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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감염병 빅데이터 연구성과 공유로 데이터 기반 감염병 대응 강화
「년 대한예방의학회 전기학술대회」일정표
[knews25] 질병관리청은 7월 2일부터 3일까지 대한예방의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대한예방의학회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감염병 대응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만들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예방의학 분야 학계가 함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코로나19건강정보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성과가 소개된다. K-COV-N은 코로나19 확진, 예방접종, 의료 이용, 사망 등 관련 정보를 연계해 구축한 연구용 데이터베이스로 코로나19의 건강 영향과 백신 효과·안전성 등을 분석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질병관리청 주관 세션에서는 ‘데이터로 연결하는 감염병 예방: 건강정보 연계 빅데이터의 구축과 개방’을 주제로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활용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K-COV-N 등 건강정보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발표 내용은 △장애인 등 취약집단의 코로나19 중증 위험도 분석 △장기이식환자 등 면역저하자의 코로나19 위험도 및 백신 예방효과 △코로나19 감염 및 mRNA 백신접종이 자가면역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 △임부·소아의 백신 안전성 연구 등이다.이러한 연구는 감염병 유행 시 고위험군을 더 빠르게 파악하고 예방접종 정책과 의료 대응 전략을 정교하게 수립하는 데 필요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국민입장에서는 감염병과 백신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줄이고 실제 자료에 기반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어지는 질병관리청-대한예방의학회 공동주관 세션에서는 △국가예방접종 효과평가 추진방향 △코로나19·인플루엔자 백신효과평가 결과 △HPV 백신효과평가 결과 △국가예방접종 효과평가의 과거·현재·미래 등이 발표되며 백신효과평가 발전방향에 대한 패널토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여해, 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할 예정이다.황인경 대한예방의학회장은 “예방의학은 질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만드는 학문”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질병관리청과 학계가 함께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감염병 예방과 건강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학계와 정부가 함께 데이터 기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보건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민 건강 보호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신속하게 생산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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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 여행자가 그린 농촌관광 활성화 아이디어!
농림축산식품부
[knews25]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는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한 ‘2026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는 공모전으로 올해는 청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지난 5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26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지난해 225건보다 약 17%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접수된 아이디어 225건에 대해 6월 9일 1차 서면평가를 거쳐 △ 아이디어의 참신성, △ 내용의 완결성, △ 정책 및 현장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2점을 선정했으며 6월 26일 2차 발표평가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대상으로 청년 부문에서는 ‘주말엔, 촌런: 러닝크루 기반 농촌 정기방문 셔틀 프로그램’, 일반 부문에서는 ‘농촌 자립형 한 달 살기 프로그램, 팜타스틱 에듀-케어’ 가 선정되어 7월 3일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장려상 4점 등 총 12점이 선정됐다.청년 부문 대상작 ‘주말엔, 촌런: 러닝크루 기반 농촌 정기방문 셔틀 프로그램’은 러닝크루 문화와 농촌 둘레길·체험자원을 연계해 청년들의 정기적인 농촌 방문을 유도하는 관계인구 확대 모델을 제안했으며 일반 부문 대상작 ‘농촌 자립형 한 달 살기 프로그램, 팜타스틱 에듀-케어’는 맞벌이 가구의 돌봄 수요와 초광역 농촌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외에도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농장·생태·스마트농업을 연계한 가족 체류형 교육 콘텐츠, 세계중요농업유산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 등 농촌의 자원과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선정된 아이디어들은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에 공유해,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과 정책 수립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을 여행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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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길잡이 ‘국제표준 차세대 전자해도’ 전 해역에 제공
해양수산부
