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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ESG 경영 본격화 나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ESG 경영 본격화 나서
[knews25]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ESG 본격화를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진흥원은 유경민 경영기획본부장을 중심으로 ESG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3명의 외부 자문위원 등을 포함해 ESG 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일 ESG 경영 선포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ESG 경영위원회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경영자문 및 ESG 경영 추진계획 및 이행에 대한 점검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미래를 향한 탄소융복합산업의 지속가능경영 구현’이라는 진흥원 ESG 비전을 바탕으로 9개의 ESG 경영 전략에 대한 진단과 함께 ESG 경영 로드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진흥원은 이사회와 노조, 임직원 전체가 ESG경영 이행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ESG 경영 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 기반을 구축하기도 했다.
ESG경영 추진단은 전부서가 함께 실천해 나갈수 있는 핵심지표들에 대해 실행하는 실무조직으로 ESG경영 추진과제 기획/수립, 실행 및 점검, 내제화 및 확산을 위한 환류 활동을 하게 된다.
진흥원은 이번 ESG경영위원회 및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친환경 탄소중립 연구수행,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인권경영, 일자리 및 균등기회제공, 지역사회 상생협력 및 민간일자리 창출,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 정보보안, 이사회 및 노사협력, 윤리경영, 이해관계자 소통 등 9대 추진과제별 세부 이행계획 수립 및 실행을 더욱 가속화 할 계획이다.
방윤혁 원장은 “이번 ESG경영위원회 출범은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간 소통과 협력으로 ESG경영 이행의 밑그림을 그리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진흥원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속가능경영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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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제11회 이중언어말하기대회’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제11회 경북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학습을 장려해 강점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을 높여 글로벌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 중, 고등학교 다문화학생 14명은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인 필리핀어, 베트남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텔루구어, 몽골어 등으로 자신의 진로 계획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학교생활 가족 이야기 등을 발표하며 자신의 이중언어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초·중등부 학생 각 1명과 소수언어 우수 학생 1명은 11월 18일 교육부와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하는‘제11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문화학생들이 이중언어에 대한 강점을 개발해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바라며 참가 학생을 비록새 모든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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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중심 초등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총력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학기 도내 초등학교의‘학생 중심 교육과정 실현과 수업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학교 현장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지식과 정보의 폭발적 증가로 단편적 지식의 습득보다 학습한 내용을 삶의 맥락에서 적용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짐에 따라, 경북교육청은‘삶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2학기에도 모든 아이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 교육과정 운영 정책을 지원한다.
우선 경북 특화 교육과정으로 운영 중인 놀이중심 교육과정 학생 생성 교육과정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학교의 운영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교육과정 지원단을 운영해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주도형 수업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프로젝트 학습 교육과정 재구성 활성화 학생 주도형 수업 실천 모델 개발과 공유를 위해 도움 자료 제작·보급과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2학기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8일에는 도내 초등 교육과정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는 1학기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내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학기 지원 방향 및 세부 계획을 협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과정은 학교 교육의 설계도와 같아서 어떤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불확실한 미래에 학생들이 온전한 삶을 살아가고 삶과 연계한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등 교육과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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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장려 동시 수상
경북교육청, 교육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장려 동시 수상
[knews25]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2023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시·도교육청 부문에서 우수와 장려를 동시에 수상하며 전국 최초 5회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적극행정 문화의 정착과 다양한 혁신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교육부가 선정한 전체 우수사례 8건 중 경북교육청은 우수와 장려에 2건이 선정됐다.
우수를 받은 체육건강과 이상호 주무관은 구미시의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도입에 따른 무상우유 급식대상자 선정 기준 변경으로 구미 지역 특수학교 학생들의 무상우유 급식이 중단될 위기에서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소통과 설득으로 시행지침을 개정해 전국 특수학교 학생들의 무상우유 급식을 보장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장려를 받은 교육안전과 장정훈 주무관은 폭염과 강우로부터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고 등하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해‘안심아이쉼터’를 조성하고 부스내 공기청정기, CCTV, 안심벨을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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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글로벌 직업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유학 저변 확대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 인도네시아 교육부를 방문해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사업을 설명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파트너쉽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와 정착을 통해 지방 소멸의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교육과정 수출을 통한 경북 직업교육의 경쟁력 강화와 국제사회 공헌에 있다.
