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와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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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2025년도 부서별 주요 성과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할 사항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군은 2025년 주요 성과로 △다 키워드림, 1억 5천 평창플랜 시행 △평창형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 본격 사업 추진 △2025년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성공개최 △강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착공 및 그린바이오 산업 V밸리 지정 △다 보살펴드림, 해피700억 평창플랜 시행 △디지털 헬스케어센터 개소 및 원격 협진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도입 △진부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등을 꼽았다.평창군은 2026년도에는 평창에 살아보기 체험 확대로 지역 내 생활 인구를 확충하고, 그린바이오 특화산업을 활성화하여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임대주택 보급 확대 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오는 9월에 개최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10월에 예정된 제64회 강원예술제와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관광문화도시 평창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AI 및 디지털 의료기기를 활용한 평창형 주치의제 운영으로 지역 의료환경과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사회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2026년 주요 업무로 △청옥산~장암산~남산 산악관광 확대 △1 읍·면 1 돌봄 시설 확충 △봉평면 어린이실내놀이터 조성 △경로당 신축 등을 보고했다.아울러 공약사업 이행률 제고와 지역발전 사회간접자본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중앙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박차를 다하겠다는 방침이다.정성문 군 기획재정국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보고된 426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2026년 평창 군정은 사람 중심의 정책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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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임용장 수여식 개최
평창군,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임용장 수여식 개최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8일 군청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 임용장을 수여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수여식에서 재계약 선수 3명, 신규 영입 선수 2명 총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평창군 체육 발전과 위상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평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은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 레슬링 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평창군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처우개선 등 직장운동경기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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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거문‧수항 보건진료소,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거문‧수항 보건진료소,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기관인 거문, 수항보건진료소에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 취약지 지역을 대상으로 성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바레 운동을 2월 5일까지 운영한다.의료원은 의료 서비스 이용이 제한적인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근감소증과 성인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거문리와 수항리 경로당에서 진행된다.바레 운동은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을 결합한 신체활동으로, 균형 감각 형성과 올바른 자세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구성되어 성인 누구나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의료 취약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