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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제5기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14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사회보장 관련 민간기관·시설·단체의 대표 등으로 제5기 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협의체 운영계획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2년의 임기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급여 제공 등에 관한 심의·자문,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해 기꺼이 중책을 맡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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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 혁신 교육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4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4회에 걸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청년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 및 경영 역량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증대를 위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챗GPT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생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고 이를 영상과 이미지로 시각화해 더 나은 사업 모델을 설계하고 농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챗GPT 교육은 교육생들로부터는 교육의 질과 유용성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 교육생은 “이런 혁신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어 감사하다.
인공지능과 농업의 접목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이런 교육을 통해 실제로 그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더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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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과 미래 로컬크리에이터에 도전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생태계 혁신을 위해 2024년 지역특화 콘텐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선발된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는 재무회계, 브랜딩 등의 교육과 지역특화 사업모델 진단 및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 등을 받게 되며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살펴보면, 향촌동 수제화 거리를 기반으로 하는 수제화 제작, 약령시 한약재를 활용한 암 환자 전용 두피 관리 한방화장품 제작, 대구 출신 화가의 그림으로 가방·파우치 제작, 대구관광 기념품 제작 등 총 20개 팀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했다.
참가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둔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총 20개 팀의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이며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면평가로 선발한 후 대면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수도권 등으로 청년 인구 유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창의적인 로컬크리에이터와 대학·기업·지역사회 간의 협업으로 취·창업 성과를 거둬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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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평화의 전당, 대구노동자 문화예술 작품 전시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노동자의 일과 삶, 예술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수상작품 45점 전시회를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노사평화의 전당 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지역의 노사관계 발전 및 노사상생 문화 구축을 목표로 노사상생 연구·지원·교육·확산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근로자 생활문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2017년 1회를 시작으로 2023년 제7회 행사까지 개최돼 왔다.
제7회 문화예술대전 작품은 미술, 사진, 서예 분야 수상작 및 초대 작가상 작품 등 총 45점이며 모두 지역노동자들이 일과 문화예술 활동을 병행하면서 자신만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뽐낸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회는 수상작품 45점을 중심으로 노사평화의 전당 1층 기획전시실에서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노동자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
한편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세워진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한 소통과 교육의 공간으로 주말에도 정상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관람이 가능하다.
노사평화의 전당에서는 지역 노동환경의 역사적 변화를 알 수 있고 노동열사를 추모할 수 있는 노동역사관과 산업화가 시작된 개항기부터 최근까지의 산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산업역사관을 비롯해 대구관, 직업 모의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이 생업과 작품활동을 병행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예술작품들을 만들면서 보여준 그들의 열정이 많은 시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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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3월 15일 오후 2시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에서 특화단지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정장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송규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과 성명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등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지원기관 대표 등 추진단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국내 유일의 전기차 모터용 영구자석 생산기업인 성림첨단산업의 연구개발 현황소개와 함께 이상훈 추진단 사무국장의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상황과 2024년도 중점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영구자석 생산시설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토의 내용으로 특화단지 내 35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모터 성능평가 인증센터 조성을 통해 모터 전주기 성능평가 인증 장비를 활용한 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시장 창출형 사업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모터기업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기업수요 기반으로 내실 있게 추진키로 했다.
275억원이 투입되는 연구개발 사업은 지역기업이 구동모터 소재·부품·모듈 고기능화와 국산화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 내재화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모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연구기관과 대학이 적극 지원키로 했다.
특히 대구광역시와 함께 미래차 분야 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광주광역시와는 소부장 특화단지 광역권 연계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키로 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기획 중인 ‘차세대 모터 기반 자율차 핵심부품 스마트케어 플랫폼 개발사업’을 신규 국비 과제로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협력해 과제 발굴 및 추진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우리 대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모터산업의 생산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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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주년 3·15의거 기념일 기념식 개최
제64주년 3·15의거 기념일 기념식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올해로 64주년을 맞는 3·15의거 기념일을 맞아 15일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눈부신 큰 봄을 만들었네’라는 주제의 기념식을 3·15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사전행사로 국무총리, 국가보훈부장관 등 주요 인사와 3·15단체장, 학생대표 등의 16명이 국립 3·15 민주 묘지를 먼저 참배하고 3·15아트센터로 이동해 3·15 유공자와 유족, 중·고등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3·15의거는 1960년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반발해 마산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항의한 사건으로 그날 시위 중 실종된 김주열 학생이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을 맞고 사망한 채로 마산중앙부두 앞바다에서 발견되어 격분한 시민들의 대규모 시위로 이어졌으며 4·19혁명의 계기가 됐다.
