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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촌 마을에 찾아가는 왕진버스 공모사업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만 60세 이상 고령자 또는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양·한방진료, 안과, 치과검진, 물리치료,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농협중앙회가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4월에서 연말까지 총 2개소를 방문 해 800여명의 주민들에게 왕진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 등의 문제로 병원 이용이 불편했던 농촌마을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높이고 사각지대를 해소해 건강복지 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은 지난 2월 왕진버스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농림축산식품부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선정 됐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소멸위기에 놓여있는 농촌을 살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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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시작된 2월 16일부터 도내 종합병원의 주별 진료현황을 분석하고 의료계 집단행동 영향이 있었는지 파악했다.
파악한 대상병원은 대형병원, 공공의료기관을 포함한 총 15개 기관이다.
도내 종합병원의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당일 외래환자 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하락 추세이며 1주 차 대비 3주 차에는 13.6% 정도 당일 외래환자가 감소했다.
의료진 부족으로 당일 수술 건수는 계속해서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입원 중인 전체 병상 수는 1주 차 대비 3주 차에는 9%정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중환자 입원 병상 수치에 큰 변화는 없지만 일반 입원 병상의 수가 급감하였기 때문이다.
위 진료현황의 수치 변동 요인으로는 의료진 부족, 경증환자 방문 감소 등이다.
전공의 이탈이 4주째 지속되고 있으며 전임의 계약률 역시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말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홍보 및 경증환자 지역 병의원 이용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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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편리하고 자세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의령군, 편리하고 자세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knews25] 의령군은 4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의령군은 바쁜 생업이나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사 상담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다음달 24일 오후 1시부터 의령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군민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2023년 처음 시행했다.
그전까지는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서 군민에게 상담했으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서 직접 대면으로 상담 서비스를 시행해 군민들로부터 ‘편리하다’, ‘더 자세한 내용을 얻을 수 있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군은 더 많은 군민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올해 연간 4회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세무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민들의 세무 상담과 더불어 납세자 보호관을 통한 세무 고충 민원 접수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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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사 집단행동 대응 마산의료원 비상진료체계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창원특례시, 의사 집단행동 대응 마산의료원 비상진료체계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한덕수 국무총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3월15일 마산의료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의사 집단행동 대응 비상 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마산의료원은 전공의 집단이탈 이후 비상 진료 인원을 확대했고 장기화를 대비한 응급실 의료인력 확보를 추진하면서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진평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원장은 △24시간 응급실 운영 △응급환자 적정 의료기관 이송 대책 △환자 쏠림에 대비책 등에 대해서 설명하며 “창원시 마산보건소, 마산의료원 관계자들과 지자체 비상 진료체계 유지하면서 빈틈없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해 의료차질이 현실화하고 있는 시점에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고 계신 의료원 관계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의료진들을 격려하며 “의료개혁을 통해 시민들께서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원특례시는 비상 진료체계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활용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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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따오기, 올해 첫 산란 성공
우포따오기, 올해 첫 산란 성공
[knews25] 창녕군은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지난 13일 올해 첫 산란을 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따오기 39번식 쌍으로 약 50마리 증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번식 쌍 중 8쌍은 자연부화를 추진해 필수 생존 환경을 경험한 개체 수를 늘려 향후 따오기의 야생 생존율을 높일 계획이다.
창녕군은 2008년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한 쌍을 데려와 복원사업을 시작했다.
따오기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2013년 추가로 수컷 두 개체를 도입, 지금까지 총 590여 마리를 증식했다.
또한, 2019년부터 5년간 모두 290마리의 따오기를 야생 방사를 통해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은 우포늪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복원과 증식한 따오기를 자연생태계로 되돌려주고 있다”며 “이 땅에서 사라진 따오기, 그 복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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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제1회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사천시, 2024년 제1회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knews25] 사천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이 박동식 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동서금동·향촌동 경로당 신축 사업’을 공약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회의를 열고 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106개 사업 중 노인장애인과에서 제출한 ‘경로당 신축 공약 제외 건’을 통과시켰다.
이는 경로당 설치 지원기준에 부합한 대상 건축물을 찾을 수 없는 것은 물론 주민 70% 이상 동의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등 사업 장기화로 임기 내 공약이행이 어렵다는 현실적인 판단때문이다.
이로인해 민선8기 박동식 시장 공약은 당초 106건 중 통·폐합 2건, 제외 4건 등 6건이 줄어들면서 총 100건으로 변경됐다.
