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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농촌테마공원 시범운영 개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20일부터 31일까지 공공위탁기관인 밀양물산주식회사에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농촌테마공원의 시범운영을 개시하며 이에 맞춰 오프닝 행사인‘최현석 셰프의 쿠킹쇼’를 20일 개최했다.
이날 쿠킹쇼는 국내 최정상급 셰프인 최현석 셰프를 초빙해 관람객과 소통하며 밀양고유의 지역특산물인 사과, 포도를 활용한 돼지고기 샐러드, 깻잎, 청량고추를 활용한 깻잎파스타 음식을 시연하는 쿠킹쇼를 개최해 관람객에게 쿠킹스튜디오를 비롯한 농촌테마공원의 시설을 알리는 시간이 됐다.
농촌테마공원은 밀양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주요 시설 중 하나로 밀양의 농업을 테마로 에코팜빌리지, 밀양인생관, 쿠킹스튜디오, 스마트팜, 싱싱푸르트공원 및 야외 농업체험장 등으로 농업·농촌·문화·음식체험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휴양형 테마공원이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밀양 농업·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테마로 조성한 농촌테마공원이 농업·농촌자원의 가치와 밀양 농업의 스마트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범운영 기간에는 쿠킹스튜디오 음식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며 에코 팜 빌리지를 비롯해 스마트팜, 밀양인생관, 싱싱푸르트공원, 야외 농업체험장을 가족과 함께 이용하며 밀양의 농업·농촌을 몸으로 체험하고 학습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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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주관 2023년 을지연습 시·군 평가서 1위
경주시, 경북도 주관 2023년 을지연습 시·군 평가서 1위
[knews25] 경주시가 ‘2023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북도 주관 ‘2023년도 을지연습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경북 10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지난 8월 을지연습 기간 중 경북 시·군을 대상으로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 국가 위기 대응과 전시 대비 연습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한 결과다.
을지연습은 전시 등 국가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능력의 구비·보완·숙달을 위한 훈련이다.
경주시는 내실 있는 전시현안 과제토의와 효율적인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군부대와 경찰, 소방 및 기타 유관기관들의 높은 참여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육군 제7516부대 1대대와 함께한 실제훈련은 실전 같은 시나리오와 드론 등 현대전을 감안한 장비 도입으로 내실있는 훈련을 수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평가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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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밀양아리랑 저력 마음껏 뽐냈다
올 한해도 밀양아리랑 저력 마음껏 뽐냈다
[knews25] 아리랑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 무형유산이다.
밀양시는 우리나라 아리랑 중 가장 경쾌하고 흥겨운 밀양아리랑의 전승과 위상을 위해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매년 5월이면 전국 아리랑의 매력을 볼 수 있는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열린다.
밀양아리랑대축제는 1957년 영남루 대보수사업기념 행사로 열린 제1회 밀양 문화제가 그 시작이다.
사명대사의 충의, 김종직 선생의 지덕, 아랑 낭자의 정순 정신을 바탕으로 밀양시의 대표축제로서 6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축제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아리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아리랑 주제관과 아리랑 경창대회, 주제공연, 토크콘서트 등 아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40만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찾았으며 241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둬 대성황을 이룬 축제였다.
특히 올해 문체부 주관 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 정부지정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기도 했다.
2017년 유망축제로 지정된 후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재확인했다.
아리랑과 힙합이 결합된 MY아리랑 콘테스트는 새로운 시도였다.
지난 10월에 개최된 이 행사는 전국에서 수준 높은 380여 팀이 신청해 대성황을 이뤘다.
청년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축제는 낯선 두 장르의 신선한 만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기도 했다.
시는 올 한 해 초등학생과 국악 전공자, 무형문화재 회원을 대상으로 밀양아리랑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예림초등학교를 ‘밀양아리랑 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노래, 무용 등 밀양아리랑 관련 수업을 진행했다.
내년은 지정 학교를 추가해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밀양 소재 무형문화재와 밀양아리랑 교육을 통해 전수자를 육성하고 창작 작품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무형문화재 전수자 육성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난 12월 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기념 공연 및 올해 정선아리랑제에도 참여하며 밀양아리랑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리에 재능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사업도 추진했다.
