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안전한 수돗물을 위한 정수장 위생점검
경남도, 안전한 수돗물을 위한 정수장 위생점검
[knews25] 경상남도는 도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도내 정수장 50곳을 대상으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인한 소형생물 유충을 중점적으로 예방하고 정수처리 공정 내 유충 서식 환경과 서식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군 자체 점검뿐만 아니라 도-시군 합동점검을 통해 더욱 촘촘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정수처리 전 공정에 대한 유충 모니터링 실시 여부 ▲정수장 주변 유충 서식 우려 환경 정비 ▲정수장 위생시설 관리 상태 ▲현장에서 정수 공정별 유충 모니터링이다.
특히 점검 결과 정수처리 환경·관리가 미흡하거나 수돗물을 공급받는 가정집으로 유충이 유출될 우려가 있는 정수장은 시설 개선 또는 정수장 위생관리를 위한 기술지원을 의뢰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정수장 유충 발생·방지를 위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에 걸쳐 총 38억원을 투입해 정수장 내 깔따구 성충·유충 유입을 막는 미세차단망 설치 등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지난해부터 도내 정수장·배수지를 대상으로 정수장 내 유충이 가정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마이크로스트레이너, 정밀여과장치 설치 등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72억원을 투입해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완료된 사업은 효과를 확인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조속히 완료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쓸 예정이다.
이재기 경상남도 수질관리과장은 “믿을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과 점검을 지속하겠다”며 “시설 개선이 필요하거나 관리가 미흡한 정수장을 지원하고 운영인력 향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4-03-15
-
경남도립미술관 올해 첫 기획전 지금 경남 미술-산·섬·들개최
경남도립미술관 올해 첫 기획전 지금 경남 미술-산·섬·들개최
[knews25] 경남도립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인 2024년 첫 전시로 지금경남미술-산·섬·들을 오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도립미술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거나 연고가 있는 50대 이상의 중견작가 34명이 참여해 산, 섬, 들 그리고 도시에 모여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미술인과 함께 작가 선정과 출품작 조율을 의논했다.
특히 도민은 물론 미술인과 함께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나아가고자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거나 연고가 있는 작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번 전시작품은 예술의 자율성을 시각적 영역에서 탐구할 뿐만 아니라 사실적으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은유와 상징을 통해 현실 사회를 시각화한다.
이러한 작업 태도는 ‘산’, ‘섬’, ‘들’이라는 전시 제목이 단순히 자연의 풍경으로만 해석되지 않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꿈틀거리는 삶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전시는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오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개최되며 강혜인, 공태연, 권산, 김천관, 김형수, 노재환, 박현효, 배용근, 설희숙, 심이성, 오경애, 우순근, 이광영, 이상호, 정원조, 최광호, 최행숙 작가가 참여한다.
2부는 4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되며 권용복, 김경미, 김동관, 김순기, 김우연, 김종해, 노경호, 박상복, 신미란, 유창환, 이갑임, 이호신, 정봉채, 정순옥, 조현순, 최원미, 하판덕 작가가 참여한다.
1부 1전시실에 참여하는 작가는 일반적인 개념과 자신의 내면 사이의 충돌이나 접점을 시각화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작가들은 구체적인 형상을 재현하지 않고 자신만의 시각언어로 관찰된 특별한 세계를 현실과의 관계 속에서 탐구한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 전통적인 회화가 가지고 있는 재현 방식에서 벗어나 보이지 않는 어떤 정서나 감정의 깊이를 느껴볼 수 있다.
참여작가는 공태연, 김형수, 노재환, 오경애, 이상호, 최행숙이다.
1부 2전시실에 참여하는 작가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풍경 즉 산, 섬, 들 또는 삶의 현장에서 작업의 주제를 찾는다.
작가들은 자신의 삶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이를 자신의 조형 언어로 시각화한다.
