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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군민의 숙원 ‘지방도 387호선 상동터널’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6-04-24 0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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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 EBS 부천 대학입시설명회’유치
설훈 의원, EBS 부천 대학입시설명회’유치
[knews25] 설훈 국회의원이 부천지역에 유치한 ‘EBS 대학입시설명회’가 12월 21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부천지역 EBS 대학입시설명회는 부천 지역 예비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설훈 의원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2014년 이후 9년만에 성사됐다.
EBS 대표강사인 심주석, 윤윤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1부 예비 고3 대상 수능/내신 대비 수학과목 학습법 2부 2025/2026학년도 대입의 이해 및 성공전략 순으로 총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설명회에서 다룰 주요 내용은 예비 고3 수험생 대상 수능 대비 수학과목 학습전략 EBS 대표강사만의 학습법을 통한 학습동기 부여 방안 2025/2026학년도 대입 일정별 대응 전략 2025/2026학년도 부천지역 맞춤형 입시지원 전략 등이다.
설훈 의원은 “최근 실시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EBS교재 연계율이 53%를 넘을 정도로 수능 고득점을 위해서는 EBS교재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며 “EBS대표강사분들이 출동해 2025/2026학년도 대입준비에 긴요한 수학과목 학습전략과 맞춤형 입시 대응전략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만큼, 이번 입시설명회가 부천지역 예비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정보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학계획을 설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EBS 입시설명회‘는 EBS 대표 강사들이 대학 입시 정보를 안내하는 자리로 대입입시전형에 관심 있는 예비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원활한 현장 참여를 위해서는 웹자보에 안내된 QR코드 또는 참석 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 접수를 해야한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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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역 KTX 정차 늘린다 윤두현 의원, 시민 불편 해소 성과
경산역 KTX 정차 늘린다 윤두현 의원, 시민 불편 해소 성과
[knews25] KTX 열차 경산역 정차가 하루 4번에서 6번으로 늘어난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는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가 매일 상·하행 한 편씩 늘어나 하루 4회에서 6회로 운행된다고 13일 밝혔다.
KTX 열차는 경산과 대구 남부권의 시민편의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매일 6회 운행될 예정이다.
윤두현 의원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적극 요청해 반영된 이번 KTX 증편은 2013년 경산역에 KTX가 정차한 이래로 약 10년 만에 이뤄진 쾌거다.
기존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는 하행선은 각각 7시 44분, 19시 7분 경산역에 도착하고 상행선은 7시 22분과 19시 48분 서울역행 등 하루 총 4회로 운영되면서 낮 시간 증편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국토부의 인가로 12시 12분에 경산역에 도착하는 하행선과, 11시 30분에 경산역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상행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증편된 열차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을 통해서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2월 2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윤두현 의원은 "경산역에 서는 KTX가 하루 4회에 불과해 서울이나 수도권에 업무가 있는 분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며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한 결과 연말에 시민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결정을 내려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KTX 증편으로 경산을 오가는 분들이 늘어나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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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숙 의원의 ‘처인부모학교’ 김경일 교수 ‘우리아이 마음건강’ 강연 성료
권인숙 의원의 ‘처인부모학교’ 김경일 교수 ‘우리아이 마음건강’ 강연 성료
[knews25]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국회의원는 12일 오후 8시, 용인상공회의소 세미나실에서 ‘권인숙 의원의 처인부모학교, 김경일 교수의 ‘우리아이 마음건강’’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일 저녁 시간대에 진행된 강연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강의에는 100여명의 용인 시민들이 참석해 용인 시민들이 부모 강연에 대해 갖는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인부모학교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인 권인숙 국회의원의 주관 아래 정치·사회·문화 각 분야 명사들의 강의를 통해 처인 부모 역량 교육 및 자녀 양육 방안 논의를 진행하는 데 목적이 있는 행사이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주체성을 존중하고 수면의 질과 같은 인간 생활에 있어 매우 기본적인 조건부터 충족시키는 것이 행복을 찾는 지름길”이라며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도모를 위한 가정 내 역할을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나갔다.