3월 현재 공약완료 건수는 30건이며 평균 55% 이상 이행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민선8기 공약 총괄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의 2023년 공약이행 실적과 2024년 공약이행 추진계획 보고 제출된 안건에 대한 사업 부서장의 추진상황 설명 및 질의응답, 토론,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약사업이 목적대로 이행되었는지를 수시로 평가하고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공약 추진 여건 변화에 따른 공약 내용 변경과 제외 사유 발생 시 변경 심의를 담당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 효율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과 평가를 통해 공약 이행률을 높이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공약 체감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한편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약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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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우수농산물, 부산·울산 롯데백화점 특별행사
밀양 우수농산물, 부산·울산 롯데백화점 특별행사
[knews25] 밀양물산는 농산물 전문 밴더사인 PSL인터네셔널과 협업해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산·울산 롯데백화점에서‘밀양시 우수 농산물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행사는 밀양의 명품 농산물인 얼음골 사과, 딸기와 방울토마토 등을 엄선해 준비했으며 산지 직송으로 공급해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밀양 농산물을 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밀양물산를 통해 최근 판매된‘밀양딸기 1943’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밀양의 또 다른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용호 밀양물산 대표이사는“이번 농산물 특별 판매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더 많이 알리고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 수요와 기호에 맞는 다양한 판매 전략을 발굴해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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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인산가 신축 죽염 제조 공장 ‘첫 삽’
함양 인산가 신축 죽염 제조 공장 ‘첫 삽’
[knews25] 함양군은 3월 15일 오후 2시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인산죽염 항노화 지역특화 농공단지에서‘인산가 죽염 제조공장 신축공사 기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윤세 인산가 대표, 진병영 함양군수, 현지 주민과 인산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인산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인산죽염 항노화 지역특화 농공단지는 지난 2015년 11월 경남도지사와 함양군수, 인산가 대표가 만나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 산업단지 지정계획 승인을 거쳐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단지 조성공사와 계획변경 승인을 마무리해 협약체결 이후 9년 3개월만에 단지 내 죽염 제조 공장의 첫 삽을 뜨게 된 것이다.
기공식은 인산가의 오랜 염원인 항노화 지역특화 농공단지의 진행 경과를 보고하고 김윤세 대표 기념사와 내빈 축사, 공장 건설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모두 21만722㎡ 면적의 농공단지는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을 융합한 산업과 문화, 건강과 휴양체험을 함께하는 복합기능 지역특화 농공단지다.
단지 내에는 △죽염, 엑기스, 환류, 장류 등 공장 △영화관, 체험관, 홍보관 등 문화센터 △판매장, 레스토랑, 카페 등 판매 센터 △연수원, 강당, 기숙사 등 힐링 센터를 비롯해 연구실, 안내소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17개월로 예정되어 내년 하반기 신규 공장이 완공되고 생산 사이클이 완전해지면, 죽염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최대 4배 가량 확대되고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윤세 대표는 “항노화 지역특화 농공단지는 인산가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신규 공장은 엄격한 환경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집진 시설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과 폐수처리 시설을 확장 추가하고 공장 완공 후 증가하는 생산 및 물류 업무로 필요한 인력 확충을 위해 지역 내 청년들을 우선해 채용할 것”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늘 기공식을 갖는 인산죽염 항노화 지역특화농공단지는 제조, 판매, 체험, 전시, 휴양시설을 갖춘 6차 산업형 농공단지”며 “이번 기공식을 계기로 향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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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사계 포유 조성사업 추진 속도낸다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이 인구 유입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함양사계 4U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사업추진을 위한 전담조직 구성 후, 토지소유자와 면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 등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절차도 진행중에 있다.
또한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검토 및 구역지정 등을 위한 용역을 4월 중 발주할 계획으로 해당 용역을 통해 시설의 배치, 소득 구조, 운영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함양사계 4U 조성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오도이촌 렌탈하우스 50호, 에코 복합 캠핑존 80면, 항노화 스마트팜 20동을 군이 직접 조성하고 마을기업·전문정원사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주거, 관광, 일자리를 결합한 복합생활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투자사업으로 ‘함양사계 4U 조성사업’이 경상남도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213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해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관광객들 모두가 보고 즐길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자 균특전환사업을 신청해 사업비 9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함양사계 4U 사업은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제고해 원주민과 이주민 모두가 잘사는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라며 “사업 내용이나 목적 등에 대해 주민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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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무시한 인도 설치 공사
안전보호시설 없이 공사 진행 /사진=김성재 기자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양군 수비면 발리리 일원에서 사공중인 인도설치 공사 현장에서 드러난 안전사고 위험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으며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관리감독이 시급한 실정이다.
영양군은 차량 통행이 많고 도시계획시설 예정지 내에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해 인도를 설치 정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공사를 시공 중에 있으나 수개월에 걸쳐 진행 되어 오는 과정에 도로 가장자리에 안전보호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중이며, 여러 곳에 파헤쳐진 절개지가 있어 차량과 보행자의 전복 추락사고의 위험이 있음에도 안전보호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전 무시한 인도 설치공사 /사진=김성재 기자
또한 공사구간내 여러곳에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흩어져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어 공사구간 인근 상수원보호구역내로 침출수가 흘러 들어갈 위험성도 있는 실정이며, 공사현장에선 불법소각 흔적도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 시공사인 D사의 현장소장은 “안전보호시설 미설치 부분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 못한점을 인정하며 바로 조치 하겠으며, 공사중 계획에 없던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발생해 설계변경 신청을 하고 해당군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 소각 흔적 /사진=김성재 기자
본 공사를 발주하고 관리 감독해야 할 군청 담당공무원은 “세심히 살피지 못한점 시인하고 빠른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인근 상수원보호구역내 방치된 폐기물 /사진 김성재 기자
협소한 도로폭에서 시공 중인 인도 설치공사에서 안전보호시설도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상수원보호구역에 인접한 공사구간임에도 폐기물 관리가 되지 않아 안전사고와 수질오염의 위험에 관리기관의 철저한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