밀양아리랑의 정서와 가치를 이해하는 소리꾼을 지역에서 육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 중이며 지난 11월 22일 수료식을 끝으로 올해 과정을 마무리했다.
시는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경남에서 유일한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의 무형문화재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밀양아리랑 교육현황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세계에서 불리고 있는 밀양아리랑의 근원을 찾는 연구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지역무형유산 보호사업’은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총 3억원의 사업비로 5개 사업이 펼쳐졌다.
K-문화의 대표 브랜드인 아리랑을 전승 보존하기 위해 시행한 사업이다.
지역무형유산축전, 학술대회, 무형문화재단체 워크숍 등을 진행해 ‘아리랑의 도시, 밀양’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마련했다.
지난 2021년 6월 22일 ‘아리랑’을 보유한 3개 시군은 아리랑의 세계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를 구성했다.
매해 각 시군이 순회하며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정선군 주관의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2022년은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아리랑을 주제로 ‘2022 문화의달’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진도군 주관으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 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세계로 울리는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아리랑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 밀양시는 아리랑을 주제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다”며 “내년에도 아리랑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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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천년한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경주천년한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knews25] 경주시가 2023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지역 대표 한우브랜드인 ‘경주천년한우’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천년한우는 2008년 브랜드 출범 이후 13년 연속 우수 축산물브랜드 인증,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9회 수상 등 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 운영지원 자금 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경주천년한우는 ‘생산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먹을거리 시스템 확보’라는 가치 아래 전국 최초 한우사육단계 HACCP 인증과 안전관리통합인증 등 명품브랜드 인증을 받은 지역 대표 한우브랜드다.
경주축산농협 하상욱 조합장은 “앞으로도 ‘경주천년한우’가 소비자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우수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경주천년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브랜드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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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최우수상’수상
경주시, 2023년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최우수상’수상
[knews25] 경주시가 경북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3년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식량적정생산 시책평가는 벼 재배면적 감소 등 쌀 적정생산 추진, 국비 확보 및 식량산업 육성 노력 등 5개 분야 13개 항목을 평가 했다.
올 한해 경주시는 쌀 적정생산을 위해 전년 대비 256㏊ 벼 재배면적을 감축 했으며 논에 타작물을 재배한 농가에 4억9500만원 예산을 편성해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3억2000만원 예산를 추가 편성했으며 삼광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 20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 자체 특수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내년 국비 공모사업에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4개 단지,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1개 단지가 선정됐다.
고영달 농업정책과장은 “잦은 이상기후 발생 등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게 되기까지는 지역 농업인과 관련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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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마련
경주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마련
[knews25] 경주시가 동절기 한파로부터 계량기 동파와 수도관 동결 예방을 위해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먼저 동파 예방요령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하면서 계량기 보온상태 등 관리상태 점검에 나선다.
특히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은 자체 기동복구 3개 반을 편성해 동파된 수도계량기 신속 교체와 수도관 동결 또는 누수지에 대한 긴급 복구에 돌입한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통과 뚜껑의 틈새를 비닐 등으로 막고 마른 헌 옷가지로 찬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된다.
또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녹이면 열손상이 발생하므로 헤어드라이어기나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녹여야 한다.
더불어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해 기온이 급강하거나 동파 위험이 있는 경우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서 수돗물이 흐르는 상태를 유지해야 큰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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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북군동 식당가 도로 확장…“숨통 트였다”
경주시, 북군동 식당가 도로 확장…“숨통 트였다”
[knews25] 주말마다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극심한 교통난을 겪어 왔던 북군마을이 경주시의 발 빠른 행정으로 숨통이 트였다.
경주시는 그간 단일 차선으로 차량 교행이 어려웠던 북군동 식당가 진입로 150m 구간을 2차선 도로로 확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착공에 들어가 이달 초 공사를 마무리 지었다.
경주 북군마을은 지역 관광명소인 버드파크와 동궁원이 있는데다, 식당 50여 곳이 몰려 있어 유동인구와 차량통행이 많은 곳이다.
주말과 공휴일이면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탓에 교통관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사정이 이렇자 시는 가장 먼저 북군동1·2공영주차장 조성과 진입로 초입부 개선으로 만성적 교통난 해소에 나섰다.
