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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직접 지원에 390억 원 투자… "강원의 뿌리산업, 복지와 작업여건 개선에 집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업인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어업인 지원 사업비를 총 39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추진한다.이는 전년대비 42% 증가한 수준으로 어업인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복지‧경영 안정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먼저 도는 유가 상승과 각종 경비 증가로 어업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민생 안정 지원 예산을 87억 원으로 편성했다.출어 경비 중 연료비 비중이 높은 어업 구조를 감안해 어업용 면세유 지원은 2023년 7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지속 확대 중이다.이와 함께 수산 공익직불제 등 각종 직불제 사업을 병행해 어업인의 소득 안정 기반을 보완할 계획이다.어업 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도는 외국인‧여성‧해난 어업인 등 현장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주거 공간과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데 17개 복지 사업에 54억 원을 투입한다.특히 2025년 외국인 선원 복지회관 공모사업에 참여한 결과 전국 2개소 모두 도가 선정돼 총사업비 48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공약 목표 6개소도 모두 달성하게 된다.아울러 어업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29억 원을 투입해 어선 장비 현대화와 기자재 지원을 병행한다.어선 노후 기관 대체 사업은 2023년부터 어업인 신청 물량을 100% 반영해 지원하고 있으며, 영세어업인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위해문어 연승용 봉돌 등 주요 소모성 기자재 지원도 확대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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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인삼 송어, 겨울축제 중심에 서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1월 9일 개막한 가운데, 개막식 당일부터 주말인 11일까지 3일간 총 5만 8327여 명이 축제장에 입장했다고 밝혔다.개막 첫날인 9일 하루에만 1만 3216명이 입장했으며, 토요일인 10일에는 2만 4386명, 일요일인 11일에는 2만 725명이 축제장을 찾았다.특히, 주말 기간 얼음, 부교 낚시터 입장권이 연일 조기 소진되며, 10일에는 얼음 낚시터 오후 권이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입장 수요가 집중됐다.이번 축제의 중심 콘텐츠는 홍천 인삼 송어다.홍천 인삼 송어는 6년근 인삼을 배합한 사료로 사육한 홍천 지역 특화 수산물로, 얼음낚시 체험과 회센터 이용이 연계되며 입장객 증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홍천군은 올해 얼음 및 부교 낚시터 입장권 가격을 기존 2만 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인하해 접근성을 높였다.모든 입장권은 현장 판매로 운영되며, 오전 권과 오후 권으로 나눠 입장을 관리하고 있다.퇴장 인원이 발생할 경우 해당 인원만큼 추가 입장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회차별 입장 인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축제장은 얼음 낚시터와 부교 낚시터, 가족 실내 낚시터 등 낚시 체험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얼음 썰매장과 눈썰매장, 각종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회센터와 향토음식점, 실외 음식점,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 등 먹거리 공간과 무대 공연, 노래자랑 대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체류형 입장을 유도하고 있다.홍천군은 대규모 입장객 발생에 대비해 교통과 주차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축제 기간 동안 공영 노외주차장과 홍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입장객 분산과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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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나가노, 한‧일 대학생 반도체 인재 교류로 미래산업 협력 강화 – 2025년 강원 개최 성과 바탕으로, 2026년 1월 나가노현 후속 교류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나가노현에서 한‧일 대학생 반도체 분야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8월 강원에서 열린 한‧일 대학생 반도체 교류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후속 교류로, 양 지역 대학생들이 상호 방문해 교육·연구 및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 특징이다.교류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 신슈대학교 반도체 관련 수업 참여 △ 엡손, 신코전기 등 세계적 반도체 기업 시찰 △ 현지 문화 체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원형 반도체 융합전공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류는 청년과 대학이 중심이 되어 한‧일 지방정부가 미래산업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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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랭지채소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평창군은 무·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주로 발생하는 무사마귀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랭지채소 방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무사마귀병은 토양 전염성 병해로, 발병 시 뿌리에 혹이 생기고 양분과 수분 흡수가 차단돼 작물이 시들거나 고사하는 등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고랭지 지역 특성상 사전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평창군은 2012년부터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전년도 총사업비 10억 3천5백만 원, 1618ha 규모에서 금년도에는 추가 군비를 투입해 총사업비 12억 1천6백만 원, 1900ha 규모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무,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를 재배 중인 관내 농가로, 해당 작물의 재배면적에 따라 지원 물량이 확정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 농가가 선택한 약제 품목과 수량을 바탕으로 지원 물량을 확정한 후 지역농협을 통해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무사마귀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병해인 만큼, 방제 약제 지원을 통해 고랭지채소 재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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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분야 보조사업 신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1월 30일까지 각 읍면 사무소에서 2026년도 여성농업인 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현재 군은 관내 거주,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 예방접종 지원,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 들녘별 화장실 지원사업을 읍면 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하고 있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은 작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평창군은 다른 지역과 달리 직접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의료진이 이동검진 버스로 관내를 방문하여 검진을 시행한다.51세~80세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으로 대상 나이를 확대하고, 작년 검진 결과 사업량 초과 달성으로 올해는 355명으로 사업량을 증대하여 사전 신청 접수 중이다.일반국가검진 등 다른 검진과 중복검진할 수 있고, 검진은 영농 시기와 다른 사업 중복검진을 고려하여 10월로 예정하고 있다.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은 농업경영체가 `25년 1월 1일 이전 등록된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여가 체험 및 문화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한도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20만 원 한도로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복지 관련 39개 업종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여성농업인 예방접종 지원은 만 40세 ~ 만 64세에 출생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폐렴, 파상풍+백일해+디프테리아, A형간염, 인플루엔자, 기타 유료 접종 품목의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작년과 달리 나이와 품목이 확대되어 보다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은 농작업 편의장비 및 근골격계 장비를 지원하여 영농참여 시간 절감 및 노동력 절감하고자 한다.