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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도 1분기 밀양시 통합방위 회의 개최
밀양시, 2024년도 1분기 밀양시 통합방위 회의 개최
[knews25] 밀양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1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민·관·군·경·소방 관련 통합방위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통합방위 회의 내용 전달, 북한 대남 위협 전망, 통합방위 주제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에 개최된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강조된 민방위 대비 태세 점검과 테러·사이버 위협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한 주제 발표를 하는 등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최근 북한의 크고 작은 도발이 지속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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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완료, 4월 8일까지 의견서 접수
청송군, 2024.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완료, 4월 8일까지 의견서 접수
[knews25] 청송군은‘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118,846필지로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 특성을 비교해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군 홈페이지,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4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토지 관련 각종 과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기간 내 반드시 열람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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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토양개량제 적기 공동살포로 일손 부담 덜어
하동군, 토양개량제 적기 공동살포로 일손 부담 덜어
[knews25] 하동군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 조성을 위해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하고자 이달 말까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추진한다.
군은 올해 3억 5천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규산질 966톤, 석회질 468톤, 패화석 705톤 총 2,139톤의 토양개량제를 횡천·고전·금남·금성 4개 지역에 공급한다.
토양개량제는 살포 후 효과가 3년간 지속되므로 각 읍·면별로 3년에 한 번씩 공급된다.
특히 토양개량제는 적절한 시기에 뿌려야 큰 효과가 있으나 농가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적기에 살포하지 못해 방치되는 개량제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동살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위원회를 통해 ‘공동살포 대행단’을 구성했다.
대행단은 공동살포를 희망한 농가에 규산질 비료 852톤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포당 1,000원의 보조금을 군에서 지원받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사업을 통해 고령 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이고 적기 살포를 통해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마을이장 및 농가에게 토양개량제 살포를 적극 독려하고 살포 현황을 수시로 확인해 방치 물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하동군은 친환경농업의 실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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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연령으로 확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연령으로 확대
[knews25] 하동군은 지난해 저소득 청년과 신혼부부만 가입할 수 있었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대상을 올해는 전 연령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에도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있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다.
지원 가능한 연소득 기준은 19~39세 청년은 5천만원, 청년 외 군민은 6천만원, 신혼부부는 7.5천만원 이하이며 신혼부부는 신청일 기준 혼인신고일이 7년 이내여야 한다.
가입 희망자는 경남바로서비스에 접속하거나 하동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사업 대상자를 전 연령대로 확대한 만큼 최근 급증한 전세금 미반환 사기로부터 많은 군민이 보호받기를 바란다며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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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년센터‘청년 꿈이음학교’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하동청년센터‘청년 꿈이음학교’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knews25] 하동군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하는 ‘청년 꿈이음학교’에서 2024년 상반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베이킹, 민화그리기, 티 클래스, 요가, 바리스타, 우드카빙 등 기존에 인기를 끌었던 강좌에 더해 라탄 공예, 캘리그라피, 서예,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연 등 새로운 강좌를 추가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2024년 3월 말부터 6월까지 하동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거나 하동군에서 생활, 활동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로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각 강좌는 선착순으로 8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 밖에도 청년 역량 강화 특강, 청년성장프로젝트, 하반기 청년 꿈이음학교 등 앞으로 진행할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청년센터는 카페식의 열린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청년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그리고 공휴일은 휴관한다.
공간 대관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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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칠곡군의회,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고령·성주·칠곡군의회,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knews25] 고령군의회는 3월 14일 이웃도시인 성주군의회, 칠곡군의회와 기부문화 활성화 및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령군의회는 이날 김명국 의장을 비롯한 고령군의원 전원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성주군에 전달했고 성주군의회는 칠곡군에 100만원을, 칠곡군의회는 고령군에 100만원을 기부하며 기부문화 활성화와 지역간 교류협력 강화를 기원했다.