경북교육청과 인도네시아 교육부, 남술라웨시 교육청은 앞으로 글로벌 직업교육을 통한 기술 인재 양성 대한민국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유학생 기반 구축 및 지원 유학생의 교육 및 안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아세안 정상회의 관련 행사를 미루고 자리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교육부 대외협력국장은 “한국의 고도 경제성장과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배경에는 탄탄한 직업교육이 있다고 들었다”며 “직업계고의 오랜 노하우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공유에 감사드린다”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또한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사업에 대해 깊은 공감과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이번 제휴는 인도네시아 교육부가 중등 직업교육 관련 국외 교육청과 진행한 최초의 협의로 한-인니 간 중등 직업교육 활성화에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석한 남술라웨시 교육청 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취업 명품 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24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학생 4명을 정원 내로 선발할 계획이다.
에서 공부하며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청에서도 학생 선발과 기초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해외 우수 유학생의 입학을 추진함에 있어 인도네시아는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양국 모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졸업 후 지역 내 우수 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의 학교 설명회와 면접 평가장을 직접 방문한 임종식 교육감은 “여러분들은 경북 직업계고의 아주 특별하고 값진 교육을 제공받게 될 것이며 직업교육을 매개로 대한민국에서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길 당부드린다”고 격려했다 한편 9일은 인도네시아 거점 세종학당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을 방문하고 유학생의 입학 전 한국어 교육과 한국어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한국 문화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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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인터폴 공동 주관, ‘마약 등 초국경 범죄대응 학술대회’ 개최
경찰청
[knews25] 경찰청은 2023. 9. 7.∼9. 8. 부산에서 인터폴과 공동으로 주관해 ‘마약 등 초국경 범죄대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인터폴 사무총국을 비롯한 대한민국 등 13개 인터폴 회원국과 각국의 마약범죄 수사기관 및 국내 관계기관 등 9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019년 경찰청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된 인터폴 회원국 간 국외도피사범 검거 작전 ‘타이튼 더 넷’의 성과분석을 위해 개최됐으며 올해로 제4회를 맞이했다.
‘타이튼 더 넷’이란 그물을 조이듯 인터폴 회원국 간 국제공조 수사망을 더욱 공고히 하자는 취지로 명명됐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공조 협력국들을 중심으로 전개되어왔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는 경찰청이 2010년부터 주관해오던 ‘마약 수사 국제공조 회의’를 겸해 개최됐다.
인터폴 회원국과 전 세계 마약 대응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약범죄라는 공통된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인터폴의 네트워크와 마약 관련 기관들의 전문성이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학술대회의 첫날에는 경찰청의▵대한민국 인터폴 중점 추진 전략 및 우수 공조사례 소개와 더불어 ▵초 국경 범죄 공조 전략, ▵합동단속 주요 결과 및 국외도피사범 추적기법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
학술대회 둘째 날에는 경찰청의 ▵국내 마약범죄 동향 및 대응 정책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국제 마약조직 정보, ▵각국의 마약 유통 정보 및 검거 사례공유를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마약 확산 차단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윤희근 경찰청장은 환영사에서 “각 국가와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서로의 범죄대응 방법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초국경 범죄에 맞설 수 있는 국제적 수사역량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개회사에서 “‘범죄의 비대면화’라는 쟁점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범죄가 마약범죄이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긴밀한 협력과 유대가 필요하다”며 “한국 경찰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언급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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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전기차’만 타도 온실가스 줄인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배출량인증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9월 8일 건물·수송 분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4건을 승인·통보했다고 밝혔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업체가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제도 중 하나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은 공유 전기차 도입, 보일러 난방방식 전환,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히트펌프 대체 등 4건이고 총 온실가스 감축 예상량은 10년간 약 39.3만톤 가량으로 이 온실가스 감축량은 축구장 3.6개 규모의 소나무숲이 1년간 흡수하는 온실가스 흡수량에 달한다.