작가들이 고민하는 삶의 기본 토대가 결국 ‘산, 섬, 들’에 기반한다는 사실은 인간과 자연, 삶과 예술이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음을 알려준다.
참여작가는 강혜인, 배용근, 설희숙, 우순근, 정원조다.
1부 3전시실에 참여하는 작가는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것들에 주목하고 이들에게 애정을 가짐으로써 새로운 조형 세계를 만들고 있다.
작가들은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존재에 대한 갈망으로 우리의 고정관념을 뒤흔든다.
작가들의 이러한 고민은 초현실적인 작업으로 구현되고 있지만, 현실에 기반한 이미지 차용은 작품이 끊임없이 현실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준다.
참여작가는 권산, 김천관, 박현효, 심이성, 이광영, 최광호다.
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 관장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작업을 내려놓지 않은 미술인들이 우리 지역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경남 미술의 ‘지금’을 느낄 것이라며 많은 도민이 미술관을 찾아 문화예술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5
-
경남도, 친환경농산물 재배하고 생산장려금 받으세요
경남도, 친환경농산물 재배하고 생산장려금 받으세요
[knews25] 경상남도는 4월 30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 신청을 주소지 관할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은 수요가 증가하고 친환경농법 재배가 어려운 친환경인증농산물 중에서 도가 육성이 필요하다고 선정한 35개 전략품목을 생산하는 농가에 생산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효과적인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을 위해 4년 만에 품목을 조정했다.
유사 품목은 통합하고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과 농업인 요구를 반영해 친환경 확대가 필요한 품목 6개를 추가했다.
사업신청은 도내 주소를 두고 도 전략품목을 최소 800㎡ 이상 재배하면서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면 가능하다.
지원면적은 농가당 최대 6,600㎡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단가는 유기 인증품목은 제곱미터 당 250~350원, 무농약 인증품목은 제곱미터 당 150~250원으로 농가당 최대 23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전략품목 육성지원 사업 등 도의 친환경농업 확산 노력으로 19년 친환경인증면적이 4,968헥타르에서 22년 5,185ha로 전국 5위에서 3위로 상승하는 성과를 이뤘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사에 어려움이 많다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친환경농업 농가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15
-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임업직불제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방법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임업경영체통합포털 ‘임업-in’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시군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산림청 전화상담센터, 시군구 산림 부서 행정복지센터, 산림조합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정열 산림휴양과장은 “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미리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하고 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하길 바라며 임업인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제도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경남도, 봄철 대형산불 예방·대응 위한 산불담당자 대책회의 열어
경남도, 봄철 대형산불 예방·대응 위한 산불담당자 대책회의 열어
[knews25] 경남도는 지난 14일 서부청사에서 봄철 대형산불 예방·대응을 위한 ‘산불담당자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조한 봄철에는 산불 발생 위험과 대형산불 확산 우려가 커진다.
이번 회의는 일선 시군 실무자의 산불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8개 시군 산불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봄철 산불 상황별 대처·조치사항, 봄철 산불 예방·진화·홍보 등 분야별 활동 강화대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불통계에 의하면 경남지역에 최근 10년간 봄철 3~4월에 발생한 산불은 평균 17.9건으로 전체산불의 37%가 3~4월에 집중됐다.
