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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함께하면 판로 고민은 일사천리로 해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3월 26일 대구지역의 우수중소기업 2곳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판매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사업’의 대상 업체로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우수 상품을 생산·판매하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TV홈쇼핑 방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앞서 2월 참가기업 모집에 총 24개의 업체가 신청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먼저 3월 8일 1차 서류심사를 통해 6개의 기업을 선정했으며 3월 26일 홈앤쇼핑 상품기획자와의 상담과 선정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는 참바른식품과 달구지푸드 2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두 기업은 현재 대구시의 ‘대구우수식품’ 인증 업체로서 ‘참바른식품’은 대구의 북성로를 상징하는 식품인 석쇠불고기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했으며 ‘달구지푸드’는 대구10미 중 하나로 고소하고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막창을 제품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대구시로부터 입점비를 지원받고 홈앤쇼핑에서 50분간 생방송 홍보 기회와 판매수수료 혜택도 받아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홈쇼핑 판매지원 사업에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들이 선정된 만큼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우수한 제품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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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 결과 발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노인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인구 고령화에 대응해 2017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이래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조사는 2023년 11월 27일부터 40일간 65세 이상 시민 3,000명, 55~64세 1,000명을 대상으로 8개 조사항목에 대해 현장 면접조사 방법으로 진행됐다.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는 통계청에서 조사표와 표본설계를 승인받은 국가승인통계로 오차의 한계는 95% 신뢰수준 ±2.2%p이며 조사결과로 살펴본 영역별 실태는 다음과 같았다.
일반적 특성으로 성별은 여자가 남자보다 많았고 연령분포는 65~69세 34.6%, 70~74세 24.7%, 75~79세 17.2%, 80세 이상 23.5%였다.
혼인상태는 기혼 71.0%, 사별 26.1%, 이혼·별거 2.3%, 미혼 0.6%, 가구 형태는 부부가구 59.4%, 1인가구 21.9%, 자녀동거가구 16.4%, 기타가구 2.3% 순이었다.
월평균 가구소득은 100만원 미만 29.0%, 100~300만원 미만 49.4%, 300~500만원 미만 15.6%, 500만원 이상 6.1%로 나타났다.
가구 주 소득원은 근로소득 38.8%, 공적연금 26.4%, 기초연금 19.1%, 재산소득 9.8%, 사적 이전소득 2.6%,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2.4%, 개인·퇴직연금 0.7% 순이고 가구 주 지출항목은 생계비 91.4%, 주거관리비 4.6%, 의료비 3.2%, 여가·사회활동비 0.4%, 자녀·손녀 용돈 0.2%, 경조사비 0.1% 순이었다.
여가활동 및 사회활동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의 지난 1년간 여가·문화 영역별 활동 참여는 사교모임 활동이 80.3%로 가장 높았으며 관광, 운동·스포츠 활동, 취미오락, 종교활동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이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스마트폰, 인터넷이 안 되는 휴대폰, 무인주문기, 컴퓨터 등이며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은 문자 받기, 문자 보내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동영상 보기, 사진·동영상 촬영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는 질 좋은 여가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다양한 여가시설 확충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경제활동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현재 일을 하고 있는 노인의 비율은 30.7%로 나타났으며 일을 하고 있는 이유는 생계비 마련과 용돈 마련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일을 하고 있는 노인의 종사상 지위는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가 45.8%로 가장 많았고 임시직, 상용직, 일용직 순이었으며 평균 76.3세에 은퇴하기를 희망했다.
노인의 43.1%는 앞으로 일을 하고 싶어 했고 30.8%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어 했다.
앞으로 정부 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21.7%로 나타났다.
건강 및 삶의 질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좋은 편 56.5%, 보통 34%, 나쁜 편 9.5%로 나타났으며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은 13.5%였다.
