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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군민의 숙원 ‘지방도 387호선 상동터널’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6-04-24 0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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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탄력
허영의원,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탄력
[knews25]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7일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한 사업성 분석 결과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의 재무성과 경제성 검토 모두 기준치 이상 나왔다며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따르면 재무성을 판단하는 PI와 경제성을 판단하는 B/C 모두 기준치인 1보다 크게 나타나 재무성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춘천역세권개발사업은 국가철도공단과 춘천도시공사, 강원개발공사가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따른 역세권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강원 KTX 경제권 형성과 지역경제 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적용되는 첫 번째 사업으로서 그 의미가 크며 허영의원은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역세권법’ 개정안을 22년 11월에 대표발의했고 올해 7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춘천역은 캠프페이지와 레고랜드, 상중도에 조성될 국가정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원주~춘천선 등 향후 광역 교통시설과 연계를 할 수 있는 교통요충지로 남춘천역 일원과 연계한 기능 도입으로 지역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허영의원이 지난달 29일에 발의한‘혁신도시법’ 개정안을 통해 춘천으로 공공기관이 이전할 경우에도 춘천역세권 개발이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된다.
열악한 광역교통체계 개선이 공공기관 이전에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혁신도시법’ 통과 시 유동인구 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인한 상업·업무·R&D 공간이 요구되는데 이 문제도 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허영의원은“춘천역세권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역세권법’ 개정은 물론, 국토위에서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 필요성과 타당성을 제기하며 역할을 해왔는데 국가철도공단의 연구용역 결과 재무성과 경제성이 기준치 이상으로 나와 기쁘다”고 밝히며“단순한 역세권 개발이 아닌, 지역의 균형발전은 물론,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석삼조의 사업인 만큼 사업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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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대표발의, ‘상가지분 쪼개기’ 방지법 국토위 통과
국회(사진=PEDIEN)
[knews25] ‘상가지분 쪼개기’ 방지 법안이 국토위를 통과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올해 7월 노후신도시 등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시 상가지분 쪼개기를 방지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7일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그동안 상가지분 쪼개기 문제로 투기 발생과 정비사업의 지연, 조합 내 갈등유발 등 정비사업 추진에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현재 1필지 토지를 분할한 경우,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을 다세대 주택으로 전환하는 등의 경우 분양권은 산정 기준일을 기준으로 정해지고 있는데, 이번에 국토위를 통과한 ‘상가지분 쪼개기 방지법’은 이 규정에 상가가 분할되는 경우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렇게 되면 권리산정일 이후에 상가지분을 분할 소유해도 분양권을 받지 못해, 상가지분 쪼개기 문제가 방지될 수 있다.
또한 법안에는 권리산정일을 현행 ‘기본계획 수립 후’에서 ‘주민공람 공고일 후’로 약 3개월 이상 앞당기는 내용도 포함됐다.
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권리산정일 지정을 더 빨리 진행해서 상가지분 쪼개기를 조기에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다.
추가로 현금청산 요건을 구체화하는 내용도 법안에 포함됐다.
현행 관리처분계획 수립 기준에는 ‘너무 좁은 토지와 건축물, 정비구역 지정 후 분할된 토지’에 대한 현금청산 방식이 포함돼 있는데, 활성화되고 있지는 못하다.
이에 정비구역 지정 후 분할된 상가와 집합건물도 현금청산 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
법안 대표발의 후 국토소위 논의 과정에서 통과를 주도한 김병욱 의원은 “노후신도시 등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중 좋지 않은 목적의 상가지분 쪼개기 문제로 여러 사회적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며 “이번에 국토위를 통과한 ‘상가지분 쪼개기 방지법’은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가능토록 할 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과 투기 방지, 사회적 갈등 감소 등 많은 편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제가 발의한 ‘1기신도시특별법’과 맞물려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도시 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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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 확보
김주영 의원,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 확보
[knews25] 경기 김포시갑 국회의원 김주영 의원이 2023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김주영 의원에 따르면 김포갑 지역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김포 고촌읍 범죄 사각지대 방범 CCTV 설치 12억원 풍무동 산지형 공원 방범 CCTV 설치 1억원이다.
