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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4월 16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가정의 달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돌봄이웃을 대상으로 홀몸어르신 위문사업, 청소년 꿈키움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폐회 후에는 참석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생명존중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5월에 시행되는 특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정우 공공위원장은“언제나 지역사회 복지문제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부족한 식사를 지원하고 경제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지원하는 청소년꿈키움사업을 진행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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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북초등학교 학생,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 견학
양북초등학교 학생,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 견학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15일 양북초등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학생들에게 행정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북초등학교 학생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실, 복지상담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공무원들의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복지서비스 상담 등 실제 행정업무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행정기관의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행정업무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공공기관이 지역 주민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양북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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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주) 규제협력처 이웃사랑 실천
한수원(주) 규제협력처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knews25] 한수원 규제협력처는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외동읍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우상 한수원 규제협력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큰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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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이어온 나눔, 든든하우스 7호 달성
2025년부터 이어온 나눔, 든든하우스 7호 달성 (경주시 제공)
[knews25]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4월 8일과 4월 1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및 고독사 위험가구 2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협의체은 도배·장판 교체, 노후 시설 정비, 청소 및 생활환경 정비 등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특히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2가구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든든하우스’7호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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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체육회·청소년지도위원회, 쾌적한 마을 만들기 동참
황성동 체육회·청소년지도위원회, 쾌적한 마을 만들기 동참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황성동 체육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황성동 폐철도 임시주차장과 인근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체육회는 폐철도 주변에 위치한 황성동 공용주차장까지 구역을 확대해 정비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또한 청소년지도위원회도 황성성당 주변 상가 일대까지 정비 범위를 넓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자생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권 곳곳을 꼼꼼히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힘써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체육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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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이웃 복지단, 4계절 안부드림 신규사업 추진
선도이웃 복지단, 4계절 안부드림 신규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knews25]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생활안전강화를 위해 4계절 안부드림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선도이웃 복지단 36명의 위원이 총 5개조를 구성해 운영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1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계절별 생활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계절별로 △봄철에는 이불세탁과, 주거환경정비 △여름철에는 냉방용품 점검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안내 △가을철에는 화재 발생을 대비해 전기 및 가스시설 점검 실시 △겨울철에는 한파 대비 주거시설점검 및 혹한기관련 물품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신규사업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선도이웃애복지단 위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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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무단투기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무단투기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민원이 잦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취약 구역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청결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100리터 종량제 봉투 30매와 집게 등 정비 용품을 갖추고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해진 마을 환경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안강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자연보호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에서도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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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푸드트럭협회는 4월 14일 경주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현정 협회장과 최호성 부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시민복지국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경주푸드트럭협회는 2020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1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경주시를 기반으로 위생적이고 적법한 푸드트럭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신라문화제’등 지역의 주요 행사에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신현정 협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푸드트럭 협회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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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으로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으로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과 청년 창업을 연계한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영양군은 기본소득으로 활성화된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특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41명의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신규 창업 발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농촌 소셜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 프로젝트는 지역에 파견된 청년들이 건강·교육·복지 등 주민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 서비스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는 사업이다.5월 중 파견될 청년 팀을 위해 안전한 숙소와 유휴 공간 정보를 제공하고 이장 등 주민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지원해 실현 가능한 창업 모델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영양군 관계자는 “기본소득을 통한 소비 활성화가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 창업가를 육성하고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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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고액 체납자 중심의 기존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상시·밀착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경남도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87억 2천만원을 투입해 연인원 1,290명 규모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운영할 계획이다.사업 첫해인 2026년에는 12억 9천만원을 투입해 129명을 우선 채용하고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사업을 추진한다. 2027년부터는 운영 기간을 연간 6개월로 늘리고 채용 인원도 연간 약 387명 수준으로 확대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체납관리단은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한 맞춤형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지방세뿐만 아니라 과태료·부담금 등‘5대 징수 부진 세외수입’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해 세입을 통합 관리한다.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해 자진 납부를 돕고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생계형 체납자는 긴급복지 지원 등 관련 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체납관리단은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가 팀 단위로 운영된다. 공무원은 대상자 선정과 후속 행정 조치를 담당하며 기간제근로자는 전화 상담과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시군별 여건에 따라△전화조사 중심, △전화·현장 병행, △현장 방문 중심 등 운영 방식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오는 5월부터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시작하며 8월부터는 도내 전역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이번 사업은 지방세입 확충으로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공 일자리 창출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며 “단순한 체납액 징수를 넘어 도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조세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