3개월 이상 앓고 있는 만성질환은 고혈압이 53.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당뇨병, 고지혈증, 골관절염·류마티스관절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들은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위생과 청결 신경쓰기, 주기적인 건강검진, 건강한 식습관, 금연·금주, 규칙적인 운동 등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71.0%로 나타났고 영역별 만족도는 자녀와의 관계가 83.7%로 가장 높고 친구·이웃과의 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주거·거주 환경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족돌봄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도움은 청소·주변 정돈·빨래, 음식 준비, 말벗·위로·상담, 외출 시 동행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타인으로부터 받는 도움의 정도에 대해서는 55.8%가 ‘충분하다’, 41.3%가 ‘충분하지 않지만, 현재 수준으로도 괜찮다’, 2.9%는 ‘충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노인이 타인에게 돌봄을 제공하고 있는 비율은 2.5%였으며 돌봄을 제공하는 대상은 배우자가 47.8%로 가장 높았고 부모, 친인척, 형제자매 등이었다.
타인에게 돌봄을 제공하면서 겪는 주된 어려움은 신체적 부담과 경제적 부담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생활환경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후에 건강이 유지된다면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현재 거주하는 집 90.0%, 거주환경이 더 좋은 집 7.2%, 식사·생활편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집 2.9%로 나타났으며 건강이 악화될 경우에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거주하는 집 67.7%, 돌봄, 식사·생활편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노인요양시설 27.4%, 가족과 함께 거주 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에 현재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 위한 서비스 필요도는 일상생활 지원이 75.6%로 가장 높았고 안전 지원, 동행·외출 지원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이 뒤를 이었다.
복지서비스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복지서비스별 이용 경험은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의 순이었고 앞으로 이용 의향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복지관, 치매관리사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는 소득지원, 보건의료서비스, 돌봄·요양 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 노인정책에 대한 의견을 알아본 부가 조사에서 노인 스스로 생각하는 노인의 연령 기준은 평균 70.3세, 노인으로서 정부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연령은 평균 68.3세였으며 대구광역시가 지난 2023년 7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통합무임교통지원에 대해서는 노인의 86.9%가 ‘적절하다’고 답변했다.
대구광역시에서 향후 가장 시급하게 확대되어야 할 노인정책은 돌봄과 일자리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정의관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실태와 복지수요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조사결과를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대상자 특성과 수요에 맞춘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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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무료 치매검사’실시
진주시, ‘찾아가는 무료 치매검사’실시
[knews25] 진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5개월간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해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치매검사’를 실시한다.
전수조사는 직무교육을 받은 치매전수조사 요원 12명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인지선별검사지를 이용해 지남력, 기억력, 주의력, 시공간 기능, 집행기능, 언어기능 등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소득 기준별로 검사비 일부를 지원해 진단, 감별검사로 연계된다.
또한 치매로 진단되면 등록을 통해 치료관리비와 조호 물품을 지원받고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프로그램과 가족 교실 등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하고 통합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 증상이 완화되고 진행 속도도 늦출 수 있기에 치매 조기 검진 전수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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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내 결혼중개업체 일제 점검’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관내 결혼중개업체를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진주시에 등록된 결혼중개업체로 국내 12개소, 국제 1개소와 타시군에 본사를 둔 분사무소 2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결혼중개업체 종사자의 결격사유 △결혼중개사무소 내 신고필증 게시 여부 △결혼중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온라인 허위광고 △회원 명부 비치 △개인정보보호 등이다.
또한 미신고·미등록 업체에 대해서는 적발 시 경찰서와 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결혼중개업체의 위법행위를 단속해 결혼중개업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결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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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9세 청년에게 ‘청년 문화예술패스’ 첫 지원
진주시, 19세 청년에게 ‘청년 문화예술패스’ 첫 지원
[knews25] 진주시는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연극, 뮤지컬, 클래식, 전시 등 순수예술 분야의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선착순으로 19세 청년 1,133명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원한다.
