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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지역건축사회, 청렴 간담회 개최
김해시-지역건축사회, 청렴 간담회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0일 김해시지역건축사회와 청렴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2차 분야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해시지역건축사회, 허가민원과장 및 인·허가 담당팀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신속하고 투명한 인·허가 처리를 위한 상호 간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다양한 부조리 사례의 교류 등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또한 김해시에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설계 단계부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 등을 반영하고 지역 장비·인력 등이 우선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이번 간담회에서 김해시지역건축사회 김민희 회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청렴 간담회가 신속한 인 허가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행정과 협회가 교류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지역건축사회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청렴 간담회를 통해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보완해 시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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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나눔을 잇는 발걸음’ 임당역 건강 나눔 계단 정비
‘건강과 나눔을 잇는 발걸음’ 임당역 건강 나눔 계단 정비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노후화된 임당역 4번 출구 건강나눔계단을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건강나눔계단은 2019년 경산시, 세명종합병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을 통해 설치된 이후, 계단 이용자 수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시민 참여형 나눔 모델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연간 최대 1000만원 규모의 기부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정비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LED 보드 교체, 논슬립 패드 교체, 센서 고정 브라켓 설치, 기부 카운터 시트지 교체 등 주요 시설 정비가 이루어졌다.재정비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 주체로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나눔 모델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경산시는 이번 건강나눔계단 시설 정비를 계기로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참여 환경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복지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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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4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1차 입국자 30명을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가 인력 지원에 나섰다.동문경농협이 운영을 맡은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단기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에 맞춤형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농가 이용 단가는 1일 8시간 근무 기준 11만원이며 오전 7시부터 근로를 시작한다.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동문경농협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21일 입국한 근로자 30명은 마약 검사, 통장 개설 등 필수 절차를 밟고 근로자 교육을 이수한 뒤 4월 24일부터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문경시는 이번 1차 입국에 이어 오는 6월 24일 2차로 28명이 추가 입국해 올해 총 58명의 우수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특히 이날 설명회를 마친 근로자들은 영순면 말응리에 위치한 ‘문경시 농업근로자 기숙사’로 이동해 22일~23일 양일간 기숙사 생활교육과 농작업 교육을 진행한다.총 27실 규모로 건립된 신축 기숙사는 공용주방, 세탁실, 공용화장실, 야외 휴게공간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문경시는 신축 기숙사를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전용 숙소로 활용함으로써,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쾌적한 체류 환경을 제공하고 인력 지원의 효율성은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권중칠 지역활력과장은 “우수 인력 투입과 신축 기숙사 운영의 시너지 효과로 농가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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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종가집에서 특별한 하루’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종가집에서 특별한 하루’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민속문화유산 거창 동계종택을 중심으로 ‘의리대가 동계종가’ 프로그램을 (사)한국문화유산활용진흥원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의리대가 동계종가’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종갓집의 전통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선조들의 삶의 철학과 가치, 그리고 우리 문화의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본 사업은 2015년부터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병자호란이라는 국난 속에서도 의리를 지키고자 했던 동계 정온 선생의 삶과 철학을 바탕으로 종가의 전통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큰 특징이다.천연기념물 거창 당산리 당송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거창 모리재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숙박을 포함한 체류형 프로그램 ‘동계종가 모꼬지’△주한 외국인대학생 및 외래 관광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 ‘동계고택 온누리’△거창 군민 및 중·고등학생 대상 참여형 프로그램 ‘동계서당 너나들이’△인문학·문화공연을 결합한 교육형 프로그램 ‘동계생가 에움길’등이 운영된다.올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통 입학례·전통혼례 체험과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한국 종가문화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동계종가 모꼬지’체류형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고택·종갓집 등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이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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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문건설업 대표자 첫 역량강화 교육
김해시, 전문건설업 대표자 첫 역량강화 교육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 및 제도 △하도급 제한 및 위반 시 처벌 규정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및 사고사례 등이다.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최신 제도 변화와 판례를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혔다.김해시 관계자는“전문건설업체 대표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전문건설업체 대상 교육을 정례화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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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군차’ 햇차 수확 본격 시작