[knews25]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7월 3일부터 우리나라 연안 전 해역에 차세대 국제표준 전자해도인 ‘S-101 전자해도’를 공식 간행한다고 밝혔다.전자해도는 선박이 바다 위에서 길을 찾을 때 사용하는 디지털 해도다.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도로 정보를 보여주듯, 전자해도는 선박 운항에 필요한 수심, 해안선, 암초, 항로 등대 등 다양한 해양정보를 제공한다.이번에 공식 간행되는 S-101 전자해도는 국제수로기구가 해양 안전과 디지털 항해환경변화에 맞춰 새롭게 마련한 차세대 해도 표준으로 기존 전자해도보다 조석, 조류, 항행정보 등의 정보를 추가로 담을 수 있다.자국 관할해역 전체를 차세대 국제표준 전자해도로 구축·간행한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첫 사례이다. 부산항·인천항 등 주요 무역항과 좁은 수로 강한 조류, 복잡한 해상교통 환경 등 우리나라 연안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총 808개 구역의 전자해도를 동시 제작했다.아울러 국립해양조사원은 S-101 전자해도의 서비스를 위해 2026년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실제 선박을 이용한 검증도 마쳤다. 1차 실증에서는 전자해도의 표시와 작동 상태를 확인했으며 2차 실증에서는 S-100기반 정보연계 기능 및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차성신 국립해양조사원장 직무대리는 “S-101 전자해도 간행은 차세대 디지털 항해환경 구축의 출발점으로 향후 다양한 디지털 기반 해양정보 연계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S-101 전자해도의 활용을 확대하는 한편 국제수로기구 인프라센터 설립 등과 연계해 국제표준 확산과 해양 데이터 산업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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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국민 삶의 질 높이는데 활용되도록 AI 제대로 쓰는 보건복지부 만든다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는 국장급 이상 간부진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훈련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훈련 강화는 범정부 인공지능 전환 기조에 맞춰, 보건복지부 구성원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 정책 추진 과정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증가하는 정책 수요에 적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보건복지부는 7월 중 장·차관을 포함한 국장급 이상 간부진을 대상으로 부내 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간부 교육은 단순한 인공지능 이론이나 트렌드 소개를 넘어, 인공지능으로 변화하는 조직상을 함께 고민하고 인공지능 생성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기법 등을 공유한다.보건복지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교육도 확대한다.우선 직급별 직무교육 과정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실무 실습 교육을 신설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최신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처리 기법 교육 등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연간 의무 교육훈련 시간 중 인공지능 관련 교육 콘텐츠를 최소 2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의무화한다.직원들의 자기주도학습도 뒷받침한다. 인공지능 관련 유료 교육과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래밍 기법인 바이브 코딩이나 인공지능 자격증 과정 등 개인의 수준과 업무 수요에 맞는 교육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보건복지부는 부내 인공지능 혁신 업무를 이끌 전문 인재로 ‘보건복지 AI 챔피언’을 육성한다.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화형 인공지능 교육과정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후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위탁을 통해 행정안전부의 ‘AI 챔피언’ 종합 교육과정을 기본 틀로 한 보건복지부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이번 달부터 실시되는 사전 역량 진단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 활용 수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AI 챔피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관련 자격을 인증받은 직원이 인공지능 관련 보직 근무 등과 연계해 실제 업무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 교육이 일회성 학습에 그치지 않고 의료 분야 AI 활용 정책 개발, 돌봄공백 해소 등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형 역량으로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매달 국·관별 ‘이달의 AI 인재’를 선발하고 우수 활용사례를 공유한다. 연말에는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우수사례자는 향후 부내 교육 강사로도 활용해, 실제 업무에서 검증된 인공지능 활용 업무 혁신 사례를 조직 전체로 확산한다.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인공지능은 행정업무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공직자의 판단과 정책 역량을 보완하는 도구다”며 “간부진부터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전 직원이 안전하고 책임 있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전 국민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만큼 업무가 다양하고 방대하다”며 “한정된 인력으로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활용은 필수적이며 직원의 인공지능역량 강화가 곧 국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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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원간호사 체계적 교육 위한 교육과정 고시 제정안 행정예고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는 7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료지원업무 교육과정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고시안은 ‘간호법’ 및 현재 제정 절차가 진행 중인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에서 위임한 사항으로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려는 간호사의 교육과정 이수기준, 교육방법, 운영 및 평가기준 등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교육과정은 공통 과정, 분야별 과정, 현장실습 과정으로 구분한다.