10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추후 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28일 10시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발급대상자는 지정된 협력 예매처 중 한 곳을 선택해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예매처에서 패스를 지급 받으면 공연 티켓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순수예술공연과 전시에 한정하며 대중가수 콘서트, 토크 콘서트, 팬미팅, 페스티벌, 강연, 종교행사 등은 이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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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경북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안동시, 2024년 경북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knews25] 안동시는 4월 5일까지 관내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은 관광경북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음식업소는 좌식에서 입식시설 교체를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개방형 주방, 화장실, 메뉴판 개선, 옥외간판 교체를 선택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이며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또한, 업소는 스마트관광시설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다.
스마트관광시설은 개소당 최대 6백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하고 스마트관광시설의 구매 또는 렌탈료 일시납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시설 공사가 가능한 업체의 견적을 토대로 작성한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4월 5일까지 안동시청 관광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시설환경개선사업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올 7월부터 개선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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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숙박시설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4월 5일까지 관내 숙박업체를 대상으로 숙박시설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숙박시설 서비스 지원사업은 숙박시설의 환경개선을 통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숙박업체는 실내 안내판이나 홍보물 거치대 설치, 침구류 교체, 벽지·조명 개선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소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총사업비 기준 2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지역관광콘텐츠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숙박시설 서비스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숙박업체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관광객의 만족도 및 편의성을 증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의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지역관광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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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공모사업 선정
[knews25]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사업’에 풍천면 인금2리 마을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사업은 산불에 취약한 산림인접지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계획 수립 및 추진을 통해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1월 초, 풍천면 인금2리 마을을 선정해 행정안전부 공모에 신청했고 2월 7일 대상지에 대한 현지 평가를 거쳐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특별교부세로 진행되며 산불 위험요인 진단·분석 전문가 컨설팅, 산불예방 홍보시설, 산불예방 교육 및 자체 진화장비 구입, 영농부산물 인화물질 제거장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해당 공모사업에 남선면 원림2리 마을이 대상지로 선정돼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설치, 개인진화장비 구입,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산불방지 무인방송 시스템 설치 등으로 마을 주민 스스로 산불 대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1억원을 투입한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예방과 안전확보, 산불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해 산불에 강한 마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민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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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안동시,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knews25] 안동시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는 가운데, 26일 영가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중환 안동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동경찰서 영가초등학교 학생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 등 70여명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석했다.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관련 홍보물을 배포,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대 분야 위해요인 발견 시‘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클린시티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안동시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와 고등학교 주변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입간판,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정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앞으로 학교 주변 안전 취약 요소를 미리 찾아내 신속하게 해결하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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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내 나라에 안동 알리기’ 홍보 나서
안동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내 나라에 안동 알리기’ 홍보 나서
[knews25] 안동시는 3월 25일 월요일 안동과학대학교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봄학기 한국어 연수과정 개강식’에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안동관광 홍보 행사를 통해 ‘내 나라에 안동 알리기’에 나섰다.
이 행사는 이번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개강식에 참석한 베트남 14명, 중국 6명, 우즈베키스탄 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언어권별 제작된 안동관광책자 및 관광기념품을 배부하고 관광 홍보영상을 소개하며 유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안동 관광 홍보를 요청했다.
중국 선전폴리텍대학교에 재학중인 궈 쟈이 학생은 “안동은 한국의 가장 전통적인 도시이자 경북도청 소재지로 발전된 지역이라 알고 있었다.
유네스코 대표 세계유산도시인 안동에 와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게 되니 자부심이 생긴다”며 안동시 SNS 홍보대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이번 개강식을 주관한 안동과학대학교 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안동 관광홍보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안동의 이모저모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한명 한명이 관광객 유입을 위해 안동을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창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홍보 행사의 목적을 밝혔다.
시는 관내 소재 대학의 외국 유학생이 자국에 안동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도록 관광 및 축제 등 다양한 안동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