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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교육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23일 비즈니스센터에서 부서별 여성친화도시 과제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서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대비해 부서별 해당사업의 현실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에는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 소속 연구원이 강사로 초빙되어 전문적 식견을 공무원들과 공유했다.그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여성친화도시 부서별 과제담당 공무원 교육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준비라는 중요성에 비추어 대면으로 진행됐다.대면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은 양성평등정책의 기본적 시책 이해와 최신 흐름을 파악해 사업을 보다 심도있게 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또 여성친화도시 사업분야별로 우수 사례를 분석해 자체 사업에 적용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조적 접근법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는 2012년 경남 최초로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되면서 2026년까지 여성친화도시 3단계로 지정돼 내년 재지정 대비를 앞두고 있다.여성친화도시의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양산시는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필수로 인식하고 사업추진에 있어 장기적으로 일관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해인 만큼 관련부서간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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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열려
춘천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열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와 춘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도시가스 등 관계기관이 23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안전점검의 날’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 민생중심시설 점검을 총 80곳으로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했다.점검은 중앙시장 내 건축물의 기둥과 내력벽 균열 여부, 캐노피 등 가시설 구조의 안전성, 소화전·스프링클러 관리 상태, 소화기 압력 및 유효기간, 전기·가스 분야 취약요소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 전통시장 내 화재 및 붕괴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현장점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도 실시됐다.고용노동부, 춘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11개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자율안전점검표 등 안전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직접 찾아보는 ‘안전 한바퀴’활동을 전개했다.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춘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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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급식관리지원센터 구강 뮤지컬 공연 어린이 눈높이 맞춘 체험형 공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 유도
춘천시 급식관리지원센터 구강 뮤지컬 공연 어린이 눈높이 맞춘 체험형 공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 유도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23~24일 이틀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구강 건강증진을 위해 ‘구강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한편 춘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현재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등록 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어린이집 203개, 사회복지시설 32곳으로 총 235곳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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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건강 나눔’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news25] 군위군보건소는 4월 23일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군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건강 나눔’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군위군보건소 건강증진팀, 방문보건팀, 마음건강팀이 참여해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통합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건강증진팀에서는 신종담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노담패치’체험을 운영하고 절주 수칙 안내와 함꼐‘알쓰패치’체험도 병행했다.또한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걷기가 심혈관질환 당뇨 고혈압 예방 등 건강증진에 효과적임을 강조하며 올바른 걷기 자세를 홍보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리플릿을 배부해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유도했다.방문보건팀에서는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을 제공했으며‘자기혈관숫자알기’ 캠페인을 통해 정상 혈압 혈당 수치를 안내했다.아울러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과 대처방법을 교육하고 리플릿 배부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다.마음건강팀에서는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홍보하고 치매예방수칙 OX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윤영국 보건소장은“이번 홍보 부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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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군위군 제공)
[knews25] 지난 4월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정부 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외부인사 50명과 중앙회 임원, 시도·시군구 관계자 등 내부인사 450명을 포함해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유공자 포상 △초청 특강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군위군새마을부녀회 도인숙 부녀회장은 투철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재난재해 지원, 어르신 공경,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군위군의 위상을 드높였다.이에 함께 자리한 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수상은 2025년 대구시 새마을부녀회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이끌어낸 군위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의 공동 노력의 결과”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또한 수상자인 산성면 도인숙 부녀회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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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역 스마트도서관, 배리어프리 시스템 도입
양산역 스마트도서관, 배리어프리 시스템 도입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양산역 스마트도서관에 4월부터 배리어프리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다고 밝혔다.배리어프리 시스템 도입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양산역 스마트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함이다.양산역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관이다.특히 분기별로 신간 도서를 지속적으로 구입하고 중앙도서관 소장 도서를 순환 비치해 최신 도서와 베스트셀러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이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약 2500권의 도서가 대출될 만큼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이번에 도입된 배리어프리 시스템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이 제약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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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 생활지원금 지급창구 점검
양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 생활지원금 지급창구 점검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23일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 생활지원금의 본격적인 지급을 앞두고 현장 지급창구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두 지원금의 지급이 비슷한 시기에 개시되면서 시민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창구 직원들의 업무 부담 또한 커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현장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양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 생활지원금 TF단장인 부시장을 비롯한 양산시 관계자 그리고 읍면동 지급 창구 담당 직원들이 함께해 창구 운영 준비사항 전반을 점검했다.약 11만7천명이 거주해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물금읍의 경우, 지급창구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다 원활한 신청·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물금읍 행정복지센터가 아닌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에서 지원금 지급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다에 따라 부시장은 복지허브타운을 중점적으로 방문해 지급창구 준비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면밀히 살폈다.또 4월 23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양산시 통합콜센터도 방문해 민원응대 시스템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지급창구 설치 현황 △인력 배치 상황 △읍면동별 근무방식 △민원 대응 방안 △혼잡 완화 대책 등으로 실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원활한 신청과 지급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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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앵커기업 유치 위해 경남도와 협의 승강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방산 등 신산업분야 유치 방안 논의
거창군, 앵커기업 유치 위해 경남도와 협의 승강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방산 등 신산업분야 유치 방안 논의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2일 경남도청에서 승강기 산업 경쟁력 강화와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조기 분양을 목표로 앵커기업 유치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에는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투자유치과장 등 경남도 관계자와 거창군 경제복지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지리적·입지적 여건을 고려한 승강기 앵커기업 물류센터 유치 전략과 행정적 지원방안, 향후 투자유치 방향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경남도는 거창군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전략과 행정적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인허가 전담 TF팀 운영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승강기 산업 외 항공, 방산 등 신산업 분야 업종 유치도 병행할 것을 요청했다.거창군은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유지와 산업생태계 안정을 위해 앵커기업 물류센터 유치가 시급하다는 입장을 전달했으며 경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도 요청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와의 협의를 통해 물류센터 유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유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의는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2027년 7월 준공 예정인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지정에 따른 산업단지 전용IC 설치, 2026년 말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준공 등 지역개발 여건 변화에 발맞춰 승강기 물류센터 유치와 방산 등 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여건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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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맞춤형 징수 활동을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에 필요한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자는 시 홈페이지 ‘양산소식-고시·공고’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서류와 함께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2층 징수과 지방세체납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5월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합격자 총 14명은 체납세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후 지방세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 세외수입 5대 부진항목 관련 전화 상담과 현장 실태조사 업무를 병행하게 된다.근무기간은 2026년 7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 간이고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이며 14명 중 12명은 본청, 2명은 웅상출장소에서 근무하게 된다.오영선 징수과장은 “체납자 집중관리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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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 읍면동 산사태 주민 대피 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전 읍면동 산사태 주민 대피 훈련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23일 산사태취약지역이 있는 29개 읍·면·동 주민이 참여하는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와 호우경보 및 산사태경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고 관내 취약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방, 경찰,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이 참가했다.훈련에서는 실제 대피 상황을 가정해 대피소와 대피경로를 점검했으며 특히 대피취약계층 대상자와 대피 조력자를 1대1로 연결한 맞춤형 주민 대피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부상자 발생에 대비한 소방의 협조체계와 대피 거부 주민을 대상으로 한 경찰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피소에 구호물품 배부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상황을 포함했다.훈련 이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으며 미비점을 점검·보완해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정윤규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훈련은 실전과 같은 상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이 평소 행동요령과 대피소와 대피경로를 숙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