이어 김 교수는 “뇌에서는 물리적으로 뼈가 부러진 고통과 인간관계에서 얻은 고통을 구분하지 못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적 존재로 겪는 다양한 심리적 고통에 부모님들이 예민하고 세심하게 반응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인숙 의원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청소년과 관련된 여러 법안과 쟁점들을 접하며 국가의 미래와 다름없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이 사각지대에 놓여 면밀히 관리받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청소년들의 행복도가 곧 우리 사회의 미래 발전 가능성과 복지 수준과 직결되는 만큼, 그간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느꼈던 여러 안타까움과 위기감을 담아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 의원은 “저 또한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 오늘 강연에서 배운 점들을 기반으로 처인 청소년들 정신 건강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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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21대 국회, 유종의 미 거두고 지역현안 끝까지 챙길 것”
안호영 의원, “21대 국회, 유종의 미 거두고 지역현안 끝까지 챙길 것”
[knews25]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완주군청과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각각 출입기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21대 국회 성과를 설명하고 내년 총선 준비 계획과 새해 포부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기자 간담회를 통해 “윤석열 정부 2년차인데 여전히 민생과 경제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가 60%에 육박함에도 정부여당은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이고 정부여당이 대책을 내놓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제대로 일하지 못하는 정부여당에 대해 분명히 따지고 대안제시와 정책협의도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 법정시한을 넘긴 내년 예산 또한 시급하게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각종 민생 및 미래를 위한 예산안이 아직 완결된 것은 아니다”며 “각 상임위를 통해 기본적인 심의절차는 끝났으나 최종 예산결산특위에서 결론을 짓고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완결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작 서둘러야 하는 정부여당은 오히려 급할 게 없는 듯 태평하고 야당과는 협치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특히 새만금 예산의 경우, 정부 여당의 강력한 반대로 저항이 있었지만 민주당 단독으로 농해수위에서 의결한 상황이다.
새만금 신항만의 2026년 개항을 가능케 할 공사비와 농생명용지 조성,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산 등이 상임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을 뿐 아직 예결특위를 최종 통과한 것이 아니다.
지역사업도 마찬가지다.
2024년 완주군의 주요 현안 사업인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을 위한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 사용후 연료전지 기반구축사업 설비 구축 만경강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설계비 등의 사업과 진안군의 서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 은천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중·장기적으로 사업 진행을 위해 내년에 꼭 예산이 반영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임위 예산심의 단계부터 정부는 관심을 가지지 않아 난황을 겪고 있다”며 “군과 전북도, 국회가 계속 협의해서 최종 심의단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예산 성과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안 의원은 올해 상반기 교육 특교로 33억1,100만원과 행안부 특교 91억원, 하반기에는 82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안 의원은 교육 특교에 대해 “학생들의 건강권과 더 쾌적한 학습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행안부 특교 또한 각 군별 현안을 해결하고 재난피해와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적시적소에 사용될 것”이며 “군민들께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나날이 발전하는 완진무장을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안 의원은 “내년 예산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과를 논하는 것이 군민들께 죄송스러운 일”이며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안이 잘 처리될 수 있게 정부여당에게 적극 요구하고 있고 20일 본회의에서 민주당의 수정예산안이 통과되어 계획했던 전북과 지역 예산사업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전북 선거구 9석 축소 문제에 대한 질의에 안 의원은 “전북 선거구만 1석이 줄어드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대표성을 무시하는 것으로 지방소멸을 부추기고 지역 정치권의 혼란만 가중시키는 것”이며 “국민의힘의 정치적 이익만을 반영한 획정안에 대해서 저를 포함한 전북지역 의원들은 단호히 거부하고 전북 10석 유지를 위한 특례선거구 조정 방안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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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민의 납세의무 져버리고 공제신청, 명백한 부정행위 ”
서삼석,“ 국민의 납세의무 져버리고 공제신청, 명백한 부정행위 ”
[knews25]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 소득이 있음에도 기본공제를 신청한 사실이 밝혀져 자질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국무위원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자료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2019년 배우자의 소득이 있어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공제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득세법’제50조 제1항에 따르면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배우자 및 부양가족의 각각의 소득금액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 1명당 연 150만원을 곱해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하고 있다.
