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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혼남녀 만남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개최
안동시, 미혼남녀 만남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개최
[knews25] 안동시는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4년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참가 신청을 받는다.
‘2024년 커플예감 힐링피크닉’은 송강미술관과 카페러셀에서 4월 27일 오전부터 전시 데이트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종사하는 1985~1999년생 직장인 미혼남녀이며 남자 15명, 여자 15명 총 30명을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1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해 왔다.
매회 40명 모집에 90여명의 인원이 신청하는 등 청춘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높으며 40%가 넘는 매칭율을 보이고 있다.
박재성 지방시대정책실장은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지난해까지 연 1회 개최했으나, 참가신청자가 많아 올해부터는 연 4회로 확대했으며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종교계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의 협조를 받아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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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통합교육 실시
거창군,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통합교육 실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문화센터에 군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1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정기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산업안전과 예방에 관한 사항,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해 매 반기 12시간 이상을 받아야 한다.
이날 실시한 교육은 회당 2시간 오전, 오후로 나눠 2회 차로 진행됐으며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 제고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에 관한 사항,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에 관한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각종 사고예방 대책 숙지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정기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3년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에서 경남 도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으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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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 단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도 단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6일 봄철 대형산불 발생 예방을 위해 군청과 소방서 창녕읍사무소,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봄철은 고온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 발생 시 확산 속도가 빨라 대형산불로 이어지기 쉽다.
역대 대형산불의 90%가 3∼5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경남도 전 시군에서 동시에 펼쳐 이번 행사에서는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화왕산 자하곡과 옥천 매표소 입구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취사 행위 금지와 입산 시 화기류 휴대하지 않기, 산림 연접지 농산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등의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산에 연접한 마을과 산불 다발 지역의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는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므로 군민들이 산불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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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knews25] 창녕군은 오는 24일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앞두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인식개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8일 창녕읍 시장 일원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결핵은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다.
보통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과 재채기 또는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된다.
증상은 기침과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등 감기와 비슷하다.
2주 이상 가래를 동반한 기침이 지속되면 군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결핵 감염 시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되며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면 전염성은 없어진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65세 이상의 결핵환자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보건소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조기 검진을 하고 있다.
감염예방 교육 등 다양한 결핵 관리사업을 추진해 결핵환자 발생 최소화와 지역 내 전파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서는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도모하고자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관련 범죄 예방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 암 조기 검진사업 안내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검진을 받고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결핵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 군민이 결핵으로부터 안전하고 결핵환자는 맞춤형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예방·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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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체 중대재해예방 안전관리“총력”
창원특례시, 기업체 중대재해예방 안전관리“총력”
[knews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부터 5~50인 미만 사업장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19일 의창구 동읍에 소재한 소규모 제조업체 ㈜부경산업을 방문해 안전관리체계구축 지원방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활밀착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부경산업 대표는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대표가 수사를 받는 동안 경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사실상 폐업인데, 결국 한 식구처럼 일하던 근로자들은 모두 실업자가 된다”며 법 적용 준비에 대한 어려움과 처벌에 대한 두려움 등 현실적인 문제점과 우려를 드러냈다.
이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市안전·보건관리자와 함께 사업장을 둘러보면서 위험성평가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고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적용과 관련해 현장에서 어떤 것들이 꼭 필요한지 살펴봤다.
현재 창원특례시는 ‘중소기업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및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남도와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개선지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가용한 모든 행정자원을 적극 활용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에 역점을 기울이겠다”며 “사업 대표자분들도 자체 재해예방 역량강화를 위해 온 힘을 쏟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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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한 주 연기해 29일 개막
경주시,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한 주 연기해 29일 개막
[knews25] 경주시가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를 당초 3.22.~3.24일에서 한 주 연기해 3.29.~3.31. 개최한다.
이번 일정 변경은 이번 주말 기상청 등의 비 소식 예보와 벚꽃 개화가 늦어짐에 따른 조치다.
축제기간 비가 올 경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커스, 버블, 마술 등의 거리예술 공연과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벚꽃 라이트쇼 이벤트가 취소된다.
특히 축제장 내 친환경 자재는 비에 취약하며 전기선 등은 강수 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시는 축제일정 변경으로 벚꽃이 만개한 상황에서 행사가 펼쳐짐에 따라 축제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릉원돌담길 벚꽃 축제는 △공연 △벚꽃 포트존&힐링쉼터 △친환경 프로젝트 △돌담길 레스토랑, 벚꽃 마켓 △벚꽃 놀이터, 타투&무료인화사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일간 진행된다.