김해 ‘장군차’ 햇차 수확 본격 시작 (김해시 제공)
[knews25] 2천년 역사를 품은 김해 ‘장군차’햇차 수확이 본격화하고 있다.21일 김해시에 따르면 관내 장군차 재배농가에서 지난 19일부터 햇차 수확이 시작됐다.지난 겨울 안정적인 기온과 봄철 양호한 생육 환경 속에서 수확이 이뤄져 전년보다 품질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장군차는 서기 48년 가야 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이 인도에서 가져온 차 씨앗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차라는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이러한 유래 때문에 김해지역에서 오랜 기간 재배·계승돼온 장군차는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상징적인 작목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장군차는 일반 녹차보다 잎이 크고 두꺼운 ‘대엽종’ 으로 카테킨과 아미노산, 각종 미네랄 함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다른 차에 비해 떫은맛이 적고 단맛과 감칠맛이 뛰어나며 100 뜨거운 물에서도 깊은 풍미를 유지하는 등 차별화된 품질을 자랑한다.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장군차는 세계차연합회 국제명차품평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고 다년간 대한민국 ‘올해의 명차’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김해시는 장군차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재배기술 지도, 품질관리 강화, 가공 및 유통 기반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군차는 2천년 역사를 간직한 김해만의 소중한 자산이자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명품차”며 “생산부터 가공, 유통, 홍보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장군차를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과 연계한 산업 확장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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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 전문가 1차 컨설팅’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21일 진주시 민방위대피소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 전문가 1차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오는 5월 20일 실시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주관 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13개 협업반,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민간 전문가와의 상담을 진행해 △훈련 목표 △훈련 범위 설정 △재난 대응 지침 숙지 △위험 요소 발굴을 위한 현장 워크숍 실시 등 훈련 준비 사항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고 실전과 같은 재난 대응 훈련을 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한편 진주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이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로 공공건축물의 일부 붕괴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 재난 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또한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진주시가 지정되어 훈련 재난유형을 풍수해로 선정하게 됐다.이번 훈련은 진주시,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상황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상황판단 회의에 따른 실제 재난 대응 기구를 가동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또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통합 연계 훈련으로 진행하며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진주시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실제 재난 상황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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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산딸기 가온 재배로 조기 출하 ‘한창’ 노지 대비 2~4배 높은 가격 형성 농가 소득 증대 기여
김해 산딸기 가온 재배로 조기 출하 ‘한창’ 노지 대비 2~4배 높은 가격 형성 농가 소득 증대 기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 산딸기가 가온 재배로 조기 출하되며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김해 대표 특화작목인 산딸기는 771농가, 184ha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김해시는 산딸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딸기 재배기반 구축 사업, 베리류 시설 에너지 효율화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이를 통해 농가는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확보하고 노지 재배보다 빠른 조기 수확이 가능해지면서 시장 선점 효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출하 시기 조절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김해 산딸기는 첫 출하 시기에 당 10만원 수준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달 중순에는 kg당 3만5000원~4만원 수준으로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다.이는 노지 산딸기 대비 약 2~4배 높은 가격으로 가온 재배를 통한 조기 출하 효과로 풀이된다.이런 가운데 산딸기 재배지 연작에 따른 생육 저하 등 연작장해 피해가 일부 발생하고 있다.이에 김해시는 실증 시범포와 시범사업을 활용해 산딸기 연작장해 대응 재배기술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배 환경 개선과 안정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온 재배를 통한 조기 출하로 농가 소득 향상과 시장 경쟁력 확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재배기술 고도화와 시범사업 확대로 김해 산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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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다산면분회는 4월 20일 11시 다산면분회 경로당에서 2026년 다산면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의 1부에서는 내빈 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 및 감사 보고와 함께 노인회 운영을 위한 기타 토의가 이루어졌다.기인희 다산면 노인회장은 “노인회 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노인회가 굳건히 화합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고령군은 축사를 통해 “다산면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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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진주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운용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2025년 기금 결산 및 운용 성과분석, 2026년 기금운용계획 변경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금으로 △하모 어린이병원 지원사업 △집중호우 피해복구 사업을 추진했으며 기금 사용의 적정성과 운용 현황 등을 보고했다.올해는 △하모 어린이병원 지원사업 △보행성 장애인 웨어러블 재활로봇 운영 △마을건강센터 체성분측정기 교체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사업 공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기부 채널 다양화를 위해 민간 플랫폼 도입을 검토하는 등 기부 접근성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하고 있다.박일동 부시장은 “고향사랑기금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기부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