2010년 3월 12일 정부 기념일로 제정된 3·15의거는 현대사 최초의 유혈 민주주의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1년 제51주년 기념식부터 정부 주관 기념행사로 거행되고 있다.
창원시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3·15의거 등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의 계승·발전을 위해 마산합포구 3·15 해양 누리 공원 일원에 민주주의의 전당을 건립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기념사에서 “제64주년 3·15의거 기념일을 맞아 유공자분들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밑거름이 된 3·15의거 정신을 계승해 더욱 성숙한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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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비언어 음악극의 감동을 선사하다
거창문화재단, 비언어 음악극의 감동을 선사하다
[knews25] 오는 3월 28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거창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넌버벌 가족음악극-더 클라운'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인간사의 보편적 주제인 사랑, 만남, 이별을 더욱 구체적인 사건으로 다듬어 배우들이 다양한 오브제 소품과 연기력으로 언어 없이 음악과 몸짓으로만 전달하는 감동적인 공연이다.
특히 지난 2021년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무대에 올라 특별상을 받기도 하며 작품성을 인정은 작품이다.
‘더 클라운’은 3월 20일 오전 10시에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예매와 현장판매가 동시에 진행되며 전석 1만원으로 1인 4매까지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문화재단은 이번 공연 ‘더 클라운’을 시작으로 어린이뮤지컬, 연극, 합창,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준비된 2024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공연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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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
함안군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제299회 함안군의회 임시회가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먼저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용국 의원의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집·운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과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조용국 의원은 일부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악취 발생과 거리 미관 저해 등으로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지만, 집행부는 계도위주의 온정적 대처로 대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계도보다는 불법 쓰레기 투기에 대한 강력한 단속실시와 법적조치를 촉구하며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 부과 및 단속 강화 주민감시단, 노인일자리 사업 등을 활용해 환경감시 활동 활성화 쓰레기 배출장소의 명확한 지정과 주민 교육 및 홍보 등을 제안했다.
이어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함안군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금 등 지급 조례안과 일반안건 1건을 처리하며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곽세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에서는 해빙기 주요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15일부터 시작되는 칠원고을 줄다리기와 4월 개최 예정인 군민의 날 행사 등이 역사와 전통을 살린 함안만의 특색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경쟁력 확보에도 힘써주길” 당부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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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희망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 댄싱공연장 젊음의 광장에서 ‘2024년 희망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원주시 산림조합과 원주시 조경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으로써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나누어줌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무 나누어주기와 함께 식전 공연과 아랑고고장구, 댄싱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총 19,800본의 묘목을 마련했으며 1인당 수종별 1본씩 총 7본의 나무를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의자와 쉼터를 조성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희망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다시금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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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핫플레이스 20+ 프로젝트 가동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도시 곳곳에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펀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원주시가 핫플레이스 20+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위해 시는 15일 오후 4시 7층 회의실에서 펀시티 원주 조성을 위한 3차 협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간현관광지 케이블카, ▲반곡역 기차 운행 ▲똬리굴 미디어아트 뮤지엄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조성 ▲실감형 스포츠 체험관 조성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지난해 원주시는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를 조성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발표하고 7월 아트갤러리 개관을 시작으로 9월 박경리 문학공원 내 카페‘서희’, 12월 실외 아이스링크장 운영까지 핫플레이스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카페 서희는 이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1일 평균 500명 이상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 SNS 기준 6억 6천만원 이상의 홍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야외 아이스링크장은 52일간 누적 이용객 4만여명을 기록하며 겨울철 대표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했다.
준공 후 건축물 하자로 1년간 방치됐던 아트갤러리는 개관 후 매월 전시회를 개최하며 시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기존 명소를 보완·발전시키는 한편 2025년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신규 핫플레이스를 20곳 이상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간현관광지 케이블카와 산악용 에스컬레이터 사업이 마무리되는 만큼 기존 출렁다리와 더불어 간현관광지의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곡솔바람숲길 세족시설을 확충하고 샘마루공원 황토길을 조성하는 한편 동화마을 수목원 자작나무길을 보완해 제2회 맨발걷기 축제를 개최하는 등 맨발걷기 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아울러 반계리 은행나무광장을 가을 단풍 명소로 조성하고 흥원창 국가생태 탐방로는 일몰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원주천 둔치에 도심 속 자연을 활용한 피크닉장을 만들고 산악자전거파크에서는 국제대회를 비롯해 숲-포츠 페스티벌, 여름캠프 등을 개최해 원주를 산악자전거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가 사계절 재미와 감동을 주는 도시로 자리매김해 국제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핫플레이스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제4차 협업 회의를 열어 핫플레이스 추가 발굴에 나선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