또 도보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대릉원돌담길 일원이 축제 기간 전 방향 교통을 통제한다.
주낙영 시장은 “벚꽃이 만개한 대릉원 돌담길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좀 더 나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부득이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며 “변경된 축제기간 봄꽃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경주로 오셔서 벚꽃 비를 맞으며 완연한 봄의 기운을 마음껏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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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장애인자립지원시범사업' 보통의 삶을 위한 홀로서기 첫걸음
거창군, '장애인자립지원시범사업' 보통의 삶을 위한 홀로서기 첫걸음
[knews25] 거창군은 지역사회 내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발굴하고 독립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1호 대상자가 독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경남 도내 유일하게 참여 중으로 거주시설 2개소 36명을 대상으로 기초조사,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시설 입소 가능성이 높은 재가 장애인 50명의 기초조사를 완료했다.
또한 수행기관인 거창군 삶의 쉼터 장애인 복지관과 함께 장애인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거창적십자병원, 여성단체협의회, 장애인서비스 제공기관과 권익옹호기관 등 자립의 기반을 다져가는 중이다.
시범사업 기간에 거주시설 및 시설입소희망 장애인 6명의 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립을 결정한 장애인의 구직활동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 형성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해 지역사회에서 우리의 이웃으로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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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36회 경남궁도협회장기 정 대항 궁도대회 및 제1차 입·승단 궁도대회 성료
합천군, 제36회 경남궁도협회장기 정 대항 궁도대회 및 제1차 입·승단 궁도대회 성료
[knews25] 합천군은 합천 죽죽정에서 지난 15일 제36회 경남궁도협회장기 정 대항 궁도대회 및 16~17일 2024년 제1차 입·승단 궁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두 대회는 경상남도 궁도협회에서 주최하고 합천군 궁도협회에서 주관했다.
정 대항 궁도대회는 도내 31팀 200여명, 제1차 입·승단 궁도대회는 280여명의 선수 및 심판들이 참가했다.
15일 정 대항 궁도대회 개회식 행사는 김윤철 군수, 유재근 경남궁도협회장, 조삼술 군의장, 유달형 체육회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및 개회선언 △궁도9개훈 실천요강 낭독 △인사말씀 △경기규칙 등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15일 개회식 환영사에서 “합천을 찾아주신 경남 궁도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서로의 기술을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면서 뜻깊은 대회로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결과 정 대항 궁도대회는 하동횡강정 1위, 합천죽죽정 죽조 2위, 용주의룡정 송조 3위, 합천죽죽정 송조가 4위를 차지했다.
또 제1차 입·승단 궁도대회에서는 16일 123명이 참가한 가운데 23명이 합격했고 17일 106명이 참가한 가운데 15명이 합격했다.
특히 합천군에서는 죽죽정 2명, 의룡정 2명으로 총 4명이 합격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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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4년‘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본격 운영
고령군, 2024년‘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본격 운영
[knews25] 고령군은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1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봄철 파종기를 맞이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군에서는 야생동물 포획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수렵보험 가입과 함께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멧돼지 집중 포획 ▲멧돼지 출몰 등 인명 피해 우려상황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 등의 활동을 한다.
유해야생동물의 포획은 농작물 등의 피해를 본 농업인 등이 읍·면사무소, 고령군청 환경과로 신고하면 대리포획 허가를 받은 피해방지단이 현장 순찰과 포획 활동을 통해 운영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야생 멧돼지 444마리, 고라니 704마리를 포획했고 3월 현재까지 163마리의 야생 멧돼지를 포획해 봄철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고령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을 비롯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도 병행해 추진하고 피해예방시설은 피해가 극심한 수확기 전에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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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자치경찰사무지원 실무협의회 개최
거창군, 2024년 자치경찰사무지원 실무협의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 의회, 경찰서 교육지원청의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사무지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이 확정된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민관경 치안협의체 운영,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여성폭력예방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기관 간 의견을 공유하고 세부내용을 조정하며 보다 많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함께 고민했다.
군은 2023년 도내 최초로‘거창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개정해 자치경찰사무 지원과 주민참여 자치경찰협의회 운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4년에는 1억 4천만원 군비 확보로 5개 부서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지원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군은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3년 지역안전지수 중 도내에서 유일하게 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여전히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사회안전 확보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범죄없는 안전한 거창’ 구현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실무협의회는 지역의 특성과 군민의 요구가 반영된 자치경찰사무 추진을 위한 협의체로 2023년에 구성됐으며 4개 기관 소속의 공무원이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