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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시로 전하는 울림,, 하나된 마음으로 고령군에 성금 기탁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시로 전하는 울림,, 하나된 마음으로 고령군에 성금 기탁 (고령군 제공)
[knews25] 4월 20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관계자와 여성장애인 자립기능보강사업인 ‘시 창작 수업’ 수강생들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고령군 보건소가 주최하고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가 주관한 ‘시 창작 수업’에 참여한 15명의 수강생이 정성껏 집필한 시집 발간을 기념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해 시집 발간 기념으로 13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행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우리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기탁식에 함께 참석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는 “시를 쓰며 느낀 행복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뜻을 모았으며 수강생들의 땀과 열정이 담긴 소중한 성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고령군은 “시집발간을 기념해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강생과 지회 관계자분들게 깊은 존경과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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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내 청소년 대상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실시
고성군, 관내 청소년 대상 청렴 슬로건 공모전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고성군 청렴 슬로건 공모전 을 오는 5월 말까지 실시한다.이번 공모전은 관내 청소년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미래세대 중심의 청렴문화를 지역 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군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이며 공모주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시한 청렴 6덕목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20자 이내의 슬로건이다.작품 수는 1인 1편 응모 가능하다.초·중·고등부 각 부문별로 최우수·우수·장려 각 3명씩 총 9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지역상품권이 수여된다.참여 방법은 구글폼 설문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운영된다.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의 경우 학부모 스마트폰으로 대신 접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청렴의 의미를 직접 생각하고 표현해 보는 소중한 기회”며 “미래세대가 만들어가는 청렴한 고성을 위해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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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경남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하일면, 경남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하일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17일 하일면 일원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에서는 하일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참여해 주요 등산로와 경로당 27개소를 직접 방문하며 진행됐다.특히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 예방 활동으로 추진됐다.또한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 가구를 방문해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불씨 관리 요령과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점검 활동을 병행했다.아울러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작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영농부산물 처리법을 안내하고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찾아가는 예방 활동’ 으로 진행되어 주민들과 직접 마주해 이야기를 나누고 안전을 챙기는 등 밀착형 소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옥 하일면장은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은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까지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청정 하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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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대형산불 예방 및 신속한 주민대피 체계 확립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을 실시해 고성군민의 산불 대응 역량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에 취약한 농촌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14개 읍·면별로 1개 마을을 지정해 순회 방식으로 실시됐다.2월 26일 고성읍 이곡마을을 시작으로 4월 17일 회화면 남진마을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총 265명의 마을 주민들이 교육에 동참했다.교육 주요 내용은 △산불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산불 단계별 주민대피 행동 요령 안내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영상 시청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에 따른 강화된 처벌 규정 설명 등이다.특히 실제 산불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실사례와 영상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실제 산불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며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대한 법적 기준이 강화된 만큼,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제로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군 관계자는 “산불 방지 대책기간인 5월 15일까지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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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 개최, 역사를 쓰고 그리고 듣다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 개최, 역사를 쓰고 그리고 듣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 기간 중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으로 4월 25일 오전 10시 ‘경남학생 백일장·사생대회’ 와 오후 1시 ‘최태성과 함께하는 당항포대첩 – 두 번째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당항포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역사 강연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형 구성으로 당항포대첩의 긴박한 상황과 승리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할 예정이다.‘경남학생 백일장·사생대회 승리의 빛, 예술로 피어나다’는 학생들이 글과 그림으로 역사를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애국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행사는 당항포관광지 이순신 테마구역 거북선 앞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군수, 교육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고성문화관광재단은 “학생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당항포대첩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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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학부모와 함께 “자원안보 지키기” 캠페인 펼쳐
고성군, 청소년, 학부모와 함께 “자원안보 지키기” 캠페인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18일 남산공원 일원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학부모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로 지키는 자원안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일상 속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자원 절약 실천 의식 고취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업사이클링한 ‘미니 화분 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직접 화분을 만들며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안보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용 및 자원 절약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위한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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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일제 점검 실시
고성군보건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일제 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보건소는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접촉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진드기는 봄부터 가을에 왕성하게 활동하며 물릴 경우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다.보건소는 이번 점검으로 공원 및 등산로 입구 등에 설치된 자동분사기 24대의 정상 작동 여부와 약품 잔량 등을 확인해 군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한다.앞서 지난 3월에는 회화면 양지공원 입구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1대를 신규로 설치했으며 기존 분사기에 부착된 사용법 및 주의사항 안내 시트지도 전면 교체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작동 버튼을 누르고 손잡이를 당겨 얼굴을 제외한 팔·다리 등의 피부나 옷에 20cm 거리를 두고 10초간 뿌리면 되고 효과는 4시간 정도 지속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봄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라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소매·긴바지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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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북정동 먹거리타운 ‘한끼한잔길’로 새단장
양산시, 북정동 먹거리타운 ‘한끼한잔길’로 새단장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북정동 먹거리타운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하고 거리 특성을 살린 다양한 조형물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산시 중앙로 280일원 약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기존 ‘북정동 먹거리타운’의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해 낮에는 식사, 밤에는 술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거리 이미지를 강화하고 상권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주요 조성 내용으로는 거리 명칭을 상징하는 사인물 설치, 노후 분전함 디자인 랩핑, 버스정류장 및 가로등 조형물 설치, 플랜트박스형 띠녹지 조성, 야간경관조명 등이 포함됐다.이를 통해 보행환경과 야간 경관이 개선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체류형 상권 형성과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양산시 관계자는 “한끼한잔길 조성으로 북정동 일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활력 있는 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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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물김치 나눔
양주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물김치 나눔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양주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했다.이번 물김치 나눔은 양주동 새마을부녀회 자체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회원 10명이 전날 열무를 손수 손질해 정성껏 물김치를 담가 각 세대에 물김치를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조미옥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어 취약계층에 전달할 물김치를 정성껏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주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속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성훈 양주동장은 “매년 꾸준히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양주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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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6월 19일까지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2개 분야 100개소를 대상으로‘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하고 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건축 소방 전기 산업안전분야 등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제도이다.또한 주민이 직접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5월 29일까지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다.2026년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은 22개 분야 총100개소로 각 분야별로 △관광숙박시설 8개소 △사찰 4개소 △공연장 1개소 △공장시설 10개소 △전통시장 3개소 △체육시설 1개소 △요양시설 5개소 △어린이집 2개소 △어린이놀이시설 5개소 △취 정수장 4개소 △공동주택 3개소 △공사현장 2개소 △선박 10개소 △낚시어선 15개소 △어촌체험휴양마을 9개소 △전시시설 1개소 △외국인숙박시설 6개소 △폐기물시설 1개소 △숙박시설 5개소 △다중이용업소 1개소 △의료기관 3개소 △축사 1개소이다.한편 통영시는 집중안전점검의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가정용 자율점검표도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