공통 과정은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기본 지식과 기초역량을, 분야별 과정은 수행 예정 업무와 연관된 분야별 지식과 실무 절차를 익히도록 하며 현장실습 과정은 실제 수행 예정인 업무와 연계해 운영하도록 했다.둘째, 교육과정별 최소 이수기준을 마련한다.공통 과정은 이론교육 40시간 이상 및 실기교육 40시간 이상으로 하고 현장실습 과정은 현장실무연수 방식으로 200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했다. 분야별 과정은 교육과정 운영기관이 환자 특성과 수행 예정 진료지원업무를 고려해 교육내용별 최소 이수시간을 준수해 정하도록 했다.셋째, 교육방법과 운영기준을 구체화한다.이론교육, 실기교육 및 현장실습의 운영 방법을 정하고 온라인 교육 활용 기준과 현장실습 기준을 명확히 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했다.넷째, 교육과정 운영 및 평가 기준을 마련한다.교육과정 운영기관은 교육계획, 출결, 이수 평가, 교육 수료증 발급 등에 관한 자료를 관리하도록 하고 교육대상자의 교육과정 이수 여부를 필기시험, 실기시험, 직접관찰평가 등 적절한 방법으로 평가하도록 규정했다.향후 교육과정 운영기관은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운영될 예정이며 정부는 교육기관의 역량과 교육내용, 운영기준 등을 함께 관리해 교육의 질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행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관련 의견은 7월 21일까지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또는 보건복지부 누리집 ‘정보 ’ 법령 ’ 입법/행정예고 전자공청회’로 제출하면 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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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된 집 광고, 하루 늦게 내렸다고 과태료?
국토교통부
[knews25] 국토교통부는 계약이 완료된 중개대상물의 표시·광고와 관련해 단순실수로 인한 공인중개사의 부담은 줄이고 소비자 보호는 강화하기 위해‘부당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행위의 유형 및 기준’을 개정해 7월 3일부터 시행한다.현재는 개업공인중개사가 계약이 체결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표시·광고를 ‘지체없이’ 삭제하지 않은 경우 2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다.그러나 입원, 가족상 등 불가피한 사유로 광고 삭제가 늦어진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국토교통부 안진애 부동산개발산업과장은 “이번 개정은 단순 실수까지 과도하게 제재하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면서도 허위·미끼매물에 대한 관리체계는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국민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이라는 원칙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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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 팝업, 브랜드 갈아입고 재단장
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 팝업, 브랜드 갈아입고 재단장 (한국관광청 제공)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4일 개막한 ‘2026 코리아뷰티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19일까지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 4층에서 ‘KBF 뷰티하우스’두 번째 팝업을 운영한다.1차 팝업에 이어 참여 브랜드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로운 K-뷰티 체험을 선보인다.이번 팝업에는 △스킨이즈굿 △챗뷰티-가꿈·네모래쉬·애스민 △헬렌 뷰티 △시환 글로벌 △미뷰 △디바 스킨 △이미지컬러하우스 △무트캣 △벨루스톤 등 9개사가 신규로 합류해 글로벌 관광객들을 맞이한다.△Dr.한지현 K-뷰티케어센터 △비올·헤움 메이크업 △에끌라하모 △아이드링크밀라노 △예얼뷰티 등 첫 번째 팝업에서 호응이 좋았던 브랜드도 계속 참여한다.△한국뷰티문화관광연구소 △좋은날 눈부시게는 한국 왕실 전통 스타일링을 재현해 색다른 체험을 더한다.1차 참여기업: 고센뷰티, 디엠피부과, 마디, 메리왁싱, 박준뷰티랩 에코쟈댕, 비올 헤움 메이크업, 서울한방진흥센터, 아이드링크밀라노, 에끌라하모, 엠플레이그라운드, 예얼뷰티, 코코리색채연구소, 포쉬네일 하늘호수, 하이리밋, 한국뷰티문화관광연구소, 한국뷰티문화관광협회, 한국피부컨설팅센터, Dr.한지현 K-뷰티케어센터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통한 K-뷰티 관광상품 특별전도 계속된다.외국인 관광객은 오는 9월 30일까지 9개 OTA 에서 할인, 상품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과 함께 뷰티관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마펑워, 와그, 코네스트, 크리에이트립, 클룩, 트래블로카, 트립닷컴, 한유망, KKday 공사 한여옥 국제관광콘텐츠실장은 “현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메이크업부터 헤어, 패션과 더불어 이너뷰티까지 다양한 K-뷰티의 매력을 체험하며 충성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맞춤형 뷰티관광 상품을 구매하고 재방문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과 구매채널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KBF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다국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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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벤츠 등 자발적 시정조치