특히 이번 김주영 의원의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는 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 여름 신림동 공원 등산로에서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성폭행해 큰 충격을 줬던 너클 성폭행범은 ‘CCTV가 없는 곳을 골랐다’고 자백한 바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CCTV가 없는 범죄 사각지대에 대한 주민 불안이 증대된 만큼,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는 방범 CCTV 설치 및 관리에 집중했다는 방침이다.
김주영 의원은 “이번 방범 CCTV 확보를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난 4년간 집중호우에 대비한 침수피해 방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등 김포의 안전 개선을 위해 여러 성과를 이뤄냈다”며 “범죄와 재난을 예방하고 김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에 최우선으로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지난 상반기에도 총 20억원 특별교부세 중 안전 관련으로만 10억원을 확보했다.
감정1교 등 교량 보수보강공사사업 4억원, 계양천 산책로 등 풍수해 취약지역 자동차단 설치 1억원, 재난 예·경보시스템 CCTV 신규 설치와 교체사업 5억원이다.
김주영 의원은 “이번에 확정된 고촌읍과 풍무동 CCTV 설치가 차질 없이, 꼭 필요한 지점들에 설치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주민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성과로 보여드림으로써 김포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김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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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의원, “지역 숙원사업 행안부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김영선 의원, “지역 숙원사업 행안부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knews25] 김영선 의원은 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총 1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의창구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선 의원은 “경제회복의 물꼬를 트는 올해, 특별교부세의 확보가 지역경제에는 활력이, 주민여러분께는 평안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창원시와 국회가 행정안전부에 지역의 숙원사업을 여러차례 설명하고 신경써온 성과”고 밝혔다.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의창, 봉곡 테니스장 시설 개보수공사 5억원 팔용배수장 자동제어시스템 구축사업 1억원 북면 신기~바깥신천 보행환경 개선사업 외 1개소 6억원 동읍 덕산지하차도 배수개선공사 2억원 동읍 가월삼거리 배수시설 개선공사 1억원 의창구 어린이공원 CCTV 설치사업 2억원 의창구 차룡로 6 일원 하수관로 나무뿌리제거 및 준설공사 1억원이다.
의창, 봉곡 테니스장은 생활체육시설의 이용도가 높은 체육공원 내 시설로 불특정 다수의 주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그러나 시설물들이 노후되어 정비와 유지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5억원의 예산으로 인조잔디 포장 및 부대시설 정비공사를 하게 된다.
개선된 테니스장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및 체력증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팔용배수장은 자동제어시스템 노후화로 인해 유지관리에 애로사항이 있고 야간 집중호우시 신속한 대처가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게릴라성 호우 등 이상기후가 발생할 경우 주민들의 생명과 사유재산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1억원의 예산으로 새로운 자동제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팔용배수장의 관리를 최신화하고 지역의 침수피해를 줄여 주민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면 신기~바깥신천은 주민들의 보행공간이 부족해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보행공간 부재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이 구간의 보행공간 확보는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이였다.
이에 따라 6억원의 예산으로 보행로를 신설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신기, 신목마을과 신촌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증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읍 덕산 지하차도는 배수역량 부족으로 집중호우시 일부 차로 침수가 잦은 실정이다.
따라서 2억원의 예산으로 배수개선 공사를 통해 배수관과 배수펌프를 설치하게 된다.
이번 공사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도로이용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읍 가월삼거리는 군도 8호선 도로의 배수용량 부족으로 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해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따라서 1억원의 예산으로 배수시설 개선공사를 통해 배수관로와 U형측구를 설치하게 된다.
이번 공사는 월잠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창구 소망 어린이공원 등 2억원의 예산으로 CCTV를 설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CCTV 없는 사각지대 개선으로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범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안전 인프라가 확충되면 소망 어린이공원 등 시민들이 더욱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예정이다.
의창구 차룡로 6 일원 하수관로는 현재 도로변 가로수 나무뿌리 침입으로 인해 우수관로 통수능이 저하된 실정이다.
그리고 역류, 맨홀뚜껑 열림 현상이 발생해 집중호우 시 도로침수 및 공장지대 침수의 위험이 있다.