강 후보자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본인과 배우자, 부양가족 3명 등 총 5명에 대한 기본공제 금액 750만원을 신청했다.
그러나 국세청이 제출한 강 후보자의 배우자 ‘소득금액 증명’자료에 따르면 2019년 보험업 사업 소득으로 소득금액 192만원과 총급여액 860만원이 있는 것으로 신고됐다.
후보자는 배우자의 소득금액 합계액이 기본공제 조건인 100만원 이하보다 2배가량 차이가 있음에도 연말정산 시 공제를 요청한 것이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배우자 소득이 있는 100만원이상일 경우 기본공제를 제한하고 있음에도 공제를 신청한 후보자의 행태는 명백한 부정행위이다”며 “2018년에는 배우자에 대한 기본공제를 제외했던 사례를 살펴보면 실수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삼석 의원은 “헌법에 따라 모든 국민은 납세의 의무를 지님에도, 부당하게 이익을 취한 것은 국무위원으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된다”며 “공제 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환수하는 한편 위반한 사례에 대해 명명백백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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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2023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3관왕’, 정책통 인정받아
안호영 의원 2023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3관왕’, 정책통 인정받아
[knews25] 안호영 국회의원이 다시 한 번 2023년도 국정감사 성과를 인정받으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3관왕을 달성했다.
안호영 의원은 12일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한 ‘2023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안 의원은 지난달 9일과 30일 각각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데 이어 언론사로부터도 국정감사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수도권일보·시사뉴스 강신한 대표이사는 “2023년 국정감사에서 합리적인 정책비판과 현실성 있는 대안 제시로 의정활동의 귀감이 됐다”며 안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안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정부 정책과 예산안의 문제점을 꼼꼼히 검토, 지적하는 송곳 질의로 주목받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공익직불제 예산 5조원 확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경영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한 재해 피해보전제도 개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등을 제안해 농업 현장과 농업전문가 모두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안호영 의원은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당·농업인단체·언론 모두로부터 우수의원에 선정돼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완진무장 군민과 농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호영 의원 또한 “연말을 맞아 군민 여러분을 찾아 뵙고 그간의 의정성과를 보고드리려 한다”며 “12월 21일 오후 3시 완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완주군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4개군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안군 의정보고회는 26일 오전 10시 진안 청소년수련관, 장수군 의정보고회는 같은 날 오후 2시 한누리전당 산디관, 무주군 의정보고회는 27일 오후 2시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열린다.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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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대한민국 공공성 실천대상 의정대상’ 수상
박정 의원, ‘대한민국 공공성 실천대상 의정대상’ 수상
[knews25] 박정 의원이 사회 공공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7일 한국공공사학회가 주최한 ‘대한민국공공성실천대상’에서 의정대상에 선정됐다.
한국공공사학회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으로 공공성 강화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열정을 실천해 온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 자치단체장, 학자, 언론인, 활동가 등을 선정해 ‘2023 대한민국 공공성실천대상’을 수여했다.
박정 의원은 현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기후변화 대응, 노동자 권익 강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2022년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예산 증액의 최전선에서 활약했으며 민생 회복을 위한 예산 심사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 의원은 “복잡한 사회 현안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공공성이라는 가치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더 열심히 뛰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 의정활동 과정에서 되도록 많은 사회구성원에게 힘이 되어드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은 더불어민주당은 박정 의원, 국민의힘은 성일종 의원이 수상했다.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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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대표발의 ‘2층 전기버스 재정지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김민기 의원 대표발의 ‘2층 전기버스 재정지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knews2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김민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이 올해 1월 대표발의한 ‘대중교통법 개정안’은 2층 버스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으로 2층 버스 증차는 김 의원의 공약사항이었다.
2층 버스는 여객 운송량이 기존 버스 대비 70% 이상 높으면서도 교통량 증가를 유발하지 않아 도심지역 출퇴근 교통난 해소 대안으로 주목받았지만 예산 지원의 법적 근거가 없었다.
해당 개정안은 소관 상임위의 심사 과정에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규격과 기준을 갖춘 2층 전기버스로 내용이 일부 수정되어 반영됐다.