[knews25] 국토교통부는 비와이디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현대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8개 차종 146,505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SEALION 7 등 6개 차종 18,091대는 좌석 안전띠 미착용 경고가 다른 알림이 뜨는 경우 가려져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6월 19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C 300 4MATIC 2,113대는 운전대 전자장치 제어 회로의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경음기 및 운전대 버튼 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6월 26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300C 1,731대는 고압 연료펌프 부속품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으로 6월 26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디펜더 110 D240 등 21개 차종 14,373대는 운전대 에어백 연결장치의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에어백 경고등이 점등되고 충돌 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7월 3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투싼 등 2개 차종 54,792대는 계기판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계기판 깜빡임 또는 꺼짐이 발생하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7월 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XC60 등 7개 차종 55,405대는 48V 발전기 부속품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12V 배터리 및 엔진의 경고등이 점등되고 스타트스탑 기능 사용 시 재시동이 되지 않을 가능성으로XC60 등 6개 차종 44,381대는 7월 13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며 부품 규격이 다른 XC40 11,024대는 해당 부품을 수급하는 대로 시정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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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의장에 최재영 의원, 부의장에 정일구 의원
평택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평택시의회 제공)
[knews25] 평택시의회는 7월 1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일까지 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평택시의회 첫 회기로 1일 차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가 실시됐다.선거 결과 무효 1표를 제외한 의원 전원의 표를 얻어 최재영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정일구 의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이어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이 진행됐다.기획행정위원회에는 김래현, 이종원, 오치성, 이학섭, 최두성, 최준구 의원이, 복지환경위원회에는 강창수, 류정화, 박은옥, 정일구, 윤희중, 이향숙, 최영갑 의원이 선임됐다.산업건설위원회에는 김산수, 김태선, 유미경, 이관우, 최동윤, 한윤섭 의원이 선임됐다.최재영 의장은 선출 인사를 통해 “저에게 제10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의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의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제10대 평택시의회를 이끌어가며 화합, 통합, 실천 세가지 가치를 중심에 두겠다”며 “서로 다른 목소리를 하나의 지혜로 모으고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일구 부의장은 선출 인사를 통해 “부의장이라는 소중한 책무를 맡겨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장님과 함께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동료 의원님과 의회의 중심을 바로 세워가는 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제10대 평택시의회가 67만 평택시민의 행복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소통과 협력의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10대 평택시의회는 7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하고 전반기 원 구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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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셰르파, 2026년 제2차 G20 셰르파회의 참석
회의 참석 (직접입력 제공)
[knews25] 2026년 제2차 주요 20개국 협의체 셰르파 회의가 올해 의장국 미국 주최로 6.29.-30. 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남아공을 제외한 G20회원국 및 초청국 폴란드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는 김희상 G20 셰르파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의장국 미국이 올해 운영 중인 4개 실무그룹을 중심으로 하반기 분야별 각료회의 및 12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 성과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미국은 실무그룹별 주요 논의 경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올해 G20 정상회의에서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회원국들의 협력을 요청했다.회원국들은 미측이 제시한 4대 의제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각 의제별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의 관심사항과 입장을 적극 제기했다. 아울러 이견이 존재하는 분야들에 대해서도 남은 기간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합의점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김 셰르파는 지난 제3차 G20 관계부처회의)에서 범부처간 협의한 대응 방향을 바탕으로 주요 의제별 우리 관심사항이 향후 성과문서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발언했다.한편 동 회의 참석 계기 김 셰르파는 MIKTA 협의에 참석하는 한편 미국, 호주, 중국,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등과도 양자 협의를 실시했다. 상대측들은 2028년 G20 의장국을 수임 예정인 우리나라의 역할에 기대감을 표하는 한편 올해부터 2028년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G20 운영을 위한 여러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외교부는 2026년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까지 남은 기간 관계부처들과의 범부처 협력 체제를 바탕으로 우리 중점 사항을 정상회의 성과물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성공적인 2028 한국 G20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준비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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