특히 공유전기차 업체가 승인받은 외부사업은 내연기관 공유차량을 전기자동차로 교체해 감축한 온실가스만큼 배출권거래제를 통해 외부에도 판매할 수 있는 사업이다.
’33년까지 전기차 28만대를 도입해 약 39.2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이성훈 국장은 “이번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승인은 기업의 탄소배출권 확보를 통한 경제성 확보뿐 아니라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 경제와 산업 그리고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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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차관, “자활도시락 사업 탈플라스틱 응원”
환경부 차관, “자활도시락 사업 탈플라스틱 응원”
[knews25] 환경부와 보건복지부는 포스코와 함께 지역자활센터 세척사업단이 제공하는 돌봄도시락을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업무협약을 포스코센터에서 9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근무하는 자활근로 사업단에서 도시락 제조 및 배달 시 사용하는 용기를 일회용기에서 다회용기로 대체하게 된다.
다회용 도시락으로 전환은 서울시 돌봄에스오에스 식사 서비스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간 약 24만 개의 1회용 도시락 용기 사용을 다회용기로 대체한다.
아울러 도시락 제공 및 세척 자활사업단에 약 150개 이상의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다회용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및 제도적 기반 마련을 지원하며 보건복지부는 다회용기 활용 자활사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포스코는 국내 유명 배달앱 및 다회용기 서비스 업체와 함께 플라스틱 배달용기를 스테인리스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서 다회용기 도시락 제조를 위한 스테인리스 강재 공급과 기술지원 등을 맡는다.
이번 사업에 쓰이는 다회용기 표준 도시락은 식판 형태의 스테인리스로 제작됐으며 별도의 받침에 올리고 뚜껑을 덮어 보온 가방에 담아 배송한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이번 협약을 “포스트-플라스틱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협업의 본보기”이라며 “규제가 아닌 아이디어로 순환경제 기반의 따뜻한 정책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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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단계 계란 살충제 집중검사 완료, 모두 적합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knews25]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말까지 실시한 산란계 농가의 계란에 대한 살충제 집중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7년 계란 살충제 사건 이후 ‘식품안전개선 종합대책’에 따라 매년 전체 산란계 농가의 계란에 대해 검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계란 살충제 집중검사는 닭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검사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체 산란계 농장 1,303호 중 계란을 생산하고 있는 농가 1,117호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통단계 계란 검사를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며 농식품부는 하반기 입식 등으로 계란을 추가 생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12월까지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계란 검사와 함께 산란계 농가에 대한 진드기 방제 약품 안전사용기준 지도·홍보, 부적합 농가 전담자 지정·관리 등을 통해 계란 안전관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은 안전한 계란 공급을 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관리를 지속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농장, 장비 및 기구 등에 대한 청소·세척·소독을 철저히 하고 방제용으로 허가된 동물약품을 사용 설명서에 따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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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타이페이 노선 취항 기념 청주국제공항 환대캠페인 실시
청주-타이페이 노선 취항 기념 청주국제공항 환대캠페인 실시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청주-타이페이 간 하늘 길이 열리는 7일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대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대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이 날 오후 3시, 청주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충청 지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 항공기에서 내린 대만 관광객 30여명에게 웰컴 키트 및 환영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공항 여객청사 내 설치한 K-컬처 홍보존에서 금일부터 3일간 환대부스를 운영한다.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K-컬처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기 한류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지인 청주 중앙공원 배경의 포토존을 설치하고 네컷사진 촬영과 경품 증정 이벤트 등을 펼칠 계획이다.
공사 이태영 세종충북지사장은 “청주국제공항이 코로나19 이후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며 “공사는 여행업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K-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청주국제공항 국제노선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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