편의장비는 올해부터 소형 건조기가 추가되어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 분무기, 전동운반기, 건조기 4품목 중 1품목을 선택하고 근골격계 장비는 편의 의자와 관절보호대가 추가되어 편의장비 신청 시 추가 선택할 수 있다.들녘별 화장실 설치 지원은 농작업 현장에서 여성농업인의 생활기본권 보장과 농업인의 건강 증진,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이동식 화장실 구매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평창군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진 농업 현실에 적극 대응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 안정적 영농 활동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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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평생학습 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협력망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공고사업은 관내 기관‧단체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에는 지역 내 소재 평생교육기관 및 비영리민간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학습 △소외계층 지원 △평생학습 진흥 △직업능력개발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접수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홍천군 평생학습관에 방문 또는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홍천군은 공정하고 꼼꼼한 심사를 거쳐 10개 내외 프로그램을 선정,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를 최대 360만 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통해 홍천군 평생학습 환경을 더욱 풍부하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평생학습 배움의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관련 서식은 홍천군 누리집 공고 또는 홍천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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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AI 순환자원 회수 로봇 운영으로 자원순환 선도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다 무인회수기 운영
홍천군, AI 순환자원 회수 로봇 운영으로 자원순환 선도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운영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홍천군은 2022년부터 투명 페트병과 캔을 자동으로 선별 회수하는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이후 군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높은 이용률을 바탕으로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2025년에는 25대를 추가 설치해 현재 총 38대를 운영하고 있다.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가장 많은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를 운영하는 지자체로, 생활 속 자원순환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특히 확대 설치를 통해 기존 설치 지역뿐만 아니라 그동안 설치되지 않았던 면 지역까지 운영 범위를 넓혀, 홍천군 전역 어디서나 해당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순환자원 회수 로봇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무인 수거 시스템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 페트병과 캔을 자동으로 인식해 선별 회수한다.사용자는 기기 화면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페트병과 캔을 투입하면 된다.하루 최대 100개까지 투입할 수 있으며, 투입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이면 수퍼빈 누리집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자원순환 참여에 대한 실질적인 동기 부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회수된 자원은 재활용 원료로 다시 활용돼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생활폐기물 감축에도 기여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순환자원 회수 로봇이 생활 속 자원순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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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도 및 농어촌도로 예산 123억 확보 조기 추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주민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6년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창군은 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를 지난해 이미 완료했으며, 토지 보상이 마무리된 용평면 군도 8호선 L=0.24㎞, 농어촌도로 평창 102호선 L=0.85㎞, 농어촌도로 진부 213호선 L=0.7㎞ 구간은 올해 해빙과 동시에 3월 중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또한, 현재 시공 중인 평창읍 후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는 공정률 40%를 보이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이와 함께 평창군은 올해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 33억 원을 추가 확보해 미탄면 회동리, 대화면 상안미3리, 봉평면 덕거1리, 대관령면 병내리, 횡계2리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토지 보상을 계획 중이며, 보상 완료 상황에 따라 소요 공사비를 연차별로 확보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폭 협소 및 노후화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주민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농산물 운송 여건 개선과 지역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은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 시설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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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대상 「꿈키움 바우처」·「여성청소년 나다움 카드」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관내 청소년의 문화·체육·진로 활동을 지원하고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과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나다움 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금은 상·하반기 각 1회씩 바우처 카드에 충전되며, 관내 문화시설, 체육시설, 진로 개발 및 취미활동 관련 업종, 생활 지원 업종 등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나다움 카드 지원사업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세부터 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만4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바우처 포인트는 상·하반기 각 1회씩 6개월분이 충전되며, 평창군 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두 사업 모두 2026년 1월 12일부터 신청할 수 있고, 사용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나, 온라인 신청 시 카드 수령을 위해 읍·면 방문이 필요하다.해당 카드는 본인만 사용이 가능하며, 카드 분실 또는 훼손 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재발급 신청이 가능하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두 바우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인재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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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홍신회"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남면 홍신회에서 9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남면 지역 회원인 박복신 씨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남면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원경상 면장은 “꾸준하게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답변했다.이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