그러면서 군의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고령군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확충은 물론 지역의 복리 증진 및 지역 특산물의 답례품 전달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고령·성주·칠곡군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군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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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이라뇨? 청춘대학이다
노인대학이라뇨? 청춘대학이다
[knews25]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난 14일 노인복지회관 4층 강당에서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과 정점식 국회의원, 김미옥 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신입생 200여명이 참석해 함수무 노인대학장의 입학 허가 선언 및 신입생 선서 내빈 축사 순서로 제1부가 진행됐으며 제2부에는 신입생에게 노인대학 생활 및 준수 사항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의 순으로 진행됐다.
함수무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닌,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찾는 공간으로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더욱 즐겁고 행복한 노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노인대학에서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노후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평생교육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시대에 배움의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어르신들의 입학을 축하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노인대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통영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인대학은 교양·시사·일반지식 등 소양강좌 과목과 놀이교실 등 건강관리 과목을 개설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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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동복지시설 2개소 우수시설로 선정
통영시, 아동복지시설 2개소 우수시설로 선정
[knews25] 통영시 아동공동생활가정인 아이들둥지그룹홈과 파란나라그룹홈이 2023년 사회복지시설 평가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사회복지시설 1,868개소의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 중 아동공동생활가정은 529개소가 대상이었다.
아이들둥지와 파란나라그룹홈은 시설입소 보호대상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보호, 양육 및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영역별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두 시설은 2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은 시설이 됐다.
아이들둥지그룹홈 장계영 시설장과 파란나라그룹홈 이승현 시설장은 “오로지 아이들만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도출되어 감사하다”며 “또한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 지역주민, 통영시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두 시설은 이번 평가에서 권역별 상위 5% 내외 시설에 포함되어 중앙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시설 당 1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되었는데, 경상남도아동공동생활가정 중에서는 양산 1개소, 거제 1개소, 통영 2개소이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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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5억6700만원
경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5억6700만원
[knews25] 경주시가 경유 자동차 1만 3101대에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5억 6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입된 제도다.
매년 3월과 9월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이다.
다만 저공해자동차 및 유로 5~6등급 경유차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다.
납부 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은행 CD/ATM기,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3월에 연납하면 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시청 환경정책과로 전화하거나 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근 경주시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 사업에 중요한 재원인 만큼 기간 내 납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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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해 있는 사물인터넷 활용 재난 안전 시스템 통합 관리한다
산재해 있는 사물인터넷 활용 재난 안전 시스템 통합 관리한다
[knews25] 춘천시가 부서별로 사용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활용 재난 안전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설치비 등 예산을 절감하고 부서 간 관리책임 문제를 해소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재난 안전 시스템은 화재 센서나 누전 감지 센서 등 개별적으로 독립된 운영 플랫폼으로 개발해 지자체별 적용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부서 간 관리책임 문제로 서버 및 망 연계 장비 등의 공동 사용이 어렵고 설치비와 유지관리비가 이중으로 투입되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춘천형 재난안전 통합 플랫폼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 서버 및 소프트웨어는 재난안전담당관실에서 책임 관리하고 각 소관부서는 새로운 사물인터넷 사업을 추진하면 해당 센서만 설치하고 서버 및 소프트웨어는 공동 사용하는 방식이다.
▲전통시장이나 어린이집 등 취약 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 및 누전 센서 ▲낡고 오래된 도로 붕괴와 산사태를 사전 감지하기 위한 위치 및 기울기 센서 ▲도로 침수 대응을 위한 침수 감지 센서 ▲승강기 내 각종 응급상황 선제 대응을 위한 행동 감지 센서 ▲이산화탄소, 유독성 가스누출 감지 센서 ▲정수장, 하수처리장 시설의 과전류, 발열을 실시간 감시하는 전력 감시 센서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예산 절감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재난안전관리 통합 플랫폼을 구축 운영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과 노후·위험시설에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시스템을 최근 구축했다.
후평시장을 비롯한 노후 시설물에 총 208개를 설치한 사물인터넷 안전관리시스템 위험감지센서는 진동과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각종 위험을 판단한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