법안의 통과로 예산 투입의 근거가 마련돼 여객 수송력과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2층 전기버스 도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김민기 의원이 지난 8월 대표발의한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 역시 대안 반영되어 본회의를 통과했다.
‘건축법 개정안’은 주거의 안전 등을 고려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의 지하층에는 거실을 설치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지하 주택의 설치를 원칙적으로 금지해 일상화된 극한호우 상황에 대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다.
김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돼 광역 교통 개선 및 안전한 주거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법·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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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추경호 기재부 장관 긴급 면담 “신속예타? 김포시민 안전 눈 감겠다는 것 … 예타면제만이 교통문제 해결의 답”
김주영 의원, 추경호 기재부 장관 긴급 면담 “신속예타? 김포시민 안전 눈 감겠다는 것 … 예타면제만이 교통문제 해결의 답”
[knews2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은 8일 오후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만나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한편 기재부의 신속예타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예비타당성조사를 담당하는 기재부 재정관리관과 국토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을 별도로 만난 자리에서도 신속한 노선안 확정과 사업의 빠른 진행을 위한 예타면제를 촉구했다.
이날 면담에서 국토부는 “12월 말 노선 중재안을 발표하겠다”고 확답했다.
김주영 의원은“5호선 연장사업이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추가사업으로 확정되고도, 지자체 간 노선 문제로 지난 1년간 시간을 허비했다”며 “정부에 수차례 적극적 중재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일피일 손 놓은 채 사실상 방치해 왔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사실상 김포의 교통문제와 시민안전을 정부가 방치하고 있다”며 “국토부는 12월 말 노선 중재안 발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제성과 정책성을 갖춘 김포시 최적안으로 확정돼야 하며 노선의 역간 거리 등을 감안해 추가적으로 시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역 증설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9월4일부터 11월24일까지 평일 출근시간 김포골드라인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만 135명에 달한다.
정부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위해 대책을 내놨음에도 혼잡률은 다시 290%까지 치솟았으며 안전사고 역시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정부의 늦장 중재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한 것이다.
김 의원은 추경호 기재부 장관과 재정관리국에도 5호선 예타면제를 담은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기재부는 “5호선 노선안이 확정되면 신속예타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에 따르면 신속예타를 진행하더라도 철도사업의 경우 최대 9개월의 기간을 소요하게 된다.
김 의원은 “언제, 어떤 사회적 참사가 벌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정부가 느긋하게 사태를 방관하고 있다”며 “신속예타가 아닌 예타면제로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 김포의 교통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교통인프라도 없이 2기 신도시를 구축하고 접경지역이란 이유로 사회인프라 구축에서 제외시켜 오더니 이제는 위험을 더 감수하라며 시민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주영 의원은 “지난 2월 제가 대표발의하고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예타면제 법안이 하루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협조해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정부의 책무”고 강조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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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무거운 마음으로 ‘주민과의 만남’ 이어가며 ‘공약점검팀’ 구성해 끝까지 챙기겠다”
이탄희, “무거운 마음으로 ‘주민과의 만남’ 이어가며 ‘공약점검팀’ 구성해 끝까지 챙기겠다”
[knews25] 이탄희 의원은 지난 11월 28일 기자회견 직후, 용인정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지역 공약과 현안을 챙길 ‘공약점검팀’을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의원은 자신의 SNS 통해 “용인정 지역 주민께 그간의 막막했던 과정, 그리고 사전에 더 많은 분들께 미리 알리지 못하고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한 마음을 설명 드리고 진심을 담아 이해를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분, 허탈감과 서운함을 표현하시던 분, 답을 찾아가라 해주시던 분, 쓴소리로 충고를 하신 분, 응원한다 해주신 분까지 진심의 소리를 모두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탄희 의원은 “앞으로도 연말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지역사무소에서 주민들과 만남을 이어나가며 끝까지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이 의원은 “지역 공약과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챙기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지역 일들은 계속해서 뒷받침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황재욱 시의원을 단장으로 시의원, 협의회장 등을 포함한 ‘공약점검단’을 구성했다”며 “‘공약점검단’을 통해 지역 공약, 현안들을 동별로 점검해, 추진 경과를 주민들께 지속적으로 보고 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