특히 지난해 합천과 하동 대형산불이 3월에 발생한 점을 미루어 보아 산불방지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점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18개 시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특히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태세를 강화하는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성윤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대형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실무자의 초동대응 능력 향상이 중요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계도는 물론, 불법소각 적발 시 처벌해 경각심을 고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5
-
김광열 영덕군수,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의 날' 개최
[knews25]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내 육아 환경을 개선하고 저출생 문제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지난 14일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해 아이를 키우는 영덕군 여성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워킹맘들은 가장 힘든 고충으로 ‘소아과 부족’ 문제를 꼽았으며 김 군수와 함께 의료와 교육 인프라 개선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한 참석자는 “맞벌이 부부들은 방학이 되면 특히 아이들을 믿고 맡길 곳이 없는데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 선착순으로 마감돼 이용하기 어렵다”며 “양질의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나 놀이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달 개장한 영덕목재문화체험장에 이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만들고자 계획 중”이라며 “큰 틀에서 경상북도의 정책에 발맞추면서도 우리 군의 특성을 반영한 돌봄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적용해 육아 환경을 하나하나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 아이 키우는 것만큼은 그 어떤 지자체보다 좋은 영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이에 참석자들은 영덕목재문화체험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앞으로 개관할 통합공공도서관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유모차 이용 환경 개선, 문화센터 건립, 생애주기별 이용 시설 및 혜택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김 군수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영덕군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구정책 사업 발굴을 위한 조례 개정을 검토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3-15
-
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이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출범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삼척시는 15일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의 공식출범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시장을 이사장으로 대표이사 등 총 12명의 이사회와 감사 2인으로 구성되며 옥종기 전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지사장이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재단을 이끌게 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앞으로 삼척시의 관광과 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정책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창립총회 이후 설립허가 신청과 법인등록의 절차가 남아있어 공식적인 재단 업무수행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삼척시 관계자는 “15일 창립총회 이후 공식출범에 앞서 밟아야할 후속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2년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출범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7일 임원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2024-03-15
-
삼척시,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5일 삼척시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삼척시는 15일 삼척시청 지하상황실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을 포함한 시 관계자들과 명예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 명예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및 발전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삼척시 명예읍면동장은 애향심 고취와 고향발전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중인 출향 시민 12명을 위촉해 활동하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 시정시책, 문화·관광·체육 행사 홍보는 물론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수렴, 정책제안 및 고향발전 관련 업무를 수행중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바쁘게 활동중이신 삼척시 명예 읍면동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구미시, KH바텍 구미2공장 준공…국내복귀기업의 투자‘신호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국내복귀기업 ㈜KH바텍이 기존 스마트폰 부품공장 외 새로운 자동차부품 전용 공장을 6,612㎡ 규모로 준공했다고 밝혔다.
㈜KH바텍은 15일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전용 공장에서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경북도 황중하 투자유치실장, ㈜KH바텍 남광희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열었다.
구미2공장에서는 전장 부품인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브라켓, 전기차 부품인 전력분배장치, END-PLATE 등을 고진공 및 인서트 다이캐스팅 기술과 자동화 설비로 생산할 계획이다.
TDP 시장은 박막성형/외장/메커니즘 등 기존의 ㈜KH바텍의 노하우가 총집합된 아이템으로 ㈜KH바텍은 글로벌 넘버원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공략에 나선다.
㈜KH바텍은 과거 ‘금호’라는 사명으로 비철금속을 이용한 소형정밀 다이캐스팅 전문기업으로 시작해 올해 30여 년의 업력을 갖춘 구미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폴더블 힌지 등 스마트폰 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 중국, 인도에서 스마트폰 및 5G 통신장비 부품 등을 생산해 국내외 주요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2018년 중국 천진법인의 주 고객사가 법인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고 자동차 고객사들도 국내 생산을 제안하는 등 이번 기회에 국내복귀투자 제도를 통해 구미시로 복귀했다.
㈜KH바텍 관계자는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 제품들의 국내외 수요증대 대응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해 2025년 연 190만 대 수준에서 2028년 연 320만 대에 해당하는 전기차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KH바텍의 구미2공장 준공은 구미국가산업단지가 해외진출 리쇼어링 기업의 새로운 투자처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국내복귀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2024-03-15
-
밀양시, 4월 1일부터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
밀양시, 4월 1일부터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
[knews25] 밀양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인 임업직불금 제도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거나‘임업-in 통합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과 밀양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밀양시청 산림녹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림조합 또는 전화상담센터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임업직불금 대상자는 신청 기간에 유의해 직불금을 신청하고 산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영림일지 작성 등 의무 준수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