이에 따라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나무뿌리를 제거하고 관로를 준설하게 된다.
이번 공사는 도시기능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선 의원은 “행안부 특별교부세 18억 확보로 의창구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편익을 증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입없이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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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확보
정춘숙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확보
[knews25] 정춘숙 국회의원은 지난 12월 5일 수지구보건소 증축 4억, 중앙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1억, 수지구 하천 진입로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3억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8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지보건소는 현재 주민의 꾸준히 증가하는 보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증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을 통해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 설립 등 보건소를 증축할 예정이다.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중앙어린이공원은 공원 내 시설이 낙후되어 주민들에 의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예산을 통해 공원의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해 놀이시설 및 편의시설을 재정비해 주민들의 공원 이용 만족도를 증대시킬 예정이다.
수지구 하천 진입로 자동차단시스템 구축은 우천 시 침수 등의 재난 상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을 통해 하천 진입로 내 자동차단시스템을 구축해 통행 시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정춘숙 의원은 “이번 예산확보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수지를 만드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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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의왕·과천 행안부 특별교부세 16억 확보
이소영 의원, 의왕·과천 행안부 특별교부세 16억 확보
[knews25]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의왕·과천지역 주민건강 증진과 재난·안전 취약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6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열악한 시 재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사업에 국비가 확보됨으로써 관련 시설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은 [의왕] 도시공원 맨발걷기조성 4억 [의왕] 고천 및 부곡 테니스장 선수휴게실 개선 2억 [의왕] 도시숲 맨발걷기조성 2억 [과천] 중앙로 노후 우수관로 정비 4억 [과천] 청계산·우면산·등산로 주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2억 [과천] 중앙공원 노후 화장실 정비 2억 등이다.
이소영 의원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재난·안전 취약시설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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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행안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66억 확정
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행안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66억 확정
[knews25]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의 재난·안전 관리 및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2023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총 66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영천시 특별교부세는 완산동 이편한세상~우체국간 인도설치공사 4억원, 망정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3억원, 고경 시도2호선 도로 재포장공사 3억원, 북안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3억원, 금호 시도2호선 아스콘 재포장 공사 10억원, 신녕 치산리 신녕천 정비공사 11억원 이상 총 34억원이다.
청도군의 경우 금천갈마 글방천 태풍피해복구 17억원, 운문면 정상리 급수관로 설치사업 5억원, 고수6리 도시계획도로열선 설치공사 3억원, 풍각면 수월리 급수관로 설치사업 3억원, 매전면 동산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1억원, 매전면 관하리 소교량 및 농로 개설공사 3억원으로 총 32억원이다.
특히 이번 특교세로 영천은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통행 불편이 가중된 도로 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청도의 경우 지난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만희 의원은 “영천시민, 청도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특교세 교부를 위해 행안부와 지역 간 유기적으로 소통한 결과”며 “세밀한 관심이 필요한 지역 곳곳의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주민 여러분의 생활안전 등을 위해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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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완진무장 특별교부세 82억원 확보
국회(사진=PEDIEN)
[knews25]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4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2억원 확보 소식을 알렸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82억원을 확보해 완주·진안·무주·장수 4개군에서 12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재난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추진되는 각 군별 주요 사업은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진안군 가족센터 건립, 무주군 신규마을 에코빌리지 조성사업, 장수군 번암 죽림교 재가설 공사 등이다.
군별 전체 확보 현황을 살펴보면, 완주군은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재해위험교량 보수보강, 화산 정동소하천 정비사업 등 총 22억원이다.
진안군은 진안군 가족센터 건립과 진안군 부귀면 서판사거리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를 위한 교부세 각 10억원씩, 총 20억원을 확보했다.
무주군 또한 신규마을 에코빌리지 조성사업 13억원과 무풍 간재골 진입로 포장공사 7억원 등 마찬가지로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 받았다.
장수군 역시 20억원을 확보해 번암 죽립교 재가설 공사 진달소하천 재해위험 방재시설 정비사업 천천 운곡교 보수보강 공사 의암공원 옹벽 재설치 장수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증축 등을 추진하게 됐다.