실제로 공영주차장 2곳이 조성된 이후 불법 주정차가 눈에 띄게 줄었지만, 병목구간 해소 없이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도로 확장을 추진했다.
부지 확보에 일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경북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결정으로 도로 확장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 과정에서 경주시는 도로 확장 이후 불법 주정차로 극심한 교통 체증이 유발할 수 있다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차선마다 규제봉을 설치해 갓길 주정차를 사전에 방지했다.
경주시는 이번 북군마을 진입도로 확장으로 교통난 해소는 물론 긴급차량 통행을 위한 소방도로 역할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북군마을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대표적 식당가인 만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사업”이라며 “경주시는 도로 신설과 확장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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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경주시,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knews25] 경주시가 20일 새벽 갑자기 내린 눈에 선제적인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시에 따르면 20일 새벽 4시부터 내린 눈은 오전 8시 기준 평균 적설량 0.2㎝를 기록했으며 최대 적설량 양남면, 서면 지역 0.5㎝다.
시는 오전 5시부터 제설장비 28대와 인력 40명, 염화캄슐 등 제설재 110톤, 염수 1만 리터 등을 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특히 제설작업은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국도 14호선 지방도 904호선 지방도 921호선 지방도 945호선 군도 11호선 군도 2호선 리도 210호선 등의 지역을 중점으로 서둘러 진행됐다.
적설량을 감안해 별도 차량통행 제한은 없었다.
앞서 기상청 대설특보가 발효되지 않았지만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당일 오전 5시부터 시는 자체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이어지는 한파 속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취약 및 상습 교통두절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주말까지 기온이 낮아지면서 결빙의 위험이 높다”며 “급격한 한파로 결빙이 우려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보행,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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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 경주페이 기부서비스‘HAPPY동행’1호 기부자로 나서
주낙영 시장, 경주페이 기부서비스‘HAPPY동행’1호 기부자로 나서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페이 온라인 기부 서비스인 ‘HAPPY동행’ 시행에 맞춰 20일 첫 번째 기부를 펼치며 적극적인 제도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4개 기관의 HAPPY동행 업무 협약식 후 경주페이 모바일 앱을 활용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경주페이 앱의 HAPPY동행 사례로는 추운 겨울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필요한 분과 거동이 불편한 가운데도 폐지를 주어야 하는 장애인 노부부 사연이 올라와 있다.
모금액은 목표액에 충족되거나 모금기간이 지나면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부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경주페이 앱을 이용한 기부는 1000원 이상의 소액으로도 기부가 가능해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복지단체 등과 협약이 체결돼 기부금의 신뢰도와 투명성이 강화됐다.
또 기부한 시민들에겐 기부금에 대한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기부방법은 경주페이 앱에 접속해 HAPPY동행 아이콘을 클릭한 후 사연을 선택하고 절차에 따라 1000원 이상 충전금액 내에서 기부하면 된다.
시는 향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 경주페이 제1호 기부서비스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과 행복한 새로운 기부문화가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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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선정 쾌거
‘고령 대가야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선정 쾌거
[knews25] 고령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어 ‘고령 대가야축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상품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심사결과 전국 1,200여개의 전국 축제 중 25곳이 최종 선정됐으며 그중 경북도내에서는 포항국제불빛축제와 함께‘고령 대가야축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4~2025 문화관광축제는 올해 연중 진행한 전문가 서면·현장평가와 관광객 인지도와 만족도, 지역주민 지지호응도를 종합한 결과를 반영해 선정했으며 콘텐츠의 차별성과 축제 조직의 운영역량, 지역사회 기여도, 안전 관리체계 등도 종합적으로 평가됐고‘고령 대가야축제’는 각 부문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앞으로 2년 동안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축제에 대해 국비 지원과 함께 홍보, 마케팅, 수용태세 개선 등 전문 상담 등을 종합 지원한다.
또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해당축제 방문 독려행사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당 축제장 관광상품 판촉으로 연중 뒷받침하게 된다.
한편‘고령 대가야축제’는 앞서 올해 초 3년 연속 경상북도에서 지정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 문화관광축제까지 선정됨으로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나게 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대가야축제’가 경북도내 뿐아니라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됐다에 큰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더욱 내실있는 기획과 운영으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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