안호영 의원은 “군민 여러분의 안전 확보와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을 먼저 발굴해 나날이 발전하는 완진무장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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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무탄소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김성원 국회의원, 무탄소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knews2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성원 국회의원이 12월 4일 ‘무탄소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송언석 국회의원, 배현진 국회의원, 최형두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최연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관 등 정부 부처 및 학계 전문가 5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금일 토론회를 주최한 김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RE100이 국제적인 무역장벽으로 작용해 우리 기업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우리 현실에 맞는 정책과 제도를 검토하고 CFE에 대한 국제적 동참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상준 서울과기대 에너지정책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탄소중립을 위한 전력믹스는 친환경을 추구하되 “리얼옵션 전략”의 관점 아래 무탄소에너지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일본, 유럽의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산 사례를 소개하며 현재 정부가 수립중인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기존 화력발전의 무탄소전원 전환 등을 통한 무탄소전원 확대 내용을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진수 한양대 자원공학과 교수는 탄소중립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로 에너지 안보와 안정적인 공급을 강조했으며 성공적인 CFE 활성화를 위해 수소경제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에 참석한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탄소중립 달성 방안에 대해 낮은 재생에너지 효율 등으로 인해 국내 실현이 어려운 RE100 대신, 원전, 수소, CCUS, SMR 등의 가능한 모든 무탄소 에너지의 적극 활용을 제안했다.
또한, CFE 활성화를 위해 기술 측면에서 관련 기술 투자 확대 및 국산화를, 시장 측면에서 전력가격 정상화 등 적극적인 에너지 시장 개혁 추진을 강조했다.
그리고 국제적인 지지를 받기 위해 세계를 선도하는 한국형 CFE 인증제를 마련하고 국제적인 협력 추진을 강조했다.
황지현 한국에너지공대 교수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무탄소에너지 활성화는 필수적이나 현재 수소, SMR 등 신규 무탄소에너지는 투자비 및 생산단가가 기존 화석연료에 비해 매우 높아 무탄소에너지 활성화에 장애물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탄소에너지 산업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기후 위기 극복과 경제 발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미래 핵심산업으로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책지원 및 대규모 투자를 통한 무탄소에너지 기술개발과 대용량화가 이뤄질 경우, 무탄소에너지 비용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희덕 전기신문 국장은 CFE 활성화 과정에서 수소의 역할을 강조했다.
에너지 안보 및 전력계통에 기여하는 수소에너지, 산업의 급성장을 전망했으며 유럽의 ‘수소 로드맵’을 사례로 글로벌 주요국의 수소사회로의 전환을 언급했다.
또한, 급성장하는 수소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우리나라 수소정책의 연속성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및 세제 등 금융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 도입, 합리적 수준의 무탄소 전환 투자비 정산 제도 도입 등을 제안했다.
최연우 산업부 에너지정책관은 에너지원마다의 장·단점, 국가마다 다른 활용 여건 등을 고려해 원전·수소·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원을 최대한 활용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난10월 공식출범한 ‘CF연합’과 함께 CFE 이니셔티브를 국제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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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의 물이 가는 길’ 출판기념회, 전·현직 국회의원과 주민 2천여명 모이며 성황리에 마쳐
‘박덕흠의 물이 가는 길’ 출판기념회, 전·현직 국회의원과 주민 2천여명 모이며 성황리에 마쳐
[knews25]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은 12월 3일 오후 2시 보은문화원 대강당에서 ‘박덕흠의 물이 가는 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석·나경원·홍문표·박대출·배현진 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 20여명이 대거 참석하고 이외에도 지방자치단체장, 지역사회 각계 인사, 군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또한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등 여당 지도부는 영상으로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는 판소리와 마술, 퓨전국악, 줌바댄스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박덕흠 위원장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북 콘서트가 진행돼 볼거리가 가득했다는 평가다.
박 위원장은 “국회의원이 된 이후 처음으로 자서전을 출간하게 됐는데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민들과 함께한 시간을 책으로 담아 좋은 추억을 남게 됐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어렵고 만나기 힘든 국회의원이 아닌, 동네 이장님보다 더 친근한 국회의원으로 동남 4군 군민 여러분 곁에 있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